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에세이

구글플러스가 SNS에 데쉬하고 부터..


구플이 이제 안정단계에 와있다.
세계적으로 통계상 몇명이 사용한다는둥  ..등 이런건 잘 모르겠고..
블로그 유입경로에 보면 구플타고 오는 트래픽이 꽤 된다는게 중요하다.

트위터는 사실상 유입경로로 보는 트래픽은 미미하다.
SNS그 자체기능으로 활성도를 본다면 대단하겠지만,

그런데 구플에 나를 서클에 추가한 사람은 트위터의 맞팔처럼 나도 서클에 추가해 주고 싶은데 이게 귀찮은 일이다.

그리고 가끔 나를 서클에 추가한 사람을 골라서 보이는대로 내서클에 밀어넣곤있지만 이게 또 속도가 영 아니다..

무슨 툴이 있어서 나를 서클에 추가한 사람만 골라서 한꺼번에 쫙 해결하는 게 있으면 좋겠다.
첨엔 멋모르고 아무나 추가했다가 이젠 하루 추가할 숫자를 넘는다나?
귀찮아서 기왕 추가해논 사람 일일이 퇴출시키는것도 귀찮고 해서 알건 모르건 한식구로 달고 다닌다.
 

 

나를 서클에 추가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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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mnislog.me BlogIcon BlogEssay Dramatique 2012.02.10 16:12 신고

    구글플러스가 SNS에 데쉬하고 부터..

    구플이 이제 안정단계에 와있다.
    세계적으로 통계상 몇명이 사용한다는둥 ..등 이런건 잘 모르겠고..
    블로그 유입경로에 보면 구플타고 오는 트래픽이 꽤 된다는데 고무 된다.

    트위터는 사실상 유입경로로 보는 트래픽은 미미하다.
    SNS그 자체기능으로 활성도를 본다면 대단하겠지만,

    그런데 구플에 나를 서클에 추가한 사람은 트위터의 맞팔처럼 나도 서클에 추가해 주고 싶은데 이게 귀찮은 일이다.

    그리고 가끔 나를 서클에 추가한 사람을 골라서 보이는대로 내서클에 밀어넣곤있지만 이게 또 속도가 영 아니다..

    무슨 툴이 있어서 나를 서클에 추가한 사람만 골라서 한꺼번에 쫙 해결하는 게 있으면 좋겠다.
    첨엔 멋모르고 아무나 추가했다가 이젠 하루 추가할 숫자를 넘는다나?
    귀찮아서 기왕 추가해논 사람 일일이 퇴출시키는것도 귀찮고 해서 알건 모르건 한식구로 달고 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