'개인정보보호'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3.12.21 강력한 계정보호 2단계 인증
  2. 2008.07.17 피싱 - 해킹 - 정보도난 막는방법


구글 계정보호 강력한 2단계인증


간단하지만 의외로 강력한 구글의 2단계 인증.

구글 계정보호 강력한 2단계인증


언떤곳에 가입할때 확인코드를 문자로 발송하는것은 지금까지 많이 사용하고 있는 보안 방법입니다.

그러나 가입할때 사용하고있지만 로그인할때 랜덤코드를 발송하고 자기 휴대폰으로 확인하는 방법은 의외로 강력한 보안 방법입니다.


2단계 인증을 사용하면 비밀번호와 휴대전화 두 가지계정의 보안을 동시에 뚫을수 있는 조건이라야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온라인에서 많은사람들의 비밀번호 도용은 생각보다 쉽게 일어 날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애드센스뿐만아니라 계정으로 직접적인 경제활동과 연결되는일은 점점 많아 질것입니다.
그래서 더욱 계정보호를 확실히 해야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흔히 하는 행동으로 여러 사이트에 동일한 비밀번호를 사용하곤합니다. 

또 인터넷에서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하거나 간단한 정보를 요구할때 비밀번호를 1회용으로 쓰지않고 기존의 자기 비밀번호를 무심코 사용하면서 노출될수도 있습니다. 

고도로 계산된 이메일의 링크를 함부로 클릭해서 정보가 이송될수도 있습니다.


만약 그렇게 되었다고 하드라도 본인의 휴대폰을 가지고 있는 이상 접근은 불가능 할 것입니다. 

2단계 인증을 사용하면 나쁜 의도로 내 비밀번호를 아는자가 로긴을 시도 하드라도 그 사실을 자동으로 알수 있을뿐만아니라 계정을 보호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만약 비밀번호를 아는 타인이 내 계정을 드나들면서 어떤일을 한다면 작은 불편함부터 큰 손해로 까지 연결될것입니다.
작게는 이메일, 주소록, 사진 등을 모두 보고 삭제할 수도 있고 사진을 거저갈수도 있을것입니다. 

모르는 사람이 나인 것처럼 가장하여 주소록에 있는 연락처로 유해한 스팸이 메일을 수백만통씩 마구뿌려댈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크게는 내 계정을 이용하여 다른 계정의 비밀번호를 재설정해서 뱅킹이나 , 쇼핑몰을 이용해서 금전적인 손해를 보게 할수도 있습니다. 


구글계정이 있느분이라면 아래의 "2단계인증사용하기" 를 클릭하면 2단계인증 시작하기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사용 방법은 계정 로그인 과정에서 한단계가 추가됩니다. 

 

1. 비밀번호 입력 -

Google에 로그인할 때 평소처럼 비밀번호를 입력합니다. 


2.,인증 코드 입력 

비밀번호 입력 후 문자, 음성 통화, Google 모바일 앱을 통해 휴대전화로 전송된 코드를 입력하라는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3.간단하게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할 때 특정 컴퓨터에서 코드를 다시 요청하지 않도록 할 수 있습니다. 그 이후에는 해당 컴퓨터에서 로그인 시 비밀번호만 입력하면 됩니다. 


4.본인이나 다른 사용자가 다른 컴퓨터에서 계정에 로그인하려면 다시 코드가 필요하기 때문에 계정은 여전히 보호됩니다


5.강력한 보안 단계가 추가되는 결과입니다. 

비밀번호만을 사용하여 자신의 계정을 보호하지만  2단계 인증을 사용하면 악의적인 사용자가 비밀번호를 해킹해도 내 휴대전화를 가지고 있어야 하며 또 휴대전화의 오픈비번이나 패턴까지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래서 본인은 별거아니지만 악의적인 제3자가 로그인하려고 한다면 로긴비밀번호와 나의 휴대전화를 가지고 있어야하기 때문에 강력한 보안벽으로 작용될것입니다.

구글 계정보호 강력한 2단계인증

만약 휴대전화를 사용할 수 없는 경우라면 그때 사용할 수 있는 백업 옵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그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쉽게 알수 있습니다.


2단계인증사용하기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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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싱을 피하는 방법

피싱,Phishing


지난번 피싱의 변천사 원고를 끝내자마자, 친구에게 연락이 왔다. 자신이 피싱 공격에 당했다는 것이다. MSN 메신저의 로그인 화면을 가장한 페이지에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였다며 대처 방법을 문의해 왔다. 친구의 불안한 마음이 이해되긴 했지만, 참 시기 적절한 질문을 받아 감탄이 절로 나왔다. 피싱이 못된 녀석이라는 건 알았는데 피싱인지 아닌지는 도대체 어찌 구분하여 혹 피싱으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것일까, 지금부터 살펴보자.

가장 간단한 방법은 의심하고 의심하는 것
지난 몇 달간 국내•외 유명사이트들이 해킹 당하거나 피싱의 경유지로 활용되는 사례가 보도되었다. 이제 그 어떤 사이트도 무조건적으로 신뢰할 수 없게 되었다. 최근에는 유명 사이트를 본떠 만든 위장 사이트의 형태가 갈수록 지능적으로 변해가고 있다. 때문에 접속한 사이트가 평소와 다르지 않은지, 링크 연결이 어딘지 의심스럽지 않은지 꼼꼼히 확인하여야 한다. 로그인 할 때, 평소에는 하지 않던 추가 정보를 왜 입력하도록 하는지 한 번쯤 의문을 품고 확인해 보자.
특히 금융관련 사이트는 직접적으로 금전적인 피해를 주기 때문에 더 주의해야 한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금융관련 피싱 사이트의 경우, 다음 6가지 특징이 주로 발견되고 있다고 밝혔다. 아래와 같은 특징이 발견되는 사이트라면 개인정보를 입력하거나 로그인 하는 행위를 잠시 보류해 두는 것이 좋다.

1. 한 화면에서 개인정보를 동시에 여러 개 입력하게 한다.

2. 이체 거래를 수행할 때, 이용자가 직접 출금 계좌번호를 입력하게 한다.
3. 로그인 절차 없이 주소만 입력하면 바로 인터넷뱅킹 화면이 나타나서 금융거래를 수행하게 한다.
4. 보안카드 비밀번호를 입력할 때, 별도로 뜨는 인증서 선택창이 없이 화면에서 보안카드 비밀번호를 입력하도록 유도한다.
5. 공인인증서 비밀번호를 입력할 때, 2회 이상 입력하도록 요구한다.
6. 평소 이용하던 은행의 인터넷뱅킹 사이트와 화면 구성이 차이가 난다.

위장 사이트 외에도 이메일을 통한 피싱 사이트 유입 방식이 늘고 있다. 특히 국내 유명 쇼핑몰의 해킹 이후 스팸 메일이 부쩍 늘었다고 불평하는 이들이 많다. 이럴 때일수록 의심스러운 이메일은 아무리 궁금한 제목이라 해도 과감히 지우도록 하자. 또한 메일 수신자의 이름이 없는 경우, 메일 본문의 인터넷주소와 실제 접속되는 주소가 다른 경우는 무조건 의심하고 보자. 링크 연결이 잘못된 경우 해당 사이트의 연락처로 연락해 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

주는 게 있으면 받는 게 있는 법, give and take!
공짜로 무언가를 얻으면, 하다못해 천 원짜리 한 장 이라도 참 기분이 좋다. 하지만 우리는 알고 있다. 공짜는 더 이상 공짜가 아니라는 사실을! 응모하지도 않은 경품 이벤트나 복권에 당첨되었다는 이메일이나 게시글에 혹하지 말자. 온라인 게임아이템 충전, 말도 되지 않는 금리가 적용된 신용대출, 취업 알선이나 성금 모금과 같은 문구에도 속지 말아야 한다.

P2P 프로그램을 통한 자료 공유도 무료로 자료를 얻는 대신에 대가를 지불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대개는 광고를 보거나, 특정 프로그램을 꼭 다운로드 받아야 하곤 한다. 그러나 그 대가가 개인정보이거나 금융정보라면 더 이상 무료가 아닌 게 된다. 정당한 방법으로 구매하고 당당히 이용하는 성숙한 자세가 피싱 사이트의 유혹에서 멀어지는 길이기도 하다는 것을 기억하였으면 한다. 되로 주고 말로 받는 사태를 피하고 싶다면…

주기적인 비밀번호 변경을 생활화 한다
혹시 아직도 모든 이메일, 쇼핑몰, 인터넷 뱅킹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동일하게 쓰고 있지는 않은지… 최소한 비밀번호만이라도 신선한 상태로 유지해야 한다. 비밀번호 변경 주기를 만들어 비밀번호를 자주 변경하면 그만큼 위험이 줄어든다.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에서 발표한 ‘패스워드 선택 및 이용 가이드’에 따르면, 주기적으로 비밀번호를 변경하는 습관을 가지고 제3자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또한 비밀번호 힌트 및 정보를 제공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비밀번호가 노출된 경우에는 새로운 비밀번호로 변경해야 한다.

안전한 패스워드 생성 방법 보기☞


지켜보는 눈이 있다
우체국이나 은행에 비치된 PC를 보면, 간혹 전 사람이 이용한 공인인증서가 바탕화면에 다운받아져 있는 경우가 있다. 공공장소 특히 PC방, 학교 도서관, 공공기관의 PC실 등에서는 가능한 금융 거래를 자제하고, 부득이하게 이용한다 하더라도 사용한 공인인증서와 개인 정보를 완전히 폐기해야 한다. 또한 공인인증서는 PC에 저장하는 것보다 별도 저장매체를 이용하는 것이 더 안전한 방법이다.

낚시꾼, 그들은 놀랍게 진화하고 있다
피싱의 악명이 높아갈수록 피싱 보안 제품도 발전해 가고 있음은 분명하다. 그러나 최근에는 피싱 보안 제품의 약점을 공격하는 방법들이 다수 발견되고 있어, 안티피싱 제품을 100% 신뢰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스팸 메일로 다수를 공격하거나 위장 사이트로 사람을 낚던 단순한 방법이 도메인 뺏기, DNS나 프록시 서버 주소를 변조하는 파밍 기법으로 진화하고 있는 사례가 발견되고 있으니 이들의 사기 수법은 멈출 기세가 아니다.

때문에 그들이 진화하는 만큼 개인 PC 사용자도 발전해 가야 한다. 자신의 정보를 호시탐탐 노리는 사기꾼들에게 낚이지 않도록 가능한 안전한 PC 사용 환경을 스스로 만들어 가야 한다. 피싱에 절대 안전이란 존재하지 않으며, 명백한 범죄라는 인식이 분명해져야 한다. 피싱이라는 범죄 행위가 국경을 자유롭게 넘나들고 있는 현 시점에서, 개별 PC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위협하는 피싱을 제재할 수 있는 법적 제도와 국제적 협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 피싱 피해 신고기관 및 연락처
인터넷침해사고대응지원센터 : http://www.krcert.or.kr (☎ 118)
개인정보 침해신고센터 : http://www.cyberprivacy.or.kr (☎ 1336)
한국정보보호진흥원 :http://www.kisa.or.kr (☎ 02-405-5114)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 http://www.ctrc.go.kr (☎ 02-3939-112)
국가정보원 국가사이버안전센터 : http://www.ncsc.go.kr (☎ 02-3432-0462)

글 : 안철수연구소 인터넷사업팀 양혜미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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