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에세이

동영상 부산 수영천의 수상스키

쉬원한 강변에서 피서겸 아마추어 수상 스키어들을 구경하면 재미있습니다.
아마도 아직은 좀 더러운 강물도 실컨 들이마시드라도 재미있는 스포츠 임에는 틀림없지요.
가끔은 웃음을 자아내기도하고 그늘나무 아래서 피서하면서 계속되는 초보들의 행진이 재미있습니다.

수영천은 얼마전 까지도 똥천이라고 하는 오명을가지고 냄새나는 강이 었지만  지류인 온천천이 정비되고 오염원이 제거되면서 지금은 숭어가 뛰고 수상스포츠를 즐길수있는 시민의 친수공간으로 탈바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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