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이어진 화성 탐사 계보


인류는 지금까지 화성 괴도에 감시및 정찰위성을 보내어 화성 궤도를 돌거나 근접비행을 하도록 화성 괴도 위성을 여러번 보냈지만 거의다 실패하고  현재 3개의 위성이 살아남아 화성주위를 관찰하며 맴돌고 있다.


이 위성이 화성착륙지점과 화성 지도등을 제공하며 착륙하는 탐사선을 유도하기도 하고 거기서 보내는 신호 데이터를 중계하기도 하며 원거리 촬영까지 하고 있다.


화성 지도를 완성하는 것도 이 감시위성이 해내는 큰 임무이다.


인류최초로 화성에 탐사선을 보낸것은 구 쏘련이었다.
구 소비에트 연방이1960년  화성 탐사를 위해서 스푸트니크 22호를 발사했지만 .
이 탐사선은 지구 궤도에 들어서자마자 폭발하는 불운을 격었다.


화성탐사 진행역사


그 이후에 계속되는 화성 탐사선의 실패는 화성이 지구인을 싫어한다는 징크스가 있을정도로 화성탐사선은 실패한다.

인류가 화성으로 수많은 탐사선을 보냈지만 그 성공률은 앞으로는 좋아지겠지만 대충 40% 선이라고 한다.

그러니까 발사한 우주탐사선은 절반도 성공하지 못한 것으로 볼수 있다.

그후 1971년 구소련의 첫 성공은 인류 사상 최초로 화성에 우주비행선을 보내는 데 성공한 첫 국가가 되었다.
성공이라고 하지만 ,
1971년 소련 항공우주국이 발사한 마르스-3 호는 착륙 20초 만에 하필 그 부근을 강타하는 거대한 먼지 폭풍을 만나서 작동을 멈췄다.
그러나 인류 최초로 화성 표면에 도착한것은 사실임으로 성공 1호로 보며 이를 계기로 화성의 많은 정보를 얻게 되어서 발전하게 된다.

이어서 두 번째로 미국이 성공하는데...
1976년 미국의 화성탐사선 바이킹 1호,2호를 화성에 연달아 성공적으로 착륙 시키는 쾌거를 이룬다.
이 예쁜 두 탐사선은 인류 사상 처음으로 화성의 사진을 찍어서 지구인이 볼수 있게 전송했으며, 화성의 토양채취를 성공적으로 해서 화학 분석까지 수행하는데 성공한다.


그후 세계는 화성 탐사의 긴 공백기를 맞았으나 ,
20여년을 지난후 1997년 미국의 항공우주국(NASA)의 마르스 패스파인더 호는  소형 탐사로봇 소저너 를 싣고 낙하산과 에어백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안전하게 착륙하여 표면을 탐사 하는 작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이어서 2004년 탐사 로봇을 연속적으로 스피릿 과 오퍼튜니티 를 보냈으며 그 중에서 오퍼튜니티는 상상을 초월한 성능으로 지금도 화성에 남아서 자료를 계속 전송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또 스피릿이 찍은 화성 사진은 놀랄만큼 자세하게 나옴으로서 화성에 관심을 집중적으로 받게 된다.

그후 2008년 NASA가 보낸 마르스 피닉스도 화성 극지에서 155일 동안 임무를 수행한다.

미국의 소련보다 훨씬 좋은 성공율에 힘입어 나사는 급진적으로 화성의 비밀스런 정보를 확보하게 되었고 ,

이제는 과연 무었을 탐사하는지도 사실 알수 없는 실정이다.

당연히 그 천문학적인 돈을 들여 알아낸 중요한 정보가 있다면 공개하지 않으리고 본다 .


화성탐사 실패 일지
1.1971년 '마르스-3
화성까지 도착하고 착륙 한 달 전에 화성 지표면과 충돌한 마르스-2 .
2.1974년 쏘련 마르스-6과 마르스-7 두대다 화성에 가까이 도착한 후 행방불명 되었다.
3.1996년 러시아 항공우주국이 마르스-96을 발사  - 정상궤도에 진입실패.
4.1999년 NASA의 마르스 폴라 랜더는 화성 대기권에 진입한 뒤 행방불명.
이후 극지에서 파편을 발견하여 추락을 확인함.

5.2004년 유럽 항공우주국의 비글-2를 발사 - 터치다운 직전 연락이 두절.
6.2011년 11월에 러시아의 화성위성탐사선 포보스-그룬트가  화성 주위를 도는 두 개의 위성 가운데 하나인 포보스위성의 토양 표본을 채취하기 위해 발사-정상 궤도 진입에 실패해 지구로 되돌아 떨어졌다. 


화성탐사 실패원인과 의문점


1. 구소련이 발사했던 포보스 1호 는 발사된 지 53일 만에 실종되었다. - 원인 불명.


2. 구소련이 발사한 포보스 2호는 화성의 위성인 포보스에 가까이 접근하는데 이유없이 파괴되었다.- 고등생명체의 공격은 아닐까?


3. 나사가 발사한 마스 옵저버는 관제팀이 원격 송신 장치를 꺼 놓았다가 발사직후 재부팅 해야하는데 하지 않아서 콘트롤을 할수 없는 고철덩어리가 되어 우주속으로 무제한 날아가 버렸다.-인간실수.


4. 나사의 화성 토양 성분 분석 전문 우주선인 마스 패스파인더의 탐사선 소저너 는 움직이기 시작한 지 6일 만에 엄청스럽게 큰 바위앞에 놓이게 되어 꼼짝못하고 결국에는 멈추고 말았다.


5. 나사의 화성 기후 탐사선인 "마스 클라이미트 오비터"는 입력 단위와 수신 단위가 달라서 수치제어를 할수 없는 에러로 대기권에 들어가는 순간에 폭발하고 말았다.-- 인간 실수.


6. 미국 나사가 발사한  화성 극지 착륙선 "마스 폴라 랜더" 도 이유없이 사라졌고 함께  실려 있던 "딥 스페이스 2호" 역시 고스란이 우주의 어느 장소로 가버렸다.-- 원인불명.


만약 의심을 한다면 3번과 5번은 운영하는 관제관계자가 부주의로 생긴 어처구니 없는 일이ㅣ지만, 그외  1번, 2번, 4번, 6번은 원이을 알수 없는 일이고,
혹시라도 우주의 고등 생명체가 파괴 혹은 납치했을 가능성도 있다는 생각을 해 본다.


화성탐사선-Piloted Mercury launches.화성탐사선-Piloted Mercury launches.


이번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꿈의 탐사선 호기심이라는 뜻의 큐리오시티

NASA의 큐리오시티는 2011년 11월 강력하고 안전한 아틀라스 V로켓에 실려 플로리다주(州) 케이프 커내버럴 공군기지를 떠난후 약 8개월 만에 2012년 8월6일 화성에 사뿐이 착륙했다.

6개의 바퀴를 달고 무게 약 1t의 덩치로 소형경차정도의 모습과 크기로서 어마어마한 장비를 탑재하고 원자력 동력을 탑재한 고성능의 이 로봇은 착륙도 초정밀 씨스템으로 드라마틱한 연출을 보여주며 박수를 받았다.

1차 낙하산이 펴지고난후의 7분가량 소요되는 초정밀 프로그램은 숨을 막히게하는 최고급 기술이며 완벽하게 에러없이 동작했다.
낙하산이 펴지고 2차 역분사 로켓으로 모선의 속도를 줄이고 모선에서 떨어뜨린 큐리오시티는 케이블에 매달리며 조심스럽게 땅에 내려준뒤 줄을 끊고 로켓분사로 모선은 날아가고 큐리오시티는 홀로 화성 땅에 남는 정교한 연출이 성공적으로 이루어 젔다.

이 숨막히는 7분동안을 공포의 7분이라고 했으며 우주 개발 역사에 길이 남을것으로 본다.


공식적인 큐리오시티의 활약은 지금부터 약 2년녀 동안 화성의 생명체가 있는지 또는 살았던 흔적이 있는지 등 , 문명의 흔적이나 또는 그런 조건을 갖춘 환경적 요인이 있었는지등을 찾아서 게일분화구를 헤맬것이다.

큐리오 시티가 공개적으로 가지고 있는 장비로는 최첨단 카메라 3대,
무선 분석장비,
수많은 과학 장비,
2.1m 길이의 대형 로봇팔,
암석과 토양 표본을 채취 분석장비,

생명체가 존재여부 분석장비 SAM(Sample Analysis at Mars).
샘은 대부분의 유기 화합물을 생성하는 탄소 기반의 화합물질이나 생명에 필요한 요소들을 화학적으로 분석한다.


CHEMCAM(Chemistry and Camera)은 

강한 암반이나 토양에 레이저를 발사해서 일부를 증발시킨후 이를 분석하는 장비이

다.



[우주와행성탐사] - 우주와 행성탐사

[과학종합/우주] - 큐리오시티 사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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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종합/우주] - 화성 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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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2.08.28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미칼카메라가 유용하게 활용되는군요^^

  2. Favicon of http://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8.28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까지 이어진 화성 탐사 계보


    인류는 지금까지 화성 괴도에 감시및 정찰위성을 보내어 화성 궤도를 돌거나 근접비행을 하도록 화성 괴도 위성을 여러번 보냈지만 거의다 실패하고 현재 3개의 위성이 살아남아 화성주위를 관찰하며 맴돌고 있다.

  3. Favicon of http://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8.28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까지 이어진 화성 탐사 계보


    인류는 지금까지 화성 괴도에 감시및 정찰위성을 보내어 화성 궤도를 돌거나 근접비행을 하도록 화성 괴도 위성을 여러번 보냈지만 거의다 실패하고 현재 3개의 위성이 살아남아 화성주위를 관찰하며 맴돌고 있다.

  4. Favicon of http://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8.28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까지 이어진 화성 탐사 계보


    인류는 지금까지 화성 괴도에 감시및 정찰위성을 보내어 화성 궤도를 돌거나 근접비행을 하도록 화성 괴도 위성을 여러번 보냈지만 거의다 실패하고 현재 3개의 위성이 살아남아 화성주위를 관찰하며 맴돌고 있다.

  5. Favicon of http://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8.28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까지 이어진 화성 탐사 계보


    인류는 지금까지 화성 괴도에 감시및 정찰위성을 보내어 화성 궤도를 돌거나 근접비행을 하도록 화성 괴도 위성을 여러번 보냈지만 거의다 실패하고 현재 3개의 위성이 살아남아 화성주위를 관찰하며 맴돌고 있다.

  6. Favicon of http://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8.28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위성이 화성착륙지점과 화성 지도등을 제공하며 착륙하는 탐사선을 유도하기도 하고 거기서 보내는 신호 데이터를 중계하기도 하며 원거리 촬영까지 하고 있다.


    화성 지도를 완성하는 것도 이 감시위성이 해내는 큰 임무이다.


    인류최초로 화성에 탐사선을 보낸것은 구 쏘련이었다.

  7. Favicon of http://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8.28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성은 태양에 바짝 붙은 신비한 혹성이다.
    한 천문학자가 수성주위에 무언가 있어야 했다.라는 주장으로 1974년 3월 27일, 마리너 10호가 수성에 플라이바이를 하기 이틀 전,
    지구의 장비가 수성 주위의 많은 양의 자외선 복사에 대해 가늠잡기를 시작했다.
    다음 날, 복사는 사라졌는데, 3일 후 다시 나타났다.



부산에서 보이는 동쪽하늘의 이 별 이름을 알고 십습니다.

 

초저녁 산책을 다니는데 요즈음 계속해서 맑은 날씨에 하늘이 청명합니다.

좀처럼 보기드문 부산지방의 도심 하늘에 별이 또렸하게 보입니다.

이번에 맘먹고 카메라를 가지고 가서 전망대 난간에 잘 놓고 타이머를 길게 잡아서 찍었습니다.

 

사진처럼 동쪽하늘에 밝게 빛나는 별 세개가 잘 찍혔습니다.
동쪽하늘에 빛나는 별3개의 이름을 알고 십습니다.
사진 찍은 장소는 부산 동래구에 있는 대포산 정상 북장대 입니다.

 

SONY | DSLR-A300 | 15sec | F/5.6 | 18.0mm | ISO-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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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aedi.kr BlogIcon 태디 2014.04.07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왼쪽 2개는 쌍둥이 자리의 별(항상)이며 오른쪽은 목성입니다.

    쌍둥이 자리의 위에 있는 별은 카스트로(Castor), 아래별은 풀룩스(Pollux)라고 합니다.

    별자리 찾는데 좋은 프로그램이 Stellarium 란 프로그램입니다.
    인터넷에서 검색하면 무료이고 한글판도 있어요



신비한 우주쇼가 일어났습니다.
약 한시간전에 옥상에 올라가서 담아온 사진입니다.
달과 화성과 금성이 남서쪽 하늘에 거의 일직선으로 나열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밝기도 뚜렸해서 쉽게 카메라에 담을 수가 있습니다.
자주일어나는 현상이 아니기 때문에 기념으로 담아온 것입니다. 

부산지역에서 볼 수 있는 천문현상입니다.
다른지역에서는 어떻게 보일지 모르지만 산속이나 ㅈㅁ더 어두운곳에서는 더욱 두렷이 보일것으로 생각됩니다.

달 화성 금성 일직선 사진SONY | ILCA-77M2 | 1sec | F/5.0 | 90.0mm | ISO-800달 화성 금성 일직선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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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화성 금성 일직선 사진  (0) 201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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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로호 발사와 부산-고흥 교통정보 및 뷰 포인트

나로호 3차 발사를 앞두고 있다.
나로호(KSLV-I) 3차발사는 예정된  30일 오후 3시55분 발사될 예정이다.

나로호 발사와 부산-고흥 교통정보 및 뷰 포인트

29일 발사대로 이송해 장착된후 발사 최종리허설은 정상적으로 수행됐다고 한다.

발사리허설에서 얻은 데이터 분석은 3시간 정도 걸렸고 현재까지 이상없다고 한다.
최종 데이터는 한-러 비행시험위원회(FTC)에서 정밀분석 한 결과 특이사항이 없다고 판단되어 30일 나로호 발사가 가능하다고 한다.

오늘 오후1시30분 발사시간을 발표할 예정이며 오후 4시가 유력하다고 한다.

나로호 발사 관람하기 좋은 고흥과 여수지역 주요 관망지역(View Point)은 아래와 같다.

여수:
여수시 화정면 낭도.사도-상·하,개도,백야도, 남면 금오도,안도,연도, 등.



고흥지역:

영남면 남열리 남열해돋이해변, 발사전망대 사업부지, 남열 해안도로, 청소년 우주체험센터, 봉남등대, 짝지포 등.

이지역은 우주선 발사를 계기로 나로 우주센터와 천문과학관, 항공센터, 소록도, 순천만, 여수 엑스포장 등 주변 관광명소를 연계해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


부산(사상)에서 고흥가는 대중교통 정보

부산-고흥.녹동 (광양경유 직행)

09:50:일반시외버스, 주식회사 금호고속
12:40:일반시외버스, 주식회사 금호고속
13:30:일반시외버스, 주식회사 금호고속

일반시외버스,:
고흥 15800원 중.고생 12600원 초등학생 7900원 유공자 11100원

녹동 17500원 중.고생 14000원 초등학생 8800원 유공자 12300원
소요시간 고흥 4시간 녹동 4시간20분
 

부산-고흥.녹동 (순천경유 직행)

08:50:일반시외버스, 주식회사 금호고속
10:50:일반시외버스, 주식회사 금호고속
14:25:일반시외버스, 동방교통 (고흥종착)
15:40:일반시외버스, 주식회사 금호고속

일반시외버스,
고흥:15800원 중.고생 12600원 초등학생 7900원 유공자 11100원

녹동:17500원 중.고생 14000원 초등학생 8800원 유공자 12300원
소요시간 고흥 4시간 녹동 4시간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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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공간의 아름다운 별 사진 구상성단 NGC 6362


이 아름다운 별들의 사진은 허블이 우주공간에서 찍은 사진이며 아래에 원문과 함께 소개한다.

구상성단 NGC 6362허블이 찍은 구상성단 NGC 6362

이미지출처:http://www.nasa.gov/images/content/703723main1_ngc6362-673.JPG
원글출처:http://www.nasa.gov/mission_pages/hubble/science/ngc6362.html


허블망원경이 관측하고 찍은 예상치 못한 젊은 별 

미국의 항공우주국 나사(NASA)와 유럽우주기구 ESA 허블우주망원경(Hubble Space Telescope)이 구상성단 NGC 6362의 중심부에서 인상적으로 관측한 인상적인 사진이다.

구상성단이 찍힌 이 사진은 구상성단 핵심부를  좀 더 심도 있게 관측 할 수 있게 해준 ,서로다른 색을  가진 고해상도 별들의 사진이다.

중력으로 팽팽하게 묶여 있는 구상성단들은 나이 많은 별들로 구성되 있다.
이 별들은 거의 100억 살 정도라고 하며, 이는 태양보다 더 오래된 나이의 별들이다.

구상성단들은 일반적인 현상이며. 우리은하에서 150개 이상 존재하고 있다고 알려지고 있다.
그리고 다른 은하 속에서도 발견되고 있다.

구상성단은 우주 속에서 가장 오래된 구조들 중의 하나이다.
이들은 직접 관측 분석하기위한  접근이 가능하며, 그 결과로 구상성단은 초기 우주 속에 살아있는 화석을 만들었음을 알수 있다.
즉, 초기우주의 특성에 대한 많은 지식들을 제공한다.

천문학자들은 구상성단을 구성하는 별에서 나오는 빛을 관측 분석함으로써 구상성단의 중요한 특성을 예측하고 생각하나다.

항성진화이론을 검증하기 위해 수 년 동안 구상성단들은 이상적인 실험으로서 이용되고 있다.
여러가지 이론들 중에서 표준항성진화이론은 구상성단 내의 별들 대부분이 비슷한 나이를 가진다는 가정으로 진행된다.

그러나, 많은 구상성단에서 측정된것 중에서 최근 가장 정확한 측정으로 폭넓게 진행됨으로서 이 이론에 몇 가지 의문점을 도출한다.

최초의 관측은 허블우주망원경(Hubble Space Telescope)이 해 냈다.
이때  어떤 별들은 보다 젊게 보이는 것처럼 관측된다.
그런것 들이 함께하는 별들보다 더 푸르게 보여 짐으로서  그런  별들을 푸른 색 낙오성이라고 불리고 있다.
NGC 6362는 이런것들의 본보기이다.

그것이 구상성단 핵심 범위내에서 보통 발견되었기 때문에 이렇게 예상하지 못한 집단적인 물체들에 대해 가장 합리적으로 설명 한다면 그런  별들이 항성 충돌의 결과나 쌍성계 내 별들 간 물질 전이 때문에 나타났다는 이론이다.
구상성단의 중심부는 별의 밀도가 가장 높다.
새로운 물질이 유입된다면 구상성단 내 별을 가열시킬 것이며, 이는 이웃 별들보다 좀 더 젊게 보이게 만든다는 것이다.

NGC 6362는 지구에서 아라 별자리까지 25,000광년 정도의 먼 위치에 있다.
영국 천문학자 James Dunlop 박사가 1826년 6월 30일 처음 이 구상성단을 발견한것이다.

여기 보여주는 이 아름다운 이미지(image)는 자외선과 가시광선, 그리고 적외선을 혼합해서 촬영하여 믹싱된
것이며, 광시야 카메라 3개와  서베이등 발전된 형태로 장착된 다 채널에 카메라로 촬영된 것이다.
길이 2.2미터 의 MPG/ESO 망원경으로 촬영된 이 NGC 6362 구상성단은 수요일 유럽남부천문대에 의해 발표된다.




원문:

Hubble Sees an Unexpected Population of Young-Looking Stars.


The NASA/ESA Hubble Space Telescope offers an impressive view of the center of globular cluster NGC 6362. The image of this spherical collection of stars takes a deeper look at the core of the globular cluster, which contains a high concentration of stars with different colors.

Tightly bound by gravity, globular clusters are composed of old stars, which, at around 10 billion years old, are much older than the sun. These clusters are fairly common, with more than 150 currently known in our galaxy, the Milky Way, and more which have been spotted in other galaxies.

Globular clusters are among the oldest structures in the Universe that are accessible to direct observational investigation, making them living fossils from the early years of the cosmos.

Astronomers infer important properties of globular clusters by looking at the light from their constituent stars. For many years, they were regarded as ideal laboratories for testing the standard stellar evolution theory. Among other things, this theory suggests that most of the stars within a globular cluster should be of a similar age.

Recently, however, high precision measurements performed in numerous globular clusters, primarily with the Hubble Space Telescope, have led some to question this widely accepted theory. In particular, certain stars appear younger and bluer than their companions, and they have been dubbed blue stragglers. NGC 6362 contains many of these stars.

Since they are usually found in the core regions of clusters, where the concentration of stars is large, the most likely explanation for this unexpected population of objects seems to be that they could be either the result of stellar collisions or transfer of material between stars in binary systems. This influx of new material would heat up the star and make it appear younger than its neighbors.

NGC 6362 is located about 25 000 light-years from Earth in the constellation of Ara (The Altar). British astronomer James Dunlop first observed this globular cluster on 30 June 1826.

This image was created combining ultraviolet, visual and infrared images taken with the Wide Field Channel of the Advanced Camera for Surveys and the Wide Field Camera 3. An image of NGC 6362 taken by the MPG/ESO 2.2-meter telescope will be published by the European Southern Observatory on Wednesday.
 
 
Credit: ESA/Hubble & N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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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intakagori.tistory.com BlogIcon 민타카 2013.12.20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이롭네요



 

화성표면에 나딩구는 이 쓰레기 조각이 무었입니까?


화성표면을 촬영중인 큐리오시티가 보내온 사진입니다.
아래 보여주는 원본사진과 임의 확대한 사진을 보여 줍니다.
지금까지 NASA는 이상한 조각만 발견되면 우주선에서 떨어진것이라고만 말합니다.
우주선이나 큐리오시티가 그렇게 조각이 마구떨어저 나올만큼 엉성하게 만든것은 아닐것입니다.
이 비닐조각같은 쓰레기의 크기는 1.3Cm입니다.

물론 그 많은 돈을 들여서 얻은 정보를 아무에게나 모든것을 공개할것이라는 생각은 안하지만...

아래 글은 NASA가 말한 내용의 원본과 해석 입니다.


화성쓰레기조각화성에서 촬영된 이물질


화성비닐조각화성에서 발견된 쓰레기


화성에서 촬영된 작은물체화성에서 촬영된 쓰레기조각



원문 임의 해석
호기심바로 옆쪽 땅바닥의 작은 파편

NASA의 화성 로버 호기심에 장착된 핸드 렌즈 이미지 프로그램 (MAHLI) 카메라에서 찍은 이미지 "Rocknest"는  로버 옆의 땅바닥에 작은 밝은 물체를 보여줍니다.
객체는 이미지의 중심 아래입니다.
크기는 약 0.5 인치 (1.3 cm)입니다.
나사의 로버 팀은 이 쓰레기 조각을 우주선이 화성에 착륙할때 발생한 파편일 가능성이 크다는 쪽으로 평가를 하고 있군요 ...


별도:
지난번 쇠조각같은 이물질도 착륙선에서 떨어저나온것이라고 했구요,이번에 이 스레기같은 조각도 또 우주선에서 떨어저 나온것이라고 합니다.
우주선이 그렇게 너덜너덜 떨어저 나오게 만든 물건은 아닐것 같은데...


Small Debris on the Ground Beside Curiosity

This image from the Mars Hand Lens Imager (MAHLI) camera on NASA's Mars rover Curiosity shows a small bright object on the ground beside the rover at the "Rocknest" site. The object is just below the center of this image. It is about half an inch (1.3 centimeters) long. The rover team has assessed this object as debris from the spacecraft, possibly from the events of landing on M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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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와행성탐사/화성] - 화성탐사 큐리오시티 도착사진

[우주와행성탐사/화성] - 화성탐사 큐리오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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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바위에서 찾은 글자


Mars-Mystery character
화성바위의 말 "마"자

우연이라고 보기엔 상당히 근접한 글자로 보입니다.
말 마 (馬)자입니다.


Mars-Mystery characterMars-Mystery character

다 아는 원본입니다.

바위가 좀 정교하게 깨진것 같아서 정밀하게 찾아본 것입니다.


Mars-Mystery characterMars-Mystery character

약간 하얀 돌출이 보입니다.
확대해 보면 이상해 집니다.


Mars-Mystery characterMars-Mystery character

언듯보면 지나칠수 있지만 자세히 보면 양각으로 윤곽이 뚜렷합니다


Mars-Mystery characterMars-Mystery character


좀더 확대해 보면 확실히 한자 "마"자인것이 보입니다.

외계인이 지구글을 배워가서 썻나요?

아무나 보통 이미지 프로그램으로  확대하면 보입니다.


특별한 편집없이 그냥 보입니다.
이 이미지도 포토스케이프로 그냥 확대하고 크롭한것 뿐입니다.
그렇다고 중국인이 화성에 있었다거나 연관 지어 볼 생각으로 쓸데없는 비약은 삼가해야 합니다.

그냥 우연히 글자 비슷하게 보였을것으로 생각합니다.





[우주와행성탐사/화성] - 큐리오시티가 보내온사진 정밀분석-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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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와행성탐사/화성] - 화성 미스테리 글자 Mars-Mystery charac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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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오시티가 보내온사진 정밀분석-2


큐리오시티가 보내온 사진들을 하나하나 정밀분해 확대해 본다.


생각은 자유,추측도 자유.
그러나 생명체의 흔적을 찾는 경이로운 작업은 우리모두의 관심사가 아니겠습니까..


게일분화구 깊이가 약 4000m 이며 중앙의 샤프산이 560m 이니까 대충 산의 정상은 5000m정도 된다고 보입니다.

분화구 지름은 끝에서 끝이 150KM이니까 한반도 넓이 만큼 큰 거대한  분화구 이지요.
이 분화구 바닥에 평평한 곳에 큐리오시티가 등산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큐리오시티가 이 계곡에서 기본적인 사진을 보내오고 있습니다.

아래의 사진은 확대 편집한것인데,
아무리봐도 보통 바위는 아닌듯 싶습니다.
고등생명체가 남긴 건축물의 씨멘트 콩크리트 잔해 같지 않습니까?

아래의 지구의것과 화성의것을 비교하는 사진으로 봐도 거의 똑같다고 생각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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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오시티가 보내온사진 정밀분석-2큐리오시티가 보내온사진 정밀분석-2


큐리오시티가 보내온사진 정밀분석-2큐리오시티가 보내온사진 정밀분석-2


큐리오시티가 보내온사진 정밀분석-2큐리오시티가 보내온사진 정밀분석-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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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러시아 우주 승무원의 안전하게 평원에 착륙했다.

소유즈승무원 3명

미국의 우주 비행사  Joseph Acaba 와 러시아 cosmonauts Gennady Padalka and Sergei Revin, 현지시간 Tuesday, September 18, 2012입력된 기사.
낙하산으로 파란 하늘에서 8시 53분 현지 시간 (그리니치 표준시 02시 53분)에 연착륙을 성공하여 먼지 피어오르는 가운데서 캡슐에서 나왔다.


BAIKONUR: The capsule, carrying US astronaut Joseph Acaba and Russian cosmonauts Gennady Padalka and Sergei Revin, parachuted through a blue sky and touched down in a cloud of dust as its soft landing engines ignited at 8:53 local time (0253 GMT).

러시아 연방 우주국 소유즈 원정사령관 (32)나디 Padalka와  미 항공 우주국 (NASA)의 비행 엔지니어 조 Acaba, 비행 엔지니어 세르게이 Revin는 동부 서머 타임 오후 10시 53분에 카자흐스탄에서 자신의 소유즈 TMA-04M 우주선을 사뿐히 착륙시켰습니다.
이들 트리오는 5 월 17 일 국제 우주 정거장에 도착하고, 연구와 탐구를 수행 하며 사개월을 보냈다.
러시아어 복구 팀인 승무원들은 우주공간에서 중력대기 포함 체류125 일 총 승선일 1백23일을 국제우주정거장에서  보내고 온 것입니다.


3명의 소유즈 승무원과 수리 연구 시험 낙하 장면모음.
Soyuz Commander Gennady Padalka - 소유즈함장 러시아
Flight Engineer Sergei Revin -비행기술자
Flight Engineer Joe Acaba of NASA -나사의 비행기술자.


미국,러시아 우주 승무원의 안전하게 평원에 착륙했다.


 Joe AcabaFlight Engineer Joe Acaba of NASA -나사의 비행기술자.


Expedition 32 Landing PHOTO

링크:NASA http://mobile.nasa.gov/mcs/mobile/showiotd.jsp?paramItem=multimedia/imagegallery/image_feature_2356



[뉴스종합/그로벌-핫-뉴스] - 미-일-러시아 삼개국 승무원 ISS(국제우주정거장)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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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와 행성탐사 [DIR]

[1]수성


수성은 태양에 바짝 붙은 신비한 혹성이다.
한 천문학자가 수성주위에 무언가 있어야 했다.라는 주장으로 1974년 3월 27일, 마리너 10호가 수성에 플라이바이를 하기 이틀 전,
지구의 장비가 수성 주위의 많은 양의 자외선 복사에 대해 가늠잡기를 시작했다.
다음 날, 복사는 사라졌는데, 3일 후 다시 나타났다.
추측으로 보기에는 수성으로부터 떨어진 한 천체에서 비롯됐다.
어떤 천문학자들은 새로운 천체를 찾아냈다고 추측했고, 다른 이들은 다른 두 방향에서 복사가 방출되는 것과 그런 고에너지 복사가 성간 물질을 뚫고 들어올 수 없다는 것을 들어 그 천체가 위성이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 주장대로라면 그 천체의 속력은 4km/s로 계산됐고, 그것이 수성위성의 속도라고 예상했다.

연성

컵자리 31은 식쌍성 일 것이다.
컵자리 31은 식쌍성이며 수성의 위성이라고 주장됐지만, 사실은 항성으로 밝혀졌다.
복사의 근원은 알려지지 않았지만,컵자리 31은 분광 쌍성이며 2.9의 주기를 가지며,
자외선 복사원으로 추정된다.
결론적으로 수성의 위성은 존재하지는 않는다.
천문학적으로는 중요한 발견의 기폭제 역할을 했다는 평가이다.

[2]금성[3]지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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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해왕성


우주와 행성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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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미-일-러 삼개국 승무원 ISS(국제우주정거장)출발

[우주와행성탐사] - 화성탐사 진행역사


큐리오시티 curiosity

http://www.nasa.gov/multimedia/imagegallery/image_feature_197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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