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서 보는 환상적인 오로라와 그 정체는 무었인가


NASA가 발표한 우주에서본 남극의 오로라 사진이 환상적입니다.
이 아름다운 오로라의 정체는 무었인지 알아봅니다.


오로라(극광,aurora)는 물리적으로 지구 밖에서 입자(전자 또는 양성자)가 대전하는 형태로 지구로 돌입할때 지구의 상층부의 대기중 공기 분자와 충돌하여 빛을 내는 현상이지요.


이 대전입자는 대부분 태양으로 부터 방출된 것으로서 태양풍으로 태양계를 흐르다가 지구주위에 도착하면 지자기의 힘에 의해서 지구로 진입하는데 이때 입자가 충돌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자기의 양극 즉 남북 N-S 자극(磁極)이 분출하는 북극과 남극지방에서 보게 된다고 해서 극광(極光)이라고 불려 집니다.

이 오로라는 지구만 있는것이 아니고 자기장이 있는 다른 태양계의 행성에서도 나타난다고 하며 행성의 고리로 보이는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인데 이중에서 기체 환을 가진   목성, 토성에 오로라가 나타난다고 합니다.


오로라(극광,aurora)는 plural: aurorae or auroras; from the Latin word aurora, "sunrise" or the Roman goddess of dawn 등 이며 아우로라에서 유래된것이라고 하며 이 뜻은 '새벽'이라는 라틴어로서 그리스 신화에서 "에오스"또는 로마신화의 "여명의 여신"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남북 양극에서 지구자기위도 65∼70도의 범위에서 자주보이기 때문에 이 대역지대를 오로라대 즉 Auroral zone 이라고 하며 오로라대보다 더 고위도지역을 극관대라고 합니다.

오로라는 지상에서 약 80∼수백㎞의 최상부대기층 이며 커튼처럼 뿌려지는 가장 하단부가 자리하는 곳은 전리층 E대층으로서 약 100-110km정도이며 커튼 상반부는 무려 400km까지 펼쳐지는 것으로 알려 지고 있습니다.


우주에서본 오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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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비가옵니다.
어제는 그렇게 화창했는데 오늘은 비가 계속오지만 계획했던 산행을 간단히 마쳤습니다.

범어사를 기점으로 간단히 고당봉만 찍고 내려오는데 2시간30분걸렸군요.
비가와서 어디 마땅히 앉을 자리도없고 오래 쉴 수도없어서 시간이 단축된것같습니다.
집에서 출발하고 집까지 도착하는데 3시간정도 걸린것같습니다.

비가와도 그렇게 산행을하고나니까 개운합니다.
비 온다고 집에만 있었다면 하루종일 몸이 찝찝했을것이고 기분은 다운 됬을텐데 참 잘한것같습니다.

우중 산행은 좀 불편하지만 반면 운치도있고 한적해서 좋습니다.  
비옷을 입으면 까깝해서 우산을 들고 산행하는데 그래서 손이 자유롭지 못한 단점이 있지만 여름산행의 적인 더위가 없어서 좋습니다.

가지고 간 작은 카메라로 몇장 찍었는데 보이는게 거의 없습니다.
고당봉 표지석 뒤편에 거울을 붙인 사건때문에 목격자를 찾는다는 현수막이 걸려있군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데 정상석 뒤편에 거울을 붙인 이유가 상상이 안됩니다.
어던 목적으로 거울을 붙인것인지 아무리 상상해 봐도 답이 안나옵니다 ..
참 별 히안한 일도 다있단 말 밖엔 할말이 없습니다.

비오는 고당봉비오는 고당봉

비오는 금정산비오는 금정산

우중산행 금정산우중산행 금정산

비오는 범어사비오는 범어사


비오는 고당봉비오는 고당봉

비오는 고당봉비오는 고당봉

고당봉 정상석에 붙은 거울고당봉 정상석에 붙은 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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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발전소 주변에서 검출된 방사능
일본 후쿠시마(福島)제1원자력발전소 주변에서 검출된 물질은 세슘이다.

원자력지식정보:  
Cs-137은 원자번호 55의 알칼리 금속원소인 세슘 동위체의 하나로 인공방사성핵종이다. 반감기는 30.2년으로 β붕괴해서 Ba-137m으로 되어 γ선(0.662 MeV)을 방사하고 안정한 Ba-137로 된다. 원자력발전소등의 액체폐기물에도 포함되어 있으므로 주변환경의 피폭평가의 대상으로도 중요한 핵종이다. 한편 핵폭발실험에 의하여 생기는 낙진(Fallout) 중에서도 중요 핵종이다. 체내에 축적된 경우 대사에 의한 배설등으로 70~80일만에 반감한다.

원자력지식정보:
Cs-134는 원자번호 55의 알칼리 금속원소인 세슘의 동위체의 하나로 인공방사성핵종이다. 반감기는 2.06년이며 β붕괴해서 γ선(0.605 MeV 외)을 방사하고 안정한 Ba-134로 된다. Cs-134는 핵분열생성물로서, 또는 천연에 존재하는 Ba-133의 중성자조사 등에 의하여 생성되며, 원자력발전소 등으로부터의 액체폐기물 중에 함유되어 있다.어류, 해조류 등에 농축되기 때문에 환경평가의 대상핵종으로 되어 있다.

세슘은 영국 영어로는 caesium, 미국 영어로는 cesium이며 우리는 세시움 으로 표기하며,
이는 알칼리 금속에 속하는 화학적 원소로서 원소 기호는 Cs,
원자 번호는 55인 물질이다.

경도는 연하며 밝은 금색의 알칼리 금속인데 수은과 같이 실온 부근에서 액체 상태로 있는 금속 중 하나이다.
동위 원소 중 세슘 133은 원자 시계를 만드는 데 많이 쓰이며,
30년에 달하는 반감기를 가진 방사성 원소인 세슘 137은 의료용 방사선으로 사용되나,
인체 내의 칼륨을 대체하는 성질이 있어 매우 위험하다.

일본 정부가 원전에서 반경 10km 이내 지역을 주민 피난 대상지역으로 설정하여 소개(疏開) 작업을 벌이고 있는것도 이 때문이다.

문제가 되는 일본의 원전부근에서 검출된 방사성 물질은 우라늄의 핵분열 과정에서 생기는 알칼리 금속의 하나로 천연동위원소 상태일때는 세슘-133으로만 존재하는 것이다.

위에서 말한 세슘-137은 자연상태에서는 존재하지 않고 핵실험 등에 의해 생긴 인공 핵종(核種)인데,
방사능 낙진등의 영향을 가늠할때 이 원소의 농도로 측정한다.
구 쏘련의  체르노빌 원전 사고 때에도 공중으로 흩어저서 많은 인명피해를 남긴  방사능의 주성분이었다고 한다.

만약 건강한 세포가 세슘에 노출되면 그 세포가 암에 걸리는것으로 밝혀 지고 있다.

이 무서운 방사능 물질이 일본 원전 통제실내에서 정상보다 1000배 실외에사 8배 가까이 검출되었다는 뉴스로 볼때, 아마도 원자로 내의 핵연료 일부가 녹아 나온것이 아닌가 추정할수도 있다.

이 알카리광물은 반감기가 30년이며 안정된 구조를 가지고 있어 원자시계의 재료로도 사용되고있다.
방사선을 이용하여 의료용으로도 사용하며 위험한 물질이지만 많은 능력이 있는 물질이며 좋은 에너지원이기도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슘 일반지식:
주기율표 제1A족에 속하는 알칼리금속 원소의 하나. 원자번호 55의 다른 알칼리금속과 함께 바닷물이나 광물에 함유 세슘의 용도는 광전관의 재료로 사용되고 최근에는 이온로켓의 추진제로도 고려되고 있음. 원자기호 Cs, 양성자수 55, 상대 원자 질량 132.91, mp 285℃, bp 690℃, 상대 밀도 187, 연하고 은백색의 반응성이 풍부한 알칼리금속. 천연에서는 포르크스석 CsAlSIOO6등의 규산염 광물로서 산출됨.

** 아래 내용은  의학적인 지식에 의한 글이 아니며 네이트지식 http://ask.nate.com/qna/view.html?n=5475084 에 있는 내용을 발췌한 것 입니다.

발췌:
히로시마 에서 다량의 방사능을 쏘인후 이른바 원자병으로 고생하는분은 상당히 생존해 있는것으로 압니다.
알려진 바로는 사실 원폭병은 유전되지 않는다고 하지만,
원폭병(백혈병, 암, 악성 피부질환, 면역기능 약화)과 유사한 증상으로 후손들이 고통받는 경유가 상당히 많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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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필요 없는 부분을 지워주는 유용한 프로그램

추천 사진보정 프로그램-Inpaint


디카를 가지고 나들이를 하고 잘 담아 왔다고 생각하고 집에서 큰 모니터로 화인했을때 필요없는 물체나 동물,건물,혹은 전봇대라던지 나오면 안되는 사라이라던지를 제거할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포토샾같은 전문 그래픽 에디터로 제거할수 있지만 상당히 숙련된 정교한 작업으로 가능할 것이다.
이 프로그램으로 간단히 일정부분을 날려 버릴수 있다.

특히 인화물이 아니고 웹에 올릴 사진일 경우 포토샵으로 보정한다는 것은 상당히 귀찮을것이다.
이제 간단히 필요없는 부분을 제거할수 있다.
프리웨어이며 용량도 378kb로 가볍다.  
사각형 도구나 자유선택형 도구를 사용해서 필요없는 부분을 선택하고 플레이 버튼을 누르면 간단히 제거된다.
단 주위가 색이 다양하고 복잡할 경우는 색이 약간 번질수도 있다.
2차로 손을 보는경우가 있다 하더하도 쉽다.

사진에서 필요 없는 부분을 제거해주는 프로그램사진에서 필요 없는 부분을 제거해주는 프로그램


사진편집

불필요한부분제거

사진편집


사진편집


다운로드:inpaint downl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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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무료프로그램천국] - 사진에서 필요 없는 부분을 제거해주는 프로그램
[소프트웨어/무료프로그램천국] - 빠른 사진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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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yeurope.tistory.com BlogIcon merongrong 2009.10.08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감동 받아서 2번 추천햇답니다 ㅋㅋㅋㅋ 저런 깜쪽같은 일이....^^

  2. Favicon of http://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09.10.08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지요 ^^
    이걸사용해보면서 한참 웃었답니다..



부산 가 볼만한곳 - 추천지(6)
부산관광 가 볼만한곳 6번째

부산관광 가 볼만한곳부산관광 가 볼만한곳


두서없이 부산을 소개하는 글을 쓰면서 점점 제대로 하고싶은 욕심이 생긴다.
그래서 한꺼번에 많은 곳을 이야기 하지 않고 지역적으로 가까운곳에 뭉쳐있는 장소를 선별적으로 연결해서 소개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여 이제부터는 거점지역을 중심으로 반경이 인접해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소개합니다.

이번에는 부산에서 가장 외부에 많이 알려진 해운대와 광안리를 거점으로 하는 인접 지역을 이야기 한다.

해운대를 굳이 설명할 필요는 없으며 맞은편에 절경을 자랑하는 동백섬으로부터 인접한 마린시티,부산컨벤션의 원조 벡스코와 그 옆의 문화공간 부산미술관을 거쳐 산을 좋아하는분은 바로 앞의 장산을 오를수 있는 천혜의 해운대 관광 지역을 소개 한다.

동백섬

동백섬 산책로


동백섬은 그 자체로도 좋지만 역사적인 곳이기도하며 특히 아세안 회의를 했던 누리마루가 절경을 이루는 곳에 자리잡고 있으며 그리 크지않은 이 섬을 한바퀴도는 산책로는 상,하로 나뉘어있으며 해안가는 빼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입구 무료주차장을 이용할수 있고 거기서 우측으로 산책할것을 권하며 마주보는 부산 최고의 건축미와 어우러진 친수공간을 바라보면서 야간 국민 포토존이라고도 하는 명소에서 낚시를 즐기는 곳을 통과하여 평일에는 해안쪽으로 누리마루까지 가서 역으로 누리마루를 오르는 코스가 좋지만 일정 행사일이나 휴일 행사때는 역행으로 약간의 제지가 있을수도 있어 위에서 내려와야할 때도 있다.

마린시티 부산관광


누리마루

부산에 가볼만한곳,동백섬 누리마루

누리마루입구 아랫길

해운대야경 동백섬 부산관광,부산에가볼만한곳

동백섬에서 보는 해운대의 야경

동백섬을 한바퀴돌아 동백섬의 유래까지 알고싶다면 정상엘가면 그 역사적인 기록이 있다.

가볍게 산책을 마치코 달맞이 고개를 넘어 동해안으로 가면 청사포 ,구덕포,용궁사,수산과학원,송정,대변까지 좋은 관광코스가 있지만 아마도 하루로는 안될것이며,
반대로 동백섬에서 벡스코를 들려서 하고있을지도 모를 행사를 보며 국제 컨벤션 센터의 규모도 구경하고 인접해 있는 문화공간인 부산미술관을 보고 산행에 자신있는분은 장산을 올라 부산의 동북부 야경을 한눈에 감상할수도 있다.

벡스코 부산관광



벡스코 부산관광

벡스코 야외주차장과 인접한 미술관의 조각상.

부산미술관 부산관광,부산에가볼만한곳


그렇지 않다면 곧바로 안락동 충렬사를 볼수있다.

충렬사는 무슨 사찰이 아니며 충신열사를 기리는 분향소이다.
충분한 시간이 있고 역사에 관심이 있다면, 충렬사는 동래 내성의 바깥이지만 내성전체를 동래 투어에서 소개하는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내용대로 복천박물관,서장대,북장대 인생문 ,동장대와 동래동헌과 향교 를 한번 고찰해 봐도 좋다.  

충렬사 부산관광

충렬사 전경과 분향로.

부산 충렬사 부산관광

 

아래는 복천동 고분군의 고분 원형 복원 이 있는 돔이다.
시간이 충분할때 동래 내성을 관광할때 역사탐방으로 포함되는 코스이다.

복천동고분 부산관광,부산에가볼만한곳

복천동고분군은 그 분량이 방대하기 때문에 동래 투어로 다음회에 별도로 다룰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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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가볼만한곳(1)바로가기크릭
부산관광-가볼만한곳(2)바로가기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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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가볼만한곳(5)바로가기크릭
부산관광-가볼만한곳(6)바로가기크릭 
부산절경 이기대 바로가기 클릭.
부산 단풍 범어사 바로가기클릭
부산관광-가볼만한곳(7)
강과 호수와 함께하는 사색길
부산의명소탐방-몰운대
부산임시수도 기념관
  


타사이트,특별링크:자연이만든 거대한 정원
산행을 좋아하는분은 금정산이 일품입니다.
영도대교-남포동-자갈치-공동어시장-송도-암남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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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민철 2010.07.06 1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와우 .. 몇일있다가 혼자서 기차여행 가는데 부산을 가거든요 근데 사실 전 부

    산에서 하루정도 보낼생각인데 부산이라는곳이 생각해봐도 하루안에 다 돌수 없을것 같아

    어떻게 관광을 해야 효과적일까하고 웹서핑중에 이런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


부산나들이 - 추천지(3)

부산에 살지만 부산의 명소가 어딘지를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지는 않았지만 건강을위해 계획적인 나들이를 시작한 이후 나름대로 한번쯤은 가 볼만한 곳이라고 생각되는곳들을 무순으로 소개하는 글을 쓰다가 벌써 3번째로 접어 듭니다.

그듭해서 말하지만 이 글은 역사적인 가치나 문화적인 가치나 또는 산업적인 비중등에무게를 두지않고 있습니다.
일반인들이 보기좋고 즐겨 찾는 관광지를 무순으로 소개드리는 것이며 관광지가 역사적이거나 문화적인 것과 자연스럽게 연결 되는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좋은장소는 좋은 관광과 중요한 역사,문화 등의 자료가 그대로 남아 있는곳 이기도 합니다.

낙동강 하구와 몰운대.

다대포 부산관광


다대포 부산관광


몰운대는 그 이름이 말하듯이 떠나가는 구름이 몰운대에 빠저드는 듯한 곳이라는 뜻이지만 실제로 태백산맥 끝자락 ,낙동정맥 마지막 기운이 뭉쳐있는 지형적인 중요도 외에도 부산항의 외항으로 남서해로 가는 관문을 바라볼수 있고 대대포 해안의 아름다운 풍광과 낙동강 하구의 철새도래지의 낙동강 삼각주가 어우러지는 천혜의 지형적인 아름다움은 부산 풍광의 대표적인 곳이 이닌가 생각한다.
 




 

신선대(神仙台)

신선대는 1972년 6월26일 부산광역시 지정 기념물 제29호로 등록되어 있는 부산광역시 남구 용당동 산 185 일원 의 지역을 말한다.

신선대 부산관광신선대에서 내려다보는 신선대 부두

실제로는 우암반도의 남단에 해당되며 전문적으로 지형과 지질을 말한다면 화산암질로 된 해안이 파도에 의해 침식 발달된 해식애(海蝕崖)와 해식동(海蝕洞)으로 절경을 이루고 있으며 용당동 해변의 왼쪽 해안에 위치한 바닷가 절벽과 산 정상 부분을 총칭하여 말한다.

지형적으로 신선대 주변의 산세가 못을 둘러싼 용의 형상과 같다고 하여 이 일대를 용당(龍塘)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하며 신라말 최치원이 신선이 되어 이곳에서 경치를 즐기던 곳이라는 구전도 있는곳일 정도로 풀광이 뛰어난곳이다.

바닷가 산봉우리에 있는 무제등이란 큰 바위에는 신선과 신선이 탄 백마의 발자욱 이라고 하는 자취가 아직도 있으며 그 연유로 신선대라고 불린다고 한다.

신선대와 그 일대는 수림이 울창하며 수종으로는 사스레피나무, 봄보리수나무 등의 상록활엽수와 상수리나무, 떡갈나무 등의 낙엽활엽수가 섞여있고 조류또한 메비둘기, 떼가치, 바다쇠오리, 갈매기 등 많은 조류가 분포 하고 있다.

최근들어 부산항 북항 개발과 해군사령부 건설 등으로 인해 신선대 주변 경관이 많은 변화를 가저오고는 있고 일부 지역은 군사작전지역으로 민간인의 출입이 통제되고 있으나, 신선대의 정상에서 관망하는 오륙도와 조도(朝島)그리고  날씨좋을때 수평선 멀리 보이는 대마도의 전경을 관망하는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부산의 명승지로 소개하는 곳으로 빠지지 않는곳이다.


해동용궁사

이지역은 송정에서 부터 대변까지 가는 아름다운 해변의 절경중 하나인데 가장 절경인 바위 절벽에 세워저 있어 적당한 나들이 장소로도 잘 알려저 있다.

해동용궁사 부산관광


해동 용궁사는 1376년 공민왕(恭民王)의 왕사(王師)였던 나옹화상(懶翁和尙)의 창건으로 한국삼대관음성지(三大觀音聖地)의 한 곳이며 바다와 용과 관음대불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불자들에게 유명한 용왕전으로 소문난곳이라고 한다.

주차장에서 내려 2분만 걸어가면 동양철학의 육십갑자 십이지상이  줄서 있어 인상적이다.

이지역의 풍광을 찬탄한 춘원 이광수의 시비와 "청산은 나를 보고 말 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 하네" 라고 노래한 저 유명한 나옹화상의 시귀는 잠시나마 나 방문객을 생각에 잠게게한다.

부산역출발
-버 스
40 → 신동아아파트 (해운대역 181번환승) → 용궁사국립수산과학원하차
1001(좌석) → 신도시시장하차 (181번환승) → 용궁사국립수산과학원하차
1003(좌석) → 기장2주공하차 (181번환승) → 용궁사국립수산과학원하차

지하철
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7번 출구) 하차 → 181번 버스 이용 → 도보 10분

김해공항출발
일반 버스 : 307 → 벡스코하차 (181번환승) → 용궁사국립수산과학원하차

시외버스 터미널출발
노포동 종합버스터미널
버 스 : 1002(좌석) → 센텀시티역 벡스코하차 (181번환승) → 용궁사국립수산과학원하차

사상 서부시외버스터미널
버 스 : 31 → 벡스토하차 (181번환승) → 용궁사국립수산과학원하차
 
버 스
일반버스 : 100, 100-1, 139, 140, 141 → 송정하차 (181번환승) → 용궁사국립수산과학원

지하철
해운대역 7번출구 하차 (181번환승) → 용궁사국립수산과학원 → 도보 10분소요
자가용
경부고속도로
부산 → 해운대방향도시고속도로 → 원동톨게이트 → 달맞이 고개 → 송정해수욕장 → 용궁사
남해고속도로
북부산 → 만덕2터널 → 동래교차로 → 안락교차로 → 원동IC삼거리 → 해운대경찰서 → 해운대해수욕장 →
달맞이 고개 → 송정해수욕장 → 용궁사

용궁사 부산관광 이광수


부산관광-가볼만한곳(1)바로가기크릭
부산관광-가볼만한곳(2)바로가기크릭
부산관광-가볼만한곳(3)바로가기크릭
부산관광-가볼만한곳(4)바로가기크릭
부산관광-가볼만한곳(5)바로가기크릭
불타는 영축산 통도사-영축총림양산통도사
부산관광-가볼만한곳(6)바로가기크릭
부산절경 이기대 바로가기 클릭.
부산 단풍 범어사 바로가기클릭
부산관광-가볼만한곳(7)
강과 호수와 함께하는 사색길
부산 임시수도 기념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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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적화의 첫걸음 META TAG for SEO


웹사이트나 블로그에서 체적화 라는 말을 많이 한다.

당연히 최적화된 사이트는 뜨고 그렇지 않은 사이트는 검색엔진에 노출될 확율이 낮은것은 사실이다


검색 엔진이 아닌 특정 사이트나 포털에서 빅 뉴스로 취급해서 상위에 게시해 주는 것 과는 개념이 다르다.
가장 바람직한 것은 트랙픽이 지속적으로 여러가지 검색 엔진이 골고루 이용되는 분포로 내 사이트를 방문하는 트래픽이 발생 하는 것 이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사이트의 최상위 헤드에 메타 태그로 존재해야 하는 몇가지를 알아본다.
사이트 최적화의 첫글음은 충실한 메타태그를 제공해서 세계의 수많은 봇이 읽는데 걸림이 없도록 미리 준비하는것이다.

실제로 메타태그(meta tag)는 웹페이지(Web page)의 차례로도 되며 빠르고 간략한 사이트 정보를 담고 있으며 봇에게 사이트 어드민의 의도를 알릴 수도 있으며 그 봇이 요구하는 최소한의 정보를 공급할수 있어야 한다.


검색엔진 마케팅(Search Engine Marketing)이 인터넷 마케팅의 중요한 장르로 자리매김하면서 그 가치가 인정되고 올바른  메타대그의 적용은 SEO의 첫걸음이 되고 있다.

먼저 사용되고있으며 봇이 요구하는 태그는 어떤것이 있는가를 알아본다.
메타태그(meta tag)는 하이퍼텍스트(Hyper text) 생성 언어 HTML 문서에서 처음 만나는 위치의 태그(tag)인데 <HEAD>와 </HEAD>사이에 존재 해야 하며 어떤경우에도 BODY 태그 앞쪽에 나열되어야 한다.

SEO를 위한 메타태그들의 속성은 아래와 같다.

특정엔진에서 요구하는 태그들이 있지만 전부 나열할 필요는 없으며 구글이나 야후 정도에서 요구하는 태그만 삽입하면된다.
이 규칙은 구글이 먼저 사용했으며 지금은 국제적으로 어느나라 검색엔진이든 이 규칙을 따른다.
우리나라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도 구글과 거의 비슷한 알고리즘일것으로 추측한다.

구글 메타:
<meta name="verify-v1" content="pq/HTwwnWoPsa3bTRvEExyVNAx2J2moHlmdNdQsHMHQ=" />
야후 메타:
<META name="y_key" content="1813effcb12a95ba" >
<meta http-equiv="Content-Type" content="text/html; charset=utf-8" />캐릭터 셋을 알려줌-웹페이지 언어
<META HTTP-EQUIV="Expire" CONTENT="-1">   : 캐쉬 완료(파기)시간 정의.
<META HTTP-EQUIV="Last-Modified" CONTENT="Sun,10 Apr 2009 10:20:10"> : 웹페이지의 최종수정일시를 말함.
<META HTTP-EQUIV='Cache-Control' CONTENT='no-cache'> :캐쉬콘트롤 함
<META HTTP-EQUIV='Pragma' CONTENT='no-cache'>   : 캐쉬를 잡지않음
<META HTTP-EQUIV="Imagetoolbar" content="no">   : 이미지의 마우스 오버시 관련 툴바정의.



<META HTTP-EQUIV="Refresh" content="15;URL=http://galaxy.channeli.net/jakalky/sitemap.htm">  : 페이지의 이동
예:<META http-equiv="refresh" content="3; url=http://원하는 주소.net">
3초 후에 http://원하는 곳으로.net로 자동이동하게함.
<META HTTP-EQUIV="Page-Enter" content="RevealTrans(Duration=5/시간 초단위, Transition=21) ">  : 페이지 로딩시 트랜지션 효과(장면 전환 효과)
<META name="Subject" content="홈페이지의 주제목 입력">
<META name="Title" content="홈페이지의 이름 ">
<META name="description" content="웹페이지나 사이트의 설명문">
<META name="Keywords" content="웹페이지나 사이트의 주-키워드">
<META name="Author" content="웹페이지 만든사람">
<META name="Publisher" content="웹페이지의 만든단체나 회사">
<META name="Other Agent" content="관리자나 웹책임자">
<META name="Classification" content="기본 카테고리의 위치나 분류">
<META name="Generator" content="사용한 웹에디터의 종류">
<META name="Reply-To(Email)" content="사이트 메일주소 ">
<META name="Filename" content="웹페지의 파일이름">
<META name="Author-Date(Date)" content="제작자의 제작일시">
<META name="Location" content="지정학정 위치">
<META name="Distribution" content="사이트나 페이지 배포자(공급자)">
<META name="Copyright" content="저작권자의 표시">
<META name="Robots" content="ALL">:사이트내 모든것을 읽어 가도 좋다.
<META name="robots" content="index,follow" />    : 이 문서와 링크 를 긁어가고도 좋다.
<META name="robots" content="noindex,follow" />   : 이 문서는 긁어가지 말고 링크된 문서만 긁어가라.
<META name="robots" content="index,nofollow" />   : 이 문서는 긁어가고, 링크는 안됨.
<META name="robots" content="noindex,nofollow" />   : 이 문서도안되고, 링크도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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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룡사 용선대(觀龍寺 龍船臺) 
석조여래좌상(昌寧 觀龍寺 龍船臺 石造如來坐像).


관룡산(觀龍山)주봉에서 아래쪽으로 내려오면 거대한 석봉이 있고 그위에 아득히 동쪽을 향해 바라보는 암봉에 높이 앉아있는 석조여래좌상(石造如來坐像)을 만나게 된다. 

관룡사(
觀龍寺)에서는 우측으로 약간 오르막을 올라서 관룡산 주봉을 오르거나 화왕산 방향으로 가는 갈림길옆의 위험한 암봉위에 어떻게 안치 했는지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위치에 석굴암의 여래석상을 옮겨온것으로 착각하게 하는 좌상이 온화한 모습으로 암봉위에 앉아 있다.


지금은 편리하게 나무계단을 만들어서 노약자라도 쉽게 참배할수 있도록 잘 배려하고 있다.

석상의 모습은 석가모니가 큰 깨달음을 얻는 순간을 상징하는 촉지인(觸地印) 또는 지지인(指地印)이라고 하는 모습인데 석가모니가 온갖악귀를 물리치고 지신(地神)을 불러 가르키는 항마촉지인(降魔觸地印)이라고 하는 모습으로 조성되어 있다.
오른손은 내려서 손가락으로 아래(땅)를 가리키고 왼손은 선정인의 모습을 한 자세이다.


약한 붉은 빛이 도는 연화자대위에 밝은 하얀 화강암으로 조성된 아름다운 이 여래좌상(如來坐像)은 통일신라 시대(統一新羅時代)가 끝난후인 남북국 시대(南北國時代)에 조성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신라의 석조 여래 좌상이며 우리나라 보물 제295호로 지정되어 있는 우수한 문화 유산이다.


**
남북국 시대(南北國時代):698년 발해가 건국해서 신라와 공존하다 926년 발해가망하고 935년 신라가 멸망할때까지 삼국시대이후 후삼국시대 이전의 기간을 말한다.

**


불자의 눈으로 보는 이 여래좌상은 여느 불상과는 그 느낌이 사못 다르다.
온화하고 안정되며 화려하지 않고 수수한 인상이며 특히 암봉위에서 동쪽을 향해 우뚝 솟아오른 모습으로 위용을 자랑하거나 근엄하지 않고 소박하면서 안심을 주는 그런 느낌을 받는다.


아래는 석양이 곧 지는 시간에 찍은 사진입니다.

관룡사 용선대(觀龍寺 龍船臺) 석조여래좌상(昌寧 觀龍寺 龍船臺 石造如來坐像).

관룡사 용선대(觀龍寺 龍船臺) 석조여래좌상(昌寧 觀龍寺 龍船臺 石造如來坐像).

관룡사 용선대(觀龍寺 龍船臺) 석조여래좌상(昌寧 觀龍寺 龍船臺 石造如來坐像).

관룡사 용선대(觀龍寺 龍船臺) 석조여래좌상(昌寧 觀龍寺 龍船臺 石造如來坐像).


관룡사 관룡산관룡사 관룡산

관룡사에서 바라보는 관룡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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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을 올랐다.

남산은 목멱산이라고 하는군요.

남산의 역사나 유래같은것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는것이 아닙니다.
잘 아는 서울사람도 아니고 어쩌다 구경 한번하고 남산에 대해 설명 할수는 없습니다.

명동엘 갈 기회는 있드라도 인근 남산에 오를려면 맘먹고 가야할 것입니다.
명동성당엘 갔다가 시간이좀 남아서 남산엘 케이블카 타고 올랐습니다.
케이블카 까지도 제법 힘듭니다.

언제쯤 가봤는지도 모를만큼 오래 됬지만 남산은 역시 시야가 좋드군요.
서울 도심의 스모그야 다아는 사실이고 간 날도 역시 시야는 별로 라서 타워에는 안올라갔습니다.

봉화대랑,열쇠꾸러미의 벽이랑, 타워랑 다 옛날 그대로 이지만 봉화원들을 재현해서 북치며 군기를 살려 우렁차게 외치며 행진 하는 것 은 보기 좋드군요.

봉수대를 특히 외국인들이랑 어린이들이 좋아 하더군요.
한낮이 좀 넘으니까 전통무예를 리얼하게 하는데 어찌나 실감나던지 타임머신으로 과거로 와서 검무장에 와있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때 찍은 몇장의 사진을 올려봅니다.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크게 볼수있습니다. 

서울시내

남산 봉수대남산 봉수대


목멱산 봉수대

남산봉수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봉수대

남산 산성

전통무예


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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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품에 적용되는 친환경 관련 용어

Halogen-Free 

Halogen-Free Halogen-Free

지구 살리기 운동은 다방면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일어나고 있으며 그 효과도 현실적으로 차츰 나타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국제적인 환경보호단체인 그린피스(Greenpeace)가 제정한 용어 Halogen-free 를 알아본다.

Greenpeace 가 정한 Halogen-Free 는 그들이 간접적으로 산업체들에게 지구 살리기 운동에 동참하게 하는 방법으로 모든 공산품을 평가할때  할로겐족 원소(브롬 Br, 염소 Cl)가 포함되는지 를 두고 그 제품의 점수를 평가하는 방법이다.

기업체들은 생산하는 제품에 이규격을 따를 의무는 없지만 국제적인 환경운동에 동참한다는 표시임으로 따를려고 노력한다.
 
왜냐하면  할로겐족 원소들은 기화되면 인체에 유해한 물질로 변하고 오존층을 파괴하는 특성을 지닌다.
전혀 강제적인 법적 규제일수는 없지만  어떤 국가나 거래선에 따라서는 사용을 통제하고 있으며, 업체들도 자발적으로 재료 변경을 시도하고 있다.

이제는 어떤 제품을 만들때에 그제품이 스레기로 변할때에 그 제품에서 브롬-Br, 염소-Cl 가 배출되지 않도록 소재를 선정해야 국제적으로 경쟁력을 가지게 되고 있다.

그리고 그제품은 Halogen-Free 표시를 함으로서 국제적으로 이유없는 규제를 당하지 않을것이다.


[건강정보Health information] - 암이 발병하는 일반적인 원인[여행,관광,지역소개/포토갤러리] - 아름다운 포구-청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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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8.24 0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산품에 적용되는 친환경 관련 용어
    Halogen-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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