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에세이


봄꽃의 전령 매화축제 나들이 안내

예로 부터  정월 대보름이 지나면 봄이라고 한다.
이미 절기상으로 봄에 접어 들었기 때문이지만 실제로 느끼는 기온이나 식물들의 채비를보면 봄이라는것을 실감하며 무었보다도 고사리 같은 어린손들을 잡고 초등학교 입학을 하는때는 분명 봄인것이다.

삼천리 강산을 아름답게 치장할 봄꽃들이 매화를 시작으로 그 개화가 이미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제 봄꽃나들이를 하게 되는데 부산에서 가장 가볼만한 곳은 경남 하동이나 전남 광양이거나 가장 가까운 물금이라고 생각한다.

매화꽃 만발한 매화계곡에서 매향가득한 나무 그늘에서 하루를 보낸다면 심신이 맑아지고 도심에서 쌓인 스트레스같은 찌꺼기들이 사라지는 느낌을 받을것입니다.
먼저 광양 매화축제는 3월13일부터 21일까지이며,
원동 매화축제는 3월 20일부터 21일까지입니다.


위도상으로는 섬진강이 북단이지만 매년 겪으면서 만개하는 시기를 보면 낙동강변 원동매화가 몇일 늦게 피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아래에 작녕에 찍은 몇장의 사진을 올려 봅니다.

부산에서는 부전역에서 완행열차를 타고 원동역에 내려서 구경하는것이 가장 운치가 있을것이라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자가용으로 가는것도 좋습니다 이때는 골깊은 배내까지 관광할수도 있을 것입니다.

매화축제

매화꽃 축제 소개

매화축제

매화꽃 축제 소개

매화축제

매화꽃 축제 소개

매화축제

매화꽃 축제 소개

매화축제

매화꽃 축제 소개


.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