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만동부두'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4.23 민주공원을 가다
  2. 2009.03.02 절영도 탐방


민주공원-대청공원-중앙공원

민주공원에서 펄럭이는 태극기.

태극기중앙공원


지금은 부산의 중심지라고 하면 아무도 남포동이나 중앙동이라고 하지 않을것이다.

  당연히 시청이있고 경찰청이있으며 인구 밀집도가 높고 유동인구및 상주인구가 날로 증가해서 그 여파로 좋은 상권이 형성되는 서면이나 연제구쪽 해운대쪽이 부산의 구심점 역활을 하고 있는 지역이다.  

실제로 인구 분포도 훨씬 이지역으로 편중되고 있으며 중구나 서구등은 합구를 운운 할 정도로 상대적인 인구가 감소하고있는 지역이다.

그러나 그리 오래되지않은 옛날에(60년대~80년대말)는 자갈치 남포동 중앙동 제1,2,3,4부두의 언저리인 초량동까지를 합하고 그당시 종합운동장이있고 좋은 학군이 형성됬던 대신동까지가 부산의 중심지역할을 했었다.

이러한 부산의 중심지를 한꺼번에 내려다 볼수있는 산이 지금은 민주공원-대청공원으로 명명되어있고 그 정상에는 부산의 민주화 운동 역사를 기념하는 상징탑도 건립되있고 4.19기년탑도 용두산 공원에서 옮겨저 있다.

부산에서 유엔묘지와 함께 중요한 곳이며 부산을 찾는 외국유명인사들도 가끔 참배하러 오는 이곳엘 늦은 봄날 오후 한 지인과 함께 찾았다.

잘 다듬어진 정상 잔디밭에서 부사항을 내려다보며 몇장 담았고 자주갈수 없지만 가끔 갈때마다 변해있는 그곳의 풍치를 감상하는것은 부산의 북항과 남항이 변하는 모습을 한눈에 볼수있어서 참 좋고 생각날때마다 여기 블기에 담겨있는 사진으로 즐길수도 있기때문에 공유 할수 있도록 올려봅니다.

중앙공원 국제시장


용두산 고원의 부산탑과 국제시장, 멀리 남항을 한눈에 볼수 있습니다.

남항중앙공원에서보는 남항

남항대교와 외곽 묘박지와 영도쪽 조선소와 자갈치를 보여드립니다.

국제시장중앙공원에서 보는 국제시장

한때 서울 이남에서 제일 컸던 국제시장과 그 중심도로 입니다.

중앙공원에서 보는 부산항중앙공원에서 보는 부산항

민주공원에서 본 부산 북항과 멀리 감만부두와 신선대부두와  외항방파제 까지 보이는군요.

중앙공원중앙공원에서 보는 부산항

민주공원 충혼탑앞에 있는 민주주의를 지키는 용사 조각상.

중앙공원중앙공원에서

공원에서 만나는 동양과 서양의 매칭.






민주공원에서 만난 어느 여류 사진작가의 타겠을 노리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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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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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영도 봉래산 산행기
3.1절 휴일입니다.
부산근교의 이름있는 산들을 하나씩 건강을 위해서 탐방하는 일환으로 가장 눈에 띄고 가까운곳에 있는 영도의 봉래산엘 맘먹고 채비하여 등산이라기 보다는 산책 하는 마음으로 내고장 부산의 자랑으로 생각하는 절영도를 탐방 하고 가보지 몯한 분 들께 개인적인 블기형식을 빌려 소개하며 참고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많은사람들이 태종대엘 가지만 그리 높지도 않은데도 봉래산 정상을 오르기란 쉽지 않기 때문에 영도를 관광 하면서 중요한 하나의 코스를 빠뜨리곤한다.

봉래산은 절영도 제일봉인데, 부산관망을 목적으로 산엘 오른다면 황령산 봉수대에서 부산의 서면일대와 가야부근 및 광안리를 중심으로 관망 하기좋으며  전체부산의 아름다운 관망이나 야경은 장산 에서 보는부산이 일품 이며 해안쪽에서 부산항을 관망하는데는 봉래산이 으뜸이라고 추천하고 싶은곳이다.

역사적 고찰이나 부산광광을 위해서는 금정산 고당봉도 가볼만 하며 부산 관광 추천지로서 제일로 본다.

본인이 부산관망을 목적으로 산엘 올라본결과 전망대를 가장 크게 만들어 놓은 곳은 백양산 전망대 이지만 전망내용은 장산이나 봉래산만 못하다고 생각한다.
전망내용 만을 생각 한다면 중구의 민주 공원이 더 볼거리와 내용이 알차다.

장산은 아예 거창한 전망대가 없는것이 가장 맘에 든다.
산엔 거창한 시설물을 만들어 전망하는 것 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저 이름 모를 바위 위에서,혹은 이름없는 잡초 사이 에서 잠간씩 전망하고 곧 자리를 옮기는것이 산행의 묘미 이며 구름 가까운곳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마음 이라고 생각 한다.

전망대를 소개하는 것 이 아님으로 여기서 그치고,봉래산을 이야기한다.
봉래산은 한때 고갈산 이라는 이름으로 일본 강점기로 부터 불려졌지만 인젠 우리 이름인 봉래산으로 불리고 있다.

본인이 추천하는 봉래산 탐방코스는 영선동쪽에서 올라 봉래산 3봉을 거처 목장원쪽으로 하산하여 해안 산책로를 따라 남항대교 앞으로 나오는 코스를 택한다면 하루를 쪼들리지않게 쉬엄쉬엄 놀아 가면서 즐길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루를 나들이 하면서 하나씩 담아놓은 사진이 그리 좋게 찍히진 않았지만 볼거리로 올려봅니다.
너무 고감도 ISO로 셑팅되어 결과물이 거칠게 되었습니다.

부산은 항구 도시이며 그 항구는 크게 북항과 남항 그리고 부산신항 입니다.
봉래산에서는 북항과 남항을 동시에 볼수있고 신선대와 오륙도 까지도 선명하게 볼수 있습니다.


제일먼저 부산의 모항격인 부산 북항 일대를 한눈에 보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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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크릭하면 크게볼수 있으며 그 그림에서 왼쪽위의 크게 표시를 크릭하면 더 크게 볼수 있습니다.

부산영도


신선대부두와 부산의 상징 로고로 사용되는 오륙도가 보이는 사진입니다.

절영도


오륙도만 크로즈업 해봤습니다.

오륙도


해양한국을 지향하는 요람 부산해양대학교가 있는 조도 전경.

해양대학교


북항일부와 영도수리조선 일부전경

영도

 
해양관문 제일의 도시 부산의 남항 외항 입항대기 모박지 의 수많은 상선들.
(그옛날 왜적이 저렇게 부산항을 가득히 메우는 숫자로 처들어와서 이순신 장군에게 수장당한 적이 있지요,이제는 세계의 선박들이 우리와 교류하는 물류 선박으로 부산항을 가득 메우고 있는 장관입니다.카메라의 화각을 벗어난 많은 묘박선들이 더 있습니다.) 

묘박지


남항대교를 중심으로 남항과 그 일부의 전경입니다.

남항대교


남항 내항과 충무동 수산센터 그 일부와 자갈치와 영도쪽 수리조선소 부근의 전경입니다.

남항


북항 P1,2,3 과 그부근의 전경과 감만부두 일부 입니다.

북항

 
절영도 서쪽  남항쪽 해안에는 절경이 많습니다.

절영도


카은트 다운에 들어간지 한참된 바위인데 아직도 겨울과 봄사이에 조금씩 벌어지고 있는 바위인데 언제나 카운트다운이 끝날것인지 궁금한 바위입니다.

영도봉래산


꽤 알려진 목장원 입니다.
이 곳으로 하산합니다.봄꽃필때는 이곳의 경관이 한층 아름답습니다.

목장원


이제 곧 바닷가 전망루가 나오며 여기 아래로부터 해안선 따라 약 4Km에걸친 산책로가 좋습니다.

절영도


전망루는 한동안 휴식하게에 좋습니다.



산책나온 어느 젊은 딸과 아버지를 만났으며 , 그 분의 딸이 찍어준 사진입니다.
한잔 달라고 했는데,쐬주가 없어서 드리지 몯해 죄송했습니다.

낚시하는 태공들을 보면서 해안따라 만들어진 산책로는 일품입니다.
바람좋고 시야 좋고 절벽의 기암도 좋습니다.

무었보다 3Km에 달하는 바닥이나 벽면에 시멘트를 발라야 하는곳엔 꼼꼼히 밖아놓은 조약돌이 참 좋았습니다.
그 많은 조약돌을 밖아 넣은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영도해안산책로



태공이 한가롭고 수평선엔 묘박선이 그림같고 기암 절벽이 둘러있는 산책로는 참 좋습니다.

영도해안산책로


어느 부부가  산책 기념으로 남기고 싶었나 봅니다. 

영도해안산책로

 
가끔씩 나타나는 조형물도 거슬리진 않습니다.

영도해안산책로


영도해안산책로


영도해안산책로


이제 석양은 가까워 오고 행들은 발걸음이 조금씩 빨라 집니다.

영도해안산책로


산책하는 사람들은 한수의 시를 읽게되고 마음의 평정을 찾지요.

영도해안산책로


노을이 내뿜는 해안가의 황색 했살을 받으며 해저무는 풍경도 좋습니다.

영도해안산책로


산책로는 끝나고 하루해도 저물기 시작합니다.

영도해안산책로



하나의 지자체가 이룩해 놓은 독특한 그고장의 특색대로 만들어 놓은 산책로를 보면서 영도구에 감사 드립니다.
자연회손이 문제가 되어 2송도와 전구간을 연결하지 몯한것으로 생각 되지만 조금만 더 연구 한다면 산책로를 연결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것 이라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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