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목나라/자생약초'에 해당되는 글 44건

  1. 2017.08.17 자생약초 알고 쓰자
  2. 2017.08.17 금전초 발효액 담기 (1)
  3. 2017.04.28 자이언트 하귀드(Giant Hogweed) 바로 알기
  4. 2014.03.03 맥문동 채취
  5. 2013.06.14 개똥쑥 집에서 키우기
  6. 2013.01.07 바위에 붙은 예쁜식물 (2)
  7. 2012.10.24 새삼-토사자
  8. 2012.08.23 도대체 이 생명력은 무슨 물질입니까?
  9. 2012.04.26 아카시아 버섯
  10. 2011.11.20 털머위 (2)


자생약초 복용시 이것만은 알고 쓰자.

본인은 건강때문에 스스로 오랫동안 나 자신을 위한 노력으로 자생약초를 공부하고 나스스로에게 적절한 약초들을 찾아 다니며 여러가지 방법으로 복용하면서 터득한 내용을 혹시라도 필요한 분께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으로 이 글을 쓴다.


자생약초상식자생약초 복용시 이것만은 알고 쓰자.

자생약초는 분명히 질병이나 건강을 회복하는데 탁월한 예후를 보이지만,

많은사람들이 최소한의 지식도 없이 남의 말만 듣고 함부로 복용하는 실제를 보곤한다.

어떤경우에는 회복은 커녕 자신의 조금 남아있는 건강 마저도 더 악화시키는 일을 모르고 하는것을 볼때 안타깝다.

첫째.자생약초를 복용하는것은 한방요법을 의사의 도움 없이 스스로 처방하는 일이며 ,
이의 결과는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아주 중요한 일 임으로 심사숙고 해야 한다.

둘째,어떤 약초를 복용하길 마음 먹었다면 스스로 그 약초에대한 최대의 정보를 확보하고 자신의 질병이나 증상과 정말로 부합 하는가 면밀히 살펴야 한다.

셋째,한방은 양방과 치료의 개념이 상당히 다른 경우가 많다.
흔히 접하는 짧은 양방의 지식으로 한방을 생각하면 안된다.

네째,적어도 자신의 체질의 특성이 어떤지를 파악해야 한다.
1.평소에 기본적으로 혈앞이 낮은사람인가?높은사람인가를 알고 있어야한다.
어떤분에게는 위험고혈앞일지라도 어떤분은 평소에 안전한 고혈앞인분도 있고,어떤분은 혈앞이 낮은사람으로서 저혈앞으로 분류하지만 위험 저혈앞이  아닌분 일 경우에는 사실상 위험하게 고혈앞이 되어도 평균혈앞 상태로 볼때 고혈앞이 아니라고 실수 할수도 있기 때문이다.
2,자기의 내장기관이 열성인지 냉성인진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한다.
한방에서의 충과 합은 그 약효를 나타내는데 결정적인 예후와 관계가 있다.
어떤분에겐 예후가 우수한 약초도 어떤분에겐 효험이 없거나 도리어 고생할수도 있다.

조금만 차거운 음식을 먹거나 속이 차거울때 설사를 하며 고통받는 속이 냉한분이 남의 약효만 믿고 성질이 차거운 약초를 함부로 달여먹고 더욱 고생하는 예는 흔히 보아 왔다.


반대로 열성인 분이 열성인 약초를 달여먹고 큰고생을 하고 장기를 해치는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다섯째,한방에 사용할 목적으로 약초를 채취한다면 반드시 채취시기를 알고 그 적절한 시기에 채취한것을 사용해야 한다.
 
더욱 신중하게 하려 한다면 재배지나 채취지역의 위치,토양이나 방위 방향등 까지도 고려할때 약효나 예후를 결정적으로 좋게하거나 좋지 않게 하기 때문이다.


여섯째,특별한 음식에 자기몸이 반응하는 선천적 기질을 반드시 알고 복용해야 한다.
예를 들어서 간의 알콜분해 능력이 조상으로부터 유전받은 인자에 의해서 탁월한분은 담금주를 복용할때 효과가 좋지만 ,타고난 기질이 술한잔도 못마시는 분은 아무리 약술일지라도 독이 된다.

또다른분은 선천적으로 국 한그릇을 먹지 못하고 언제나 마른밥 마른 음식만 먹으며 하루종일 일부러 물을 먹지 않는 분들은 탕제가 상당히 거북하게 된다.

이런분은 환약이나 분쇄정제된 가공약제가 좋을 것이다.


더욱깊이 태어난 조건 인성이나 생일과 약성의 방향, 색감 ,시기등까지도 연계되는 것이 우리땅에서 나는 우리약초가 이땅에 사는 우리의 몸에 바로 작용하게 된다는 것을 알수 있다.


상당히 많은 분들이 약초의 성분만을 따저서 복용함으로 사람마다 그 예후가 다르게 된다는것을 말하고 싶다.


--鄭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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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용식물 금전초 청으로 담기

금전초는 사람들이 차로서 먹어온 좋은 약용 식품이다.
금전초의 한방적인 효능을 찾아보면 신장,방광,요로,등 기관의 침착되는 물질을 제거하고 대사를 원할히 하며 감염이나 염증을 제거 또는 완화하는 성분이 있다고 나오는군요.


복용방법은 여러가지 이지만 오랫동안 가볍게 즐기기 위해서 청으로 담궈봅니다.
잘 숙성 시킨후에 따뜻한 물에 조금씩 희석시켜 향기좋은 금전초차를 먹기 위해서..


효소담기는 바른말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리고 설탕으로 청을 만드는것은 잘못된 섭취방법일수도 있습니다.
과학적인 근거나 건강상 이로운지도 모르지만 온라인으로 습득한 지식으로 개인적으로  해 보는것이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추천하는 것 은 아닙니다. 


본인도 자생약초 효소담기라는 생각으로 해 왔는데 최근 모방송을 보고 부질없는 짖을 한것이 아닌지 헷갈리며 취미로 담구곤 있었지만 이제 그만둬야 할가 생각중입니다.


금전초효소담기SONY | DSLR-A300 | 1/13sec | F/5.6 | 40.0mm | ISO-400야생 금전초


야생하는 자연산 금전초를 채취해서 잘 손질 해야 한다.

쓰레기 같은 이물질과 썩은잎이나 마른줄기 등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어야 한다.
특히 산야의 조류 배설물이나 기생충의 알이나 동물들의 배설물이 있을수 있기 때문에 철저히 흐르는 물에 잘 씻고 헹구며 식초 한방울로 소독하는것도 좋다.

그늘에서 물기가 없어 질때까지 말려서.
먹기좋은 반찬처럼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금전초와 설탕을 잘 섞어서 유리병이나 무휘발-프라스틱이나 항아리같은그릇에 공기가 유통되는 천이나 종이 마개를 하고 한달정도 보관합니다.


금전초 SONY | DSLR-A300 | 1/100sec | F/6.3 | 150.0mm | ISO-100야생 상태의 금전초


금전초의 깊은 약성은 약초 전문인 최진규씨의 글에서 자세히 알수 있습니다. 

http://kherb.com.ne.kr/herbstory/1g-03.htm)




[초목나라/자생약초] - 자생약초 알아보기-금전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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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8.28 1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약용식물 금전초 효소담기


    금전초는 오래전부터 오랫동안 앉아서 일하는 사람들이 차로서 먹어온 좋은 약용 식품이다.

    그 이유는 신장,방광,요로,등 기관의 침착되는 물질을 제거하고 대사를 원할히 하며 감염이나 염증을 제거 또는 완화하는 성분 때문일 것으로 생각된다.


    복용방법은 여러가지 이지만 오랫동안 가볍게 즐기기 위해서 효소로 담궈본다.
    잘 숙성 시킨후에 따뜻한 물에 조금씩 희석시켜 향기좋은 금전초 효소차를 먹기 위해서..




계절이 바뀌면서 수목이 울창해지고 산이나 들에서 유해 식물을 접하기 쉽습니다.

이때만 되면 등장하는 유해식물로로 자이언트 하귀드(Giant Hogweed)관련 내용이 많이 유포되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유해식물은 버섯처럼 대개 식용했을때 문제가 생기는데 옷나무처럼 만지거나 스쳤을때 독성으로 고생하는 식물 자이언트 하귀드(Giant Hogweed)에 대해서 알아 봅니다.


이 식물이 우리나라에 이미 있는 것처럼 알려져서 SNS나 인터넷으로 산행 주의 하라고 전파되는지는 모릅니다.
그렇지만 언제 까지나 우리나라에 외래종으로 유입되지 않는다고 장담 할수는 없지만,아직까지는 사실이 아닙니다.


이 식물이 독성이 강하고 접촉하면 피해를 볼 수 있는것은 사실이지만 어디까지나 푼포하는 나라의 경우입니다.
우리나라는 아직 이식물이 들어오지 않음것을 산림청에서 공식 확인한 상태입니다.


다만 아주 비슷하게 생긴 식물이 우리나라에 몇가지 살고 있습니다.
만테가지아눔 어수리는 미나리과 어수리속에 속하므로 당연히 꽃이나 잎 모양이 어수리와 상당히 비슷

하군요.

또 어수리 말고도 다른 미나리과 식물 중에서 왜당귀(Angelica acutiloba)도 꽃 모양이 상당히 비슷 하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 있는미나리과 식물을 보고 만테가지아눔어수리와 혼돈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것을 보고 산에서 자이언트 하귀드를 봤다고 혼돈 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특히 구릿대(Angelica dahurica)는 미나리과 당귀속 식물인데 높이가 2 m 정도는 자라고 누가 미나리과 식물 아니랄까 봐 꽃도 만테가지아눔어수리와 참 비슷하기 때문에, 구릿대를 보고 착각하는 사례가 왕왕 있다고 합니다.

내용참고 바로가기



아래는 캡쳐 이미지는 2016년 8월30일 산림청에 질의해서 답변 받은 자료를 캡쳐 한 것입니다.

자이언트 하귀드(Giant Hogweed) 바로 알기자이언트 하귀드(Giant Hogweed) 바로 알기

자이언트 하귀드(Giant Hogweed) 바로 알기자이언트 하귀드(Giant Hogweed) 바로 알기

다른내용보기: http://omnislog.com/700


자이언트 하귀드(Giant Hogweed)자이언트 하귀드(Giant Hogw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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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문동 사진


맥문동 한그루가 너무 번식이 심하게 되어서 화단을 아예 못쓰게 만들어 버린다.

파서 내버릴 생각으로 팠는데 생각밖으로 많이 달려 있다.
맥문동 알뿌리가 좀 잘긴 하지만 바글바글하게 달려서 대충 따서 깨끗이 씻어 말려 놓았다.

평소 먹는 약차 다릴때 몇알씩 넣어 먹어 볼까 하고 생각한다.


맥문동QCOM-AA | QCAM-AA | 4.3mm맥문동 사진


맥문동QCOM-AA | QCAM-AA | 4.3mm맥문동 사진


1. 맥문동 차 달여 마시는 방법

맥문동을 차로 달여 드실 경우엔 맥문동 15~20g과 물 500ml의 비율로 달인다. 

물의 양이 2/3으로 될때까지 달인다. 

이렇게 만들어진 330ml가 하루에 드시는 양이다.

하루 6-12g을 달임약, 알약, 가루약 형태로 먹는다.(물의양은 500ml)


2.술로 담아 먹는 방법

잘게 썰어 소주에 담가 2개월 이상 어둡고 찬곳에 두었다가

아침 저녁 소주잔으로 한두잔 마시면 된다.

자양강장 효험이 있다 하며 몸이 찌부드한 구석이 사라진다고 한다.


3. 꿀을 타서 음료수로 마시는 방법

덩이뿌리를 잘게 썰어 10배 양의 물로 달여 꿀을 타서 마신다.


4. 닭고기와 함께 요리하면 체력 강화와 피로 회복 효과 및

땀으로 소실된 체내 수분을 보충하는 효과가 크다.


5. 감초를 넣어 달여 마시는 방법

맥문동 10g 감초3g에 물 600ml를 붓고 물이 절반이 되도록

40분 이상 달인 후, 하루 3회로 나누어 수시로 마신다.


6.금기와 배합

비위가 허하며 찬데서 오는 설사, 위안에 담음습탁이 있을 때금기

또한 풍한에 상하여 기침을 하는 때에는 금기.

관동화,황기와 배합금기(본초강집주)

기운이 약하고 위안이 찬 때에는 금기(본초강목)

버섯을 금기.


성분은 주로 단당과 분자량이 적은 다당류로서 주로 포도당, 과당, 자당이라고 한다.

폐경, 심경, 위경에 작용한다.

음을 보하고 폐를 녹여주며 심열을 내리고 오줌을 잘 누게 한다.

약리실험에서 강심작용, 이뇨작용, 약한 가래삭임작용, 기침멎이작용, 영양작용, 

   억균작용등이 밝혀짐. 

마른기침, 열이나고 가슴이 답답한 데, 입안이 마르고 갈증이 나는데, 피를 게우는데, 

  각혈, 붓는데, 소변불리, 변비(점액질이 풍부하므로)등에 쓰인다.

   ( 폐를 보하는 약이므로 아이들이 감기에 잘 걸리는 경우에 많이 쓰인다)

폐결핵, 만성기관지염, 당뇨병치료에도 효과

산후 젖이 잘나오게 하며 피부가 까칠해진 여성들에게도 좋고 신체허약 회복에도 좋다.

   (노인들의 좋은 보건 건강약으로 애용되어 왔으며 체력의 감퇴를 막고 정상적인 컨디션을 유지하는 약재)

위장의 열을 제거하는 작용이 있으므로 만성위염의 발작기에 위내의 진액이

충분해져 통증을 멈추는 효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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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물처럼 바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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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쑥 이 좋은 식물이며 우수한 약성에 대해서는 매스컴을 통해서 알려저서 다 아는 사실이기 때문에 그 효능이나 음용방법등은 생략하며 방안에서 화초처럼 키워보려고 합니다.


일단 작은 화분에 심었고 점점 커지면 분갈이를 할 요량으로 어제 옮겼습니다.
잘 키워서 차마실때 한잎씩 따서 넣어 먹으면 어떨가 하는 생각입니다.
이게 잘 키우면 1m도 더 커서 한나무만 해도 무성하고 집안의 식물로서 충분하리라는 생각에 시도해 보는 것입니다.

도회생활이 텃밭을 가꿀만한 텃밭이 잘 없고 아파트 작은 화단에 심어 놓으면 모르는 사람들이 엉뚱하게 부지런해서 잡초인줄 알고 어느날 보면 싹 잘라버리기 일수 이기 때문에 집안에서 키워보려는 것입니다.

특히 개똥쑥의 살균 살치 효과로 인해서 벌레도 없어지리라는 짐작도 해 보고 또 생잎의 살아있는 효과를 차로 가볍게 마실수 있어서 좋지 않을까 하는 추측입니다.

아직 조그만것이 앙징맞게 예븝니다.
분무기로 물을 몇번 줬는데 싱그럽게 생기가 나네요.
커 가는 대로 관찰일기와 함께 사진을 올려 보려고 합니다.
 


개똥쑥 집에서 키우기QCOM-AA | QCAM-AA | 4.3mm


개똥쑥 화분QCOM-AA | QCAM-AA | 4.3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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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들  (0) 201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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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위에 붙어있는 이름모르는 예쁜식물


겨울산행을 하다 바위 벼랑에 붙어있는 예쁜 식물을 보고 사진을 찍었다.

이게 무슨 식물인지 모른다.

아는분은 댓글 부탁합니다.


이 식물은 키가 작으며 단풍이 들은것인지 원래 그런것인지는 모르지만 노란색이다.

양지바른 바위벼랑에 몇포기 근접해서 자라고 있었는데 이끼같기도 한 모습이었다.


SONY | DSLR-A300 | 1/250sec | F/6.3 | 200.0mm | ISO-100


SONY | DSLR-A300 | 1/320sec | F/5.6 | 85.0mm | ISO-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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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종옥 2017.06.08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단일엽초입니다. 바위나 고목에 붙어 사는 여러해 살이 식물로서 전체가 약용으로 쓰인다고 합니다.



노랑 실같은 기생식물-새삼,무근초(無根草)


새삼(Cuscuta japonica)은 한해살이 덩굴식물로 기생 성장한다.
줄기는 황갈색의 철사 모양같기도 하며 실같기도 하며 잎이 없고 뿌리도 없는 식물이다.

꽃은 흰색이며 여름에서 가을에 걸쳐 짧은 이삭 모양의 꽃차례를 이루면서 달리고 각각의 꽃은 종 모양으로 그 끝은 4-5갈래로 나뉜다.
열매는 달걀 모양의 삭과로 익으면 깍정이가 열리고 씨가 나온다.
우리나라 산과 들 아무데서나 자라며 전국 각지에 분포하는 흔한 식물이다.

식물명:새삼,무근초(無根草) .
열매 :
토사자(兎絲子).
메꽃과로서 들에서 자라는 한해살이풀이다.

칡덩굴이나 들의 풀섶을 덮으며 자라는데 콩밭에도 기생하는 식물로서 다른 식물을 감고 올라가며 자라며 뿌리가 없다.
열매는 들깨만 하며 빛깔은 갈색인데 이 열매가 토사자이며 보약으로 귀한 약재로 쓰인다.


민간및 한방에서 약용으로 쓰는 효능.
간과 신장을 보호하고,눈을 밝게 하며 ,당뇨병에도 효과가 있다 .

새삼-토사자SONY | DSLR-A300 | 1/500sec | F/4.5 | 40.0mm | ISO-100노랑 실같은 기생식물-새삼,무근초(無根草)




약재로서의 대략.
새삼 씨 즉 토사자는 맛은 달고 매우며 성질은 평하다.
주로 간과 신장에 들어가 간과 신장을 보호하며 눈을 밝게 한다.
새삼 씨에는 칼슘, 마그네슘, 나트륨, 니켈, 라듐, 철, 아연, 망간, 구리 등 광물질과 당분, 알칼로이드, 기름, 비타민 B₁B₂등을 함유 하고 있다.

1.새삼 씨는 양기를 돕고 신장 기능을 튼튼하게 하는 약재다 신장이 허약하여 생긴 음위증, 유정, 몽설 등에 효과가 좋다.
2.뼈를 튼튼하게 하고 허리 힘을 세게 하며 신장 기능이 허약하여 허리와 무릎이 시리고 아픈 것을 치료한다.
3.오줌소태와 소변을 잘 보지 못하는 것, 설사를 낫게 한다.
4.간을 보하여 눈을 밝게하고 태아를 보호하는 작용도 한다.

증상별 적용
♠ 새삼의 덩굴이나 열매 모두 당뇨병 치료에 좋다.
새삼 덩굴을 즙을 내어 한잔씩 마시거나 씨앗을 달여 차처럼 자주 마실때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 밤눈이 어두운 사람에게 좋다.
새삼 씨 12g정도를  술에 3일 정도 담갔다가 햇볕에 말려서 달걀 흰자위에 개어 알약을 만들어 빈 속에 따뜻한 술과 함께 먹으면 매우 좋다.

♠ 정력이 떨어진사람이나 쇠약한 사람에게좋다.
허리와 무릎이 아프고 힘이 없을 때에도 새삼 씨 40g과 쇠무릎지기 80g을 한데 넣고 달여서 수시면 좋다.

♠ 오줌소태에 새삼 씨와 용골, 모려분, 감국, 구기자, 황백, 두충 등을 각각 같은 양으로 달여서 마신다.

♠ 새삼씨를 술로 담가 먹으면 효과가 좋다.
새삼씨를 깨끗이 씻어 햇볕에 2~3일 말려서 항아리에 넣고 새삼 씨 분량의 2~3배쯤 되는 술을 부어 냉암소에 ㅂ3~4개월 숙성시킨다.
새삼 술은 피로를 없애고 양기를 돋운다>
짝사랑같은 살병으로 괴로워 신경쇠약이 되거나 헛것이 보일때나, 몸이 약해서 정액이 새어나오는 데도 좋다.
오래 먹으면 몸이 따뜻하고 여성은 냉증이 없어진다.
얼굴에 여드름이 많을 때 새삼 술로 닦으면 깨끗해진다.

새삼 씨를 토사자라 하는데 한방에서는 자양, 강정, 강장제로 음위, 유정, 몽설, 요통에 처방 되고 있다.
당뇨증세에도 효과를 보지만 한방에서 남성정력제 재료로 우선해서 쓴다.
꽃이 핀 전초를 걷어 말린 것을 토사라 하는데 청열, 양혈(凉血), 해독제로서 토혈, 코피, 하혈, 황달에 쓴다.

동의보감에는 토사자는 정력을 증강 시키고 기운을 북돋우며, 요통과 무릎이 시린 증상에 쓴다고 했고,
당뇨병에 달여서 수시로 마시면 효과를 본다고 되어 있다.

이 식물은 아예 뿌리가 없다. 그래서 다른식물을 감고 그 식물에서 수분과 영양분을 흡수한다.
따라서 광합성이 필요가 없고 그래서 잎이 없다.
이 한해살이 풀은 엽록소가 없고 잎은 퇴화하여 비늘 조각 모양이다.

이 식물은 처음에는 씨앗으로 부터 발아하여 땅에서 자라다가 기생할 식물 숙주를 발견하면 그때부터 바짝 달라붙어 뿌리를 없애 버리고 숙주식물로 부터 수분과 양분을 흡수하며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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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끈질기고 무서운 생명력의 정체가 무었입니까?

여름 때약볕에서 20일동안 마르지 않는 이 식물의 정체가 궁금합니다.

요새 건강식품 하나씩 찾아 산야를 다니는게 재미 있습니다.

자생쇠비름을 몇포기 채취해서 일단 말려 놓았습니다.

요새 햇빛이  무섭게 뜨거워서 금방 마를것이라고 생각했지요.


땅빈대 몇포기 하고 쇠비름 몇포기를 베란다 햇빛잘드는데 말렸습니다.

당빈대는 하룻만에 바짝말랐는데,

어라 쇠비름은 낮에는 시들시들하다가 아침만되면 파릇파릇 생기가 돌고 머리를 치켜듭니다.
밤중에 공기중의 습기만 받아도 충분히 견딥니다.


에라 모르겠다.
짱쪽 땡볓이 바로드는 곳으로 옮겨 놓고 잊어 버렸네요..

오늘 보고 두손 들었습니다.

20일째 인데 아직 싱싱 합니다.

이 식물의 무선운 생명력은 과연 어떤물질에서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무서운 생명력의 정체가 무었입니까?SONY | DSLR-A300 | 1/15sec | F/3.5 | 22.0mm | ISO-400마르지 않는 쇠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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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 버섯

오늘 몸도풀겸 옻순도 따고 운동삼아 산엘 갔다 돌아오는 길에 오래된 고목 아카시아 나무 믿둥에서 버섯을 채취했다.
아래사진인데 인터넷에서 여기저기 찾아본 결과 아카시아버섯 혹은 아카시아영지라고도 한다고 되어 있는데 확실한것은 잘모른다.
아카시아 영지,아카시아버섯,아카시아재목버섯,장수버섯등으로 나오는군요.
버섯전문가가 아니라서 확실히 모르지만 여러곳의 글을 볼때 식용 해도되며 약효도 꽤있는 글들이 보입니다.

외견상 영지버섯하고 비슷하게 생겼는데 비온뒷날이라서 물을 흠벅 머금은줄알았는데 아카시아버섯의 특징이 콜크질이라고 나오는군요.
사실 만저 보니까 딱딱하질 않고 좀 푹신한 느낌이 있습니다.


아카시아 버섯SONY | DSLR-A300 | 1/500sec | F/5.0 | 70.0mm | ISO-100


아카시아버섯에 관한  참고글

http://k.daum.net/qna/view.html?qid=4fX6o 에도 좋은 성분의 버섯으로 나오며,

몇군데 좋은약성을 가진 글을 보았는데 그중에서 연락처가 있는  http://blog.daum.net/4321mun/229.   의 글을 옮겨 봅니다.


한국약용버섯도감 자료를 인용하면 형태 갓은 지름 5~1Ocm, 두께 0.8~1cm 로 반원형이다.

갓 표면은 각피화되었고 적갈색 ~ 흑갈색이며 갓 둘레는 성장하는 동안 난황색이고 조직은 코르크질이고 담황갈색이다.

관공은 길이 0.3~1cm 이고 관공구는 미세하고 담백황갈색이며 1mm에 6~7 개가 있다

포자는 5~7 × 4.5~5 μm 로 난형이고 표면은 평활하며 포자문은 백색이다.


성분: 

유리 아미노산 polysaCCharide, uronic acid, carboxymethylcellulase203,

pectinase 57,약리 작용 향종양 (Sarcoma 180/ 마우스 , 억제율 44.2 ~ 70.2%)

항그람양성균,면역 증강 활성,감자 바이러스 X(pvx)의 감염저지

항산화, 향 aldehydeoxidase

superoxidedismutasc 활성 증가 ( 쥐의 간조직 )

 

효능 및 복용법: 


재목버섯 1회 약 6~8g을 물 1000cc에 넣고 물이 500cc가 될때까지 끌입니다.
이 과정을 3회정도 반복(1회분) 하여 세 번 끓인 물을 중탕하여 물처럼 드시면 됩니다.
이 버섯으로 림프성 악성종양을 치료 한분의 어머니가 적극적으로 예찬하는 글도 있습니다.
영지 상황등과 약효가 전혀 떨어지지 않는 좋은 버섯입니다.

일반 영지버섯은 쓴맛이 나지만 이 버섯은 숭늉처럼 고소한 맛이나고 항산화물질이 함유되어 있어 항암작용이나 성인병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짐.

장수버섯의 항암효과를 살펴보면 종양억제율이 운지버섯보다 약1.6배 표고버섯 보다 약1.8배나 높으며 면역활성을 보면 장수버섯은 유근피에 비해 약25배 애기똥풀에 비해 약2.5배 높아 약리적 효과가 뛰어나다고 보고되고 있다.

노인분들 뼈마디 쑤신데에 아주 특효하다 고 되어있습니다.

011-9376-9150 (일월산인 김대현),경북 영양군 입암면 삼산리 고구름 24 
일월산약초골  .

출처:http://blog.daum.net/4321mun/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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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꽃 열매로 보는 식물-털머위

학명:Farfugium japonicum: (L.) Kitam. 1939>
북한:말곰취
동명:연봉초(蓮蓬草),ツワブキの名は、艶葉蕗,ツワブキ(石蕗、艶蕗)

식물계:
속씨식물군-진정쌍떡잎식물군-국화군-국화목-국화과-국화아과-금방망이족-털머위속-털머위종(F. japonicum)
학명:Farfugium japonicum : (L.) Kitam. 1939
식물의개략 : 잎이 뿌리에서 총생함. 치아상의 거치가 있음. 엽병을 먹으며 잎은 약으로 씀.

분포 : 바닷가에 자라며 흔하지 않은 식물이다.
잎자루를 식용하며 잎은 민간에서 약으로 이용하고 있다.
약용요약->아래

SONY | DSLR-A300 | 1/400sec | F/5.6 | 35.0mm | ISO-400


SONY | DSLR-A300 | 1/320sec | F/5.6 | 35.0mm | ISO-400


외형일반:
다년초로 엽병이 있는 잎이 뿌리에서 총생한다.어린 잎은 회갈색 털이 있으나 후에 없어진다.
잎은 신장형이며 두껍고 광택이 있으며 길이 4~15cm, 폭 6~30cm로서 치아상의 거치가 있다.
꽃은 10~11월에 높이 30~75cm의 화경에 산방상으로 달리는데 황색이고 지름 4~6cm정도이다.
총포는 길이 12~15mm인데 담록색이고, 설상화는 길이 3~4cm, 폭 6mm정도이다.
용도 : 엽병을 먹으며 잎은 민간에서 약으로 쓴다.

한국,일본 원산으로 울릉도 및 제주도 등 남해안 섬 지방에 주로 분포하며, 바닷가 숲속, 습기가 충분한 반그늘 지역에서 잘 자란다.
키는 30~50 센티미터쯤 되며 줄기 전체에 연한 갈색 솜털이 난다. 잎은 잎자루가 긴데 뿌리에서 모여 난다. 길이 4~15 센티미터, 너비 6~30 센티미터로 두껍고 윤이 나며 가장자리는 가끔 이 모양의 톱니가 있으나 대체로 밋밋하다. 꽃은 9~10월에 피고 가지 끝에 1개씩 달리는데 꽃자루들이 산방 모양으로 모여 난다. 열매는 수과이고 관모는 흑갈색이다.


유럽 민간에서 주로 이용하는 국가는  독일. 스위스. 프랑스인데 가장 탁월한 암 치료약으로 인정받고 있는 식물이다.

[인용]
스위스의 자연요법 의사 알프레드 포겔 박사는 머위는 무독성 강력한 항암 작용이 있는 식물이라고 했다.
항암 효과에 대해서 『포겔 박사에게 물어보세요』라는 책을 써으며 여기에 쓴 내용은 여러 해 동안 페타시테스(머위)를 암환자에게 투여해서 좋은 결과를 얻었기 때문에 연구가들은 이 실험을 계속하고 있다.

미래를 보장할 수 없는 절망적인 암 환자가 페타시테스의 도움을 얻어 결국에는 회복이 가능할지도 모르며.
이러한 가능성은 우리에게 희망과 가능성을 안겨준다.
많은 약국에서 화제를 일으키며 언론에 보도되었던 소위 암 치료제들을 판매하고 있으나 이 약들 중 대부분은 갑자기 나타난 속도만큼이나 빨리 사러져 갔다.
그러나 페타시테스 추출물이 갖고 있는 치료효과에 대한 관찰은 이 식물이 암의 전반적인 성장에 특정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수십 년에 변함없이 보여주고 있다.
출처:털머위


SONY | DSLR-A300 | 1/25sec | F/18.0 | 35.0mm | ISO-400


:약용요약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자생약초 연구가 최진규는 해열 해독 소종 감기 인후염 타박상에 효험이 있다고 스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 해열작용, 해독작용, 활혈작용, 소종, 감기, 임파선염, 습진, 곪은 상처, 설사, 물고기먹고 체한데, 인후염, 타박상, 목이 붓고 아픈데에 효험


털머위는 우리나라 제주도와 다도해 여러 섬 남부의 바닷가 해변 바위틈에서 자란다. 국화과의 사철 푸른 여러해살이풀이다. 잎은 둥글고 두꺼우며 윤기가 나고 온몸의 연한 갈색 빛의 솜털이 나있으며 뿌리로부터 잎이 자라난다. 센 향기가 있으며 10월에서 12월에 꽃대가 나와 노란 꽃이 여러개 핀다.  


약간 씁쓰름한 맛이 나는 봄나물인 머위와 비슷한 잎 모양을 가졌지만 잎 뒷면에 털이 많아 털머위 또는 갯머위 라고 부르며, 곰취와 똑같은 꽃을 피우기 때문에 '말곰취'라고 부르기도 한다.

잎이 두껍고 광택이 있어 관상용으로도 인기가 높은데, 겨울에도 푸르고 매끈한 잎을 자랑하는 상록성으로서 넓은 콩팥 모양의 잎도 예쁘지만 초겨울까지 피는 화려한 노란 꽃도 매우 아름답다.

생약명으로 연봉초(連蓬草), 독각연(獨脚蓮)으로 부른다. 뿌리를 포함해서 모든 부분을 약으로 쓰는데 여름부터 가을까지 채취하여 햇볕에 말려 잘게 썰어서 사용한다. 맛은 맵고 따뜻하다. 청열해독과 활혈작용을 함으로 해열, 지사, 해독, 소종 등의 효능이 있다. 기관지염, 목이붓고 아픈데, 임파선염, 설사, 물고기를 먹고 체한데, 풍열로 인한 감기와 인후염에 효력이 있으며 종기, 타박상에 생으로 짓찧어서 바른다. 

북한에서 펴낸 <약초의 성분과 이용>에서는 털머위에 대해서 이렇게 적고 있다.

[말곰취]다른 이름: 털머위

민간에서는 물고기독을 푼다고 하여 잎을 달여서 먹는다. 그리고 습진, 곪은 상처에 잎을 짓찧은 다음 불에 달궈서 붙인다.]

털머위에 대해 안덕균의《CD-ROM 한국의 약초》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연봉초(蓮蓬草)
[기원]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털머위 Farfugium japonicum(L.) Kitamura의 지상부이다.
[성미] 맛은 맵고, 약성은 따뜻하다.
[효능주치] 청열해독(淸熱解毒), 활혈(活血)한다.
[임상응용]
1. 풍열(風熱)로 인한 감기와 인후염에 효력을 보인다.
2. 종기에도 짓찧어 외용한다.
3. 타박상에도 효력이 있다.

[약리] 흰쥐 실험에서 흰쥐의 간장과 폐장에 독성 작용을 일으킨다.
[화학성분] Senkirkine, furanoeremophilone-6β, 10β-diol, farfugin A 등을 함유하고있다.]

4월부터 6월까지 새로 올라온 연한 잎줄기를 가볍게 데쳐서 껍질을 벗겨 알맞게 잘라 간을해서 국에 넣어 먹거나 나물로 먹을수 있다. 또는 밀가루 반죽을 입혀 튀김으로 먹는다. 

남쪽 지방에서 잘 자라는 털머위는 겨울에도 푸른 잎을 자랑하는 생명력이 질긴 약초이다. 탄닌 성분과 클로로필(chlorophyll: 엽록소)이 염증을 가라앉히고 세균의 침입을 막으며, 짓무른 곳을 보호하여 상처를 빨리 낫게 한다. 민간에서는 항암제로 적당량을 달여 먹기도 한다.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우리땅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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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1.11.21 0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털머위에 대하여 알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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