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꽃'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7.09.10 가을열매와 가을꽃사진(1) (2)
  2. 2011.11.20 털머위 (2)
  3. 2009.10.14 미리보는 국화전시회 (2)


가을열매와 꽃사진(1)

우리산하의 꽃들은 대개 봄부터 가을까지 피지만 가을에 주로 결실을 맺어 열매가 익어가지만 가을에 곷피고 결실을 동시에 보거나 영매는 이듬해 까지 가는 식물등 가을식물을 담아 봤다.
때로는 봄꽃식물 이지만 가을에도 꽃피우는경우는 종종 본다.
대부분의 수목은 가을에 결실을 하여 그 열매를 볼수 있으며 여기에 주로 열매를 관찰하기위한 사진을 수록한다.
우리산하의 열매식물은 수집되는대로 계속해서 업데이트 할 계획입니다.


애기사과


애기사과입니다.

초가 가을부터 늦가을 까지 익어가며 작고 앙징맞은 모습이 좋아 정원수로 좋습니다.
분재수로도 많이 사용되며 특히 열매가 많이 열려서 좋습니다.

애기사과애기사과



고염나무-고염-고욤나무

고염나무-고염-고욤나무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고염나무-고염-고욤나무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고염입니다.

감나무와 구별이 안되지만 열매는 확실히 다르지요.
큰 앵두알정도 밖에 안되는크기로 엄청 많이 달리며 그 열매가 보기좋습니다.
산야에 주로 분포하지만 정원수나 분재로도 사용됩니다.
열매는 둥근 장과(漿果)로 지름 1.5cm정도로 10월에 익는다.

열매에는 타닌이 들어 있으며 빛깔도 노란색 또는 어두운 자주 빛이며 상당히 예쁜모습이다.

덜익은 것을 따다 저장 해서 술로담그거나 장아치로도 사용하며 한방에서는 열매를 따서 말린 것을  군천자(君遷子)라 하여 소갈, 번열증(煩熱症) 등에 처방  한다.

씨를 뿌리서 자란 고염나무는  흔히 감나무를 접목할 때 대목으로 쓰며 목재는 여러가지로 사용 된다.

고염나무-고염-고욤나무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고염나무-고염-고욤나무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다정큼나무-넓은잎다정큼나무-긴잎다정큼나무
다정큼나무-Yeddo-Hawthorn, 車輪梅(차륜매)-厚葉石斑木(후엽석반목)

다정큼나무-넓은잎다정큼나무-긴잎다정큼나무다정큼나무-넓은잎다정큼나무-긴잎다정큼나무


넓은잎다정큼나무인데 긴잎다정큼나무와 분간이 잘안되지만 가을에 꽃도보고 열매도 동시에 볼수있는 사철정원수이며 열매는 식용으로도 사용한다고 합니다.

분포지역은 해안가이지만 현재는 이식이 많이 되어 정원수로 분포되고 있다.
주로 2∼4m정도의 얕은키로 자라며 줄기는 곧게 서 있고 가지가 돌려난다.

어린 가지에는 갈색 솜털이 잠시 덮여 있다가 곧 없어진다.
자세히보면 잎이 어긋나 있는데 가지 끝에서보면 모여난 것처럼 보이는 특징이 있다.
잎은  3∼10cm, 폭 2∼4cm의 약간 둥그스럼한 긴 타원형 이며 끝이 둔하고 잎자루와 연결되는 부분은 좁아지는 형태이다.

잎 가장자리는 둔한 톱니가 있고 동백잎처럼 약간 뒤로 말리며, 잎자루의 길이는 0.5∼2cm이다. 잎 앞면은 짙은 녹색이고 뒷면은 흰빛이 도는 연한 녹색이다.

꽃은 4∼6월에 흰색으로 핀다지만 남부지역에서는 가을에도 핀다.
가지 끝에 원추꽃차례를 이루며 달리고 지름이 2cm이고, 꽃받침조각은 5개로 달걀 모양 또는 달걀 모양의 바소꼴이며, 꽃잎은 5개이고 길이 10∼13mm의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이다. 꽃자루와 꽃받침에는 갈색 털이 있으나 차츰 없어진다. 수술은 20개이고, 암술대는 2개이다.  

열매는 이과로 둥글고 지름이 7∼10mm이며 윤기가 있고 가을에 검게 익는다.
관상용으로 많이 심고, 나무 껍질과 뿌리는 생사()를 염색하는 데 쓰인다. 한국(제주·전남·경남)·일본·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잎 가장자리에 톱니가 없거나 일부에 톱니가 약간 있는 것을 둥근잎다정큼(var.integerrima), 잎이 거꾸로 세운 바소 모양 또는 긴 타원 모양이고 물결 모양의 톱니가 약간 있거나 밋밋하며 길이가 5∼10cm, 폭이 1∼3cm인 것을 긴잎다정큼(var.liukiuensis)이라고 한다.

다정큼나무-넓은잎다정큼나무-긴잎다정큼나무다정큼나무-넓은잎다정큼나무-긴잎다정큼나무


해당화(해당나무,해당과(海棠果),필두화(筆頭花) )
개해당화-만첩해당화-민해당화-흰해당화

해당화(해당나무,해당과(海棠果),필두화(筆頭花) )

해당화 와 열매


어린 순은 나물로도 사용했으며 뿌리는 당뇨병 치료제로 쓴다.
향기가 좋고 꽃이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많이 심는다.


해당나무,해당과(海棠果),필두화(筆頭花) 라고 하며 쌍떡잎식물 장미목 장미과의 낙엽관목이다.

보통은 줄기에는 갈색 가시가 빽빽이 나고 가시에는 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 홀수깃꼴겹잎으로 잎은 5∼9개이고 타원형이며 두껍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잎표면에 주름이 많으며 뒷면에 털이 많다.
꽃은 가지 끝에 1∼3개씩 달리며 진한 분홍색이고 꽃잎은 5개이며 향기는 강하다.

곷은 많은 노란수술이 있으며 열매는 편구형 수과로서 앵두만한 크기로 붉게 익는다.

줄기에 털이 없거나 작고 짧은 것을 개해당화라 하고,
꽃잎이 겹인 것을 만첩해당화라 하며,
가지에 가시가 거의 없고 작은잎이 작고 주름이 적은 것을 민해당화라 하며,
또 흰색 꽃이 피는 것을 특별히 흰해당화라고 한다.

식물의 높이는 보통성인의 키정도이거나 주금더 큰 1∼2m 정도이다.
5-7월에 핀다지만 남부에서는 가을에도 핀다.
동북아시아에 주로 분포하며 바닷가 모래땅에서 자란다.

해당화(해당나무,해당과(海棠果),필두화(筆頭花) )해당화(해당나무,해당과(海棠果),필두화(筆頭花) )



[분류 전체보기] - 예쁜 가을열매-꽃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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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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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smpark.kr BlogIcon 풀칠아비 2009.10.23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전 누가 고욤나무 아냐고 물었었는데...
    이제 뭔지 알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09.10.23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반갑습니다.
    고욤이 표준어인줄은 모르고 개암이라고 했지요^^이제사 알았습니다.사진때문에..ㅎㅎ


가을꽃 열매로 보는 식물-털머위

학명:Farfugium japonicum: (L.) Kitam. 1939>
북한:말곰취
동명:연봉초(蓮蓬草),ツワブキの名は、艶葉蕗,ツワブキ(石蕗、艶蕗)

식물계:
속씨식물군-진정쌍떡잎식물군-국화군-국화목-국화과-국화아과-금방망이족-털머위속-털머위종(F. japonicum)
학명:Farfugium japonicum : (L.) Kitam. 1939
식물의개략 : 잎이 뿌리에서 총생함. 치아상의 거치가 있음. 엽병을 먹으며 잎은 약으로 씀.

분포 : 바닷가에 자라며 흔하지 않은 식물이다.
잎자루를 식용하며 잎은 민간에서 약으로 이용하고 있다.
약용요약->아래



외형일반:
다년초로 엽병이 있는 잎이 뿌리에서 총생한다.어린 잎은 회갈색 털이 있으나 후에 없어진다.
잎은 신장형이며 두껍고 광택이 있으며 길이 4~15cm, 폭 6~30cm로서 치아상의 거치가 있다.
꽃은 10~11월에 높이 30~75cm의 화경에 산방상으로 달리는데 황색이고 지름 4~6cm정도이다.
총포는 길이 12~15mm인데 담록색이고, 설상화는 길이 3~4cm, 폭 6mm정도이다.
용도 : 엽병을 먹으며 잎은 민간에서 약으로 쓴다.

한국,일본 원산으로 울릉도 및 제주도 등 남해안 섬 지방에 주로 분포하며, 바닷가 숲속, 습기가 충분한 반그늘 지역에서 잘 자란다.
키는 30~50 센티미터쯤 되며 줄기 전체에 연한 갈색 솜털이 난다. 잎은 잎자루가 긴데 뿌리에서 모여 난다. 길이 4~15 센티미터, 너비 6~30 센티미터로 두껍고 윤이 나며 가장자리는 가끔 이 모양의 톱니가 있으나 대체로 밋밋하다. 꽃은 9~10월에 피고 가지 끝에 1개씩 달리는데 꽃자루들이 산방 모양으로 모여 난다. 열매는 수과이고 관모는 흑갈색이다.


유럽 민간에서 주로 이용하는 국가는  독일. 스위스. 프랑스인데 가장 탁월한 암 치료약으로 인정받고 있는 식물이다.

[인용]
스위스의 자연요법 의사 알프레드 포겔 박사는 머위는 무독성 강력한 항암 작용이 있는 식물이라고 했다.
항암 효과에 대해서 『포겔 박사에게 물어보세요』라는 책을 써으며 여기에 쓴 내용은 여러 해 동안 페타시테스(머위)를 암환자에게 투여해서 좋은 결과를 얻었기 때문에 연구가들은 이 실험을 계속하고 있다.

미래를 보장할 수 없는 절망적인 암 환자가 페타시테스의 도움을 얻어 결국에는 회복이 가능할지도 모르며.
이러한 가능성은 우리에게 희망과 가능성을 안겨준다.
많은 약국에서 화제를 일으키며 언론에 보도되었던 소위 암 치료제들을 판매하고 있으나 이 약들 중 대부분은 갑자기 나타난 속도만큼이나 빨리 사러져 갔다.
그러나 페타시테스 추출물이 갖고 있는 치료효과에 대한 관찰은 이 식물이 암의 전반적인 성장에 특정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수십 년에 변함없이 보여주고 있다.
출처:털머위



:약용요약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자생약초 연구가 최진규는 해열 해독 소종 감기 인후염 타박상에 효험이 있다고 스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 해열작용, 해독작용, 활혈작용, 소종, 감기, 임파선염, 습진, 곪은 상처, 설사, 물고기먹고 체한데, 인후염, 타박상, 목이 붓고 아픈데에 효험


털머위는 우리나라 제주도와 다도해 여러 섬 남부의 바닷가 해변 바위틈에서 자란다. 국화과의 사철 푸른 여러해살이풀이다. 잎은 둥글고 두꺼우며 윤기가 나고 온몸의 연한 갈색 빛의 솜털이 나있으며 뿌리로부터 잎이 자라난다. 센 향기가 있으며 10월에서 12월에 꽃대가 나와 노란 꽃이 여러개 핀다.  


약간 씁쓰름한 맛이 나는 봄나물인 머위와 비슷한 잎 모양을 가졌지만 잎 뒷면에 털이 많아 털머위 또는 갯머위 라고 부르며, 곰취와 똑같은 꽃을 피우기 때문에 '말곰취'라고 부르기도 한다.

잎이 두껍고 광택이 있어 관상용으로도 인기가 높은데, 겨울에도 푸르고 매끈한 잎을 자랑하는 상록성으로서 넓은 콩팥 모양의 잎도 예쁘지만 초겨울까지 피는 화려한 노란 꽃도 매우 아름답다.

생약명으로 연봉초(連蓬草), 독각연(獨脚蓮)으로 부른다. 뿌리를 포함해서 모든 부분을 약으로 쓰는데 여름부터 가을까지 채취하여 햇볕에 말려 잘게 썰어서 사용한다. 맛은 맵고 따뜻하다. 청열해독과 활혈작용을 함으로 해열, 지사, 해독, 소종 등의 효능이 있다. 기관지염, 목이붓고 아픈데, 임파선염, 설사, 물고기를 먹고 체한데, 풍열로 인한 감기와 인후염에 효력이 있으며 종기, 타박상에 생으로 짓찧어서 바른다. 

북한에서 펴낸 <약초의 성분과 이용>에서는 털머위에 대해서 이렇게 적고 있다.

[말곰취]다른 이름: 털머위

민간에서는 물고기독을 푼다고 하여 잎을 달여서 먹는다. 그리고 습진, 곪은 상처에 잎을 짓찧은 다음 불에 달궈서 붙인다.]

털머위에 대해 안덕균의《CD-ROM 한국의 약초》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연봉초(蓮蓬草)
[기원]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털머위 Farfugium japonicum(L.) Kitamura의 지상부이다.
[성미] 맛은 맵고, 약성은 따뜻하다.
[효능주치] 청열해독(淸熱解毒), 활혈(活血)한다.
[임상응용]
1. 풍열(風熱)로 인한 감기와 인후염에 효력을 보인다.
2. 종기에도 짓찧어 외용한다.
3. 타박상에도 효력이 있다.

[약리] 흰쥐 실험에서 흰쥐의 간장과 폐장에 독성 작용을 일으킨다.
[화학성분] Senkirkine, furanoeremophilone-6β, 10β-diol, farfugin A 등을 함유하고있다.]

4월부터 6월까지 새로 올라온 연한 잎줄기를 가볍게 데쳐서 껍질을 벗겨 알맞게 잘라 간을해서 국에 넣어 먹거나 나물로 먹을수 있다. 또는 밀가루 반죽을 입혀 튀김으로 먹는다. 

남쪽 지방에서 잘 자라는 털머위는 겨울에도 푸른 잎을 자랑하는 생명력이 질긴 약초이다. 탄닌 성분과 클로로필(chlorophyll: 엽록소)이 염증을 가라앉히고 세균의 침입을 막으며, 짓무른 곳을 보호하여 상처를 빨리 낫게 한다. 민간에서는 항암제로 적당량을 달여 먹기도 한다.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우리땅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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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1.11.21 0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털머위에 대하여 알고 갑니다^^


미리보는 부산의 가을 菊展

아직은 국전이 몇일 남았지만 벌써 필만큼 피어있는 국화들과 주변 꽃들을 보는대로 담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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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yeurope.tistory.com BlogIcon merongrong 2009.10.14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번째 열매 뭔가요? 살구처럼 생긴게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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