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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국제물류 박람회 2008 를보고..
창원컨벤션센타
필자가 시승해보는 SEGWAY




부산에서 창원은 얼마 되지않는 거리에 있는 도시 이지만 자주 가봐지지는 않는 도시이다.
남해고속도로를 타고 스치고 지나가기는 자주 하지만.

오늘 창원 컨벤션센타에서 국제 물류박람회를 참관할 기회가 되어 오랫만에 창원도심을 들렸다.

국내 살기좋은 도시중의 하나로 뽑힌 이 도시는 계획 도시 답게 잘 정비되어 있고 무었보다도 도심 내부가 지저분 하지 않다.

그렇다고 빌딩 일변도의 신도시도 아니다.
특히 컨벤션 센타 주변은 현재 까지는 낮은 건물의 주택단지가 있다.
아마도 머지 않아서 빌딩숲으로 대체 되겠지만 아직은 빌딩이 시야를 가려서 하늘이 안보여 방향을 가늠 할 수 없는  그런 도시는 아니어서 좋다.

또 공단이 있는 도시치고는 공기 상태가 좋다.

일단 물류박람회라고 해서 기대를 가지고 들렸는데 부산 벡스코를 연상한 나의 관념때문인진 몰라도 솔직한 표현으로 소규모  수준이라고 생각되며 외국바이어들이 상담할 정도의 큰 행사장 같지 않아 보였다.

창원컨벤션센타
 
동행인도 있고 해서 부스마다 정밀하게 체크하진 몯했지만 물류지원 장비 박람회라기 보다는 인근 특장기계 회사들의 이벤트성 홍보 부스라고 생각된다.

창원컨벤션센타
입구의 일인 원바퀴 이동수단이 인상적으로 보인다.
타봤는데 잘나가고 풀 자동으로 고급 기술이 내포된 제품 이었다.
창원컨벤션센타

순서가 바뀌었지만 위의 사진은 본센터의 일차 내부 의 인상적인 모습인데 건축물의 인테리어가 돋보여 소개한다.

창원컨벤션센타

고공작업차의 모습이보이며 실제로 우리나라제품이 우수하다.

 
창원컨벤션센타

다목적 화물차- 이동식당,이동매장,이동공연,등 많은 이용도를 보이는 심플 다목적 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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