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모르는 자주색 예쁜꽃.
길가에 앙징맞게 작은 꽃들이 피어있어 담았습니다.
꽃이름은 모르지만 아주 작은 꽃잎인데도 상당히 예쁘네요.
자생화인지 외국곷인지도 모릅니다.

이 꽃이름을 아시는 분이 보게되어 댓글이라도 달아 주면 좋겠네요.

이름 모르는 자주색꽃.SONY | ILCA-77M2 | 1/200sec | F/8.0 | 70.0mm | ISO-320이름 모르는 자주색꽃.

이름 모르는 자주색꽃.SONY | ILCA-77M2 | 1/200sec | F/8.0 | 70.0mm | ISO-320이름 모르는 자주색꽃.

#이름 모르는 자주색꽃.

티스토리 아이디 아이리스 님께서 댓글 다셨군요.
감사드리고요..

알려준대로 찾아본 내요입니다. 
로벨리아 인플라타(L. inflata)를 로벨리아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로벨리아 인플라타는 인디언 담배(Indiantabacco)라고도 하고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인 식물이군요.

한때는 아메리카 인디언들이 열매가 다 자랐을 때 식물체를 약으로 사용하였다는데 사실은 독풀로 알려진 식물입니다.
알칼로이드가 0.4% 들어 있고 염산로벨린의 원료로 쓰인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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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erfume700.tistory.com BlogIcon 아이리스. 2017.09.20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아프리카원산지인 숫잔대과의 로벨리아로 보입니다..^^


가을열매와 꽃사진(1)

우리산하의 꽃들은 대개 봄부터 가을까지 피지만 가을에 주로 결실을 맺어 열매가 익어가지만 가을에 곷피고 결실을 동시에 보거나 영매는 이듬해 까지 가는 식물등 가을식물을 담아 봤다.
때로는 봄꽃식물 이지만 가을에도 꽃피우는경우는 종종 본다.
대부분의 수목은 가을에 결실을 하여 그 열매를 볼수 있으며 여기에 주로 열매를 관찰하기위한 사진을 수록한다.
우리산하의 열매식물은 수집되는대로 계속해서 업데이트 할 계획입니다.


애기사과

SONY | DSLR-A300 | 1/160sec | F/16.0 | 45.0mm | ISO-400


애기사과입니다.

초가 가을부터 늦가을 까지 익어가며 작고 앙징맞은 모습이 좋아 정원수로 좋습니다.
분재수로도 많이 사용되며 특히 열매가 많이 열려서 좋습니다.

애기사과SONY | DSLR-A300 | 1/250sec | F/16.0 | 45.0mm | ISO-400애기사과



고염나무-고염-고욤나무

고염나무-고염-고욤나무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SONY | DSLR-A300 | 1/50sec | F/16.0 | 55.0mm | ISO-400고염나무-고염-고욤나무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고염입니다.

감나무와 구별이 안되지만 열매는 확실히 다르지요.
큰 앵두알정도 밖에 안되는크기로 엄청 많이 달리며 그 열매가 보기좋습니다.
산야에 주로 분포하지만 정원수나 분재로도 사용됩니다.
열매는 둥근 장과(漿果)로 지름 1.5cm정도로 10월에 익는다.

열매에는 타닌이 들어 있으며 빛깔도 노란색 또는 어두운 자주 빛이며 상당히 예쁜모습이다.

덜익은 것을 따다 저장 해서 술로담그거나 장아치로도 사용하며 한방에서는 열매를 따서 말린 것을  군천자(君遷子)라 하여 소갈, 번열증(煩熱症) 등에 처방  한다.

씨를 뿌리서 자란 고염나무는  흔히 감나무를 접목할 때 대목으로 쓰며 목재는 여러가지로 사용 된다.

고염나무-고염-고욤나무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SONY | DSLR-A300 | 1/30sec | F/16.0 | 45.0mm | ISO-400고염나무-고염-고욤나무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다정큼나무-넓은잎다정큼나무-긴잎다정큼나무
다정큼나무-Yeddo-Hawthorn, 車輪梅(차륜매)-厚葉石斑木(후엽석반목)

다정큼나무-넓은잎다정큼나무-긴잎다정큼나무SONY | DSLR-A300 | 1/25sec | F/16.0 | 60.0mm | ISO-400다정큼나무-넓은잎다정큼나무-긴잎다정큼나무


넓은잎다정큼나무인데 긴잎다정큼나무와 분간이 잘안되지만 가을에 꽃도보고 열매도 동시에 볼수있는 사철정원수이며 열매는 식용으로도 사용한다고 합니다.

분포지역은 해안가이지만 현재는 이식이 많이 되어 정원수로 분포되고 있다.
주로 2∼4m정도의 얕은키로 자라며 줄기는 곧게 서 있고 가지가 돌려난다.

어린 가지에는 갈색 솜털이 잠시 덮여 있다가 곧 없어진다.
자세히보면 잎이 어긋나 있는데 가지 끝에서보면 모여난 것처럼 보이는 특징이 있다.
잎은  3∼10cm, 폭 2∼4cm의 약간 둥그스럼한 긴 타원형 이며 끝이 둔하고 잎자루와 연결되는 부분은 좁아지는 형태이다.

잎 가장자리는 둔한 톱니가 있고 동백잎처럼 약간 뒤로 말리며, 잎자루의 길이는 0.5∼2cm이다. 잎 앞면은 짙은 녹색이고 뒷면은 흰빛이 도는 연한 녹색이다.

꽃은 4∼6월에 흰색으로 핀다지만 남부지역에서는 가을에도 핀다.
가지 끝에 원추꽃차례를 이루며 달리고 지름이 2cm이고, 꽃받침조각은 5개로 달걀 모양 또는 달걀 모양의 바소꼴이며, 꽃잎은 5개이고 길이 10∼13mm의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이다. 꽃자루와 꽃받침에는 갈색 털이 있으나 차츰 없어진다. 수술은 20개이고, 암술대는 2개이다.  

열매는 이과로 둥글고 지름이 7∼10mm이며 윤기가 있고 가을에 검게 익는다.
관상용으로 많이 심고, 나무 껍질과 뿌리는 생사()를 염색하는 데 쓰인다. 한국(제주·전남·경남)·일본·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잎 가장자리에 톱니가 없거나 일부에 톱니가 약간 있는 것을 둥근잎다정큼(var.integerrima), 잎이 거꾸로 세운 바소 모양 또는 긴 타원 모양이고 물결 모양의 톱니가 약간 있거나 밋밋하며 길이가 5∼10cm, 폭이 1∼3cm인 것을 긴잎다정큼(var.liukiuensis)이라고 한다.

다정큼나무-넓은잎다정큼나무-긴잎다정큼나무SONY | DSLR-A300 | 1/30sec | F/16.0 | 55.0mm | ISO-400다정큼나무-넓은잎다정큼나무-긴잎다정큼나무


해당화(해당나무,해당과(海棠果),필두화(筆頭花) )
개해당화-만첩해당화-민해당화-흰해당화

해당화(해당나무,해당과(海棠果),필두화(筆頭花) )SONY | DSLR-A300 | 1/40sec | F/16.0 | 40.0mm | ISO-400

해당화 와 열매


어린 순은 나물로도 사용했으며 뿌리는 당뇨병 치료제로 쓴다.
향기가 좋고 꽃이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많이 심는다.


해당나무,해당과(海棠果),필두화(筆頭花) 라고 하며 쌍떡잎식물 장미목 장미과의 낙엽관목이다.

보통은 줄기에는 갈색 가시가 빽빽이 나고 가시에는 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 홀수깃꼴겹잎으로 잎은 5∼9개이고 타원형이며 두껍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잎표면에 주름이 많으며 뒷면에 털이 많다.
꽃은 가지 끝에 1∼3개씩 달리며 진한 분홍색이고 꽃잎은 5개이며 향기는 강하다.

곷은 많은 노란수술이 있으며 열매는 편구형 수과로서 앵두만한 크기로 붉게 익는다.

줄기에 털이 없거나 작고 짧은 것을 개해당화라 하고,
꽃잎이 겹인 것을 만첩해당화라 하며,
가지에 가시가 거의 없고 작은잎이 작고 주름이 적은 것을 민해당화라 하며,
또 흰색 꽃이 피는 것을 특별히 흰해당화라고 한다.

식물의 높이는 보통성인의 키정도이거나 주금더 큰 1∼2m 정도이다.
5-7월에 핀다지만 남부에서는 가을에도 핀다.
동북아시아에 주로 분포하며 바닷가 모래땅에서 자란다.

해당화(해당나무,해당과(海棠果),필두화(筆頭花) )SONY | DSLR-A300 | 1/30sec | F/16.0 | 70.0mm | ISO-400해당화(해당나무,해당과(海棠果),필두화(筆頭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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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smpark.kr BlogIcon 풀칠아비 2009.10.23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전 누가 고욤나무 아냐고 물었었는데...
    이제 뭔지 알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Favicon of http://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09.10.23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반갑습니다.
    고욤이 표준어인줄은 모르고 개암이라고 했지요^^이제사 알았습니다.사진때문에..ㅎㅎ

부산의 중심권이 한때는 중앙동을 중심으로 광복동 남포동 영도다리부근의 연안여객터미널과 구 시청부근이 가장 번화가이었을때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서면을 중심으로 부산진구와 부산시청이 있는 연제구를 아우르는 지역이 부산의 중심권으로 바뀌었지만 아직도 부산 중구에 위치한 민주공원이나 중인공원엘 오르면 부산의 역동적인 모습을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민주공원과 중앙공원에서 보이는 사진 몇장을 올립니다.
오래전에 이 부근에 살때 자주 올랏던 곳이지만 지금은 산정의 도시처럼 붐빕니다.
이곳이 왜 공원이름이 여러개가 되었는지 이해가 안되지만 나는 그 옛날 대청공원이라는 이름으로 이곳을 ㄱ억하는 사람입니다.


민주공원SONY | ILCA-77M2 | 1/200sec | F/9.0 | 35.0mm | ISO-320민주공원

부산기상대SONY | ILCA-77M2 | 1/1000sec | F/11.0 | 300.0mm | ISO-400부산기상대


충헌탑SONY | ILCA-77M2 | 1/320sec | F/9.0 | 35.0mm | ISO-160충헌탑

중앙공원SONY | ILCA-77M2 | 1/160sec | F/11.0 | 20.0mm | ISO-160중앙공원

민주공원 조각작품SONY | ILCA-77M2 | 1/200sec | F/20.0 | 35.0mm | ISO-160민주공원 조각작품

부산 국제여객 터미널SONY | ILCA-77M2 | 1/80sec | F/20.0 | 60.0mm | ISO-160부산 국제여객 터미널

부산항 부산대교SONY | ILCA-77M2 | 1/200sec | F/20.0 | 150.0mm | ISO-400부산항 부산대교

부산항 여객터미널SONY | ILCA-77M2 | 1/1250sec | F/11.0 | 75.0mm | ISO-800부산항 여객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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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케이블카를 타고 내려다보는 암남공원 낚시터 모습입니다.

초가을 따스한 햇볓아래 바닷가에 한줄로 서서 낚시하는 풍경이 멋집니다.

모르긴해도 많은 자동차가 한꺼번에 주차 할수있는 주차장이 붙어있는 도시 낚시터에서 곧바로 낚시 할수있는곳은 여기 말고는 없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꽁치가 잘 잡히는 유명한 곳이지요.


암남공원 낚시터SONY | ILCA-77M2 | 1/100sec | F/7.1 | 45.0mm | ISO-100하늘에서 보는 암남공원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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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보이는 가까운 섬 오륙도


오륙도는 부산의 상징이고 부산에서 바다가 보이는 거의 대부분 지역에서 보이는 멋있고 아기자기하며 신기하기도 한 5~6개의 섬입니다.
부산바다 에서 항내를 진입하려면 반드시 그 옆을 스치고 지나야만 부산항을 들어설수 있는 부산관문 지킴이처럼 입구에 있는 바위섬입니다.


멀리 보이기도 하지만 사실은 육지에서 600m정도 떨어저 있는 가까운 섬입니다.
용호동 선착장에서 빤이 바라보이며 왼만한 수영실력이면 헤엄처서 갈수 있을것 같은 거리이지만 등대섬 바깥은 경장히 빠른 유속으로 바다물이 흐르는 위험한 지역이기도 합니다.  


등대섬엔 등대가 있고 유일하게 사람이 거주하는 섬이며 이 섬은 방문할수도 있고 구경할수도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날 등대섬을 방문해서 태평양에서 불어오는 쉬원한 바닷바라을 쏘이며 피서를 했습니다.

오륙도등대는 아름다운등대로 유명하며 등대건물옥상에서 바라보는 태평양은 마음이 뻥 뚤리는 기분을 느끼게 합니다. 


등대섬 옥상 태양열발전소가 있는 곳의 그늘은 쉬원하고 경치도 좋아서 한번은 가 볼만 합니다.

오륙도에 대한 내용은 오륙도(五六島)-부산의 상징  에서 기술하였으며 여기서는 등대섬에서 본 이야기입니다.


등대섬 언저리의 깨끗하게 잘 보존된 자연이 좋았습니다.
다만 선박접안하는곳에서 오랫동안 방뇨한 결과의 지랜내는 옥에 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싱싱한 해초나 바위틈에 기어다니는 게나 맞은편 굴섬의 하얀 바위벽은 방문해 봐야 느낄수 있는 좋은 자연이었습니다.


오륙도 등대섬은 육지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섬이며 1937년 11월에 일제에 의해서 처음 설치되었다.
당시에는 6.2m이던 등탑이 우리정부에 의해서 1998년 27.5m 높이로 건립했으며 아릅다운 오륙도 등대는 시민현상 설계공모를 통해서 '자연과 인공의 극적인 만남'이라는 주제로 건축된 것입니다.


등대 점멸은 10초에 1회 반짝이는 흰색 섬광이며 도달 거리는 21마일약  40㎞의 거리에서 인지 된다.

대마도에서 오륙도 등대 불빛이 보이는 것으로 볼때 40Km라는 짐작이 간다.

등대의 전원은 맑은날은 태양광 발전으로 충전하며 햇빛을 볼수 없을때는 발전기 2대를 교대로 가동한다고 한다.
등대는 개방되어 있고 간단한 등대전시관도 있다.
국내외 등대 역사를 볼수있는 사진들과 1930년대 등대 공사 당시 자재 일부가 전시되어 있다.


오륙도 등대섬 탐방SONY | DSLR-A300 | 1/1250sec | F/7.1 | 18.0mm | ISO-100


오륙도 생태SONY | DSLR-A300 | 1/80sec | F/13.0 | 35.0mm | ISO-100


오륙도 등대섬 탐방SONY | DSLR-A300 | 1/125sec | F/13.0 | 105.0mm | ISO-100


오륙도의 살아있는 생태 SONY | DSLR-A300 | 1/50sec | F/13.0 | 200.0mm | ISO-100


오륙도 등대SONY | DSLR-A300 | 1/500sec | F/8.0 | 18.0mm | ISO-100


오륙도굴섬SONY | DSLR-A300 | 1/320sec | F/8.0 | 18.0mm | ISO-100


오륙도 생태SONY | DSLR-A300 | 1/15sec | F/36.0 | 200.0mm | ISO-100

  


SONY | DSLR-A300 | 1/60sec | F/22.0 | 60.0mm | ISO-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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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 풍경 제대로 보기-용산전망대

순천만 하면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떠오르고 그 안에는 광활한 갈대밭과 갯벌일 것입니다.

갈대밭은 비록 일부분이지만 나무데크로 잘 정비돼 있기 때문에 노약자라도 걸어서 체험할 수가 있게 돼 있습니다.

그렇지만 순천만 대부분을 차지하는 갯벌은 멀리서 바라볼 수 밖에 없습니다.

생태 탐방선을 타고 수로를 따라서 구경 할 수는 있지만 상당한 거리에서 지표의 낮은 각도로 보기 때문에 만족 할 만큼 관람하기가 곤란합니다.

그렇지만 지형적으로 순천만을 내려다볼 수 있는 위치에 용산이라는 작은 산이 만을 가운데서 내려다 볼 수 있는 위치에 툭 튀어나와 있습니다.

이곳에 용산 전망대를 설치했기 때문에 순천만을 제대로 보려면 항공기를 이용하지 않는 한 이곳 용산전망대 외에는 어떤 곳에서도 볼 수가 없습니다.

순천만 풍경SONY | ILCA-77M2 | 1/2000sec | F/11.0 | 28.0mm | ISO-1000순천만 풍경

좋은 망원경이나 망원 장비가 있다면 아주 좋은 경관을 세밀하게 관찰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용산전망대 가는 길은 그리 간단한 코스는 아닙니다.

약간의 경사로와 산길을 지나야 하지만 특별히 난코스는 아닙니다.

다만 여행자들은 시간적인 고려를 염두에 두고 갔다 와야 할 것입니다.

사진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계절과 물때와 일몰 등의 시간을 고려하고 돌아오는 교통상황도 계산해야 할 것입니다.


용산전망대SONY | ILCA-77M2 | 1/800sec | F/11.0 | 200.0mm | ISO-1000용산전망대


용산전망대 가는길 - 흔들다리SONY | ILCA-77M2 | 1/640sec | F/11.0 | 18.0mm | ISO-1000용산전망대 가는길 - 흔들다리

용산전망대 가는길 천구의SONY | ILCA-77M2 | 1/400sec | F/11.0 | 18.0mm | ISO-1000용산전망대 가는길 천구의

용산전망대 가는길 순천만갈대밭SONY | ILCA-77M2 | 1/1600sec | F/11.0 | 35.0mm | ISO-1000용산전망대 가는길 순천만갈대밭



산꼭대기에 떠있는 나무다리 - 용산전망대 가는길 SONY | ILCA-77M2 | 1/400sec | F/11.0 | 18.0mm | ISO-1000산꼭대기에 떠있는 나무다리 - 용산전망대 가는길

갯벌에 떠있는 신기루- 용산전망대에서SONY | ILCA-77M2 | 1/2000sec | F/11.0 | 200.0mm | ISO-1000갯벌에 떠있는 신기루- 용산전망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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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둔치 삼락 생태공원에서 서늘한 기분이 느껴집니다.
무더운 8월이 아직 중순인데 갑자기 쉬원해 집니다.
고추잠자리가 날아다니는 분위기도 상당히 가을에 가까이 와 있는 느낌입니다.  

가을분위기SONY | ILCA-77M2 | 1/200sec | F/11.0 | 70.0mm | ISO-160가을분위기

삼락생태공원SONY | ILCA-77M2 | 1/80sec | F/11.0 | 70.0mm | ISO-160삼락생태공원

삼락생태공원SONY | ILCA-77M2 | 1/40sec | F/11.0 | 35.0mm | ISO-320삼락생태공원

고추잠자리SONY | ILCA-77M2 | 1/200sec | F/11.0 | 70.0mm | ISO-160고추잠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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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보든것을 크게보면 아주 흥미롭습니다.

200배로 확대한 개미-거대한 개미 Big Ant

 

아래는 작은 개미를 약200배 확대해서 본 마크로 영상입니다.

작아서 보이지 않았을뿐 크게 확대해 보면 무서운 방어장치나 그들의 독특한 생김새들을 볼 수 있어서 재미 있습니다.

그 작은 개미다리가 무시무시하게 돋아난 가시보호장치가 되있고 물어 뜯는 턱뼈도 대단하며 겹눈도 확실이 볼수 있습니다.

1

 


 

200배로 확대한 개미200배로 확대한 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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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다중노출

DSLR Multiple exposure

책상에 놓여있는 잡다한 것 들을 바로 찍으면서 다중노출 시험 해 봤다.
다중노출기능이 있는 카메라가 있는진 모르지만 원시적인 방법으로 장노출 시켜놓고 렌즈 앞을 검은 판으로 가렸다 뗏다 하면서 대충 하나 둘 셋 세면서 노출타임을 설정하며 기다리면서 노출을 맞췄다.

 다중노출다중노출

아직 제대로 아는 기술이 없어서,
대충 여러개 포개는 정도만 해 봅니다.
제대로 고급스런 다중노출이 잘 되면 또 올리기로 하고.. 


[디지털카메라,렌즈,악세서리] - 디지털 카메라의 다중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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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날 운치있는 해안도로를 달리다가 어느 가페를 들렸습니다.

어둑 어둑한 날씨가 마치 극지방의 밤같은 분위기입니다.
(ㅎㅎ 극지방 에서 밤을 경험해 보진 않았지만 추측).

밤이 아니라도 어두워지면 가로등이 켜지나봅니다.
아님 항상 켜져있는 것인지도 모르지만 분위기가 상당히 좋았네요.  

해안도로SONY | ILCA-77M2 | 1/125sec | F/5.6 | 20.0mm | ISO-200해안도로

비오는날 운치있는 풍경SONY | ILCA-77M2 | 1/125sec | F/5.6 | 20.0mm | ISO-200비오는날 운치있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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