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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3.26 Sony A77M2 Sample Photos 긴기어넘
  2. 2018.03.19 겨울이 녹아 내립니다
  3. 2018.03.17 멋진 정상석 천성산제2봉-비로봉
  4. 2017.09.20 이름 모르는 자주색 예쁜꽃. (2)
  5. 2017.09.10 가을열매와 가을꽃사진(1) (2)
  6. 2017.07.31 거대한 개미 Big Ant
  7. 2017.07.31 다중노출 시험
  8. 2015.12.16 주남저수지 탐조기
  9. 2015.11.17 배내골 청정사과 (1)
  10. 2015.10.21 코스모스와 가을 잠자리


카메라나 렌즈를 구입하게되면 누구나 시함샷을 해 봅니다.
평소에 늘 봐 오던 사물을 직어보면 금방 전에 찍어보던 결고물과의 파이를 짐작하게 되지요.
베란다에 있는 화분의 긴기아넘을 직은 샘플입니다.

긴기아남이라고 부르긴 하지만 실제로 발음상 킹기아남, 킹기아난, 깅기아넘,깅기아난, 긴기아넘,Kingianum으로 소리나는대로 들은대로 불려서 어느게 맞는지 조차 모르지만 사진으로 결과물을 보려고하는것이니가 이름에 관해서는 다음에 알아보기로 합니다.

아래 긴기어넘 사진샘플 Sony A77M2 Photo Sample입니다.

 긴기아넘,KingianumSONY | ILCA-77M2 | 1/200sec | F/5.6 | 90.0mm | ISO-100긴기아넘,Kingianum

 긴기아넘,KingianumSONY | ILCA-77M2 | 1/6sec | F/5.6 | 40.0mm | ISO-100긴기아넘,Kingianum

SONY A77M2 SAMPLE PhotoSONY | ILCA-77M2 | 1/10sec | F/5.6 | 45.0mm | ISO-100SONY A77M2 SAMPLE Photo

SONY A77M2 SAMPLE PhotoSONY | ILCA-77M2 | 1/10sec | F/5.6 | 45.0mm | ISO-100SONY A77M2 SAMPLE Photo

긴기아난SONY | ILCA-77M2 | 1/13sec | F/13.0 | 200.0mm | ISO-50긴기아난

 


Posted by 강물처럼 바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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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남은 겨울이 녹아 내리며 떠나는 모습입니다.

봄은 부드럽고 따뜻한 기운입니다.

강력한 한파도 부드럽고 따뜻한 봄날씨가 오면 그냥 물러납니다. 
절기상 경칩(驚蟄)이 지난지 한참되고 꽃샘 추위가 있긴 하지만 그 무섭던 동장군이 눈물을 흘리면서 녹아 내립니다.

무척산 산행을 하면서 마지막 남은 겨울이 녹아 내리는 현장을 담았습니다.
고드름 사이로 떨어지는 물방을들이 그리 차겁지는 않은것이 봄인가 봅니다.

꽃샘추위가 몇번은 오락가락 해야 봄이 오겠지만 경칩을 전후한 봄기운은 산인들의 상의를 벗게 합니다.
무척산 천지호 아래 한겨울 얼어붙은 얼음폭포가 녹아 내리는 사진입니다.
맑고 투명한 천지호 물줄기는 이제 폭포수 되어 비가오지 않았는데도 수량이 많아집니다.
 
정상까지는 아직 한참을 더가야 하지만 여기서 한동안 마지막 떠나는 겨울을 한참 바라보며 사진으로 담아 놓은것입니다.

겨울이 녹아 내립니다SONY | DSLR-A300 | 1/400sec | F/3.5 | 18.0mm | ISO-100겨울이 녹아 내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LR-A300 | 1/100sec | F/5.6 | 70.0mm | ISO-100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LR-A300 | 1/125sec | F/3.5 | 28.0mm | ISO-100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LR-A300 | 1/320sec | F/4.0 | 35.0mm | ISO-100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LR-A300 | 1/80sec | F/5.0 | 60.0mm | ISO-100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LR-A300 | 1/640sec | F/4.0 | 35.0mm | ISO-400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LR-A300 | 1/1600sec | F/3.5 | 24.0mm | ISO-400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LR-A300 | 1/1600sec | F/3.5 | 24.0mm | ISO-400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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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엘 다니는 사람이라면 힘들어도 정상석은 반드시 발로 찍고 옵니다.

정상석은 그날 산행의 하일라이트이고 그날 산행의 인증이기도 합니다.


양산의 명산이고 전국 100대명산인 천성산 2봉 비로봉의 정상석입니다.

이 산의 정상석엔 항상 까마귀가 있는데 까마귀정상석이라고 해야 할것같습니다.
멋진 까마귀 정상석 비로봉 사진입니다.


천성산제2봉-비로봉SONY | ILCA-77M2 | 1/1000sec | F/8.0 | 18.0mm | ISO-400천성산제2봉-비로봉

천성산제2봉-비로봉SONY | ILCA-77M2 | 1/2000sec | F/8.0 | 35.0mm | ISO-400천성산제2봉-비로봉

천성산제2봉-비로봉SONY | ILCA-77M2 | 1/800sec | F/9.0 | 250.0mm | ISO-400천성산제2봉-비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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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모르는 자주색 예쁜꽃.
길가에 앙징맞게 작은 꽃들이 피어있어 담았습니다.
꽃이름은 모르지만 아주 작은 꽃잎인데도 상당히 예쁘네요.
자생화인지 외국곷인지도 모릅니다.

이 꽃이름을 아시는 분이 보게되어 댓글이라도 달아 주면 좋겠네요.

이름 모르는 자주색꽃.SONY | ILCA-77M2 | 1/200sec | F/8.0 | 70.0mm | ISO-320이름 모르는 자주색꽃.

이름 모르는 자주색꽃.SONY | ILCA-77M2 | 1/200sec | F/8.0 | 70.0mm | ISO-320이름 모르는 자주색꽃.

#이름 모르는 자주색꽃.

티스토리 아이디 아이리스 님께서 댓글 다셨군요.
감사드리고요..

알려준대로 찾아본 내요입니다. 
로벨리아 인플라타(L. inflata)를 로벨리아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로벨리아 인플라타는 인디언 담배(Indiantabacco)라고도 하고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인 식물이군요.

한때는 아메리카 인디언들이 열매가 다 자랐을 때 식물체를 약으로 사용하였다는데 사실은 독풀로 알려진 식물입니다.
알칼로이드가 0.4% 들어 있고 염산로벨린의 원료로 쓰인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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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erfume700.tistory.com BlogIcon 아이리스. 2017.09.20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아프리카원산지인 숫잔대과의 로벨리아로 보입니다..^^




가을열매와 꽃사진(1)

우리산하의 꽃들은 대개 봄부터 가을까지 피지만 가을에 주로 결실을 맺어 열매가 익어가지만 가을에 곷피고 결실을 동시에 보거나 영매는 이듬해 까지 가는 식물등 가을식물을 담아 봤다.
때로는 봄꽃식물 이지만 가을에도 꽃피우는경우는 종종 본다.
대부분의 수목은 가을에 결실을 하여 그 열매를 볼수 있으며 여기에 주로 열매를 관찰하기위한 사진을 수록한다.
우리산하의 열매식물은 수집되는대로 계속해서 업데이트 할 계획입니다.


애기사과

SONY | DSLR-A300 | 1/160sec | F/16.0 | 45.0mm | ISO-400


애기사과입니다.

초가 가을부터 늦가을 까지 익어가며 작고 앙징맞은 모습이 좋아 정원수로 좋습니다.
분재수로도 많이 사용되며 특히 열매가 많이 열려서 좋습니다.

애기사과SONY | DSLR-A300 | 1/250sec | F/16.0 | 45.0mm | ISO-400애기사과



고염나무-고염-고욤나무

고염나무-고염-고욤나무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SONY | DSLR-A300 | 1/50sec | F/16.0 | 55.0mm | ISO-400고염나무-고염-고욤나무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고염입니다.

감나무와 구별이 안되지만 열매는 확실히 다르지요.
큰 앵두알정도 밖에 안되는크기로 엄청 많이 달리며 그 열매가 보기좋습니다.
산야에 주로 분포하지만 정원수나 분재로도 사용됩니다.
열매는 둥근 장과(漿果)로 지름 1.5cm정도로 10월에 익는다.

열매에는 타닌이 들어 있으며 빛깔도 노란색 또는 어두운 자주 빛이며 상당히 예쁜모습이다.

덜익은 것을 따다 저장 해서 술로담그거나 장아치로도 사용하며 한방에서는 열매를 따서 말린 것을  군천자(君遷子)라 하여 소갈, 번열증(煩熱症) 등에 처방  한다.

씨를 뿌리서 자란 고염나무는  흔히 감나무를 접목할 때 대목으로 쓰며 목재는 여러가지로 사용 된다.

고염나무-고염-고욤나무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SONY | DSLR-A300 | 1/30sec | F/16.0 | 45.0mm | ISO-400고염나무-고염-고욤나무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다정큼나무-넓은잎다정큼나무-긴잎다정큼나무
다정큼나무-Yeddo-Hawthorn, 車輪梅(차륜매)-厚葉石斑木(후엽석반목)

다정큼나무-넓은잎다정큼나무-긴잎다정큼나무SONY | DSLR-A300 | 1/25sec | F/16.0 | 60.0mm | ISO-400다정큼나무-넓은잎다정큼나무-긴잎다정큼나무


넓은잎다정큼나무인데 긴잎다정큼나무와 분간이 잘안되지만 가을에 꽃도보고 열매도 동시에 볼수있는 사철정원수이며 열매는 식용으로도 사용한다고 합니다.

분포지역은 해안가이지만 현재는 이식이 많이 되어 정원수로 분포되고 있다.
주로 2∼4m정도의 얕은키로 자라며 줄기는 곧게 서 있고 가지가 돌려난다.

어린 가지에는 갈색 솜털이 잠시 덮여 있다가 곧 없어진다.
자세히보면 잎이 어긋나 있는데 가지 끝에서보면 모여난 것처럼 보이는 특징이 있다.
잎은  3∼10cm, 폭 2∼4cm의 약간 둥그스럼한 긴 타원형 이며 끝이 둔하고 잎자루와 연결되는 부분은 좁아지는 형태이다.

잎 가장자리는 둔한 톱니가 있고 동백잎처럼 약간 뒤로 말리며, 잎자루의 길이는 0.5∼2cm이다. 잎 앞면은 짙은 녹색이고 뒷면은 흰빛이 도는 연한 녹색이다.

꽃은 4∼6월에 흰색으로 핀다지만 남부지역에서는 가을에도 핀다.
가지 끝에 원추꽃차례를 이루며 달리고 지름이 2cm이고, 꽃받침조각은 5개로 달걀 모양 또는 달걀 모양의 바소꼴이며, 꽃잎은 5개이고 길이 10∼13mm의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이다. 꽃자루와 꽃받침에는 갈색 털이 있으나 차츰 없어진다. 수술은 20개이고, 암술대는 2개이다.  

열매는 이과로 둥글고 지름이 7∼10mm이며 윤기가 있고 가을에 검게 익는다.
관상용으로 많이 심고, 나무 껍질과 뿌리는 생사()를 염색하는 데 쓰인다. 한국(제주·전남·경남)·일본·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잎 가장자리에 톱니가 없거나 일부에 톱니가 약간 있는 것을 둥근잎다정큼(var.integerrima), 잎이 거꾸로 세운 바소 모양 또는 긴 타원 모양이고 물결 모양의 톱니가 약간 있거나 밋밋하며 길이가 5∼10cm, 폭이 1∼3cm인 것을 긴잎다정큼(var.liukiuensis)이라고 한다.

다정큼나무-넓은잎다정큼나무-긴잎다정큼나무SONY | DSLR-A300 | 1/30sec | F/16.0 | 55.0mm | ISO-400다정큼나무-넓은잎다정큼나무-긴잎다정큼나무


해당화(해당나무,해당과(海棠果),필두화(筆頭花) )
개해당화-만첩해당화-민해당화-흰해당화

해당화(해당나무,해당과(海棠果),필두화(筆頭花) )SONY | DSLR-A300 | 1/40sec | F/16.0 | 40.0mm | ISO-400

해당화 와 열매


어린 순은 나물로도 사용했으며 뿌리는 당뇨병 치료제로 쓴다.
향기가 좋고 꽃이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많이 심는다.


해당나무,해당과(海棠果),필두화(筆頭花) 라고 하며 쌍떡잎식물 장미목 장미과의 낙엽관목이다.

보통은 줄기에는 갈색 가시가 빽빽이 나고 가시에는 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 홀수깃꼴겹잎으로 잎은 5∼9개이고 타원형이며 두껍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잎표면에 주름이 많으며 뒷면에 털이 많다.
꽃은 가지 끝에 1∼3개씩 달리며 진한 분홍색이고 꽃잎은 5개이며 향기는 강하다.

곷은 많은 노란수술이 있으며 열매는 편구형 수과로서 앵두만한 크기로 붉게 익는다.

줄기에 털이 없거나 작고 짧은 것을 개해당화라 하고,
꽃잎이 겹인 것을 만첩해당화라 하며,
가지에 가시가 거의 없고 작은잎이 작고 주름이 적은 것을 민해당화라 하며,
또 흰색 꽃이 피는 것을 특별히 흰해당화라고 한다.

식물의 높이는 보통성인의 키정도이거나 주금더 큰 1∼2m 정도이다.
5-7월에 핀다지만 남부에서는 가을에도 핀다.
동북아시아에 주로 분포하며 바닷가 모래땅에서 자란다.

해당화(해당나무,해당과(海棠果),필두화(筆頭花) )SONY | DSLR-A300 | 1/30sec | F/16.0 | 70.0mm | ISO-400해당화(해당나무,해당과(海棠果),필두화(筆頭花) )



[분류 전체보기] - 예쁜 가을열매-꽃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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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smpark.kr BlogIcon 풀칠아비 2009.10.23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전 누가 고욤나무 아냐고 물었었는데...
    이제 뭔지 알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Favicon of http://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09.10.23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반갑습니다.
    고욤이 표준어인줄은 모르고 개암이라고 했지요^^이제사 알았습니다.사진때문에..ㅎㅎ



 

평소에 보든것을 크게보면 아주 흥미롭습니다.

200배로 확대한 개미-거대한 개미 Big Ant

 

아래는 작은 개미를 약200배 확대해서 본 마크로 영상입니다.

작아서 보이지 않았을뿐 크게 확대해 보면 무서운 방어장치나 그들의 독특한 생김새들을 볼 수 있어서 재미 있습니다.

그 작은 개미다리가 무시무시하게 돋아난 가시보호장치가 되있고 물어 뜯는 턱뼈도 대단하며 겹눈도 확실이 볼수 있습니다.


1

 


 

200배로 확대한 개미200배로 확대한 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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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다중노출

DSLR Multiple exposure

책상에 놓여있는 잡다한 것 들을 바로 찍으면서 다중노출 시험 해 봤다.
다중노출기능이 있는 카메라가 있는진 모르지만 원시적인 방법으로 장노출 시켜놓고 렌즈 앞을 검은 판으로 가렸다 뗏다 하면서 대충 하나 둘 셋 세면서 노출타임을 설정하며 기다리면서 노출을 맞췄다.

 다중노출다중노출

아직 제대로 아는 기술이 없어서,
대충 여러개 포개는 정도만 해 봅니다.
제대로 고급스런 다중노출이 잘 되면 또 올리기로 하고.. 


[디지털카메라,렌즈,악세서리] - 디지털 카메라의 다중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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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일요일 주남저수지로 탐조하러 갔다.

주남저수지는 공식적인 국제늪지에는 속하지 않지만 낙동강하구 을숙도의 개발로 인한 철새들의 이동으로 철새도래지로 거듭나는 곳이다.

창원의 집중적인 관심으로 이제는 잘정비되고 관리되는 대형 배후늪지형 저수지 이다.
 

면적은 5.97㎢로 산남저수지·용산저수지·동판저수지로 이루어져 있다. 남동쪽으로 금병산(271 .8m), 남쪽으로 봉림산(566.7m), 남서쪽으로 구룡산(433.5m), 북서쪽으로 백월산(428m)에 둘러싸여 있으며, 주변 지역의 농업용수·공업용수 공급과 홍수 조절 기능을 하고 있다.

저수지 중앙에 자생 갈대섬이 있고, 1년 내내 저수량이 일정하며, 기후가 따뜻해 겨울에도 수면이 결빙되지 않는다.
또한 개구리밥·붕어마름 등 각종 먹이가 풍부하여 한국 최대의 철새도래지를 이룬다. 10월 중순에서 12월까지 시베리아· 중국 등지에서 재두루미(천연기념물 203)·부리저어새(천연기념물 205)· 고니(천연기념물 201)·큰기러기·쇠기러기·청둥오리·쇠오리·고방오리· 흰죽지·큰고니 등 20여 종의 철새들이 날아와 이듬해 3월말까지 월동한다.

그러나 1994년을 고비로 주변 지역의 재배작물 교체로 비닐하우스가 증가하면서 먹이 공급처가 줄어 철새들이 크게 주는것을 방지하기 위한 먹이주기등의 노력을 하고 있다.


수많은 철새들이 모여있는 아름다운 모습들을 몇장 보여드립니다.
호수는 얼어 있지만 군데군데 빙결되지 않은곳엔 철새들이 무리지어 먹이사냥에 여념이 없습니다.

주남저수지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640sec | F/3.5 | 20.7mm | ISO-0, 0주남저수지



철새 주남저수지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800sec | F/3.5 | 72.0mm | ISO-0, 0철새 주남저수지

완전 빙판에 미끄러지면서 기우뚱거리는 백로 두루미들이 우습기도 했습니다.

철새 주남저수지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400sec | F/5.6 | 72.0mm | ISO-0, 0철새 주남저수지



철새 주남저수지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400sec | F/3.5 | 61.4mm | ISO-0, 0철새 주남저수지




철새 주남저수지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500sec | F/4.0 | 6.0mm | ISO-0, 0철새 주남저수지



호수의 목가적인 풍경과 뚝길에 나타난 승마 산책인도 멋있어 보입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125sec | F/4.0 | 14.5mm | ISO-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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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내골 단풍산행을 마치고 하산하며 보는 배내골 사과


사과는 기온이 서늘해야 잘자라고 맛도 좋기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대구정도의 위도에서 사과 재배를 많이 했다.요새는 지구온난화의 영향이라고 해야 할 지는 모르지만 점점 위도가 올라ㅏ가서 강원도에서도 사과를 재배한다고 한다.

그러나 부산근교 배내골은 위도가 훨씬 낮지만 사과가 특별하게 좋은 품질로 생산되고 있다.
병풍처럼 둘러쌓인 해발 1000m의 고산군들을 울타리로 하고 깊은 골짜기에 자리한 배내골은 평균기온이 낮고 청정지역으로서 고품질 청정사과를 생산하는 지역으로 알려저 있다.


산행을 마치고 부산가는 차를 기다리면서 보는 사과농장의 탐스런 사과들은 정말로 먹음직 하게 보인다.
어쩌면 한 나무가 커다란 열매를 저리도 많이 달고 있는지 신기하기만 하다.

한봉다리 사서 먹어보면 아삭하고 단단하며 약간 신맛이도는 단맛으로 옛날 능금생각이 나는 좋은 맛을 느낀다.
올해는 특별히 과일들이 풍년이라고 한다.
사과축제도 하는 이고장의 사과는 그 품질이 좋다는 것은 와본사람이면 다아는 배내골사과 입니다...



배내골 청정사과SONY | ILCA-77M2 | 1/30sec | F/5.6 | 100.0mm | ISO-100배내골 청정사과


배내골 사과SONY | ILCA-77M2 | 1/80sec | F/5.6 | 100.0mm | ISO-100배내골 청정사과


배내골 청정사과SONY | ILCA-77M2 | 1/30sec | F/6.3 | 135.0mm | ISO-100배내골 청정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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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1.17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코스모스에 앉아있는 가을 잠자리

Orthetrum cancellatum


가을꽃들이 한창인가 했는데 이제는 단풍이 들고 가을은 점점 깊어만 갑니다.
산책하는 뚝길에 핀 코스모스가 거의 다 지고 늦게 핀 코스모스가 가끔 한송이씩 치어있습니다.


잠자리도 여름처럼 왕성하게 날아다니지는 않고 따스한 햇빛아래 꽃잎에 내려앉아 쉬고있고.사람이 다가가도 움직이지도 않고 마냥 쉽니다.

포즈를 잘 취해주는 잠자리 한마리를 가까이에서 찍었습니다.


Orthetrum cancellatumSONY | ILCA-77M2 | 1/200sec | F/6.3 | 90.0mm | ISO-100Orthetrum cancellatum


잠자리SONY | ILCA-77M2 | 1/200sec | F/6.3 | 90.0mm | ISO-100잠자리


 가을 잠자리SONY | ILCA-77M2 | 1/160sec | F/6.3 | 200.0mm | ISO-100가을 잠자리


지금은 연약한 모습으로 겨우 살아남은 종이지만 잠자리는 쥐라기 시대의 잠자리 화석이 종종 발견되고 있으며 매우 큰 덩치로 알려지고 있다.

고대의 잠자리는 아니소지고프테라(Anisozygoptera)라 불리며 현재의 잠자리 보다 매우 컸다. 2007년 11월 중국에서 1억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는 잠자리 화석이 발견되기도 하였다



분류 :

동물/절지동물/곤충류/잠자리목


Orthetrum cancellatum

계: 동물계 ,문:절지동물문,강:곤충강,아강:유시아강

목: 잠자리목(Odonata) Fabricius, 1793


잠자리아목 (Epiproc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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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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