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엘 다니는 사람이라면 힘들어도 정상석은 반드시 발로 찍고 옵니다.

정상석은 그날 산행의 하일라이트이고 그날 산행의 인증이기도 합니다.


양산의 명산이고 전국 100대명산인 천성산 2봉 비로봉의 정상석입니다.

이 산의 정상석엔 항상 까마귀가 있는데 까마귀정상석이라고 해야 할것같습니다.
멋진 까마귀 정상석 비로봉 사진입니다.


천성산제2봉-비로봉SONY | ILCA-77M2 | 1/1000sec | F/8.0 | 18.0mm | ISO-400천성산제2봉-비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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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동래의총(壬辰東萊義塚).
-임진전망유해지총(壬辰戰亡遺骸之塚)-부산동래 금강공원내에 있는 역사유적.
부산과역시지정기념물 제 13호


1592년 임진년 선조 25년 오전에 왜장 고니시 유키나가가 수많은 군선과 함께 부산진첨사 정발이 지키고 있던 부산진성을 공격하고 함락시킨다.


이미 소식을 들은 동래부사 송상현은 죽기를 각오하고 전투준비에 임했다.
인근 지원군도 속속 도착하고 전투준비를 했으나 워낙 중과부족으로 어려운 전쟁임을 알지만 동래성의 민관군은 일심 단결했다.


부산진성을 함락시킨 여세를 몰아 고니시 유키나가는 동래성에 도착하자 성 앞에서 병력을 과시하며 戰則戰矣 不戰則假道 -전즉전의 부전즉가도- 즉 "싸워 보고싶다면 싸우고 싸우기싫다면 길을 비켜라" 라는 오만한 글을 전투를 하기전에 송상현에게 깃발에 달아서 보여주었다.


자기들이 남의 땅에서 지나갈테니 길을 비키라는 오만방자한 소리인 것이다.


송상현은 왜군이 한반도에서 저지를 노략질을 잘 알고 부산 동래성을 죽기로 사수할결심을 하며 戰死易假道難 - 전사이 가도난- 즉 "죽기는 쉬워도 길을 열기는 어렵다"라는 글귀를 내 걸었다.


곧 양군의 전투가 벌어지는데 이것이 동래성 전투이다 .
동래성전투는 초반에는 송상현이 준비를 잘 해서 고니시 유키나가가 쉽게 점렴하지 못하고 패주 후퇴했다가 병력을 재투입해서 전투가 계속되고 송상현은 극심한 중과부적으로 궁지에 몰리며 백성까지 힘을 합쳐 돌맹이를 던지는 지경까지 가는 충절과 함께 최후를 마친다.


이로서 임진년 왜구들의 침략으로 시작된 암담했던 임진왜란(壬辰倭亂)의 서막이 시작된것이다.


송상현은 자신이 죽는다는 것을 알고 부채에있는 자신의 아버지인 사헌부 감찰 송흥복에게 편지를 써 보내고 조복을 갈아입고 임금이 있는 북쪽을 향해서 북향사배를 올린다.

동래성은 함락되고 적장 고니시 유키나가는 조선장수 송상현에게 크게 감동하며 적장을 자신의 가족처럼 예를 다해서 극진한 수준의 장례식을 치루었다.
부하들에게는 송상현의 충직함을 본받으라고 훈시한다.

송상현은 사후 이조판서 찬성으로 추증되었으며 그분의 영구는 현재 동래 안락서원(安樂書院)과 충렬사에 모셔저서 제향되고 있다.


***

이때 관군은 말할것도 없고 이름없는 백성들이 의연하게 일어나 동래읍성을 지키려는 전투에서 수많은 순사(殉死)자를 내는데 이 때 순사(殉死)한 성민들의 유해를 거두어 만든 무덤을 본래장소에서 몇번 옮겨 현재의 장소 동래금강원에 안치한곳이 임진동래의총(壬辰東萊義塚) 즉 부산시(도)기념물 제13호 이다.


기록에 의하면 1731년 영조 7년에 동래부사 정언섭이 허물어진 동래읍성을 수축하다 임진왜란 격전지 남문터(지금의 수안로타리)에서 당시 전사한 무명용사의 유골을 발견하고 이 유해를 거두어 함에 안치해서 삼성대(三姓臺)의 서쪽 산기슭 현재 내성중학교 부근에 여섯개의 무덤으로 만들고 안장했다.

그리고 '임진전망유해지총(壬辰戰亡遺骸之塚)'이라는 비석을 세웠다.


관에서는 소요되는 제전(祭田)을 지급하여 동래향교에 맡겨서 매년 추석에 유생들이 제사를 모셨다.
그리고 전쟁발발일을 순절일로 하고 제사를 모신다.
일제말기에 토지개간으로 무덤이 파괴되고 현재 복천박물관 부근 복천동 뒷산 영보단(永報壇)부근으로 이장하였다가 1974년 금강공원 내 현재의 자리에 한개의 무덤으로 만들어 봉안하고 있다.


현재 동래구와 동래문화원에서 이 분들이 순절하신 매년 음력 4월 15일에 구민들의 정성으로 제향을 일체를 봉행한다.



임진동래의총(壬辰東萊義塚). SONY | DSLR-A300 | 1/3sec | F/5.6 | 40.0mm | ISO-100임진동래의총(壬辰東萊義塚).


임진동래의총(壬辰東萊義塚). SONY | DSLR-A300 | 1/30sec | F/5.6 | 70.0mm | ISO-100임진동래의총(壬辰東萊義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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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동래의총(壬辰東萊義塚). SONY | DSLR-A300 | 1/20sec | F/5.6 | 18.0mm | ISO-100임진동래의총(壬辰東萊義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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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때 즐기는 라디오나 음악


얼마 전에 모처럼 가족과 함께 즐겁게 대화하며 근교 산행겸 길걷기를  했을 때 이상하게 한 남자가 들으며 따라 오는 음악소리때문에 기분상한 일이 있다.

샛길로 빠저서 그사람과 이별을 시도했는데도 꼭 그사람은 샛길까지 따라오며 우리에게 일부러 음악을 들려 줄려고 하는 것처럼 붙어 다녀서 애먹은 적이 있었다.

산행때 즐기는 라디오나 음악

이상하게도 화장실에 가면 그사람도 가고, 쉬면 그사람도 쉬는데 나중에는 짜증이 나서 하는 수 없이 힘든 길을 달려서 떼놓는데 성공은 했지만 영 기분이 좋지 않았다.

산책이나 산행을 자주 가기 때문에 산행로에서는 기분 좋은 일도 만나고 기분이 거슬리는 일도 만난다.


좀 마음이 상해도 왼만해선 서로들 양보하고 덕담도 하며 잊어 버린다.
산인들이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은 특별하다고 할 정도로 서로 돕고 양보하며 산행을 하는 것은  작은 스트레스도 큰산에 서는 위험과 연결되기 때문에 서로 배려하는 예의가 자리잡은 것이다.


그런데 최근에는 성능좋은 휴대용 라디오나 음악장치가 스마트 폰과 함께 많이 보급되면서 산행때도 이런 것들과 자주 만나게 된다.


대부분의 산인들은 이어폰으로 들으며 걷거나 산행을 하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

그리고 일반적인 길걷기 할 때는 지루하지 않게 음악을 들으며 걸어도 좋지만 큰산에 서는 작은 바스락거림도 들어야 하고 어떤 소릴 못들어서 위험을 감지하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이어폰을 듣는 것도 휴식때가 아니면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보통이다.


근교 산행때나 길걷기 코스에서는 종종 라디오나 음악을 크게 틀면서 가는 사람들과 만나곤 하는데 꼭 그런사람들과 체력이 비슷한지 쉬면 함께 쉬고 가면 함께 가게 되는 경우가 되기도 하는데 그땐 짜증을 넘어서 열이 나게 된다.


그렇다고 그소리에 대해서 한마디라도 하면 수긍하기는 커녕 못마땅한 일이 발생하기 일 수이기 때문에 귀찮은 일을 하지 않고 대부분의 산행인 들은 혼잣말로 궁시렁 거리 기만 할뿐 참고 만다.


휴일이면 산행이나 길걷기를 하는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이 때에 공공매너를 지킬 수 있도록 이런 산행예의에 대해서 계도하는 행사가 있었으면 좋겠다.

나름대로 소리를 즐기며 산행이나 길걷기를 하는 사람에게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힘든 일 이기 때문이다.


당사자는  기분이 좋아서 더 크게 듣고 싶을지 몰라도 듣기 싫은 사람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다.
 

물 맑은 계곡에 물소리도 예쁘게 들리고 작은 산새소리 솔바람타고 들리는 이 좋은 자연에서 라디오나 음악을 스피커로 울리지 말았으면 좋겠다.
꼭 듣고 싶다면 이어폰으로 들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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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홀안경의 효과를 알고 싶습니다.

요즘 인터넷에서 핀홀안경에 대한 글들을 자주 보는데,
관심이 있어서 아래와 같이 다음지식에 질문 올리며 여기 블로그에도 올립니다.


이 질문의 답변을 핀홀안경 판매자는 하지 마세요.


핀홀안경의 효과를 알고 싶습니다.

저는 노안이며 좌우 시력이 다르고 한쪽눈은 난시가 조금 있습니다.

마춤 안경으로 컴퓨터 하는데 지장없지만 ,장시간 쓰다가 벗고 밖에 나갈때  잠간동안 시력을 리셋 합니다.

곧바로 걸으면 어지럽지만 약 2~3분만 먼곳 처다보면 정상 돌아 옵니다.


야간에는 편광 먼거리용 마춤 안경  쓰면 운전하는데 지장없습니다.


이런 본인이 핀홀안경으로 훈련해서 안경 벗거나 시력회복 할 수 있는지 알고 십습니다.

이 질문의 대답은 

핀홀안경을 사용해 보신분만  부탁 드립니다.

시력 회복을 위해서 서로 도와주는 마음으로 ...요 !


자기도 모르시면서 ,
어디 링크를 거는분은 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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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물의 놀라운 효능

갑자기 무리하거나 피곤하거나 감기기가 있거나 황사같은 날씨에 외출하고 돌아 왔다면 ,
소금물로 가그린 하세요.


병원엘간다고 금방 낫지않는게 감기구요.. 
감기 한번 안걸린 분은 없을 것 입니다.

감기는 초장에 박살내는게 좋고,
병원에 가거나 안가거나 시간이 가면 났지만 병원에 가는게 고통을 덜어주기 때문에 병원엘 갑니다.


믿거나 말거나 아침에 자고나서 목이 아프거나 감기기가 느껴집니까?


소금물의 놀라운 효능소금물의 놀라운 효능

소금물을 약간 짜다고 느낄정도로만 식수에 풀어서 몇번만 가그린 하고 내 뱉은후 마지막 가그린한 물은 조금 삼키세요..


목이 아픈증상은 금방 사라집니다.

또 코로 들이킬수 있는분은 양쪽 코 구멍으로 교대로 들이키고 입으로 뱉어 내시면 더욱 초장에 잡는데 효과가 있읍니다.

너무 짜게 소금물을 만든다고 효과가 좋은건 아닙니다.
적당히 짜게느낄정도로만 하면 됩니다.
소금물의 과학적인 성분이나 효능에 대한 지식은 없지만,
적어도 탁월한 효과는 보장합니다.

믿거나 말거나  밎저봐야 본전인 소금물 한번 해 보세요..

오늘 감기기가 좀 있어서 고금물 가그린하면서 공유하고 싶어서 이 글을 씁니다.
작은 생수병에 소금물을 미리 만들어 놓고 수시로 하면 편합니다.

의학적인 지식은 없으며 왜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지만 오랬동안해 오고있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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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5.14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금물의 놀라운 효능

    갑자기 무리하거나 피곤하거나 감기기가 있거나 황사같은 날씨에 외출하고 돌아 왔다면 ,
    소금물로 가그린 하세요.



 

갈색 바나나-검 붉은색 바나나-어린바나나-황녹색 바나나.


모르면 우긴다.


바나나가 녹색인 것만 봐 오다가,

갈색 바나나를 보고 돌연변이인줄 알았다니까요..


바나나 색갈을 녹색이라고 말한다면 반드시 맞다고 하면 안됩니다.


사실 좀 덜 익은 바나나는 녹색이고 점점 녹황색으로 변하다가 나중엔 노란색으로 변하는 바나나만 봤지 어린 바나나가 커 가는것은 본적이 없었으니까요.


며칠전에 지인 한 분과 여름 계곡엘 피서하러 가서 금정산 얼음 국수 한그릇 먹고 수목원 바나나를 보다가 색갈이 히안해서 찍었습니다.


바나나가 진한 갈색 내지 검은 빨강인게 이상해서 관리자에게 물어 봤습니다.

바나나가 왜 녹색이 아니고 빨간색이냐구요..


그런데 대뜸 원래 그렇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가 마트에서 사먹을때는 이런 색갈은 없었다고 말했드니,


그사람 원래 그런색이고,

점점 커서 익을때 쯤엔 녹색으로 변한다고 하드군요..


사람은 무식하면 우긴다고 했지요.


정말 나도 이 바나나를 보기 전엔 무조건 바나나는 녹색이라고 우길뻔 했습니다.
검붉은 짙은 갈색 바나나가 꽃이 떨어지고 배꼽이 아직 남아서 여기 나무에 싱싱하게 달려 있네요..
ㅎㅎ


#바나나색갈, #붉은바나나, #갈색바나나, #모르면 우긴다


갈색 바나나SONY | DSLR-A300 | 1/20sec | F/5.6 | 75.0mm | ISO-100어린바나나 색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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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어진 화성 탐사 계보


인류는 지금까지 화성 괴도에 감시및 정찰위성을 보내어 화성 궤도를 돌거나 근접비행을 하도록 화성 괴도 위성을 여러번 보냈지만 거의다 실패하고  현재 3개의 위성이 살아남아 화성주위를 관찰하며 맴돌고 있다.


이 위성이 화성착륙지점과 화성 지도등을 제공하며 착륙하는 탐사선을 유도하기도 하고 거기서 보내는 신호 데이터를 중계하기도 하며 원거리 촬영까지 하고 있다.


화성 지도를 완성하는 것도 이 감시위성이 해내는 큰 임무이다.


인류최초로 화성에 탐사선을 보낸것은 구 쏘련이었다.
구 소비에트 연방이1960년  화성 탐사를 위해서 스푸트니크 22호를 발사했지만 .
이 탐사선은 지구 궤도에 들어서자마자 폭발하는 불운을 격었다.


화성탐사 진행역사


그 이후에 계속되는 화성 탐사선의 실패는 화성이 지구인을 싫어한다는 징크스가 있을정도로 화성탐사선은 실패한다.

인류가 화성으로 수많은 탐사선을 보냈지만 그 성공률은 앞으로는 좋아지겠지만 대충 40% 선이라고 한다.

그러니까 발사한 우주탐사선은 절반도 성공하지 못한 것으로 볼수 있다.

그후 1971년 구소련의 첫 성공은 인류 사상 최초로 화성에 우주비행선을 보내는 데 성공한 첫 국가가 되었다.
성공이라고 하지만 ,
1971년 소련 항공우주국이 발사한 마르스-3 호는 착륙 20초 만에 하필 그 부근을 강타하는 거대한 먼지 폭풍을 만나서 작동을 멈췄다.
그러나 인류 최초로 화성 표면에 도착한것은 사실임으로 성공 1호로 보며 이를 계기로 화성의 많은 정보를 얻게 되어서 발전하게 된다.

이어서 두 번째로 미국이 성공하는데...
1976년 미국의 화성탐사선 바이킹 1호,2호를 화성에 연달아 성공적으로 착륙 시키는 쾌거를 이룬다.
이 예쁜 두 탐사선은 인류 사상 처음으로 화성의 사진을 찍어서 지구인이 볼수 있게 전송했으며, 화성의 토양채취를 성공적으로 해서 화학 분석까지 수행하는데 성공한다.


그후 세계는 화성 탐사의 긴 공백기를 맞았으나 ,
20여년을 지난후 1997년 미국의 항공우주국(NASA)의 마르스 패스파인더 호는  소형 탐사로봇 소저너 를 싣고 낙하산과 에어백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안전하게 착륙하여 표면을 탐사 하는 작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이어서 2004년 탐사 로봇을 연속적으로 스피릿 과 오퍼튜니티 를 보냈으며 그 중에서 오퍼튜니티는 상상을 초월한 성능으로 지금도 화성에 남아서 자료를 계속 전송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또 스피릿이 찍은 화성 사진은 놀랄만큼 자세하게 나옴으로서 화성에 관심을 집중적으로 받게 된다.

그후 2008년 NASA가 보낸 마르스 피닉스도 화성 극지에서 155일 동안 임무를 수행한다.

미국의 소련보다 훨씬 좋은 성공율에 힘입어 나사는 급진적으로 화성의 비밀스런 정보를 확보하게 되었고 ,

이제는 과연 무었을 탐사하는지도 사실 알수 없는 실정이다.

당연히 그 천문학적인 돈을 들여 알아낸 중요한 정보가 있다면 공개하지 않으리고 본다 .


화성탐사 실패 일지
1.1971년 '마르스-3
화성까지 도착하고 착륙 한 달 전에 화성 지표면과 충돌한 마르스-2 .
2.1974년 쏘련 마르스-6과 마르스-7 두대다 화성에 가까이 도착한 후 행방불명 되었다.
3.1996년 러시아 항공우주국이 마르스-96을 발사  - 정상궤도에 진입실패.
4.1999년 NASA의 마르스 폴라 랜더는 화성 대기권에 진입한 뒤 행방불명.
이후 극지에서 파편을 발견하여 추락을 확인함.

5.2004년 유럽 항공우주국의 비글-2를 발사 - 터치다운 직전 연락이 두절.
6.2011년 11월에 러시아의 화성위성탐사선 포보스-그룬트가  화성 주위를 도는 두 개의 위성 가운데 하나인 포보스위성의 토양 표본을 채취하기 위해 발사-정상 궤도 진입에 실패해 지구로 되돌아 떨어졌다. 


화성탐사 실패원인과 의문점


1. 구소련이 발사했던 포보스 1호 는 발사된 지 53일 만에 실종되었다. - 원인 불명.


2. 구소련이 발사한 포보스 2호는 화성의 위성인 포보스에 가까이 접근하는데 이유없이 파괴되었다.- 고등생명체의 공격은 아닐까?


3. 나사가 발사한 마스 옵저버는 관제팀이 원격 송신 장치를 꺼 놓았다가 발사직후 재부팅 해야하는데 하지 않아서 콘트롤을 할수 없는 고철덩어리가 되어 우주속으로 무제한 날아가 버렸다.-인간실수.


4. 나사의 화성 토양 성분 분석 전문 우주선인 마스 패스파인더의 탐사선 소저너 는 움직이기 시작한 지 6일 만에 엄청스럽게 큰 바위앞에 놓이게 되어 꼼짝못하고 결국에는 멈추고 말았다.


5. 나사의 화성 기후 탐사선인 "마스 클라이미트 오비터"는 입력 단위와 수신 단위가 달라서 수치제어를 할수 없는 에러로 대기권에 들어가는 순간에 폭발하고 말았다.-- 인간 실수.


6. 미국 나사가 발사한  화성 극지 착륙선 "마스 폴라 랜더" 도 이유없이 사라졌고 함께  실려 있던 "딥 스페이스 2호" 역시 고스란이 우주의 어느 장소로 가버렸다.-- 원인불명.


만약 의심을 한다면 3번과 5번은 운영하는 관제관계자가 부주의로 생긴 어처구니 없는 일이ㅣ지만, 그외  1번, 2번, 4번, 6번은 원이을 알수 없는 일이고,
혹시라도 우주의 고등 생명체가 파괴 혹은 납치했을 가능성도 있다는 생각을 해 본다.


화성탐사선-Piloted Mercury launches.화성탐사선-Piloted Mercury launches.


이번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꿈의 탐사선 호기심이라는 뜻의 큐리오시티

NASA의 큐리오시티는 2011년 11월 강력하고 안전한 아틀라스 V로켓에 실려 플로리다주(州) 케이프 커내버럴 공군기지를 떠난후 약 8개월 만에 2012년 8월6일 화성에 사뿐이 착륙했다.

6개의 바퀴를 달고 무게 약 1t의 덩치로 소형경차정도의 모습과 크기로서 어마어마한 장비를 탑재하고 원자력 동력을 탑재한 고성능의 이 로봇은 착륙도 초정밀 씨스템으로 드라마틱한 연출을 보여주며 박수를 받았다.

1차 낙하산이 펴지고난후의 7분가량 소요되는 초정밀 프로그램은 숨을 막히게하는 최고급 기술이며 완벽하게 에러없이 동작했다.
낙하산이 펴지고 2차 역분사 로켓으로 모선의 속도를 줄이고 모선에서 떨어뜨린 큐리오시티는 케이블에 매달리며 조심스럽게 땅에 내려준뒤 줄을 끊고 로켓분사로 모선은 날아가고 큐리오시티는 홀로 화성 땅에 남는 정교한 연출이 성공적으로 이루어 젔다.

이 숨막히는 7분동안을 공포의 7분이라고 했으며 우주 개발 역사에 길이 남을것으로 본다.


공식적인 큐리오시티의 활약은 지금부터 약 2년녀 동안 화성의 생명체가 있는지 또는 살았던 흔적이 있는지 등 , 문명의 흔적이나 또는 그런 조건을 갖춘 환경적 요인이 있었는지등을 찾아서 게일분화구를 헤맬것이다.

큐리오 시티가 공개적으로 가지고 있는 장비로는 최첨단 카메라 3대,
무선 분석장비,
수많은 과학 장비,
2.1m 길이의 대형 로봇팔,
암석과 토양 표본을 채취 분석장비,

생명체가 존재여부 분석장비 SAM(Sample Analysis at Mars).
샘은 대부분의 유기 화합물을 생성하는 탄소 기반의 화합물질이나 생명에 필요한 요소들을 화학적으로 분석한다.


CHEMCAM(Chemistry and Camera)은 

강한 암반이나 토양에 레이저를 발사해서 일부를 증발시킨후 이를 분석하는 장비이

다.



[우주와행성탐사] - 우주와 행성탐사

[과학종합/우주] - 큐리오시티 사진 분석

[우주와행성탐사/화성] - 화성탐사 큐리오시티 도착사진

[우주와행성탐사/화성] - 화성탐사 큐리오시티

[과학종합/우주] - 태양계의 행성

[과학종합/우주] - 화성 너구리

[과학종합/우주] - 화성에 올인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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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2.08.28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미칼카메라가 유용하게 활용되는군요^^

  2. Favicon of http://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8.28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까지 이어진 화성 탐사 계보


    인류는 지금까지 화성 괴도에 감시및 정찰위성을 보내어 화성 궤도를 돌거나 근접비행을 하도록 화성 괴도 위성을 여러번 보냈지만 거의다 실패하고 현재 3개의 위성이 살아남아 화성주위를 관찰하며 맴돌고 있다.

  3. Favicon of http://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8.28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까지 이어진 화성 탐사 계보


    인류는 지금까지 화성 괴도에 감시및 정찰위성을 보내어 화성 궤도를 돌거나 근접비행을 하도록 화성 괴도 위성을 여러번 보냈지만 거의다 실패하고 현재 3개의 위성이 살아남아 화성주위를 관찰하며 맴돌고 있다.

  4. Favicon of http://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8.28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까지 이어진 화성 탐사 계보


    인류는 지금까지 화성 괴도에 감시및 정찰위성을 보내어 화성 궤도를 돌거나 근접비행을 하도록 화성 괴도 위성을 여러번 보냈지만 거의다 실패하고 현재 3개의 위성이 살아남아 화성주위를 관찰하며 맴돌고 있다.

  5. Favicon of http://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8.28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까지 이어진 화성 탐사 계보


    인류는 지금까지 화성 괴도에 감시및 정찰위성을 보내어 화성 궤도를 돌거나 근접비행을 하도록 화성 괴도 위성을 여러번 보냈지만 거의다 실패하고 현재 3개의 위성이 살아남아 화성주위를 관찰하며 맴돌고 있다.

  6. Favicon of http://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8.28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위성이 화성착륙지점과 화성 지도등을 제공하며 착륙하는 탐사선을 유도하기도 하고 거기서 보내는 신호 데이터를 중계하기도 하며 원거리 촬영까지 하고 있다.


    화성 지도를 완성하는 것도 이 감시위성이 해내는 큰 임무이다.


    인류최초로 화성에 탐사선을 보낸것은 구 쏘련이었다.

  7. Favicon of http://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8.28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성은 태양에 바짝 붙은 신비한 혹성이다.
    한 천문학자가 수성주위에 무언가 있어야 했다.라는 주장으로 1974년 3월 27일, 마리너 10호가 수성에 플라이바이를 하기 이틀 전,
    지구의 장비가 수성 주위의 많은 양의 자외선 복사에 대해 가늠잡기를 시작했다.
    다음 날, 복사는 사라졌는데, 3일 후 다시 나타났다.



부산에서 보이는 동쪽하늘의 이 별 이름을 알고 십습니다.

 

초저녁 산책을 다니는데 요즈음 계속해서 맑은 날씨에 하늘이 청명합니다.

좀처럼 보기드문 부산지방의 도심 하늘에 별이 또렸하게 보입니다.

이번에 맘먹고 카메라를 가지고 가서 전망대 난간에 잘 놓고 타이머를 길게 잡아서 찍었습니다.

 

사진처럼 동쪽하늘에 밝게 빛나는 별 세개가 잘 찍혔습니다.
동쪽하늘에 빛나는 별3개의 이름을 알고 십습니다.
사진 찍은 장소는 부산 동래구에 있는 대포산 정상 북장대 입니다.

 

SONY | DSLR-A300 | 15sec | F/5.6 | 18.0mm | ISO-100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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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aedi.kr BlogIcon 태디 2014.04.07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왼쪽 2개는 쌍둥이 자리의 별(항상)이며 오른쪽은 목성입니다.

    쌍둥이 자리의 위에 있는 별은 카스트로(Castor), 아래별은 풀룩스(Pollux)라고 합니다.

    별자리 찾는데 좋은 프로그램이 Stellarium 란 프로그램입니다.
    인터넷에서 검색하면 무료이고 한글판도 있어요



구글 크롬캐스트(ChromeCast) 설치 사용기.

Google ChromeCast setup


결론:
느긋이 반쯤 드러누어서 스마트폰으로 유튜브를 티비의 큰화면으로 즐기는게 정말 기분좋다..


크롬캐스트를 Mobile to TV 기기 몇가지를 대상으로 고려해보고 구글이라는 블랜드의 미래 지원 같은것을 생각하고 괜찮겠다는 생각으로 구입했다.


사실 스마트폰으로 TV 연결하기는 여러가지로 방법은 많다.

따라서 지원하는 하드웨어 제품의 종류도 꽤 되고 가격도 여러 가지로 다르다. 

그래서 구글 크롬캐스트가 품질이나 기능이나 가격면에 유리하다거나 몯하다고 말할수는 없다.다만 본인이 개인적인 생각으로 선택했을 뿐이다.


온라인 구매는 여러가지 면에서 유리하지만 빨리 설치해 보고 싶은생각 때문에 가까운 오프라인 매장에 가서 구입해서 곧바로 설치했다.


구입하기 전에 온라인으로 대충 크롬캐스트에 대한 내용을 알아본터라 별 꺼리낌없이 설치했다.

설치라 할 것 도 없다.

HDMI단자에 크롬캐스틀르꼽고 220VAC 아답터를 전원으로 연결하면 끝이다.

나중에 USB전원으로 바꿔 꼽았다.

AC전원으로 사용할땐 TV를 꺼도 전원이 24시간 공급되는것으로 보여서다. 


포장 없는 민박스 안에는 USB메모리스틱보다는 조금 큰 크롬캐스트1개, 전원 연결 USB 케이블 1개, USB 파워어댑터 1개가 전부이다.

캐스트와 TV는 바로 연결해도 되지만 발열등을 고려할때 연장아답터를 사이에 끼우는 편이 좋다.


설명서가 간략하게 있긴하지만 방금 위에 설치한 그대로이다.

일단 전원을 켜면 TV화면에 소스 입력이 외부 HDMI로 잡히는 것을 볼 수 있다.

TV블랜드에 따라서 리모콘 조작은 차이가 있겠지만 TV리모콘으로 입력소스를 외부기기 HDMI로 맞춘다.


크롬캐스트 설치방법PANTECH | IM-A860K | 1.1mm | ISO-0크롬캐스트 설치방법

크롬캐스트 파워를 TV의 USB 단자에서 공급하건 220V 상용전원으로 공급하든 상관없으며 크롬캐스트에 불이 깜박이는것을 볼수 있다.

어떤 사람들은 직접 파워 어댑터를 쓰는 걸 권하는 분도 있고 USB에서 공급받는것을 권하는 분도 있지만 나는 일단 AC220상용 전원으로 셋팅한후 USB로 바꿨다.


나는 베가넘버6를 쓰는데 베가 스마트폰은 이 모델부터 크롬캐스트를 지원한다 아쓸아쓸하게 다행이다.

스마트폰에서 크롬을 열고 http://google.com/chromecast/setup을 타이핑하여 들어가면 play store로 연결되며 크롬캐스트 앱을 다운받고 설치한다. 


받은후에 크롬캐스트를 실행하면 와이파이 에리어에서 잡히는 자기 router의 신호를 찾아서 크롬캐스트 셋업이 진행 된다. 

그런데 홈허브를 컴퓨터 모니터 아래 깔고 사용했는데 TV는 거실 맞은편에 있고 컴퓨터는 반대편 방에 있어서 좀 문제가 있었다.

안테나가 없는 기종이라서 허브를 책처럼 세워놓고 다시 설정하니가 크롬캐스트를 찾을수 없습니다라는 메시지가 사라진다.

  

몇번의 이상한 일이 있고 안되고 다시하기를 반복하다보니까 평소에 알고 있든 내 와이파이네트워크가 나타나고 WiFi 암호도 넣으라는 데 까지 진행된다.


일련의 과정중에 내 WIFI 네트워크가 아닌 남의 와이파이도 잡히는데 남의 것으로 셋팅한다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그 남이 사용하는 비밀번호를 모른다면 소용없을것으로 생각된다.


이런 과정을 하면서 아마도 소프트웨어부분에서 약 10분간은 헤맨것 같다.

별거아닌것 같지만 그리 쉬운것도 아니었다.

구글 도움말에 보면 지원센터 전화번호가 나오는데 전화하면 시키는대로  xxx는 1번 XXX는 2번 들어가면 결국 홈페이로 가서 도움받을수 있다는 안내말이다.


설정이 끝나고 TV화면에 안보든 배경화면이 뜬다.

연결이 된것이다. 

일단 Youtube를 살해하고 자세히 보면 유튜브위에 작은 녹색 사각형 크롬캐스트 아이콘을으로 Chromecast로 보내기를 하면 TV에 유튜브가 나타난다.

유튜브동영상을 골라 실행하면 WiFi로 TV에 연결되고 이제부턴 내 베가6는 해방된다.

딴짓을 해도 되고 전원을 꺼버려도 TV에서는 연결된 동영상을 계속 진행된다.


접속할때 약간 딜레이를 느끼지만 일단 동영상이 돌아가면 버벅거리지도 않고 화질도 컴퓨터로 보는것보다는 좋다.

몇가지 동영상을 돌려봤지만 최초 로딩할때 약간의 시간이 지연되고 로딩되어 물리기만 하면 잘 진행된다.

아마도 크롬캐스트가 자체적으로 시간차를 두고 미리 캐시해두고 끊김없이 돌리는것 같다.




구글 크롬캐스트 세트PANTECH | IM-A860K | 1.1mm | ISO-0구글 크롬캐스트 세트

 

아직 확실히는 모르지만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을 돌려서 Youtube를 돌릴때는 인터넷이 TV에 나타나지는 앟으며 인터넷이 상당히 느려진 느낌이 든다.그러나 컴퓨터로 해보면 크롬이 TV인터넷을 지원하며 전혀 인터넷이 느려지진 않는다.

컴퓨터로 브라우저를 열고 youtube 영상을 골라서 TV로 보내서 볼때는 아주 쉬원스럽게 돌아간다.

참고로 나는 KT-광랜100m VDSL LITE를 쓰며 홈허브 구형이 물려 있으며 인터넷 스피드 테스트 해보면 80~90 MBPS 나오는 좋은 상태이다.


좀 써보면서 허브세팅이나 스마트폰 손댈것이 있는지 또는 네트웍상의 딜레이 부분인지 등을 신경써서 알아볼 생각이다.

내가 굳이 노력 안해도 곧 크롬캐스트 쓰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 이고 많이 아는 분들의 사용팁도 나올것이기 때문에 별 신경안써도 될것으로 생각한다.


온라인에 크롬캐스트 광고를 보면 초속으로 TV로 전송되는 것처럼 말하지만 첨부터 기대도 안했지만 기대 한분이 있다면 그렇지는 않다는것을 말하고 싶다.


많은 기능이 포함되지는 않지만 TV에서 화면이 재생될때 폰은 리모콘처럼 동작한다 태블릿도 그렇게 된다고 하지만 해 보진 안했다. 

스마트폰 보륨으로 TV 볼륨이 조절되는 것을 볼수 있다. 


현재로선 크롬캐스트 호환이 많진 안치만 앞으로 구글의 위상으로 볼때 많은 동영상 및 미디어 회사들이 크롬캐스트를 지원하게 되리라는 생각이다.어떤분이 장시간 재생후 크롬캐스트에서 열이 엄청난다고 했는데 오늘 유난히 더운 날이 었는데도 TV뒷면이 창가에 가까워서 그런지 그저 따뜻할 정도여서 발열문제는 걱정스럽지 않다.



현재로는 크롬캐스트로 스트리밍 플레이 정도를 즐기지만 가능한 기능들을 천천히 알게 되리라는 생각이다.

벌써부터 동영상이나 사진등을 원활하게 재생하는 어플이나 소프트웨어는 소개되고 있기 때문에 점점 편리하게 사용될날은 시간문제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이 제품의 이름이 크롬캐스트라는 것은 구글 크롬이 할수있는 기능은 전부다 캐스팅 된다는 뜻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는 좀 부족한 부눈이 있다고 하드라도 곧 그렇게 될것이라는 생각이다.



크롬캐스트 설치 사진 PANTECH | IM-A860K | 1.1mm | ISO-0크롬캐스트 설치 사진


크롬캐스트 설치 사진PANTECH | IM-A860K | 1.1mm | ISO-0크롬캐스트 설치 사진


크롬캐스트 설치화면PANTECH | IM-A860K | 1.1mm | ISO-0크롬캐스트 설치화면



현재 이 제품은 유사한 앱들이 TV와 연결시켜주는 방법과는 좀 다른 미러링기술을 사용하기 때문에 이론적으로는 크롬이 할 수 있는 기능은 전부다 그대로 TV로 송출되어야 할것이다.


방금 설치하고 스마트폰으로 사진도 찍으면서 바쁘게 크롬캐스트 설치사용기를 내가 한 그대로 쓰려고 하는데,


사실 중간에 시행착오를 겪은 부분은 어떻게 해결된것인지를 모르고 지나가서 쓸수가 없다.

하여튼 Chromecast를 찾을수 없다거나 WiFI주소가 다르다거나 등의 몇번에 걸친 오류 메시지를 받은적은 있다.


다만 확실한것은 WiFI를 쏘아주는 허브와 크롬캐스트의 거리를 가까이 하고 셋팅하는것을 느꼈다.

일단 세팅이 되고 나면 상당이 멀어저도 괜찮다는 것을 알았다.

내 허브를 원래대로 모니터 밑에 깔고 눞혀도 잘 되기 때문이다.

  


별거아닌것 같지만 이걸로 오늘 오후를 몽땅 다 날리고 이 글도 이제사 마무리 한다.

이제는 느긋이 드러누어서 스마트폰으로 유튜브를 티비의 큰화면으로 즐기는게 정말 기분좋다..



마이링크:http://mobileall.tistory.com/122


크롬브라우저 에서 TV로 보내기 크롬브라우저 에서 TV로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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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유입경로 포스팅을 보다가 중국 바이두 유입이 있다는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세계적으로도 점유율이 높고 중국에서는 유명한 검색엔진 바이두(baidu.com) 곰발바닥이 찍혀있다는 내용인데요..


나는 블로그를 꽤 오랫동안했지만 한번도 바이두(baidu.com) 곰발바닥 유입을 본적은 없습니다.

만약 바이두 유입이 있다면 중국검색엔진의 운영에 변화가있다는 조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듭니다.
중국은 포털이 마음대로 운영방침을 변경할 수 있는 나라도 아닐것이며 국가의 정책방향에 따라서 결정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분의 글에서 바이두에 블로그 등록을 한것도 아니라고 합니다.

바이두가 유명한건 사실이지만 바이두 봇이 우리나라 개인블로그 포스팅을 긁어가서 포스팅을 노출시켜줄 일은 없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유입이 된것인지 정확히 모르긴해도 우리나라 포스팅을 노출시킨다면 놀라운 일이 아닐수없기 때문입니다.


개인 블로그의 포스팅이 어쩌다가 한두번 중국 포털에 노출 될수가 있는지 모르지만 유입경로에 검색엔진 바이두(baidu.com) 곰발바닥이 찍혀지면 아마도 큰 변화의 바람이 불수있는 일입니다.


 바이두(baidu.com) 곰발바닥 유입바이두(baidu.com) 곰발바닥 유입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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