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에세이


삼락공원의 落秋.



삼락공원에서 떠나는 물새를 담아 밨습니다.
이제 깊은 가을에 접어 드나 봅니다.
서늘한 바람에 서쪽으로 날아가는 물새 몇마리가 어쩐지 쓸쓸해 보입니다.
별로 좋지 않은 망원으로 땡겨서 비네띵이 심해서 흑백처리한 결과 느낌이 도리어 좋아서 올려봅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크게볼수 있습니다.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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