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모르는 자주색 예쁜꽃.
길가에 앙징맞게 작은 꽃들이 피어있어 담았습니다.
꽃이름은 모르지만 아주 작은 꽃잎인데도 상당히 예쁘네요.
자생화인지 외국곷인지도 모릅니다.

이 꽃이름을 아시는 분이 보게되어 댓글이라도 달아 주면 좋겠네요.

이름 모르는 자주색꽃.SONY | ILCA-77M2 | 1/200sec | F/8.0 | 70.0mm | ISO-320이름 모르는 자주색꽃.

이름 모르는 자주색꽃.SONY | ILCA-77M2 | 1/200sec | F/8.0 | 70.0mm | ISO-320이름 모르는 자주색꽃.

#이름 모르는 자주색꽃.

티스토리 아이디 아이리스 님께서 댓글 다셨군요.
감사드리고요..

알려준대로 찾아본 내요입니다. 
로벨리아 인플라타(L. inflata)를 로벨리아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로벨리아 인플라타는 인디언 담배(Indiantabacco)라고도 하고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인 식물이군요.

한때는 아메리카 인디언들이 열매가 다 자랐을 때 식물체를 약으로 사용하였다는데 사실은 독풀로 알려진 식물입니다.
알칼로이드가 0.4% 들어 있고 염산로벨린의 원료로 쓰인다고합니다.

신고

'여행,관광,지역소개 > 포토갤러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름 모르는 자주색 예쁜꽃.  (2) 2017.09.20
가을열매와 가을꽃사진(1)  (2) 2017.09.10
거대한 개미 Big Ant  (0) 2017.07.31
다중노출 시험  (0) 2017.07.31
주남저수지 탐조기  (0) 2015.12.16
배내골 청정사과  (1) 2015.11.17
코스모스와 가을 잠자리  (0) 2015.10.21
뷰파인더로 보는 여름바다  (0) 2015.08.07
시골에서 만난 여름사진  (0) 2015.06.11
봄맞이 길을 걸으며..  (0) 2015.03.28
가을사진 모음  (0) 2014.10.01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perfume700.tistory.com BlogIcon 아이리스. 2017.09.20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아프리카원산지인 숫잔대과의 로벨리아로 보입니다..^^


가을열매와 꽃사진(1)

우리산하의 꽃들은 대개 봄부터 가을까지 피지만 가을에 주로 결실을 맺어 열매가 익어가지만 가을에 곷피고 결실을 동시에 보거나 영매는 이듬해 까지 가는 식물등 가을식물을 담아 봤다.
때로는 봄꽃식물 이지만 가을에도 꽃피우는경우는 종종 본다.
대부분의 수목은 가을에 결실을 하여 그 열매를 볼수 있으며 여기에 주로 열매를 관찰하기위한 사진을 수록한다.
우리산하의 열매식물은 수집되는대로 계속해서 업데이트 할 계획입니다.


애기사과

SONY | DSLR-A300 | 1/160sec | F/16.0 | 45.0mm | ISO-400


애기사과입니다.

초가 가을부터 늦가을 까지 익어가며 작고 앙징맞은 모습이 좋아 정원수로 좋습니다.
분재수로도 많이 사용되며 특히 열매가 많이 열려서 좋습니다.

애기사과SONY | DSLR-A300 | 1/250sec | F/16.0 | 45.0mm | ISO-400애기사과



고염나무-고염-고욤나무

고염나무-고염-고욤나무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SONY | DSLR-A300 | 1/50sec | F/16.0 | 55.0mm | ISO-400고염나무-고염-고욤나무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고염입니다.

감나무와 구별이 안되지만 열매는 확실히 다르지요.
큰 앵두알정도 밖에 안되는크기로 엄청 많이 달리며 그 열매가 보기좋습니다.
산야에 주로 분포하지만 정원수나 분재로도 사용됩니다.
열매는 둥근 장과(漿果)로 지름 1.5cm정도로 10월에 익는다.

열매에는 타닌이 들어 있으며 빛깔도 노란색 또는 어두운 자주 빛이며 상당히 예쁜모습이다.

덜익은 것을 따다 저장 해서 술로담그거나 장아치로도 사용하며 한방에서는 열매를 따서 말린 것을  군천자(君遷子)라 하여 소갈, 번열증(煩熱症) 등에 처방  한다.

씨를 뿌리서 자란 고염나무는  흔히 감나무를 접목할 때 대목으로 쓰며 목재는 여러가지로 사용 된다.

고염나무-고염-고욤나무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SONY | DSLR-A300 | 1/30sec | F/16.0 | 45.0mm | ISO-400고염나무-고염-고욤나무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다정큼나무-넓은잎다정큼나무-긴잎다정큼나무
다정큼나무-Yeddo-Hawthorn, 車輪梅(차륜매)-厚葉石斑木(후엽석반목)

다정큼나무-넓은잎다정큼나무-긴잎다정큼나무SONY | DSLR-A300 | 1/25sec | F/16.0 | 60.0mm | ISO-400다정큼나무-넓은잎다정큼나무-긴잎다정큼나무


넓은잎다정큼나무인데 긴잎다정큼나무와 분간이 잘안되지만 가을에 꽃도보고 열매도 동시에 볼수있는 사철정원수이며 열매는 식용으로도 사용한다고 합니다.

분포지역은 해안가이지만 현재는 이식이 많이 되어 정원수로 분포되고 있다.
주로 2∼4m정도의 얕은키로 자라며 줄기는 곧게 서 있고 가지가 돌려난다.

어린 가지에는 갈색 솜털이 잠시 덮여 있다가 곧 없어진다.
자세히보면 잎이 어긋나 있는데 가지 끝에서보면 모여난 것처럼 보이는 특징이 있다.
잎은  3∼10cm, 폭 2∼4cm의 약간 둥그스럼한 긴 타원형 이며 끝이 둔하고 잎자루와 연결되는 부분은 좁아지는 형태이다.

잎 가장자리는 둔한 톱니가 있고 동백잎처럼 약간 뒤로 말리며, 잎자루의 길이는 0.5∼2cm이다. 잎 앞면은 짙은 녹색이고 뒷면은 흰빛이 도는 연한 녹색이다.

꽃은 4∼6월에 흰색으로 핀다지만 남부지역에서는 가을에도 핀다.
가지 끝에 원추꽃차례를 이루며 달리고 지름이 2cm이고, 꽃받침조각은 5개로 달걀 모양 또는 달걀 모양의 바소꼴이며, 꽃잎은 5개이고 길이 10∼13mm의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이다. 꽃자루와 꽃받침에는 갈색 털이 있으나 차츰 없어진다. 수술은 20개이고, 암술대는 2개이다.  

열매는 이과로 둥글고 지름이 7∼10mm이며 윤기가 있고 가을에 검게 익는다.
관상용으로 많이 심고, 나무 껍질과 뿌리는 생사()를 염색하는 데 쓰인다. 한국(제주·전남·경남)·일본·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잎 가장자리에 톱니가 없거나 일부에 톱니가 약간 있는 것을 둥근잎다정큼(var.integerrima), 잎이 거꾸로 세운 바소 모양 또는 긴 타원 모양이고 물결 모양의 톱니가 약간 있거나 밋밋하며 길이가 5∼10cm, 폭이 1∼3cm인 것을 긴잎다정큼(var.liukiuensis)이라고 한다.

다정큼나무-넓은잎다정큼나무-긴잎다정큼나무SONY | DSLR-A300 | 1/30sec | F/16.0 | 55.0mm | ISO-400다정큼나무-넓은잎다정큼나무-긴잎다정큼나무


해당화(해당나무,해당과(海棠果),필두화(筆頭花) )
개해당화-만첩해당화-민해당화-흰해당화

해당화(해당나무,해당과(海棠果),필두화(筆頭花) )SONY | DSLR-A300 | 1/40sec | F/16.0 | 40.0mm | ISO-400

해당화 와 열매


어린 순은 나물로도 사용했으며 뿌리는 당뇨병 치료제로 쓴다.
향기가 좋고 꽃이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많이 심는다.


해당나무,해당과(海棠果),필두화(筆頭花) 라고 하며 쌍떡잎식물 장미목 장미과의 낙엽관목이다.

보통은 줄기에는 갈색 가시가 빽빽이 나고 가시에는 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 홀수깃꼴겹잎으로 잎은 5∼9개이고 타원형이며 두껍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잎표면에 주름이 많으며 뒷면에 털이 많다.
꽃은 가지 끝에 1∼3개씩 달리며 진한 분홍색이고 꽃잎은 5개이며 향기는 강하다.

곷은 많은 노란수술이 있으며 열매는 편구형 수과로서 앵두만한 크기로 붉게 익는다.

줄기에 털이 없거나 작고 짧은 것을 개해당화라 하고,
꽃잎이 겹인 것을 만첩해당화라 하며,
가지에 가시가 거의 없고 작은잎이 작고 주름이 적은 것을 민해당화라 하며,
또 흰색 꽃이 피는 것을 특별히 흰해당화라고 한다.

식물의 높이는 보통성인의 키정도이거나 주금더 큰 1∼2m 정도이다.
5-7월에 핀다지만 남부에서는 가을에도 핀다.
동북아시아에 주로 분포하며 바닷가 모래땅에서 자란다.

해당화(해당나무,해당과(海棠果),필두화(筆頭花) )SONY | DSLR-A300 | 1/30sec | F/16.0 | 70.0mm | ISO-400해당화(해당나무,해당과(海棠果),필두화(筆頭花) )



[분류 전체보기] - 예쁜 가을열매-꽃사과

[초목나라/자생약초] - 가을열매로 보는 정원수-팥배나무

[초목나라/한국인의건강식품] - 가을열매와 꽃사진(9)

[초목나라/자생약초] - 가을열매와 꽃사진(8)

[여행,관광,지역소개/포토갤러리] - 가을열매와 가을꽃사진(1)

[여행,관광,지역소개/포토갤러리] - 가을열매와 꽃사진(2)

[초목나라/자생약초] - 가을열매와 꽃사진(3)

[초목나라/자생약초] - 가을열매와 가을꽃사진(4)

[초목나라/자생약초] - 가을열매와 가을꽃사진(5)

[초목나라/자생약초] - 가을열매와 가을꽃사진(6)

[초목나라/자생약초] - 가을열매와 가을꽃사진(7)


신고

'여행,관광,지역소개 > 포토갤러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름 모르는 자주색 예쁜꽃.  (2) 2017.09.20
가을열매와 가을꽃사진(1)  (2) 2017.09.10
거대한 개미 Big Ant  (0) 2017.07.31
다중노출 시험  (0) 2017.07.31
주남저수지 탐조기  (0) 2015.12.16
배내골 청정사과  (1) 2015.11.17
코스모스와 가을 잠자리  (0) 2015.10.21
뷰파인더로 보는 여름바다  (0) 2015.08.07
시골에서 만난 여름사진  (0) 2015.06.11
봄맞이 길을 걸으며..  (0) 2015.03.28
가을사진 모음  (0) 2014.10.01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smpark.kr BlogIcon 풀칠아비 2009.10.23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전 누가 고욤나무 아냐고 물었었는데...
    이제 뭔지 알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Favicon of http://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09.10.23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반갑습니다.
    고욤이 표준어인줄은 모르고 개암이라고 했지요^^이제사 알았습니다.사진때문에..ㅎㅎ


5등급 이상의 초대형 허리케인 어마 Hurricane Irma.

가히 핵폭탄급으로 분류하는 초대형 허리케인 어마(Hurricane Irma)가 미국 남부 프로리다로 시시각각 다가오면서 미국이 초 비상상태가 되고있습니다.
무려 500만명이 대피하는 국가적인 비상상태가 유지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허리케인 최고등급인 5등급을 상회하는 강력한 허리케인입니다.

현재까지 밝혀진 정보로는 풍속 280km까지 나오고 있군요.


허리케인 5등급은 아랭와 같은 데이터 이상을 말합니다.

평균 풍속 ≥70 m/s ≥136 kt ≥250 km/h ≥156 mph

파고 ≥5.5 m ≥19 ft 

중심 기압 <920 hPa <27.17 inHg

카리브해 동쪽 끝 리워드제도에서 동쪽으로 약 400㎞ 떨어진 해상에서 시속 20㎞ 속도로 서진 중이다는 소식입니다.최고 풍속은 시속 280㎞에 이르러 5등급 상위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진로는 앤티가바부다ㆍ세인트키츠네비스 등 독립국과 미국령 푸에르토리코, 버진제도 등이 포함돼 있어 일제히 허리케인 경보를 낸 상태이며 예측진로는 프로리다를 통과하는것으로 나오고있어 미국은 대규모 인구가 대피할수밖에 없군요.

천재지변은 어느나라를 막론하고 재앙이며 느닷없이 당하지말고 미리 예측하고 대비해서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법이 최선일 것입니다.
일사분란한 대피로 피해를 최소화 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허리케인 어마허리케인 어마


초대형 허리케인 어마 Hurricane Irma초대형 허리케인 어마 Hurricane Irma


5등급 허리케인

주거지와 산업 건물의 지붕이 완전히 날아간다.
건물이 완전히 붕괴되기도 한다. 침수로 인해 해안 저지대에 심각한 피해를 준다. 거주지를 잃은 지역에서의 대피가 요구된다



신고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댓글을 달아 주세요


벡스코에서 하는 드론쇼 코리아 행사를 참관하면서 담아논 여러 드론 종류의 사진입니다.


일반인으로서 드론에 대한 호기심때문에 구경한 것이지만 모르고 있던 드론 종류들이 정말 많네요.
거대한 덩치를 자랑하는 중량급부터 아이들 장난감 같은 조그마한 드론까지 종류도 많고 모양도 다양합니다.
산업용으로 군사용으로 취미용으로 각기 다른 용도로 제작되고있다는 느낌입니다.
자세히 잘 알아 볼 시간도 없고 또 지식도 없기때문에 대충 외형만 구경했지만 드론산업이 활발하게 발전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아마도 점점 더 정교하고 고기능으로 상상을 초월해서 계속 발전하겠지요.... 


어떤 기업의 어떤 제품인지 또는 성능은 어떤지등의 기술적인 내용은 설명할 지식이 없어서 생략합니다.그냥 눈요기로 보기위해 담아온 사진입니다.

 


드론 종류SONY | ILCA-77M2 | 1/4sec | F/3.5 | 24.0mm | ISO-100드론 종류

드론 종류SONY | ILCA-77M2 | 1/6sec | F/3.5 | 28.0mm | ISO-100드론 종류

드론 종류SONY | ILCA-77M2 | 1/15sec | F/4.0 | 30.0mm | ISO-100드론 종류

드론 종류SONY | ILCA-77M2 | 1/20sec | F/3.5 | 22.0mm | ISO-100드론 종류

드론 종류SONY | ILCA-77M2 | 1/8sec | F/3.5 | 18.0mm | ISO-100드론 종류

드론 종류SONY | ILCA-77M2 | 1/13sec | F/3.5 | 18.0mm | ISO-100드론 종류

드론 종류SONY | ILCA-77M2 | 1/8sec | F/3.5 | 22.0mm | ISO-100드론 종류

드론 종류SONY | ILCA-77M2 | 1/4sec | F/3.5 | 18.0mm | ISO-100드론 종류

드론 종류SONY | ILCA-77M2 | 1/4sec | F/3.5 | 28.0mm | ISO-100드론 종류

드론 종류SONY | ILCA-77M2 | 1/4sec | F/3.5 | 24.0mm | ISO-100드론 종류

드론 종류SONY | ILCA-77M2 | 1/8sec | F/3.5 | 18.0mm | ISO-100드론 종류

드론 종류SONY | ILCA-77M2 | 1/13sec | F/3.5 | 18.0mm | ISO-100드론 종류

드론 종류SONY | ILCA-77M2 | 1/25sec | F/3.5 | 18.0mm | ISO-100드론 종류

드론 종류SONY | ILCA-77M2 | 1/10sec | F/3.5 | 28.0mm | ISO-100드론 종류

드론 종류SONY | ILCA-77M2 | 1/10sec | F/3.5 | 18.0mm | ISO-100드론 종류

드론 종류SONY | ILCA-77M2 | 1/5sec | F/3.5 | 18.0mm | ISO-100드론 종류

드론 종류SONY | ILCA-77M2 | 1/4sec | F/4.0 | 30.0mm | ISO-100드론 종류

드론 종류SONY | ILCA-77M2 | 1/8sec | F/4.0 | 30.0mm | ISO-100드론 종류

드론 종류SONY | ILCA-77M2 | 1/10sec | F/3.5 | 24.0mm | ISO-100드론 종류

드론 종류SONY | ILCA-77M2 | 1/6sec | F/3.5 | 18.0mm | ISO-100드론 종류

드론 종류SONY | ILCA-77M2 | 1/15sec | F/3.5 | 22.0mm | ISO-100드론 종류

드론 종류SONY | ILCA-77M2 | 1/13sec | F/3.5 | 18.0mm | ISO-100드론 종류


신고

'과학종합' 카테고리의 다른 글

드론 전시회에서 본 여러가지 드론  (0) 2017.09.07
자율 주행 자동차의 가능성-Self-Driving Car  (0) 2016.01.14
라돈과 생활환경  (2) 2013.01.26
투명망또-투명옷  (0) 2012.12.12
아몰레드(AM OLED)알아보기  (0) 2012.11.17
자동차 에어콘 가스보충  (0) 2012.07.03
국제 기술특허 현황 2011  (0) 2012.04.03
무선 충전기  (0) 2012.03.30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부산의 중심권이 한때는 중앙동을 중심으로 광복동 남포동 영도다리부근의 연안여객터미널과 구 시청부근이 가장 번화가이었을때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서면을 중심으로 부산진구와 부산시청이 있는 연제구를 아우르는 지역이 부산의 중심권으로 바뀌었지만 아직도 부산 중구에 위치한 민주공원이나 중인공원엘 오르면 부산의 역동적인 모습을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민주공원과 중앙공원에서 보이는 사진 몇장을 올립니다.
오래전에 이 부근에 살때 자주 올랏던 곳이지만 지금은 산정의 도시처럼 붐빕니다.
이곳이 왜 공원이름이 여러개가 되었는지 이해가 안되지만 나는 그 옛날 대청공원이라는 이름으로 이곳을 ㄱ억하는 사람입니다.


민주공원SONY | ILCA-77M2 | 1/200sec | F/9.0 | 35.0mm | ISO-320민주공원

부산기상대SONY | ILCA-77M2 | 1/1000sec | F/11.0 | 300.0mm | ISO-400부산기상대


충헌탑SONY | ILCA-77M2 | 1/320sec | F/9.0 | 35.0mm | ISO-160충헌탑

중앙공원SONY | ILCA-77M2 | 1/160sec | F/11.0 | 20.0mm | ISO-160중앙공원

민주공원 조각작품SONY | ILCA-77M2 | 1/200sec | F/20.0 | 35.0mm | ISO-160민주공원 조각작품

부산 국제여객 터미널SONY | ILCA-77M2 | 1/80sec | F/20.0 | 60.0mm | ISO-160부산 국제여객 터미널

부산항 부산대교SONY | ILCA-77M2 | 1/200sec | F/20.0 | 150.0mm | ISO-400부산항 부산대교

부산항 여객터미널SONY | ILCA-77M2 | 1/1250sec | F/11.0 | 75.0mm | ISO-800부산항 여객터미널



신고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댓글을 달아 주세요

송도케이블카를 타고 내려다보는 암남공원 낚시터 모습입니다.

초가을 따스한 햇볓아래 바닷가에 한줄로 서서 낚시하는 풍경이 멋집니다.

모르긴해도 많은 자동차가 한꺼번에 주차 할수있는 주차장이 붙어있는 도시 낚시터에서 곧바로 낚시 할수있는곳은 여기 말고는 없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꽁치가 잘 잡히는 유명한 곳이지요.


암남공원 낚시터SONY | ILCA-77M2 | 1/100sec | F/7.1 | 45.0mm | ISO-100하늘에서 보는 암남공원 낚시터


신고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말모양뿔잔

가야문화의 진수를 본다-복천동고분


복천동고분 7호분에서 출토된 말모양뿔잔은 현재 우리가 보드라도 감탄할 만큼 추상적이기도하고 특이하게 만든 그때 그사람들의 작품이다.

그시절 5세기경이라면 언듯 생각하기는 형편없는 문화수준의 미개한 사람들의 집단으로 생각할수도 있으나 출토된 유물들로 볼때 현대교육을 받고 전문적으로 만드는 어느 예술가의 작품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없는 우수한 작품이라는 생각을 하게 한다.


술잔을 만드는데 그냥 아무렇게나 만든게 아니고 당시 가장 중요한 교통수단인 말모양을 카피해서 만든것이다.

현대인들이 이렇게 만든다면 예를 들어서 페라리모양 술잔이나 BMW모양 술잔에 비교할 수도 있다.

 

The Ancients Cultural relic of KOREA

N0 7 Tumulus Bockcheon-dong BUSAN

5 Century ,한국의 고대문화유산,말모양뿔잔 5세기,복천동 제7고분 출토,韓国古代文化遺物,韩国古文化遗存


말모양뿔잔-5세기작품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15sec | F/3.5 | 16.4mm말모양뿔잔-5세기작품 가야문화의 진수를 본다-복천동고분






신고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남을 배려하면 내가 행복해 진다.

 

남에게 베풂으로서 내가 더 행복해진다는 이야기를 듣곤 하지만 사실 그 말이 어떻게 성립하는지 잘 모르면서 대충 좋은 말이거니 하고 살고 있었다.

멀리는 학교 다닐 때 부터 가까이는 각종 종교집회나 유명한 강연등에서 한번정도는 다 들어 본 말일 것이다.

 

얼마 전에 무리한 산행으로 무릎에 이상이 있어서 병원엘 다니는데 사실 산행에도 약간의 원인이 있겠지만 주 원인은 나이가 들어서 관절 연골판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진단을 받았다.


양보 하면 행복해 진다.Step on the brake , you will be happy. 양보 하면 행복해 진다.

 

그래서 좀 먼거리를 가야할 일이 생겼는데 당분간 치료기간에는 무리하지 않는게 좋다고 해서 장시간 서서 가야야 할 일이 고민되어 택시로 가면서 나이가 또래인 기사양반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배려하는 마음으로 운전을 해서 지금까지 큰 사고 없이 자식들 다 출가 시키고 노년에 돈이야 안되지만 마음은 여유롭게 퇴직걱정없이 일 하노라는 이야기를 듣고 어려운 화두를 일깨워 주는 것처럼  남을 배려해서 내가 행복한 실례를 상기 시켜 주었다.

 

이야기가 나온 것은 준 고속도로를 달리는 데 옆차선에 화물차가 어중간한 속도로 가고 있는 약간의 경사로에서 거의 추월할 정도로 내가 탄 택시가 대각선으로 지나가고 있는데 그 차간거리로 볼 때 한대가 끼어들기는 위험 까지는 아니라도  부담 스런 공간에서 차 한 대가 지나갔다.물론 자동차 3대다 어떤 교통법규를 위반한 것은 없으며 과속이나 돌출행동은 아니다.

 

그래도 택시기사가 브레이크를 잘 조절해서 속도를 떨어뜨렸고 추월하는 자동차는 안전하게 기분좋게 저만치 달린다.

 

그 자동차는 고맙다는 어떤 신호도 남기지 않는 것으로 볼 때 자기가 운전을 뽀데나게  잘해서 멋들어지게 추월하며 달리는 줄 알것이다.


그러나 나도 운전을 하는 사람으로서 그 상황은 추월자가 위법은 아니지만 적어도 위험할 수도 있었지만 택시가 배려함으로서 위험한 상황으로 가지 않고 쾌적한 추월로 간것이다.

 

이런 일이야 운전하는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고 많이 운전하는 사람은 하루에도 몇번씩 겪는 일이지만 대처하는 방법은 다 다를 것이다.

 

어떤 분은  "저게 미쳤나 ? 죽으려고 환장했나? 또는 큰 사고 한번나봐야 정신 차리지  " 하며  욕을 하거나 질책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또 어떤 사람은 내가 놀랬다거나 위험했다고 이미 지나가는 차 뒤통수에 대고 오버 액션으로 크락션도 길게  울리고 하이라이트도 번쩍번쩍 해서 불쾌감을 표시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며 어떤 사람은 아예 아무 말 안하고 못본 척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더이상 여러가지 표현을 하는 사람들이 있겠지만 생략하고 결과적으로는  이 모두다 그 상황에서 본능적으로  브레이크에 발은 올렸을 것이다.

 

기왕 브레이크에 발을 올릴 바에는 기분좋게 안전하게 추월할 수 있도록 미리 속도를 낮춰주어서 추월하는 사람 기분좀 맞춰주면서 운전하는 것이 자기를 행복하게 한다고 하는 말이다.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기왕 해야 할 일이라면  남이 기분좋게 할 수 있도록 약간의 배려를 하지 않음으로서 아무 일도 아닌 상황이 골치아픈 사건으로 휘말리고 시간과 돈을 잃게 되고 스트레스까지 듬뿍 받는 일은 허다하며 그런 경우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재수가 없어서 그렇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좀 컨트롤하는 사람은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위해 미친개한테 물린 것으로 치고 곧 잊어버린다.

 

사람이 오랫동안 큰일이 없으면 나태하고 간과하며 실수하고 이를 만회하려 또 실수해서 긁어 부스럼을 내곤 하는데,이 택시기사의 말처럼 언제나 남을 위해서 배려하는 자세로 살아가면 큰 이득은 없겠지만 재수없는 사고로 이어저서 아둥바둥 좀 쌓아놓은 것을 어데다가 탁 털어 넣고 스트레스 받는 일은 막을 수 있다는 말이다.

 

산다는게 별 겁니까.
그 택시기사님의 말처럼 작은돈이지만 꾸준히 모아서 살수 있는것은 크고 작은 사고들이 자꾸 일어 난다면 불가능하며 인생이 순탄하게 이어갈수도  없을 것입니다.
 

조금씩 손해 보는 듯이 살고 조금씩 늦게 가고 조금씩 어리석은 듯이 살다보면 남이 나를 알아 주지는 않드래도 괜한 일이 꼬여서 덤택이 쓰는 일은 방지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모든분들 다 행복하십시오.

 


신고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댓글을 달아 주세요

SNS 채팅방(대화방)을 사용할때 예의에 관계된고 생각하고 몇가지 경우를 생각해 봅니다.

* SNS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 채팅방에서는 자기 이야기를 해야 하며 남의 이야기를 하거나 이미 알려진 공공뉴스나 온라인에 돌아다니는 내용을 전달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뉴스는 방송 채널로 충분히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뉴스나 지식링크를 채팅방에 자꾸 올리면 싫증을 낼 것입니다.

* 자기 맘에 드는 좋은 글은 남도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버려야 하지 않을까요.

상대방의 수준이나 취향 등을 고려하지 않고 자꾸 보내면 상대방은 답글을 남겨야 하는 부담도 있고 싫다 소리도 못하고 곤혹스러워 질수도 있겠네요.

* 프로필 사진은 상대방에게 자기를 나타내는 것임으로 본인 사진으로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때로는 아기 사진이나 꽃,동물, 배우, 등 자기 취향대로 하기도 하지만 사람 대 사람으로서 본인임을 알아볼 수 있게 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 많은 뉴스가 SNS를 타고 번져 나가는데 TV나 신문 등에 나온 내용을 상대가 보지 않았다고 짐작하고 올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겠네요.

그럴 바엔 아예 TV나 신문 채널을 몽땅 링크로 올리는 것이 어떨까요?

* 가짜뉴스가 사회적인 문제를 불러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에 사실일지라도 경우나 조건에 따라서 다를 수도 있는 내용을 머라 머라 하더라 하는 식으로 자기 생각을 각색해서 뉴스로 전달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 지식에 관련된 내용을 전달하는 것은 상대방을 무시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을까요.

자기가 습득한 지식을 상대방은 이미 다 알고 있을수가 있으며, 또 모르고 있었드라도 누구를 가르치려 드는것 처럼 토픽으로 포장해서 보내는 경우는 실례가 되겠네요.
특히 한자 사자성어를 구사해서 메시지를 전달하는것은 삼가야 합니다.

지식을 이야기하고 싶다면 아예 지식 백과를 링크하면 되겠네요.

* 야한 사진이나 나체 등은 절대로 올려서는 안 됩니다.

그 사람은 누구의 딸이고 누구의 언니이며 누구의 누나이기도 하고 어떤 사람의 엄마일 수도 있습니다.

그 사람과 아무런 원한 관계도 없으면서 얼굴을 알아볼 수 있도록 나체 사진등을 공유하는것은 죄를 짓는 것이 될 것입니다

* 내용을 알 수 없는 문장 부호를 문장의 양쪽에 잔뜩 붙여서 무슨 뜻인지 모르게 글을 쓰는 것은 삼가야 할 것입니다.
말미에 관련딘 이모티콘 하나정도는 좋을수도 있지만 음악의 
음표를 문장 양쪽에 잔뜩 붙이면 무슨 뜻일까요? 하트 표시를 문장 양쪽에 잔뜩 붙이면 무슨 뜻일까요?
마름모 표시를 여러 개 문장 양쪽에 붙이면 무슨 뜻일까요?
별로 좋은 의미로 받아 들여지지않을것으로 생각 되네요..

SNS에서 채팅방을 예의 SNS에서 채팅방을 예의

SNS는 참 좋은 매체인데 우리 이야기, 자기 이야기를 하면서 즐겁고 보람 있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한다면 자주 들리고 싶은 곳이 되리라는 생각입니다.


신고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예쁘게 생긴 노랑딱정벌레-노랑무당벌레


집안 화분에 작고 감찍하게 생긴 벌레 한마리가 기어 다닌다.

파르르 날아가더니 또다시 화분에 온다.

최대확대 동영상으로 직는데는 상당한 노력이 필요했지만 사진으로 찍고 동영상으로 담았다.긴 동영상이지만 대부분 쓸데없는 촬영이라 편집으로 다 삭제하고 그런대로 볼만한 부분만 연결해서 유튜브로 올린다.


Illeis koebelei Timberlake-노랑딱정벌레-노랑무당벌레Illeis koebelei Timberlake 노랑딱정벌레-노랑무당벌레


이 노랑딱정벌레를 찾아보니까 이게 노랑무당벌레라고 한다.
한국곤충자원(http://www.genebank.go.kr/pb/main.jsp)에서 찾아보니까 아래와 같은 정보로 나온다.


학명 Illeis koebelei Timberlake

목명 Coleoptera[딱정벌레목] 과명 Coccinellidae[무당벌레과]

국명 노랑무당벌레 별칭


형태(성충) 몸길이는 3.5-5.1mm로 난원형으로 등은 다소 볼록하다. 몸은 전체적으로 황색을 갖고 있어서 독특한 색을 하고 있어 쉽게 구별된다. 또한, 앞가슴등판의 기부 쪽에는 1쌍의 검은 점 무늬만 있어서 더 잘 구별된다.

국내 분포지 전국

국외 분포지 대만, 중국, 일본

 

생태 생활사

식성 주로 숲의 목본류 중 감나무, 코스모스 등 다양한 식물에 살면서 주로 흰가루병균를 섭식한다.

참고문헌 박해철, 1994, 한국산 무당벌레과의 분류 및 생태, 고려대학교 박사학위 청구논문,   



동영상 유튜브: http://youtu.be/7OAlzBMg7Ek





신고

'사진관련모든것 > 현미경-Microscop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예쁜 노랑무당벌레  (0) 2017.09.01
집진드기 사진촬영 성공  (0) 2015.01.11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