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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천 유채꽃 축제

친구 한분과 함께 꽃내음 풍기는 곳으로 산책나드리를 갔다.
유채향 가득한 벌엔 온통 노랑색과 상춘객들로 붐비고 있는 양산천은 올봄 마지막 꽃구경일것같다.

매화피고 불과 15일 전후로 유채꽃 피면 아쉬운 봄은 이제 초하로 들어서기 때문이다.
이 짧은 봄이 언제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고 살았지만 이제부터라도 이땅에서 철따라피는 꽃들과 더불어 산책하고 싶다.

그 유명한 노래 "나의살던 고향은.. "로 시작되는 고향의 봄이 나온 양산은 지금도 아름다운 곳이다.
양산천 따라 약간은 인위적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봄이면 유채꽃피고 가을이면 코스모스 만발하는 양산천 강안은 저 아래 부산 삼락공원까지 절경을 이룬다.

온통 노랑색 뿐인 그곳의 풍경을 올려본다.  

유채꽃축제


유채꽃축제
유채꽃축제
유채꽃축제
유채꽃축제
유채꽃축제
유채꽃축제

움직이는 꽃과 움직이지 않는 꽃 들 어우러진 아름다운 모습.
유채꽃축제
유채꽃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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