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발전소 주변에서 검출된 방사능
일본 후쿠시마(福島)제1원자력발전소 주변에서 검출된 물질은 세슘이다.

원자력지식정보:  
Cs-137은 원자번호 55의 알칼리 금속원소인 세슘 동위체의 하나로 인공방사성핵종이다. 반감기는 30.2년으로 β붕괴해서 Ba-137m으로 되어 γ선(0.662 MeV)을 방사하고 안정한 Ba-137로 된다. 원자력발전소등의 액체폐기물에도 포함되어 있으므로 주변환경의 피폭평가의 대상으로도 중요한 핵종이다. 한편 핵폭발실험에 의하여 생기는 낙진(Fallout) 중에서도 중요 핵종이다. 체내에 축적된 경우 대사에 의한 배설등으로 70~80일만에 반감한다.

원자력지식정보:
Cs-134는 원자번호 55의 알칼리 금속원소인 세슘의 동위체의 하나로 인공방사성핵종이다. 반감기는 2.06년이며 β붕괴해서 γ선(0.605 MeV 외)을 방사하고 안정한 Ba-134로 된다. Cs-134는 핵분열생성물로서, 또는 천연에 존재하는 Ba-133의 중성자조사 등에 의하여 생성되며, 원자력발전소 등으로부터의 액체폐기물 중에 함유되어 있다.어류, 해조류 등에 농축되기 때문에 환경평가의 대상핵종으로 되어 있다.

세슘은 영국 영어로는 caesium, 미국 영어로는 cesium이며 우리는 세시움 으로 표기하며,
이는 알칼리 금속에 속하는 화학적 원소로서 원소 기호는 Cs,
원자 번호는 55인 물질이다.

경도는 연하며 밝은 금색의 알칼리 금속인데 수은과 같이 실온 부근에서 액체 상태로 있는 금속 중 하나이다.
동위 원소 중 세슘 133은 원자 시계를 만드는 데 많이 쓰이며,
30년에 달하는 반감기를 가진 방사성 원소인 세슘 137은 의료용 방사선으로 사용되나,
인체 내의 칼륨을 대체하는 성질이 있어 매우 위험하다.

일본 정부가 원전에서 반경 10km 이내 지역을 주민 피난 대상지역으로 설정하여 소개(疏開) 작업을 벌이고 있는것도 이 때문이다.

문제가 되는 일본의 원전부근에서 검출된 방사성 물질은 우라늄의 핵분열 과정에서 생기는 알칼리 금속의 하나로 천연동위원소 상태일때는 세슘-133으로만 존재하는 것이다.

위에서 말한 세슘-137은 자연상태에서는 존재하지 않고 핵실험 등에 의해 생긴 인공 핵종(核種)인데,
방사능 낙진등의 영향을 가늠할때 이 원소의 농도로 측정한다.
구 쏘련의  체르노빌 원전 사고 때에도 공중으로 흩어저서 많은 인명피해를 남긴  방사능의 주성분이었다고 한다.

만약 건강한 세포가 세슘에 노출되면 그 세포가 암에 걸리는것으로 밝혀 지고 있다.

이 무서운 방사능 물질이 일본 원전 통제실내에서 정상보다 1000배 실외에사 8배 가까이 검출되었다는 뉴스로 볼때, 아마도 원자로 내의 핵연료 일부가 녹아 나온것이 아닌가 추정할수도 있다.

이 알카리광물은 반감기가 30년이며 안정된 구조를 가지고 있어 원자시계의 재료로도 사용되고있다.
방사선을 이용하여 의료용으로도 사용하며 위험한 물질이지만 많은 능력이 있는 물질이며 좋은 에너지원이기도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슘 일반지식:
주기율표 제1A족에 속하는 알칼리금속 원소의 하나. 원자번호 55의 다른 알칼리금속과 함께 바닷물이나 광물에 함유 세슘의 용도는 광전관의 재료로 사용되고 최근에는 이온로켓의 추진제로도 고려되고 있음. 원자기호 Cs, 양성자수 55, 상대 원자 질량 132.91, mp 285℃, bp 690℃, 상대 밀도 187, 연하고 은백색의 반응성이 풍부한 알칼리금속. 천연에서는 포르크스석 CsAlSIOO6등의 규산염 광물로서 산출됨.

** 아래 내용은  의학적인 지식에 의한 글이 아니며 네이트지식 http://ask.nate.com/qna/view.html?n=5475084 에 있는 내용을 발췌한 것 입니다.

발췌:
히로시마 에서 다량의 방사능을 쏘인후 이른바 원자병으로 고생하는분은 상당히 생존해 있는것으로 압니다.
알려진 바로는 사실 원폭병은 유전되지 않는다고 하지만,
원폭병(백혈병, 암, 악성 피부질환, 면역기능 약화)과 유사한 증상으로 후손들이 고통받는 경유가 상당히 많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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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품에 적용되는 친환경 관련 용어

Halogen-Free 

Halogen-Free Halogen-Free

지구 살리기 운동은 다방면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일어나고 있으며 그 효과도 현실적으로 차츰 나타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국제적인 환경보호단체인 그린피스(Greenpeace)가 제정한 용어 Halogen-free 를 알아본다.

Greenpeace 가 정한 Halogen-Free 는 그들이 간접적으로 산업체들에게 지구 살리기 운동에 동참하게 하는 방법으로 모든 공산품을 평가할때  할로겐족 원소(브롬 Br, 염소 Cl)가 포함되는지 를 두고 그 제품의 점수를 평가하는 방법이다.

기업체들은 생산하는 제품에 이규격을 따를 의무는 없지만 국제적인 환경운동에 동참한다는 표시임으로 따를려고 노력한다.
 
왜냐하면  할로겐족 원소들은 기화되면 인체에 유해한 물질로 변하고 오존층을 파괴하는 특성을 지닌다.
전혀 강제적인 법적 규제일수는 없지만  어떤 국가나 거래선에 따라서는 사용을 통제하고 있으며, 업체들도 자발적으로 재료 변경을 시도하고 있다.

이제는 어떤 제품을 만들때에 그제품이 스레기로 변할때에 그 제품에서 브롬-Br, 염소-Cl 가 배출되지 않도록 소재를 선정해야 국제적으로 경쟁력을 가지게 되고 있다.

그리고 그제품은 Halogen-Free 표시를 함으로서 국제적으로 이유없는 규제를 당하지 않을것이다.


[건강정보Health information] - 암이 발병하는 일반적인 원인[여행,관광,지역소개/포토갤러리] - 아름다운 포구-청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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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8.24 0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산품에 적용되는 친환경 관련 용어
    Halogen-Free


 

어이 ! 나도 운동 할래-머좀 없나 ? 

 

사람과 함께 살기로 한 도시 왜가리.

산책길에 커다란 왜가리 한마리가 어슬렁거린다.

사람이 오건 말건 멀 찾는건지 그냥 어슬렁거린다.

운동기구가 있는 곳이라서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길목인데도 불구하고 가정에서 키우는 오리나 거위처럼 걸어다닌다.

 

땅떵어리는 좁고 살아가야 할 짐승이나 사람들은 서로를 피해서 조용히 살 수는 없다.
아무도 없는 강가에서 조용히 고기를 잡을수 없는 왜가리가 아예 사람들과 함께 살기로 작정 했나 본다.

 

사실 사람들과 함께 도시생활에 적응 한 지는 이미 오래 됬다고 본다.

어차피 인간들이 점령한 땅에서 사람들을 피해서 살기란 어렵고 아예 도시생활에 적응 한 것으로 보인다.

그래도 너무 과감하게 사람들 틈으로 다가오는게 아닌가 싶다.
꼭 집에서 키우는 닭이나 거위 갔네.


허긴 더러운 도시 하천에서 고기 잡느라고 고생하느니 아예 산책길에서 사람들이 흘린 먹거리 주워먹는게 나은지도 모르지..  

이러다간 머지않아 왜가리가 햄버거 가게앞에 나타나서 기웃거릴지 모르겠네..


어이 왜가리 좀 떨어저 !

길 가는데 걸리적 거리잔아  ! 


과감한 왜가리과감한 왜가리


산책길에 나타난 왜가리산책길에 나타난 왜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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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볼라바이러스 관련 뉴스가 계속 보도되고 있다.


근래 40년만에 가장 위협적인 바이러스라고 하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사망자가 속출하는가운데 WHO는 에볼라 바이러스를 세계적 비상사태로 선포 하고 있다.

WHO는 한국시각 8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서아프리카에서 확산되고 있는 에볼라 바이러스를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로(PHEIC) 공식 발표했다.


앞서 미국인이 자국에서 호전되고 있다는 보도를 보면서 치료가 불가능한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뉴스를 보면 이미 사망자가 많고 발생지역이 방역정책이 열악한 환경에 노출된 곳이 많기 때문에 상당한 피해 우려가 되고 있다고 한다.

정확한 감염 경로나 숙주는 밝혀지지않았다고 하며과일박쥐를 의심하는 아직은 백신이 없는 상태이지만 미국의 한 제약회사가 원숭이에 대한 실험을 한후 인간시험은 거치지않은 백신이 이번에 투여되어 호전되는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희망적으로 보고있다 .


그러나 이 바이러스는 공기로 전파되는 바이러스가 아니기 때문에 위생상태를 청결히 유지하고 환자로부터 격리하는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에볼라 강-Ebola River에볼라 강(Ebola River)


이 바이러스는 아프리카 대륙에 광대하게 지나가는 에볼라 강(Ebola River)유역에서 최초 발생했다고 해서 에볼라 바이러스(Ebola Virus)라고 하며 전문용어로  필로바이러스과의 에볼라바이러스속 내에서 한 종에 속하는 바이러스의 총칭이라고 한다.

에볼라 바이러스를 지칭하는 것 외에도 이것이 일으키는 에볼라 출혈열(Ebola hemorrhagic fever; EHF)도 있으며 이것도 에볼라 바이러스의 형태학적  임상적 특성은 같은 과의 마버그 바이러스와 거의 같고 바이러스의 첫 발견 이래 지금까지 공식적인 유행기록이 있는 바이러스라고 한다.(위키)


에볼라바이러스는 아래와 같은 몇종류가 있는데 

에볼라 바이러스-Ebola Virus에볼라 바이러스-Ebola Virus

에볼라 자이르형

에볼라 수단형

에볼라 레스턴형

에볼라 코트디부아르형

에볼라 분디부교형 으로 알려지고 있다.


학술적 표현

군: 그룹 V((−)ssRNA 바이러스)

목: 모노네가바이러스목

과: 필로바이러스과

속: 에볼라바이러스속

종: Zaire ebolavirus


에볼라 바이러스 증상은 초반에 감기와 비슷하다가  갑작스러운 고열, 두통, 근육통, 복통, 구토, 설사 등이 나타난다.
계속 진행되면 눈,코,입 등 온몸 및 내장에 출혈이 일어나며 뇌와 장기 출혈에 의해 신체에 염증이 심해지고 주요 장기 기능이 동시에 나빠지는 다발성 장기부전이 올 수 있다고 한다.
다발성 장기부전이 발생하면 심장 기능이 떨어지고 의식장애, 호흡곤란 등이 일어나며 쇼크로 사망하게 된다. 


이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치사율이 50~80%까지 된다고 알려지고 있지만 발생지역의 열악한 보건환경때문에 치사율이 높게 나올수도 있을것으로 추측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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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처럼 되기를 !


강력한 바람이 윙윙거리며 불어대고 삭막한 바위들만 서있는 이곳이 언젠가는 아름다운 자태의 나무가 서 있고 바위틈에서 자란 억새들이 푸른하늘에 한들거리는 아름다운 오아시스가 되어 우리들의 후손들이 이곳에 올라서 강산을 편하게 바라볼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천왕봉 정상에 서있는 멋있는 자태의 나무와 돌틈사이에 자라나는 무성한 잡초들이 정상의 스카이라인에 떠 있는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모진풍화에 생태계를 살리려는 노력으로 바위벼랑에 꽂아놓은 막대기들이 무슨 전위 예술품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몇십년 아니 몇백년 걸리드라도 이곳이 녹지로 바뀌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SONY A-300  천왕봉비탈에 꽂아놓은 막대기들들의 정체.

 


더많은 사진보기: http://riverwind.tistory.com/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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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다나스 예상 진로가 심상찮습니다.
추후 어떻게 진로가 변할진 모르지만 예의 주시해야 할 것 같습니다.
발표된 예상진로대로 라면 한반도 남부지역을 관통할것같은 예상을 할 수 잇습니다.


아래도표는 네이버 일기예보에서 스크랩했습니다.

태풍 나다스 북상 경로

제24호 다나스 (DANAS)

서귀포 남쪽 약 400 km 부근 해상

기준일시:2013년 10월 08일 03시

진행방향:북북서 (NNW)

진행속도:31.0 km/h

중심기압:945 hPa

중심부근 최대풍속 :45.0 m/s

예상경로:10월 08일 15시 서귀포 동남동쪽 약 150 km 부근 해상

10월 09일 03시 부산 동쪽 약 200 km 부근 해상


아래 도표와 예상진로도는 기상청 홈페이지에서 스크랩했습니다. 

제 24호 태풍 다나스(DANAS)  기상청

| 2013년 10월 05일 16시 30분 현재



일시 중심위치 중심기압(hPa) 최대풍속 강풍반경(km)
[예외반경]
강도 크기 진행
방향
이동
속도
(km/h)
70%확률
반경(km)
위도(N) 경도(E) 초속(m/s) 시속(km/h)
05일 15시 현재 18.9 141.2 990 24 86 280
[남서 약 200]
소형 서북서 24  
06일 15시 예상 21.5 135.2 985 27 97 300
[남서 약 280]
중형 서북서 28 140
07일 15시 예상 25.3 129.3 975 34 122 350
[서남서 약 330]
중형 서북서 31 230
08일 15시 예상 32.3 127.5 985 27 97 300
[북서 약 270]
중형 북북서 33 320
09일 15시 예상 37.6 134.5 992 22 79 260
[북서 약 230]
소형 북동 36 460
10일 15시 예상 41.6 144.6 998




동북동 41

태풍 나다스 예상경로


  • 제24호 태풍 다나스(DANAS)는 필리핀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경험을 의미함
  • 이 태풍은 120시간 이내에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될 것으로 예상되며, 다음 정보는 오늘(5일) 22시30분경에 발표될 예정임.
    태풍이 전향한 후 이동속도에 따라 위치 및 강도는 유동적일 수 있으니, 이후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유의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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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조(Blue Green Algae) 때문에 알아보는 조류(Algal).

최근 낙동강 녹조 뉴스가 보도되고 있어 녹조에 대한 일반인으로서의 궁금증 때문에 조류(Algal)에 대해 알아 봅니다
. 




조류(Algal).
이하 :환경부 물환경정책국

1.   조류(Algal)란 물속에서 빛에너지를 이용(광합성작용)하여 이산화탄소, 질소, 인과 같은 무기물을 먹고 탄수화물과 같은 유기물과 산소를 만드는  생물(식물플랑크톤)로, 육상의 식물과 같은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2.  조류는 수중으로 유기물(다른 생물의 먹이)과 산소를 공급함으로써 동물플랑크톤, 수서곤충, 패류 및 어류 등 다양한 수중 생물의 서식을 가능하도록 하여 수중생태계의 다양성을 유지하는 근간이며 만약 조류가 없다면 끓인 물과 같아 살아있는 수중생태계는 형성될 수 없습니다.

 

3.  다만, 물속에 질소나 인 같은 무기물이 지나치게 많아지면 이것을 먹고 사는 조류가 많이 번식해서 물의 색깔이 녹색, 갈색으로 바뀌는 것을 녹조라고하며, 물에서 비린내, 흙냄새가 나는 현상이 발생됩니다.

 

4.  우리나라 조류는 크게 남조류, 규조류, 녹조류 등으로 구분되며, 이중 남조류는 독소(Microcysints, 간독소)를 생성하여 상수원을 오염시킵니다. 조류발생은 주로 수온이 상승하는 봄철부터 시작하여 늦은 가을까지 성장하며, 일반적으로 냉수성 규조류는 3~5월에 증식하고, 남조류는 일사량이 증가하는 초여름부터 가을까지 증식합니다.

 

5.  조류발생 메커니즘은 여러가지가 있으며 다음과 같습니다.

❍ 수리학적 인자 : 유속, 수체류시간, 강우량

❍ 이화학적 인자 : 수온, 광량, 영양염류

❍ 생물학적 인자 : 포식자, 경쟁자

 

6. 조류발생에 의한 영향 및 피해는 다음표와 같습니다. 

녹조란 무었인가이 도표는 원본내용은 그대로이며 도표를 편집해서 이미지 캡처 한 것입니다.


7. 녹조현상이 발생해도 상수원 취수와 처리 과정에서 “심층수 취수, 분말활성탄투여, 중간 염소처리, 오존처리, 활성탄여과 등”시설이 가동되어 수돗물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보시고 안심하고 드셔도 되겠습니다.

 

출처: 환경부 물환경정책국
원본내용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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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3.09.12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낙동강 녹조(Blue Green Algae) 때문에 알아보는 조류(Algal).

    최근 낙동강 녹조 뉴스가 보도되고 있어 녹조에 대한 일반인으로서의 궁금증 때문에 조류(Algal)에 대해 알아 봅니다.


날씨가 너무더워서 정말로 죽겠네!


말이 씨가 된다고 합니다.
정말로 폭염에 사망한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유난히 더운 올여름 노약자나 지병이 있는 사람들은 이토록 더울때는 무리하지 말고 쉬원한곳에서 휴식해야 합니다.


2012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발표한 폭염에 의한 인명 피해 현황에서 사망자는 14명, 질환자는 984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폭염을 간과 해선 안되며 노약자나 환우께서는 한더위에 외출을 자제하고 은행이나 대형마트 도서관 등 쉬원한곳을 찾아서 휴식해야 합니다. 

날씨는 연일 가마솥처럼 뜨겁고 전기는 위험을 경고 합니다.
이번주가 고비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가인데 조금만 더 주의 하면 될것같습니다.

 
이번주도 기상청의 일기예보는 변함없이 태양으로 한페이지를 덮고 있습니다.


주간날씨 폭염도이미지출처:기상청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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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변의 여름 풍경

부산 근교 낙동강변 산책로 길걷기 후기


저는 낙동 강변 산책을 자주 다니는 사람 입니다.

삼락공원이나 화명공원을 가 보신분들은 잘 알겠지만 시간이 갈수록 시민의 쉼터로 잘 다듬어지고 가꾸어저서 갈때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오늘은 양산 원동까지 걸어갈  요량으로 나섰는데  너무나 더워서 호포에서 돌아 오고 말았지만 그래도 우거진 수풀들이 4대강 공사 이후 가장 많이 어울어 진 모습이다.


이젠 자전거 길가의 풀숲이 우거진 모습이 아마도 내년쯤이면 좀더 좋아질런지 모르겠다.


지금까진 황무지로 너른 벌판만 횡 해서 경치로 다가오질 몯했지만 오늘 접하는 모습은 풀숲이 빠르게 우거지는 모습이라 다행이다.


이렇게 무더운 날씨지만 자전거 타는 사람들은 끊임없이 질주 한다.

욕심 같애선 안동까지 가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체력이 어림없어 달리는 사람들이 부럽기만 하다.


강변엔 벌써 고추잠자리가 날아다닌다.

우리는 한더위로 무덥지만 계절은 가을이 코앞에 와 있음을 잠자리들이 일깨워준다.

허긴 8월이 아닌가.

8월은 분명 절기로는 가을이고 가을엔 고추잠자리가 날아 다닌다는걸 깜박 했나 보다.


낙동강변 길걷기 코스는 하구언 부터 시작하는게 좋지만 , 거주지에 따라서 구포에서 부터 시작해서 북상하거나 남하할수 있다.

남쪽으로 간다면 을숙도나 몰은대로 방향을 잡고 가면 좋을 것이며 북상할 경우에는 원동까지가 적당하지만 체력이 되는 분은 삼랑까지나 밀양까지도 가능하다.

혹시 체력이 묹 되더라도 염려할 것이 없는 것은 가다가 힘들면 언제든지 전철이나 기차로 되돌아 올수 있는 교통선로가 밀양까지 쭉 따라다닌다.

다만 전철은 양산 부산대학교 쪽으로 빠지기 대문에 영남 내륙으로 갈때는 기차시간을 체크하는것이 좋다.


아래에 오늘 찍은 몇장의 풍경사진을 올리면서 나들이 일기를 마친다.



낙동강변 산책


낙동강변 풍경


낙동강변 자전거로



낙동강 4대강공사


이 사진은 그 때 한창 공사할때 길걷기 하다 거의 같은 위치에서 찍어논 사진입니다.


4대강 국토종주로


더 많은 사진이 있지만 차츰 올리려고 합니다.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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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현재 후꾸시마 수습현장 어떻게 되고 있나 


후꾸시마의 현실은 어느정도인지 궁금한건 많습니다.

모르긴 해도 저와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많을 것입니다.



원자로이 사진은 참고용이며 후꾸시마원자로는 아닙니다.

하루빨리 오염원을 수습하고 더이상 오염 확산이 진행되지 말기를 바라는 마음이며 또  원만히 마무리 되어간다는 후꾸시마 원전사태의 반가운 소식을 듣고 싶습니다.


쓰나미가 몰고온 일본 후꾸시마 원전 방사능 누출사고는 최고의 에너지원을 원전으로 삼고 있는 우리 나라의 국민으로서도 충격이며 원전의 안전을 재점검하고 되돌아 보는 기회를 가지는 결과가 되어 불행중 다행이기도 했다는 생각입니다.


일본의 과학 기술이나 대 재난 대처 능력은 일반적으로 높이 평가 하는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원전이라는 특수한 상황에선 섣불리 언급할수는 없는 것 입니다.


첨에는 일본의 경제력이나 기술력이나 국민성으로 볼때 수습이 그리 어려운것은 아닐것이라는 안일한 생각을 했드랬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정말로 안일하게 간과한 생각이었는지 일본을 과대 평가했는지는 아직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식적인 수치의 발표나 오염된  범위가 민간들이 발표하는 것과는 더러 차이가 나는 것들은 재난을 당한 국가가 행할 정치적 문제나 이웃 국가간의 문제같은 복잡한 것들이 엉켜서 일반인의 눈에는 불신을 가저다 줄 수도 있었다고 생각은 했습니다 ,


그렇지만 일본의 과학 기술을 바탕으로 원전 사고 수습에서 보여주는 뉴스를 가끔 접하면서 느끼는 것은 ,오염수가 바다로 흘러 나가고있다는 보도를 접하고 어떻게 얼마나 현명하게 하는지 또는 혹시라도 감추고 진행하는지 종 잡을수가 없는 느낌입니다.


원전사고의 엄청난 수습비용과 기간 그리고 접근 금지기간등 상상을 초월하는 국가의 부담은 간단히 설명할수는 없을 것입니다.


구쏘련의 체르노빌 원전사고등 이미 결과로 보여주는 교훈은 엄청난 충격을 주는 무서운 것이며 체르노빌의 경우는 최악의 경우로 지금도 불모의 땅으로 남아 있습니다.


왜 후꾸시마 하늘에 고농도로 오염된 수증기가 하늘로 내 뿜고 있는지의 원인과 수습방법이나 과정 등 결과를 세계인에게 자세히 말 한다면 불필요한 의문을 증폭시키지 않으리란 생각도  해 봅니다.


바람이 태평양으로 불어서 우리나라 쪽 으로는 오염된 대기가 유입되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우리일이 아니라고 말한다면 이도 하나의 안일한 자세라는 생각이 들며 글로벌 시대의 일원으로서 당사국이나 인접국가 모두 이 엄청난 재난의 수습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체계적이며 확실한 방법으로 가닥이 잡혀서 눈에 띄게 그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측하던 생각을 하며 잊혀저 가는데 아직도 엄청난 방사능 수증기를 하늘로 내 뿜는다는 보도를 보면서 충격적으로 받아 들여 집니다.


무었을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현재 진행하는 과정들이 가장 적절하고 현명한 방법인지는 우리 일반인으로서는 알수 없는 일이지만 가장 현명하게 처리했다는 뉴스를 보게 되길 바라면서 이 엄청난 재난을 원전을 보유한 국가들은 한시도 잊어서는 안되며 현장에서 운영하는사람들은 조금도 안일한 일이 있어서도 안될것입니다.

후꾸시마 사태를 눈여겨 보면서 현대사회의 에너지때문에 핵 에너지를 사용해야 하지만 그 위험성을 잊지않고 모든부분에서 성실하고 진실한 자세로 이 좋은 에너지를 이용해야 할것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강조 합니다.

   


관련글 링크:http://www.nukefreefuture.com/fukushima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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