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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카메라-렌즈-악세서리/올림푸스-렌즈-악세사리

올림푸스 펜 Olympus PEN


인기 폭발로 보도 되고 있는 올림푸스 펜.
2009년 의 여름을 뜨겁게 달구는 옮푸스 카메라 펜 ,Olympus PEN




올림푸스 펜
올림푸스 펜은 아나로그 올림푸스 하프사이즈 카메라 시리즈를 고기능 디지털 카메라화 하고 렌즈교환식으로 만든듯 한 제품이다.

발표되는 스펙으로 볼때 여느 DSLR 카메라와 비슷한 스펙을 보여주고 있다.
가격 구성도 엇비슷하다고 생각된다.

기능과 성능을 제외 하고도 작고 깜직한 스타일과 예쁜 모양이 일반 소비자 들에게 어필 되는데  성공 했다고 본다.

펜 기종은 렌즈교환식 이다.
그래서 그 카메라가 성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렌즈 군이 있어야 하는것은 당연하다.
현재 호환 가능한 렌즈군에 까지는 발매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지는 않다.


일단 현재 인기폭발 되고 있는것은 기본 패키지로 구성된 제품이다.
아직은 많은 샘플사진을 접할수가 없지만 곧 일반인들이 찍은 많은 샘플사진이 올라올것으로 생각되며 그때 가서 객관적인 결과물의 질을 평가할수 있다고 생각된다.

한정수량 판매 개시후 단시간에 매진되는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상품이 맘에 들도록 만든 제품만 있다면 카메라를 구입할 고객은 많다는 이야기 이다.

사실 원조 펜 시리즈는 아주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지금 디지털 펜이 출시되는 올해가 출시 50돌이다.
올림푸스 역사에 보면 1959년 10월 올림푸스 펜의 최초 모델이 나왔다고 한다.
그후 1981년 펜 EF를 마지막으로 생산했다.
그 기간동안 올림푸스는 총17종의 펜 모델을 30년에 걸처 년 내 놓았었다.

그중에서도 최고의 모델은 펜 EE-3 이었다고 생각된다.
펜 EE-3은 1973년부터 1986년까지 판매 되면서 총 1700만대를 세계에 공급했다.

당시 아나로그 필카 시장에서 작고 단단한 몸체에다 저렴한 가격에 필름을 반으로 쪼개어 쓰는 하프 프레임을 적용해 출력물을 동일 필름으로 배로 찍을 수 있던 펜은 카메라 대중화의 최고 요인이었다.
현재 발매되는 디지털 펜도 촬상소자는 기존의 알려진 Cmos나 CCD가 아닌 마이크로포서드 규격의 CCD 라이브모스를 사용한다고 한다.

발매후 올림푸스 뉴스에서는 펜 E-p1이 일본이나 미국 매장에서도 찾아보기 힘든다고 한다.
카메라 유저층이 가장 두터운 층은 컴팩트 카메라 유저이다.
소이 똑딱이 카메라 라고 하는 이 수많은 유저 층에게 작고 가볍고 덩치큰 DSLR고급 카메라의 기능 성능을  갖추고 있다는 매력이 인기를 얻는 원인이 되었다고 생각된다.
올림푸스 펜 기본렌즈

 

일본 시장 조사기관 BCN 집계에 따르면 펜은 발매 첫주에 디지털 카메라 시장에서 19.3%를 획득했으며 곳바로 2위에 올랐다고 한다.
미국·호주 등에서도 예약판매 물량이 조기에 매진된 바 있다고도 한다.

당분간 컴팩트 디카도 아니면서 컴팩트 디카 시장과 DSLR시장을 동시에 많은 영향을 줄 것은 틀림없다고 생각 된다.


1.Olympus PEN E-P1 12.3 MP Micro Four Thirds Interchangeable Lens Digital Camera with 14-42mm f/3.5-5.6 Zuiko Digital Zoom Lens (Silver Body/Black Lens)
2.Olympus PEN E-P1 12.3 MP Micro Four Thirds Interchangeable Lens Digital Camera with 17mm f/2.8 Lens and Viewfinder (Silver)
3. Olympus PEN E-P1 12.3 MP Micro Four Thirds Interchangeable Lens Digital Camera (Body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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