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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슬리브스 환상곡  푸른옷소매


그린슬리브즈 (Greensleeves)는 영국의 전통 민속곡이지요. 
16세기 무렵부터 애창되었다고 하지만 정확하게 이곡이 만들어진 시기는 모릅니다.
셰익스피어가 희극 "윈저의 즐거운 아낙네들
"에서 언급하고 있지요.
헨리 8세가 애인이자 이 후에 반려자가 되는 앤 볼린을 위해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린 슬리브스라고 하는 변덕쟁이 아가씨를 사모하는 실연의 노래로서 가사만을 바꾸어 달리 부르는 노래는 알려진것만도 여러개 있습니다. 
영국의 작곡가 B.윌리엄스가 이 선율로 "환상곡"을 썼다고 한다.
Greensleeves를 푸른 옷소매로 많이들 쓰고 있는데 정확한 뜻은 여왕,또는 여인을 의미하고 있지만 세계적으로 푸른옷소매 그대로의 뜻으로 불려지고 있습니다.

그린 슬리브스 환상곡  푸른옷소매Greensleeves,그린 슬리브스 환상곡 푸른옷소매


그린슬리브스 환상곡(Fantasia on Greensleeves)은 영국을  대표하는 국민주의 작곡가 본 윌리암스(Ralph Vaughan Williams; 1872 ~ 1958)의 작품으로 옛날부터 영국에서 널리
불려진 민요 그린 슬리브스주제를 사용한 관현악을 위한 환상곡입니다
대기만성형의 작곡가로 34세에 작곡가로 데뷰해서 81세에 재혼하여 만년에 4개의 교향곡을 작곡했습니다

그린슬리브스의 선율은 16세기 엘리자베드 시대에 푸른 소매의 옷을 입은 바람둥이 여자가 있었는데, [그린 슬리브스]라는 이름으로 불려지게 되었고, 금광을 찾아 다니던 사람들 그것이 노래로 불려지게 되어  당시엔 무곡 등으로 사용되었다고합니다.
   (따라서 그린슬리브스란 사람의 이름이므로 '푸른옷소매 환상곡'이라고 한다면 안된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본 윌리엄즈는 이 민요를 셰익스피어의 희곡 <윈저의 유쾌한 아낙네>들을 바탕으로 한 전 4막 오페라 <사랑의 존>의 제3막에 이 선율을 사용하였고. 이것을 관현악으로 편곡한
것이 그린슬리브스 환상곡입니다

초연(1934년) 이래 아련한 향수를 느끼게 하는 선율미로 인해 합창 및 독창다양한 연주로 편곡되어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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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내용 링크:http://blog.daum.net/shb9111/15512908

위의 동영상에 나오는 그린슬리브스의 가사는 다음과 같다: (많은 가사가 존재)

Alas, my love, you do me wrong
To cast me off discourteously
For I have loved you well and long
Delighting in your company.

Greensleeves was all my joy
Greensleeves was my delight
Greensleeves was my heart of gold
And who but my lady Greensleeves

Your vows you’ve broken, like my heart
Oh, why did you so enrapture me
Now I remain in a world apart
But my heart remains in captivity

Greensleeves was all my joy
Greensleeves was my delight
Greensleeves was my heart of gold
And who but my lady Greensleeves.

I have been ready at your hand,
To grant whatever you would crave,
I have both wagered life and land,
Your love and good-will for to have.

Greensleeves was all my joy
Greensleeves was my delight
Greensleeves was my heart of gold
And who but my lady Greensleeves.

If you intend thus to disdain,
It does the more enrapture me,
And even so, I still remain
A lover in captivity.

Greensleeves was all my joy
Greensleeves was my delight
Greensleeves was my heart of gold
And who but my lady Greensleeves.

Ah, Greensleeves, now farewell, adieu,
To God I pray to prosper thee,
For I am still thy lover true,
Come once again and love me.

Greensleeves was all my joy
Greensleeves was my delight
Greensleeves was my heart of gold
And who but my lady Greensleeves.

[출처] 그린슬리브스 (GreenSleeves)|작성자 우트나피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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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 슬리브스 환상곡 푸른옷소매

    그린슬리브즈 (Greensleeves)는 영국의 전통 민속곡이지요.
    16세기 무렵부터 애창되었다고 하지만 정확하게 이곡이 만들어진 시기는 모릅니다.
    셰익스피어가 희극 `윈저의 즐거운 아낙네들`에서 언급하고 있지요.
    헨리 8세가 애인이자 이 후에 반려자가 되는 앤 볼린을 위해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린 슬리브스라고 하는 변덕쟁이 아가씨를 사모하는 실연의 노래로서 가사만을 바꾸어 달리 부르는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