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볓 따뜻한 햇빛아래에서 숙성되는 장독들은 둘러쳐진 아름다운 시화들 때문에 더욱 맛좋게 익어 갑니다.
장맛은 물맛이라고 하지만 요새는 장맛이 좋은 시(詩)가 있어 더욱 맛있을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시화전이 열리는 사찰마당에 익어가는 장독들이 아름답습니다.
서운암 잔치가 열리던날 담아온 사진입니다. 

서운암장독SONY | ILCA-77M2 | 1/2000sec | F/6.3 | 70.0mm | ISO-500서운암장독

장독SONY | ILCA-77M2 | 1/2000sec | F/8.0 | 18.0mm | ISO-1000장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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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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