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SNS를 열다가 기분이 좋은 내용이 열립니다.
뻔한것이지만 사람 마음은 알다가도 모르는것입니다.

행운이 온다고하는 말은 상대방에게 하는 덕담 중에서 제일 좋은 덕담 아니겠습니까?
기억이 안나지만 어느 철학인의 SNS를 클릭할때 뜬 내용입니다.
그 철학인이 모르는 나의 사주풀이를 해서 이런 내용을 도출시킨것이 아니라는것은 잘 알지만 사람 마음은 그다지 논리적이지 않습니다.

그냥 좋다면 좋은것이고 ,나쁘다면 나쁜것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만나는 사람마다 덕담으로 상대를 기쁘게 하는가운데 자신도 기쁨을 누린다는것을 알게됩니다.

아주 갑자기 큰 행운이 찾아와서 모두의 부러움을 산다는데 기분 좋지않을 사람이 있겠습니까? 

행운 메시지행운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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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캐스트(ChromeCast) 설치 사용기.

Google ChromeCast setup


느긋이 반쯤 드러 누어서 스마트폰으로 유튜브를 티비의 큰 화면으로 즐기는게 정말 기분좋다..


크롬캐스트를 Mobile to TV 기기 몇가지를 대상으로 고려해보고 구글이라는 블랜드의 미래 지원 같은것을 생각하고 괜찮겠다는 생각으로 구입했다.


사실 스마트폰으로 TV 연결하기는 여러가지로 방법은 많다.

따라서 지원하는 하드웨어 제품의 종류도 꽤 되고 가격도 여러 가지로 다르다. 

그래서 구글 크롬캐스트가 품질이나 기능이나 가격면에 유리하다거나 몯하다고 말 할수는 없다.
다만 
본인이 개인적인 생각으로 선택했을 뿐이다.


온라인 구매는 여러가지 면에서 유리하지만 빨리 설치해 보고 싶은생각 때문에 가까운 오프라인 매장에 가서 구입해서 곧바로 설치했다.


구입하기 전에 온라인으로 대충 크롬캐스트에 대한 내용을 알아본터라 별 꺼리낌없이 설치했다.

설치라 할 것 도 없다.

HDMI단자에 크롬캐스틀르꼽고 220VAC 아답터를 전원으로 연결하면 끝이다.

나중에 USB전원으로 바꿔 꼽았다.

AC전원으로 사용할땐 TV를 꺼도 전원이 24시간 공급되는것으로 보여서다. 


포장 없는 민박스 안에는 USB메모리스틱보다는 조금 큰 크롬캐스트1개, 전원 연결 USB 케이블 1개, USB 파워어댑터 1개가 전부이다.

캐스트와 TV는 바로 연결해도 되지만 발열등을 고려할때 연장아답터를 사이에 끼우는 편이 좋다.


설명서가 간략하게 있긴하지만 방금 위에 설치한 그대로이다.

일단 전원을 켜면 TV화면에 소스 입력이 외부 HDMI로 잡히는 것을 볼 수 있다.

TV블랜드에 따라서 리모콘 조작은 차이가 있겠지만 TV리모콘으로 입력소스를 외부기기 HDMI로 맞춘다.


크롬캐스트 설치방법크롬캐스트 설치방법

크롬캐스트 파워를 TV의 USB 단자에서 공급하건 220V 상용전원으로 공급하든 상관없으며 크롬캐스트에 불이 깜박이는것을 볼수 있다.

어떤 사람들은 직접 파워 어댑터를 쓰는 걸 권하는 분도 있고 USB에서 공급받는것을 권하는 분도 있지만 나는 일단 AC220상용 전원으로 셋팅한후 USB로 바꿨다.


나는 베가넘버6를 쓰는데 베가 스마트폰은 이 모델부터 크롬캐스트를 지원한다 아쓸아쓸하게 다행이다.

스마트폰에서 크롬을 열고 http://google.com/chromecast/setup을 타이핑하여 들어가면 play store로 연결되며 크롬캐스트 앱을 다운받고 설치한다. 


받은후에 크롬캐스트를 실행하면 와이파이 에리어에서 잡히는 자기 router의 신호를 찾아서 크롬캐스트 셋업이 진행 된다. 

그런데 홈허브를 컴퓨터 모니터 아래 깔고 사용했는데 TV는 거실 맞은편에 있고 컴퓨터는 반대편 방에 있어서 좀 문제가 있었다.

안테나가 없는 기종이라서 허브를 책처럼 세워놓고 다시 설정하니가 크롬캐스트를 찾을수 없습니다라는 메시지가 사라진다.

  

몇번의 이상한 일이 있고 안되고 다시하기를 반복하다보니까 평소에 알고 있든 내 와이파이네트워크가 나타나고 WiFi 암호도 넣으라는 데 까지 진행된다.


일련의 과정중에 내 WIFI 네트워크가 아닌 남의 와이파이도 잡히는데 남의 것으로 셋팅한다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그 남이 사용하는 비밀번호를 모른다면 소용없을것으로 생각된다.


이런 과정을 하면서 아마도 소프트웨어부분에서 약 10분간은 헤맨것 같다.

별거아닌것 같지만 그리 쉬운것도 아니었다.

구글 도움말에 보면 지원센터 전화번호가 나오는데 전화하면 시키는대로  xxx는 1번 XXX는 2번 들어가면 결국 홈페이로 가서 도움받을수 있다는 안내말이다.


설정이 끝나고 TV화면에 안보든 배경화면이 뜬다.

연결이 된것이다. 

일단 Youtube를 살해하고 자세히 보면 유튜브위에 작은 녹색 사각형 크롬캐스트 아이콘을으로 Chromecast로 보내기를 하면 TV에 유튜브가 나타난다.

유튜브동영상을 골라 실행하면 WiFi로 TV에 연결되고 이제부턴 내 베가6는 해방된다.

딴짓을 해도 되고 전원을 꺼버려도 TV에서는 연결된 동영상을 계속 진행된다.


접속할때 약간 딜레이를 느끼지만 일단 동영상이 돌아가면 버벅거리지도 않고 화질도 컴퓨터로 보는것보다는 좋다.

몇가지 동영상을 돌려봤지만 최초 로딩할때 약간의 시간이 지연되고 로딩되어 물리기만 하면 잘 진행된다.

아마도 크롬캐스트가 자체적으로 시간차를 두고 미리 캐시해두고 끊김없이 돌리는것 같다.




구글 크롬캐스트 세트구글 크롬캐스트 세트

 

아직 확실히는 모르지만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을 돌려서 Youtube를 돌릴때는 인터넷이 TV에 나타나지는 앟으며 인터넷이 상당히 느려진 느낌이 든다.그러나 컴퓨터로 해보면 크롬이 TV인터넷을 지원하며 전혀 인터넷이 느려지진 않는다.

컴퓨터로 브라우저를 열고 youtube 영상을 골라서 TV로 보내서 볼때는 아주 쉬원스럽게 돌아간다.

참고로 나는 KT-광랜100m VDSL LITE를 쓰며 홈허브 구형이 물려 있으며 인터넷 스피드 테스트 해보면 80~90 MBPS 나오는 좋은 상태이다.


좀 써보면서 허브세팅이나 스마트폰 손댈것이 있는지 또는 네트웍상의 딜레이 부분인지 등을 신경써서 알아볼 생각이다.

내가 굳이 노력 안해도 곧 크롬캐스트 쓰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 이고 많이 아는 분들의 사용팁도 나올것이기 때문에 별 신경안써도 될것으로 생각한다.


온라인에 크롬캐스트 광고를 보면 초속으로 TV로 전송되는 것처럼 말하지만 첨부터 기대도 안했지만 기대 한분이 있다면 그렇지는 않다는것을 말하고 싶다.


많은 기능이 포함되지는 않지만 TV에서 화면이 재생될때 폰은 리모콘처럼 동작한다 태블릿도 그렇게 된다고 하지만 해 보진 안했다. 

스마트폰 보륨으로 TV 볼륨이 조절되는 것을 볼수 있다. 


현재로선 크롬캐스트 호환이 많진 안치만 앞으로 구글의 위상으로 볼때 많은 동영상 및 미디어 회사들이 크롬캐스트를 지원하게 되리라는 생각이다.어떤분이 장시간 재생후 크롬캐스트에서 열이 엄청난다고 했는데 오늘 유난히 더운 날이 었는데도 TV뒷면이 창가에 가까워서 그런지 그저 따뜻할 정도여서 발열문제는 걱정스럽지 않다.



현재로는 크롬캐스트로 스트리밍 플레이 정도를 즐기지만 가능한 기능들을 천천히 알게 되리라는 생각이다.

벌써부터 동영상이나 사진등을 원활하게 재생하는 어플이나 소프트웨어는 소개되고 있기 때문에 점점 편리하게 사용될날은 시간문제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이 제품의 이름이 크롬캐스트라는 것은 구글 크롬이 할수있는 기능은 전부다 캐스팅 된다는 뜻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는 좀 부족한 부눈이 있다고 하드라도 곧 그렇게 될것이라는 생각이다.



크롬캐스트 설치 사진 크롬캐스트 설치 사진


크롬캐스트 설치 사진크롬캐스트 설치 사진


크롬캐스트 설치화면크롬캐스트 설치화면



현재 이 제품은 유사한 앱들이 TV와 연결시켜주는 방법과는 좀 다른 미러링기술을 사용하기 때문에 이론적으로는 크롬이 할 수 있는 기능은 전부다 그대로 TV로 송출되어야 할것이다.


방금 설치하고 스마트폰으로 사진도 찍으면서 바쁘게 크롬캐스트 설치사용기를 내가 한 그대로 쓰려고 하는데,


사실 중간에 시행착오를 겪은 부분은 어떻게 해결된것인지를 모르고 지나가서 쓸수가 없다.

하여튼 Chromecast를 찾을수 없다거나 WiFI주소가 다르다거나 등의 몇번에 걸친 오류 메시지를 받은적은 있다.


다만 확실한것은 WiFI를 쏘아주는 허브와 크롬캐스트의 거리를 가까이 하고 셋팅하는것을 느꼈다.

일단 세팅이 되고 나면 상당이 멀어저도 괜찮다는 것을 알았다.

내 허브를 원래대로 모니터 밑에 깔고 눞혀도 잘 되기 때문이다.

  


별거아닌것 같지만 이걸로 오늘 오후를 몽땅 다 날리고 이 글도 이제사 마무리 한다.

이제는 느긋이 드러누어서 스마트폰으로 유튜브를 티비의 큰화면으로 즐기는게 정말 기분좋다..



마이링크:http://mobileall.tistory.com/122


크롬브라우저 에서 TV로 보내기 크롬브라우저 에서 TV로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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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창현 2018.05.07 0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파이없으면 사용안돼나요??
    휴대폰데이터로 사용안돼는가바요??


 

나는 팬택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팬택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있었지만 정말로 회사를 문닫을 정도인줄은 몰랐다.
그 유명한 벤처의 신화를 들을때만해도 내가 성공한 것 처럼 자랑스런 마음이 들어서 거기서 만든 제품도 좋아했는지 모른다.

 

 

초창기에는 솔직히 말해서 팬택이 대기업 보다 더  좋은 제품을 내 놓았다고 생각한다.

어느날부터 큰 기업의 틈바구니에서 어려움을 당한다는 이야기를 듣곤 했지만 ,

뉴스를 보면서  내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을 만든 블랜드의 일을 보며 나도 가슴아픈 느낌이 든다.


사명감 있고 기술있는 종사자들이 뭉쳐서 다시한번 신화를 만드는 꿈을 꿀수는 없을까..

언론에서 남말 하듯  다루는 기업 파산이야기는 단편적이고 피상적일수 밖에 없겠지만 당사자들은 오죽할까..

내가 스마트폰 한대 사준다고 해서 뭐 대수일까 마는 지금사용하는 베가넘버6를 바꿀때가 되면 그때는 어쩔수 없이 이 블랜드와 이별을 해야한다.

 

자영업을 했던 나는 왼지 팬택의 긍지를 느끼기도 해서인지 우리집 식구들은 쭉 팬택 제품을 사용했다.
한번사용하면 그 기계의 패턴이 익숙해저서 사용하기가 편해지기 때문이기도 했다.

팬택을 생업현장에서 떠나는 사람의 마음을 생각하면 내가 나의 스마트폰 차기 기종을 살수 없음을 걱정하는 것은 얼마나 사치스런 생각인지 모른다.

 

벤처라는 말이 얼마나 멋인는 말인지 한때 젊은이들의 꿈이었던 시기가 있었다.
어떤사람들은 벤처기업이 성공하면 신화라고도 했다.
그만큼 많은 벤처기업이 성공하지 몯하고 도중하차하는 비율이 많다는 뜻도 된다.

그 신화를 멋있게 이뤄낸 기업이 팬택이 아니든가...
그 용감하고 역동적인 신화의 주인공들이 좌절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어떤방법으로든 다음에 아니면 또 다음에 더큰 신화를 만들지 말라는 법이 있습니까?

미국의 실리콘밸리에서 맨손으로 시작해서 당대에 억만장자가 된 기업이 하나 둘입니까?
뜻이 있는곳에 길이 있다는 말로 위로 하고 십습니다.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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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비자들은 한국 제품을 어떻게 보는가

로고가 없어도 한국의 삼성이라는건 다 아는 사실이잖아! 


삼성전자의 갤럭시S6와 S6엣지가 크게 인지도를 높이는 가운데 일본에도 판매되고 있습니다.그런데 참 이상한 판매전략으로 공급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제품으로 세계가 다 아는 삼성전자의 로고표시 없이 판매된다고 하는데요..
판매하는 쪽에서야 그만큼 자신감이 있으니까 로고를 부착하건 부착하지 않건 제품을
공급하는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감안하고 출하하는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일본 소비자들이 우리나라제품을 대하는 태도가 얼마나 심각하기  때문에 이지경이 됬는지 생각해 볼때 일본이라는 나라를 또 한번 이해 할수 없게 합니다.

소식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는 23일부터 일본 이통사 NTT도코모와 KDDI(AU)를 통해 판매되는 S6및 엣지 를 삼성 로고를 넣지 않고 판매한다고 알려졌습니다. 


또 삼성전자가 일본에서 공개한 갤럭시S6와 S6엣지 홍보 영상에도 삼성이라는 표기가 제품에 없으며 삼성전자 일본 홈페이지에 올라온 관련 제품 사진에서도 삼성 로고가 보이지 않는군요.
http://www.samsung.com/jp/product/galaxys6edge/feature/docomo/galleryspec/#spec


우리나라에 상륙해서 팔리고 있는 그 수많은 일본제품들을 우리국민들이 아무 생각없이 대하는 것에 비교해 보면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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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앱으로 블로깅.

앱으로쓰는 새해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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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앱으로 본문작성.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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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블로그는 모바일기기에서 어떻게 보일까.

가상모바일기기 로 보기


블로그나 웹사이트의 방문자가 데스크탑과 모바일기기에서 거의 비슷하게 유입되는 실정입니다.

모르긴해도 얼마 지나지 않아서 모바일기기로 부터 유입되는 방문자가 더 많을것이라는 추측을 쉽게 할 수 잇습니다.


대부분의 웹사이트나 블로그는 데스탑컴퓨터의 모니터 해상도에 최적화 되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모바일기기 접속이 점점 많아지는 추세임으로 자기 블로그/웹사이트가 모바일기기에서 어떻게 보이는지를 아는것은 중요하다고 봅니다.

아래 주소로 접속해서 궁금한 자기의 블로그/웹사이트 주소를 타이핑하면 모바일기기의 해상도에 따라서 어떻게 보이는지 실시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자기의 스마트폰으로는 어떻게보이는지 알수 있겠지만 , 수많은 종류의 다른 스마트폰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볼수 있어서 좋습니다.


다음에서 제공하는 주소 http://troy.labs.daum.net/








 

Posted by 강물처럼 바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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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블릿이 대세 큰것이 좋다.? !


얼마전만해도 손안에드는 그립감이 대세인때가 있었다.

이젠 합성어로 5인치 ~ 7인치 사이의 대화면 스마트폰을 지칭하는 패블릿 (Phablet)이라는 단어까지 나와서 사용되고 있지 않는가 말이다.


스마트폰이 폰기능으로 국한되지 않고 이미 PC 그 이상의 스마트기기로 자리잡으면서 이제는 스크린크기가 가장 중요한 구성요소 중의 하나로 자리잡게 되었다.


이를 강력하게 지지한 이유중 하나는 카메라 화소일것이다.
고해상도 사진을 크게보는것은 필수성능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스크린은 커지고 인터넷역시 모바일최적화보다 PC화면으로 보길원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이제 이른바 패블릿이 기정 사실로 받아드려지고 있다.


나는 패블릿이 대세라는 생각을 하고 산것도 아니지만 베가6의 5.9인치 화면에 익숙해 지면서 가지고 다니기에 불편함이 없는 태블릿pc로서 이렇게 좋고 편한것을 손안에 들어간다고  작은것으로 눈살찌프리며 보든때를 웃으며 되돌아 본다.


누구나 말로만  설명 할순없다.

큰것을 써 봐야 좋은것을 알수 있다.

지금은 내가 가지고 있는 모델보다 더 큰화면을 장착한 스마트폰들이 나오고 있다.
인터넷 서핑이나 문서를 읽고 또 타이핑을 해 보면 그 작은 자판에서 오타없이 손가락을 쪼삣하게 모아서 좁혀가며 비좁게 푸쉬하든때가 옛이야기로 생각난다.


아직도 작은것이 좋다고 한다면 큰것을 한번 써 보면 당장 작은것의 장점을 커버하고도 남는 큰것의 많은 장점들을 알 수 있게 될것이다.

적어도 나의 개인적인 생각이 그렇다는 말이다.

 

패블릿이 대세 큰것이 좋다패블릿이 대세 큰것이 좋다


패블릿이 대세 큰것이 좋다패블릿이 대세 큰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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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들이 바쁘게 살아가는 작은 공간입니다.

햄스터들이 방금 아침먹이를 먹고 활발하게 노는 모습을 담은것입니다.
햄스터의 행복한 세상-Happy World of Hamsters.
햄스터의 행복한 아침.-Happy morning of hamsters. 즐거운 세상, Fun world
# Hamsters




햄스터의 작은공간 -Happy World of Hamsters햄스터의 작은공간 -Happy World of Ham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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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루미아 1020 괴물폰은 사진이 장난이 아닙니다.


알려진바에 의하면 고급디카의 기능을 다 사용할 수 있는 어플을 포함한 초고해상도 4천100만화소의 위혁은 샘플 사진에서 유감없이 보여줍니다.

전화 기능이야 알아 볼 필요도 없이 잘 되겠지 라는 생각으로 유저들은 관심도 없습니다.


어마어마한 해상도의 폰카에다 카메라 설정 기능의 완벽한 배려와 함께 보여주는 샘플사진은 사진을 좋아하는 유저들의 마음을 설례게 합니다.

저도 DSLR을 가지고 있지만 노키아의 이 루미아 1020이 우리나라에 판매된다면 사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기다리든 스마트폰입니다.
관심이 있어서 풀 샘플사진을 찾아서 올려 봅니다.

원본 해상도 사진 100% 크기에서 1:1로 무보정 크롭한 사진입니다.
원본은 7712 사이즈로 용량 이 무려 11메가가 넘어서 이 블로그 사진 업로드 규정을 넘어 섬으로 풀사이즈로는 올릴수가 없습니다.

Nokia Lumia 1020 full resolution image samples, see the camera in action with 100 per cent crops

노키아 루미아1020 4100만화소 샘플사진

자유의 여신상과 경관이 아름답습니다.
더욱 놀라운것은 아래사진에서 자유의 여신상 얼굴을 크롭한 사진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제가 가지고 있는 DSLR 200mm 렌즈로 당긴 사진과 전혀 차이가 없거나 도리어 더 좋습니다.     


노키아 루미아1020 4100만화소 샘플사진

무가공 부분 크롭 사진



노키아 루미아1020 4100만화소 샘플사진

100% 사진과 1:1로 무보정 크롭한 사진 아래입니다.
용량관계상 원본을 올릴수는 없고 축소한 사진이며 크롭은 원본입니다. 

노키아 루미아1020 4100만화소 샘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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