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질녘에 구포나루를 봅니다.
노을이 강물에 깔리고 작은 전마선이 정적인 풍경을 연출합니다.

그 옛날 번성했던 구포나루는  현대과학으로 만들어진 구포다리 자동차도로와 도시철도 철교와 경전철등으로 사라지고 없지만 구포나루의 흔적으로 남아있는 전마선은 그림같이 예쁩니다.

해질녘 구포나루해질녘 구포나루

구포나루구포나루

전마선전마선

해질녘 구포나루해질녘 구포나루

구포나루구포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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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드 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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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나 사진으로만 봤던 이 도마뱀을 실제로 보면서 죽은 박제인줄 알았습니다.
또 이름도 이런 종류는 무조건 이구아나인줄 알았는데 베어드 드래곤이라고 합니다.

어쩌다가 어린 아이들을 위한 행사장에서 박제된 이구아나를 보고있는줄 착각했습니다.
아이들이 손구락질하고 떠들고 했지만 꼼작도 하지 않고 하늘만 보고있습니다.

그런데 이놈의 참 이름은 비어드 드래곤이라고 하며 도마뱀의 일종이라고 합니다.

그냥 쉽게 이구아나라고 하지만 틀린말이고요,
이구아나를 찍을 기회는 그리 흔치 않을테니까 일단 담기로 했습니다.

카메라를 접사 모드로하고 위치를 잡아서 최대한 선명하게 찍을려고 노력했지요.
집에와서 확인한 사진은 놀랍게도 죽은 이구아나를 박제한 것이아니고 살아있는 이구아나입니다.
몇장찍었는데 자세히보면 눈알도 돌아가고 머리 위치도 조금씩 움직였네요.

사람들이 많이 다니기 때문에 죽은척하는 본능을 발동하는 것이랍니다.
거기서는 대충 봐서 눈동자를 정확히 볼수 없었는데,집에서 큰사진으로 보니까 확연히 살아있는 샐물체 이구아나 임이 틀림없습니다.

하늘만 보고 몇시간씩 꼼짝도 안하는 이구아나!! 아니 베어드드래곤 사진을 올려 봅니다.

비어드 드래곤비어드 드래곤





비어드 드래곤비어드 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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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9.09.08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이구아나가 아니라 비어디같은데요 ^^;



붉은꽃 아까카시 - 아카시아는 잘못된말
포토갤러리 2011.05.27 18:22

아까시 꽃은 무슨색이냐고 물으면 당년히 하얀색이라고 말 할것입니다.
아카시꽃은 한얀색갈이라는 개념이 이미 잡혀 있기때문이지요.

상식 이상으로 개념이 잡혀있다고 하드라도 한번씩은 다시 생각할 필요는 있을것입니다.
아카시아 꽃이 빨간 색갈이라고 말한다면 보통은 하얀 색갈이라고 우길것입니다.

하얀 색갈 아까시 꽃이 많을뿐이지 가끔은 붉은 색깔 아까시 꽃도 있답니다.
아래는 붉은색깔 아까시 꽃입니다.
흔히 붉은색깔 아카시아꽃이라고 말하는데 아카시아는 다른 나무입니다.
정확한 이름은 아까시나무입니다.

아카시꽃 붉은색아카시꽃 붉은색

붉은 아카시꽃붉은 아카시꽃

붉은 아카시꽃붉은 아카시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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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2.14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붉은꽃 아카시아
    아카시아 곷은 무슨색이냐고 물으면 당년히 하얀색이라고 말할것입니다.
    아카시아꽃은 한얀색갈이라는 개념이 이미 잡혀 있기대문이지요.

    상식 이상으로 개념이 잡혀있다고 하드래도 한번씩은 다시 생각할 필요는 있을것입니다.
    아카시아 꽃이 빨간색갈이라고 말한다면 보통은 하얀색갈이라고 우길것입니다.

    하얀색갈 아카시아 꽃이 많을뿐이지 가끔은 붉은색갈 아카시아 꽃도 있답니다.


카메라나 렌즈를 구입하게되면 누구나 시함샷을 해 봅니다.
평소에 늘 봐 오던 사물을 직어보면 금방 전에 찍어보던 결고물과의 파이를 짐작하게 되지요.
베란다에 있는 화분의 긴기아넘을 직은 샘플입니다.

긴기아남이라고 부르긴 하지만 실제로 발음상 킹기아남, 킹기아난, 깅기아넘,깅기아난, 긴기아넘,Kingianum으로 소리나는대로 들은대로 불려서 어느게 맞는지 조차 모르지만 사진으로 결과물을 보려고하는것이니가 이름에 관해서는 다음에 알아보기로 합니다.

아래 긴기어넘 사진샘플 Sony A77M2 Photo Sample입니다.

 긴기아넘,Kingianum긴기아넘,Kingianum

 긴기아넘,Kingianum긴기아넘,Kingianum

SONY A77M2 SAMPLE PhotoSONY A77M2 SAMPLE Photo

SONY A77M2 SAMPLE PhotoSONY A77M2 SAMPLE Photo

긴기아난긴기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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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남은 겨울이 녹아 내리며 떠나는 모습입니다.

봄은 부드럽고 따뜻한 기운입니다.

강력한 한파도 부드럽고 따뜻한 봄날씨가 오면 그냥 물러납니다. 
절기상 경칩(驚蟄)이 지난지 한참되고 꽃샘 추위가 있긴 하지만 그 무섭던 동장군이 눈물을 흘리면서 녹아 내립니다.

무척산 산행을 하면서 마지막 남은 겨울이 녹아 내리는 현장을 담았습니다.
고드름 사이로 떨어지는 물방을들이 그리 차겁지는 않은것이 봄인가 봅니다.

꽃샘추위가 몇번은 오락가락 해야 봄이 오겠지만 경칩을 전후한 봄기운은 산인들의 상의를 벗게 합니다.
무척산 천지호 아래 한겨울 얼어붙은 얼음폭포가 녹아 내리는 사진입니다.
맑고 투명한 천지호 물줄기는 이제 폭포수 되어 비가오지 않았는데도 수량이 많아집니다.
 
정상까지는 아직 한참을 더가야 하지만 여기서 한동안 마지막 떠나는 겨울을 한참 바라보며 사진으로 담아 놓은것입니다.

겨울이 녹아 내립니다겨울이 녹아 내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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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엘 다니는 사람이라면 힘들어도 정상석은 반드시 발로 찍고 옵니다.

정상석은 그날 산행의 하일라이트이고 그날 산행의 인증이기도 합니다.


양산의 명산이고 전국 100대명산인 천성산 2봉 비로봉의 정상석입니다.

이 산의 정상석엔 항상 까마귀가 있는데 까마귀정상석이라고 해야 할것같습니다.
멋진 까마귀 정상석 비로봉 사진입니다.


천성산제2봉-비로봉천성산제2봉-비로봉

천성산제2봉-비로봉천성산제2봉-비로봉

천성산제2봉-비로봉천성산제2봉-비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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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모르는 자주색 예쁜꽃.
길가에 앙징맞게 작은 꽃들이 피어있어 담았습니다.
꽃이름은 모르지만 아주 작은 꽃잎인데도 상당히 예쁘네요.
자생화인지 외국곷인지도 모릅니다.

이 꽃이름을 아시는 분이 보게되어 댓글이라도 달아 주면 좋겠네요.

이름 모르는 자주색꽃.이름 모르는 자주색꽃.

이름 모르는 자주색꽃.이름 모르는 자주색꽃.

#이름 모르는 자주색꽃.

티스토리 아이디 아이리스 님께서 댓글 다셨군요.
감사드리고요..

알려준대로 찾아본 내요입니다. 
로벨리아 인플라타(L. inflata)를 로벨리아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로벨리아 인플라타는 인디언 담배(Indiantabacco)라고도 하고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인 식물이군요.

한때는 아메리카 인디언들이 열매가 다 자랐을 때 식물체를 약으로 사용하였다는데 사실은 독풀로 알려진 식물입니다.
알칼로이드가 0.4% 들어 있고 염산로벨린의 원료로 쓰인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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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erfume700.tistory.com BlogIcon 아이리스. 2017.09.20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아프리카원산지인 숫잔대과의 로벨리아로 보입니다..^^



가을열매와 꽃사진(1)

우리산하의 꽃들은 대개 봄부터 가을까지 피지만 가을에 주로 결실을 맺어 열매가 익어가지만 가을에 곷피고 결실을 동시에 보거나 영매는 이듬해 까지 가는 식물등 가을식물을 담아 봤다.
때로는 봄꽃식물 이지만 가을에도 꽃피우는경우는 종종 본다.
대부분의 수목은 가을에 결실을 하여 그 열매를 볼수 있으며 여기에 주로 열매를 관찰하기위한 사진을 수록한다.
우리산하의 열매식물은 수집되는대로 계속해서 업데이트 할 계획입니다.


애기사과


애기사과입니다.

초가 가을부터 늦가을 까지 익어가며 작고 앙징맞은 모습이 좋아 정원수로 좋습니다.
분재수로도 많이 사용되며 특히 열매가 많이 열려서 좋습니다.

애기사과애기사과



고염나무-고염-고욤나무

고염나무-고염-고욤나무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고염나무-고염-고욤나무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고염입니다.

감나무와 구별이 안되지만 열매는 확실히 다르지요.
큰 앵두알정도 밖에 안되는크기로 엄청 많이 달리며 그 열매가 보기좋습니다.
산야에 주로 분포하지만 정원수나 분재로도 사용됩니다.
열매는 둥근 장과(漿果)로 지름 1.5cm정도로 10월에 익는다.

열매에는 타닌이 들어 있으며 빛깔도 노란색 또는 어두운 자주 빛이며 상당히 예쁜모습이다.

덜익은 것을 따다 저장 해서 술로담그거나 장아치로도 사용하며 한방에서는 열매를 따서 말린 것을  군천자(君遷子)라 하여 소갈, 번열증(煩熱症) 등에 처방  한다.

씨를 뿌리서 자란 고염나무는  흔히 감나무를 접목할 때 대목으로 쓰며 목재는 여러가지로 사용 된다.

고염나무-고염-고욤나무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고염나무-고염-고욤나무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다정큼나무-넓은잎다정큼나무-긴잎다정큼나무
다정큼나무-Yeddo-Hawthorn, 車輪梅(차륜매)-厚葉石斑木(후엽석반목)

다정큼나무-넓은잎다정큼나무-긴잎다정큼나무다정큼나무-넓은잎다정큼나무-긴잎다정큼나무


넓은잎다정큼나무인데 긴잎다정큼나무와 분간이 잘안되지만 가을에 꽃도보고 열매도 동시에 볼수있는 사철정원수이며 열매는 식용으로도 사용한다고 합니다.

분포지역은 해안가이지만 현재는 이식이 많이 되어 정원수로 분포되고 있다.
주로 2∼4m정도의 얕은키로 자라며 줄기는 곧게 서 있고 가지가 돌려난다.

어린 가지에는 갈색 솜털이 잠시 덮여 있다가 곧 없어진다.
자세히보면 잎이 어긋나 있는데 가지 끝에서보면 모여난 것처럼 보이는 특징이 있다.
잎은  3∼10cm, 폭 2∼4cm의 약간 둥그스럼한 긴 타원형 이며 끝이 둔하고 잎자루와 연결되는 부분은 좁아지는 형태이다.

잎 가장자리는 둔한 톱니가 있고 동백잎처럼 약간 뒤로 말리며, 잎자루의 길이는 0.5∼2cm이다. 잎 앞면은 짙은 녹색이고 뒷면은 흰빛이 도는 연한 녹색이다.

꽃은 4∼6월에 흰색으로 핀다지만 남부지역에서는 가을에도 핀다.
가지 끝에 원추꽃차례를 이루며 달리고 지름이 2cm이고, 꽃받침조각은 5개로 달걀 모양 또는 달걀 모양의 바소꼴이며, 꽃잎은 5개이고 길이 10∼13mm의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이다. 꽃자루와 꽃받침에는 갈색 털이 있으나 차츰 없어진다. 수술은 20개이고, 암술대는 2개이다.  

열매는 이과로 둥글고 지름이 7∼10mm이며 윤기가 있고 가을에 검게 익는다.
관상용으로 많이 심고, 나무 껍질과 뿌리는 생사()를 염색하는 데 쓰인다. 한국(제주·전남·경남)·일본·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잎 가장자리에 톱니가 없거나 일부에 톱니가 약간 있는 것을 둥근잎다정큼(var.integerrima), 잎이 거꾸로 세운 바소 모양 또는 긴 타원 모양이고 물결 모양의 톱니가 약간 있거나 밋밋하며 길이가 5∼10cm, 폭이 1∼3cm인 것을 긴잎다정큼(var.liukiuensis)이라고 한다.

다정큼나무-넓은잎다정큼나무-긴잎다정큼나무다정큼나무-넓은잎다정큼나무-긴잎다정큼나무


해당화(해당나무,해당과(海棠果),필두화(筆頭花) )
개해당화-만첩해당화-민해당화-흰해당화

해당화(해당나무,해당과(海棠果),필두화(筆頭花) )

해당화 와 열매


어린 순은 나물로도 사용했으며 뿌리는 당뇨병 치료제로 쓴다.
향기가 좋고 꽃이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많이 심는다.


해당나무,해당과(海棠果),필두화(筆頭花) 라고 하며 쌍떡잎식물 장미목 장미과의 낙엽관목이다.

보통은 줄기에는 갈색 가시가 빽빽이 나고 가시에는 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 홀수깃꼴겹잎으로 잎은 5∼9개이고 타원형이며 두껍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잎표면에 주름이 많으며 뒷면에 털이 많다.
꽃은 가지 끝에 1∼3개씩 달리며 진한 분홍색이고 꽃잎은 5개이며 향기는 강하다.

곷은 많은 노란수술이 있으며 열매는 편구형 수과로서 앵두만한 크기로 붉게 익는다.

줄기에 털이 없거나 작고 짧은 것을 개해당화라 하고,
꽃잎이 겹인 것을 만첩해당화라 하며,
가지에 가시가 거의 없고 작은잎이 작고 주름이 적은 것을 민해당화라 하며,
또 흰색 꽃이 피는 것을 특별히 흰해당화라고 한다.

식물의 높이는 보통성인의 키정도이거나 주금더 큰 1∼2m 정도이다.
5-7월에 핀다지만 남부에서는 가을에도 핀다.
동북아시아에 주로 분포하며 바닷가 모래땅에서 자란다.

해당화(해당나무,해당과(海棠果),필두화(筆頭花) )해당화(해당나무,해당과(海棠果),필두화(筆頭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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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smpark.kr BlogIcon 풀칠아비 2009.10.23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전 누가 고욤나무 아냐고 물었었는데...
    이제 뭔지 알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09.10.23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반갑습니다.
    고욤이 표준어인줄은 모르고 개암이라고 했지요^^이제사 알았습니다.사진때문에..ㅎㅎ


 

평소에 보든것을 크게보면 아주 흥미롭습니다.

200배로 확대한 개미-거대한 개미 Big Ant

 

아래는 작은 개미를 약200배 확대해서 본 마크로 영상입니다.

작아서 보이지 않았을뿐 크게 확대해 보면 무서운 방어장치나 그들의 독특한 생김새들을 볼 수 있어서 재미 있습니다.

그 작은 개미다리가 무시무시하게 돋아난 가시보호장치가 되있고 물어 뜯는 턱뼈도 대단하며 겹눈도 확실이 볼수 있습니다.


1

 


 

200배로 확대한 개미200배로 확대한 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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