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나 렌즈를 구입하게되면 누구나 시함샷을 해 봅니다.
평소에 늘 봐 오던 사물을 직어보면 금방 전에 찍어보던 결고물과의 파이를 짐작하게 되지요.
베란다에 있는 화분의 긴기아넘을 직은 샘플입니다.

긴기아남이라고 부르긴 하지만 실제로 발음상 킹기아남, 킹기아난, 깅기아넘,깅기아난, 긴기아넘,Kingianum으로 소리나는대로 들은대로 불려서 어느게 맞는지 조차 모르지만 사진으로 결과물을 보려고하는것이니가 이름에 관해서는 다음에 알아보기로 합니다.

아래 긴기어넘 사진샘플 Sony A77M2 Photo Sample입니다.

 긴기아넘,KingianumSONY | ILCA-77M2 | 1/200sec | F/5.6 | 90.0mm | ISO-100긴기아넘,Kingianum

 긴기아넘,KingianumSONY | ILCA-77M2 | 1/6sec | F/5.6 | 40.0mm | ISO-100긴기아넘,Kingianum

SONY A77M2 SAMPLE PhotoSONY | ILCA-77M2 | 1/10sec | F/5.6 | 45.0mm | ISO-100SONY A77M2 SAMPLE Photo

SONY A77M2 SAMPLE PhotoSONY | ILCA-77M2 | 1/10sec | F/5.6 | 45.0mm | ISO-100SONY A77M2 SAMPLE Photo

긴기아난SONY | ILCA-77M2 | 1/13sec | F/13.0 | 200.0mm | ISO-50긴기아난

 


Posted by 강물처럼 바람처럼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백설 가득한 금정산.


이게 왼일입니까?

남도 따뜻한 부산에 눈이 억수로 왔습니다.

부산의 진산 금정산을 백설로 덮어논 아름다운 모습을 담았습니다.

하얀 금정산을 보고 거길 가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너무나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여기가 강원도나 한라산 이라면 전혀 이야기 꺼리가 되지 않을수 있겠지만 여기가 부산이기 때문에 이 글을 쓰는것입니다.

적어도 이처럼 온통눈으로 덮힌 부산을 사진에 담는다는것은 부산에 살면서 아주 드문일이기 때문에 대단한 이야기가 되는것입니다.

아름다운 금정산의 설경을 감상 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LR-A300 | 1/4000sec | F/3.5 | 18.0mm | ISO-400

한폭의 그림같은 포근한 자연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동심이 별것입니까.
아무나 소년이고 소녀가 되는 곳이 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LR-A300 | 1/1250sec | F/6.3 | 100.0mm | ISO-400

부산에서 이렇게 가까이 눈꽃핀 사진을 찍으리라고는 상상하지 몯했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LR-A300 | 1/2500sec | F/3.5 | 18.0mm | ISO-400

아주 일찍 눈덮힌 금정산을 오르고 하산하는 한 부부를 만났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LR-A300 | 1/2500sec | F/3.5 | 18.0mm | ISO-400

깊은 역사속에서 버텨온 성문이 이 아름다운 경인년 설날에 눈꽃핀 모슾으로 산행인들을 위해
성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LR-A300 | 1/4000sec | F/3.5 | 18.0mm | ISO-400

성루 군기가 하얀 눈속에서 펄럭이입니다.
근엄하고 늠늠한 한 장수가 금방 나타날것 같은 분위기가 느껴 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LR-A300 | 1/4000sec | F/3.5 | 28.0mm | ISO-400

산로에 쳐진  목책에 눈덮인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LR-A300 | 1/1000sec | F/4.5 | 60.0mm | ISO-400

나는 근래 수십년동안 이렇게 눈꽃 만발한 소나무를 본적이 없었습니다.
태백 눈꽃관광을 가려고 몇번 별럿지만 여의치 몯하고 지나던중이라서 더욱 반가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LR-A300 | 1/1000sec | F/3.5 | 18.0mm | ISO-400

고성 담벼락에 소복한 하얀 눈선이 동양화의 대표적인 모슾처럼 느껴 집니다.

금정산설경눈안개가 뿌려지는 길 저쪽에 밝음이 내려오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눈오는 금정산 SONY | DSLR-A300 | 1/1250sec | F/6.3 | 18.0mm | ISO-400

눈오는 금정산 SONY | DSLR-A300 | 1/2000sec | F/6.3 | 18.0mm | ISO-400

물안개는 많이 봤지만 눈안개 가득한 산로가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눈오는 금정산 SONY | DSLR-A300 | 1/1250sec | F/6.3 | 18.0mm | ISO-400

너무 아름다운 나머지 그만 한 나그네가 넑을 일은듯 주저앉아 있습니다.

눈오는 금정산 SONY | DSLR-A300 | 1/400sec | F/6.3 | 55.0mm | ISO-400

눈오는 금정산 SONY | DSLR-A300 | 1/500sec | F/6.3 | 28.0mm | ISO-400

눈오는 금정산 SONY | DSLR-A300 | 1/1600sec | F/6.3 | 18.0mm | ISO-400

눈오는 금정산 SONY | DSLR-A300 | 1/2000sec | F/6.3 | 18.0mm | ISO-400

눈오는 금정산 SONY | DSLR-A300 | 1/4000sec | F/6.3 | 18.0mm | ISO-400

눈오는 금정산 SONY | DSLR-A300 | 1/3200sec | F/6.3 | 18.0mm | ISO-400

평소에는 그저 하나의 바위 었지만 지금은 눈안개 속에 나타난 신비한 금정산의 신령같은 느낌으로 다가오는 바위 입니다.

눈오는 금정산 SONY | DSLR-A300 | 1/2500sec | F/6.3 | 18.0mm | ISO-400

길게 드러 누운 고성의 허리는 포근한 눈으로 덮혀 아늑한 느낌으로 펼쳐지고 있습니다.

눈오는 금정산 SONY | DSLR-A300 | 1/2000sec | F/6.3 | 28.0mm | ISO-400

눈안개 속으로 빨려들어가 점점 사라저가는 산인이 아직은 어슴프레 보입니다.

금정산설경SONY | DSLR-A300 | 1/1600sec | F/6.3 | 28.0mm | ISO-400

금정산설경SONY | DSLR-A300 | 1/640sec | F/22.0 | 18.0mm | ISO-400


금정산설경SONY | DSLR-A300 | 1/2500sec | F/6.3 | 18.0mm | ISO-400

이 아름다운 금정산의 한 모습을 보세요.


금정산 설경SONY | DSLR-A300 | 1/2500sec | F/6.3 | 22.0mm | ISO-400

산은 이래서 좋습니다.
비오는날도 있고,추운날도 있고 꽃피는 봄날과 단풍들어 붉은 날도 있지만 이렇게 순백으로 가득한 눈오는날도 있습니다.

금정산설경SONY | DSLR-A300 | 1/4000sec | F/6.3 | 18.0mm | ISO-400

우리나라 최대의 산성 금정산성에 순백이 가득하고 거기에 산을 좋아 하는 일행이 와 있습니다.



금정산성 설경SONY | DSLR-A300 | 1/4000sec | F/6.3 | 18.0mm | ISO-400

금정산성 설경SONY | DSLR-A300 | 1/500sec | F/22.0 | 18.0mm | ISO-400

어떤 거대한 신께서 하나의 정원 금정산의 인테리어를 위해서 오늘은 하얀 칠을 해 본것인지 모릅니다.


금정산설경SONY | DSLR-A300 | 1/640sec | F/22.0 | 18.0mm | ISO-400

금정산설경SONY | DSLR-A300 | 1/1250sec | F/6.3 | 24.0mm | ISO-100

나뭇가지에 매달려있는 어느 산악인이 달아놓은 고도표식입니다.
오늘따라 하얀 바탕이 잘 어울립니다.

금정산 의상봉 설경SONY | DSLR-A300 | 1/100sec | F/22.0 | 18.0mm | ISO-100

금정산눈꽃SONY | DSLR-A300 | 1/50sec | F/32.0 | 70.0mm | ISO-100

눈꽃이 막 한쪽으로 훗날리는 모슾입니다.
마치 사진의 트릭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의상봉에서 바람에 훗날리는 눈꽃입니다.

아름다운금정산SONY | DSLR-A300 | 1/125sec | F/22.0 | 18.0mm | ISO-100

금정산설경SONY | DSLR-A300 | 1/40sec | F/32.0 | 70.0mm | ISO-100

얼마나 깨끗하고 아름다운 모슾인지 모릅니다.

금정산설경SONY | DSLR-A300 | 1/3200sec | F/4.5 | 18.0mm | ISO-100

눈덮인금정산SONY | DSLR-A300 | 1/60sec | F/22.0 | 18.0mm | ISO-100

금정산 눈SONY | DSLR-A300 | 1/80sec | F/22.0 | 18.0mm | ISO-100

외국풍경 같은 눈오는날SONY | DSLR-A300 | 1/250sec | F/14.0 | 18.0mm | ISO-100

금정산 SONY | DSLR-A300 | 1/125sec | F/22.0 | 18.0mm | ISO-100

이제 눈 안개가 서서이 걷히고 멀리 산봉우리가 보이기 시작하는군요.

금정산설경SONY | DSLR-A300 | 1/100sec | F/22.0 | 18.0mm | ISO-100

부산에 눈오는날SONY | DSLR-A300 | 1/100sec | F/22.0 | 30.0mm | ISO-100

햇빛이 조금씩 내려오면서 눈덮인 암봉들은 더욱 절묘한 조각품으로 다시 나타납니다.

눈덮인금정산성SONY | DSLR-A300 | 1/80sec | F/22.0 | 50.0mm | ISO-100

아늑하게 보이는 금정산성 제4망루가 한폭의 그림보다 더욱 아름답습니다.

눈덮인 금정산SONY | DSLR-A300 | 1/160sec | F/22.0 | 18.0mm | ISO-100

눈오는금정산SONY | DSLR-A300 | 1/100sec | F/22.0 | 40.0mm | ISO-100

저기 빛나게 솟아 보이는 계명봉입니다.
오늘따라 우뚝 솟아보이는 계명봉이 웅장하게 보입니다.

금정산설경SONY | DSLR-A300 | 1/100sec | F/22.0 | 55.0mm | ISO-100

금정산설경SONY | DSLR-A300 | 1/400sec | F/3.5 | 18.0mm | ISO-100

숲속에 숨어있는 제3망루가 하얀눈속에서 더욱 멋있게 나타납니다.

금정산설경SONY | DSLR-A300 | 1/500sec | F/3.5 | 18.0mm | ISO-100

금정산설경SONY | DSLR-A300 | 1/400sec | F/3.5 | 18.0mm | ISO-100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마지막 남은 겨울이 녹아 내리며 떠나는 모습입니다.

봄은 부드럽고 따뜻한 기운입니다.

강력한 한파도 부드럽고 따뜻한 봄날씨가 오면 그냥 물러납니다. 
절기상 경칩(驚蟄)이 지난지 한참되고 꽃샘 추위가 있긴 하지만 그 무섭던 동장군이 눈물을 흘리면서 녹아 내립니다.

무척산 산행을 하면서 마지막 남은 겨울이 녹아 내리는 현장을 담았습니다.
고드름 사이로 떨어지는 물방을들이 그리 차겁지는 않은것이 봄인가 봅니다.

꽃샘추위가 몇번은 오락가락 해야 봄이 오겠지만 경칩을 전후한 봄기운은 산인들의 상의를 벗게 합니다.
무척산 천지호 아래 한겨울 얼어붙은 얼음폭포가 녹아 내리는 사진입니다.
맑고 투명한 천지호 물줄기는 이제 폭포수 되어 비가오지 않았는데도 수량이 많아집니다.
 
정상까지는 아직 한참을 더가야 하지만 여기서 한동안 마지막 떠나는 겨울을 한참 바라보며 사진으로 담아 놓은것입니다.

겨울이 녹아 내립니다SONY | DSLR-A300 | 1/400sec | F/3.5 | 18.0mm | ISO-100겨울이 녹아 내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LR-A300 | 1/100sec | F/5.6 | 70.0mm | ISO-100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LR-A300 | 1/125sec | F/3.5 | 28.0mm | ISO-100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LR-A300 | 1/320sec | F/4.0 | 35.0mm | ISO-100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LR-A300 | 1/80sec | F/5.0 | 60.0mm | ISO-100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LR-A300 | 1/640sec | F/4.0 | 35.0mm | ISO-400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LR-A300 | 1/1600sec | F/3.5 | 24.0mm | ISO-400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LR-A300 | 1/1600sec | F/3.5 | 24.0mm | ISO-400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부산 오륙도 (釜山 五六島)


오륙도는 부산항의 초입에 자리잡고 있는 바위섬으로서 정확한 주소는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동 936번지-940번지이다.

부산의 상징으로 오륙도를 표시하는 부산 용호동 앞바다 솟아있는 6개의 바위섬으로서 이 섬을 기점으로 동해와 남해를 군분한다.


용호동 오륙도 선착장에서 가까운 순서로 방패섬-
32m,
우삭도,솔섬, 수리섬-33m, 송곳섬--37m,굴섬-68m,등대섬-28m로서 부산항을 대양으로 부터 보호하는 것 처럼  거의 일직선으로 나열된 형태이다.

오륙도란 이름을 설명하는 내용은 약간 다르게 전해 지고있지만 시각적으로 5개나 6개로 보인다는 데서 유래하는 것은 동일하다.


즉 보는 방향에 따라서 5개로 보일때도 있고 6개로 보일때도 있다는데서 유래한다고도 하고,또 밀물과 썰물의 영향으로 섬 하나가 갈라젓다 붙었다 하는데서 유래한다고도 한다.

동쪽에서 보면 여섯 봉우리가 되고 서쪽에서 보면 다섯 봉우리로 보인다는 것이고 , 밀물과 썰물에 의해 섬이 5~6개로 보인다는 설도 있지만 현장에서 구분이 되며 멀리서는 좀 애매한 면도 있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든다.

기록으로는 
1740년에 발행한 동래부지 산천조(東萊府誌 山川條)에 "오륙도는 절영도 동쪽에 있다.
주:절영도=현재 영도 
봉우리와 뫼의 모양이 기이하며  바다 가운데 나란히 있어 동쪽에서 보면 여섯 봉우리고 서쪽에서 보면 다섯 봉우리라 이리 이름한 것이다.(五六島在絶影島東 峯巒奇古列之海中 自東視之則爲六峯 自西視之則爲五峯 故名之 以此)"라 한 것으로 보아 보는 사람의 위치에 다르게 보이는데서  오륙도의 이름이 유래한 것이 정설로 볼 수 있다. 


오륙도의 생성은 12만년 전 까지는 육지인 작은 반도였으나 오랜 세월 파도의 침식작용으로 깎여서 육지로부터 분리 형성된 것으로 추측하는것은 인접 육지인 승두말과 방패섬, 솔섬의 지질적 구성이 같다고 하는데서 기인한다.

2007년 10월 1일 명승 제24호로 지정된곳이며 동해와 남해를 구분하는 분기점이다.
최근엔는 관광명소로서 부산을 찾는 사람들의 유람선코스에 포함되고 또 오륙도 선착장에서 등대섬을 상륙할수 있게 됨으로서 유명해 지고 있다.


특히 오륙도 일출은 사진매니어 들로부터 유명한 포토존 뷰포트로 알려 지고 있으며 국가로부터 전국의 우수한 지역자원 100선에 선정된 곳이다.

오륙도는 대한민국의 관문이며 부산항의 초입인 항로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부산에 기항하는 외국선박은 이 섬을 지나치지않을수 없다.
그래서 부산항을 들어오는 선박들이 맨먼저 볼수있는 섬이기 때문에여기를 통과하면 부산이기 때문에 부산의 상징이 된것이다.
최근엔 부산신항(부산뉴포트)이 건설됨으로서 이곳을 통과하지 않는 화물선들이 많아지기는 한다.

 
이 섬을 상징해서 지은 노산 이은상님의 의 오륙도시도 유명하며 오륙도 일출은 부산항 여기저기서 볼수 있는 최고의 일출 장소로서 계절에 따라서 오륙도 사이에서 떠오르는 태양이 오륙도에 걸리는 오메가 영상은 유명하다.


섬이름의 유래는 육지에서 부터 가까운 방패섬은 세찬 바람과 파도를 승두말 사람들에게 방패처럼 막아준다고 해서 방패섬이라고 했다.

솔섬은 바위로 구성된 이 섬의 꼭대기에 소나무가 자생하고 있어서 솔섬이라고 했으며,
수리섬은 수많은 갈매기들을 사냥하며 살아가는 독수리들이 모여들고 산다고 해서 수리섬이라고 붙여진것이라고 하며, 송곳섬은 지나면서 봐도 히안한 뾰족하게 생긴 바위섬이기 때문에 크기는 작으나 제일 뾰죽한 송곳섬이라고 하며, 굴섬은 오륙도 중에서 가장 큰 섬으로서 섬안에 큰 바위굴이 있으며 그 천정에서 흐르는 물은 좋은식수가 되는 굴섬이다, 


다음 제일 먼곳의 등대섬은 비교적 거칠지 않아서 사람이 접근하기가 용이하여  밭섬이라고도 하였으나 이곳에 등대가 세워진후로는 등대섬이라 불리어지고 있으며 이곳엔 오륙도에서 유일하게 등대를 지키는 사람이 거주하는 섬이다. 이곳 오륙도 등대는 해양수산부로부터 한국의 아름다운 등대 16개에 포함되는 곳이다.


현재 오륙도 6개의 명칭 방패섬,솔섬,수리섬,송곳섬,굴섬,등대섬은 국토지리원에 의해서 확정된 것으로서 여러가지 이름을 사용해서 헷갈리지 않도록 하고 있다.


오륙도라는 이름은 1961년에 처음 지도에 사용했지만 지금까지는 개별 섬 6개의 이름을 우삭도,흑석도,밭섬 등 여러 이름으로 곳곳에서 서로다르게 표시되고 있었기 때문에 명칭통일을 한것이다.


1972년 6월 26일 부산광역시 기념물 제22호로 지정되었다가 2007년 10월 1일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24호"로 지정된 섬이며 부산항 크루즈선이나 각종 유람선을 타면 이 섬을 대부분 경유해서 보여준다 

섬에 상륙하려 한다면 용호동 오륙도 선착장에서 가능하며 현재 선비는 성인 일명 만원을 받고 있다.


오륙도 전경SONY | DSLR-A300 | 1/200sec | F/13.0 | 18.0mm | ISO-100오륙도 전경



오륙도 등대섬SONY | DSLR-A300 | 1/320sec | F/13.0 | 18.0mm | ISO-100오륙도 등대섬



오륙도 송곳섬SONY | DSLR-A300 | 1/500sec | F/8.0 | 18.0mm | ISO-100오륙도 송곳섬



오륙도 굴섬SONY | DSLR-A300 | 1/80sec | F/13.0 | 18.0mm | ISO-100오륙도 굴섬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산엘 다니는 사람이라면 힘들어도 정상석은 반드시 발로 찍고 옵니다.

정상석은 그날 산행의 하일라이트이고 그날 산행의 인증이기도 합니다.


양산의 명산이고 전국 100대명산인 천성산 2봉 비로봉의 정상석입니다.

이 산의 정상석엔 항상 까마귀가 있는데 까마귀정상석이라고 해야 할것같습니다.
멋진 까마귀 정상석 비로봉 사진입니다.


천성산제2봉-비로봉SONY | ILCA-77M2 | 1/1000sec | F/8.0 | 18.0mm | ISO-400천성산제2봉-비로봉

천성산제2봉-비로봉SONY | ILCA-77M2 | 1/2000sec | F/8.0 | 35.0mm | ISO-400천성산제2봉-비로봉

천성산제2봉-비로봉SONY | ILCA-77M2 | 1/800sec | F/9.0 | 250.0mm | ISO-400천성산제2봉-비로봉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해운대 미포에서 송정까지 폐철길 걷기


해운대 미포에서 송정까지 해안절경에 기차가 다니지 않게 된 후로 부산의 아름다운 길걷기 코스가 되었습니다.
아마도 머지않아서 어떻게든 이 아름다운 길이 개발되겠지만 그전에 짬나는 대로 길걷기를 하고 있다.
걸어서 가는 아름다운 갈맷길이 많지만 해운대 미포에서 송정까지의 이 폐철길은 그 어느 길보다 운치가 좋고 자연이 살아 있는 구간이다.


가는도중 자연마을과 청사포 구덕포의 작은 포구의 정겨운 모습도 좋고 거기서 사는 사람들의 수산업 현장을 볼 수 있어서 더 좋다.
빨간 등대 하얀등대가 쌍으로 서 있는 포구의 방파제 끝자락에 나가면 쉬원한 바다와 내륙으로 해안선의 기막힌 전경도 볼수 있다.
천천이 걸어서 송정해수욕장을 지나서 죽도와 송정항까지 걸어가면 한나절이 걸리는 코스이다.


기차가 서지 않는 특징있는 송정역도 명물로 자리잡아 옛 추억을 되새겨 볼수 있어 좋다.



해운대 폐철길SONY | ILCA-77M2 | 1/40sec | F/14.0 | 35.0mm | ISO-100해운대 폐철길


아름다운 송정항SONY | ILCA-77M2 | 1/80sec | F/14.0 | 35.0mm | ISO-100아름다운 송정항


해운대 폐철길SONY | ILCA-77M2 | 1/10sec | F/14.0 | 35.0mm | ISO-100해운대 폐철길


청사포항SONY | ILCA-77M2 | 1/160sec | F/14.0 | 35.0mm | ISO-100청사포항


미포 해안 전경SONY | ILCA-77M2 | 1/50sec | F/14.0 | 35.0mm | ISO-100미포 해안 전경


청사포 등대SONY | ILCA-77M2 | 1/125sec | F/14.0 | 35.0mm | ISO-100청사포 등대


송정해수욕장SONY | ILCA-77M2 | 1/80sec | F/14.0 | 35.0mm | ISO-100송정해수욕장


송정항SONY | ILCA-77M2 | 1/60sec | F/11.0 | 35.0mm | ISO-100송정항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댓글을 달아 주세요



봄이오는 해운대 해변을 산책하며 봄을 느낍니다.

  

부산 앞 바다에 봄이 오고 있네요.

부산 갈매기가 해변에 상륙하는 봄을 바라 봅니다.

 기지개도 키고 종종 걸음으로 걸어가는 갈매기들의 몸짖도 부시시한 겨울 갈매기와는 다릅니다.


산책하는 사람들은 활기차게 보이며 바람도 매섭게 찹지는 않습니다.

부산갈매기SONY | ILCA-77M2 | 1/125sec | F/8.0 | 45.0mm | ISO-100부산갈매기

해운대 갈매기SONY | ILCA-77M2 | 1/125sec | F/7.1 | 55.0mm | ISO-100해운대 갈매기

봄 바다 갈매기SONY | ILCA-77M2 | 1/125sec | F/8.0 | 45.0mm | ISO-100봄 바다 갈매기

봄 바다 갈매기SONY | ILCA-77M2 | 1/160sec | F/8.0 | 50.0mm | ISO-100봄 바다 갈매기

봄이오는 해변SONY | ILCA-77M2 | 1/250sec | F/8.0 | 18.0mm | ISO-100봄이오는 해변

봄이오는 해변SONY | ILCA-77M2 | 1/160sec | F/6.3 | 70.0mm | ISO-100봄이오는 해변

산책하는갈매기SONY | ILCA-77M2 | 1/160sec | F/7.1 | 60.0mm | ISO-100산책하는갈매기

해운대의 봄 바다SONY | ILCA-77M2 | 1/160sec | F/7.1 | 60.0mm | ISO-100해운대의 봄 바다

봄이 오는 해변입니다.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부산의 유명 갈맷길(2) 이기대 해안 산책로


부산 갈맷길은 전 구간이 좋지 않은 곳이 없지만, 그 이용 만족도 측면에서 제2코스(문탠로드~광안리 해수욕장~섭자리~오륙도 유람선 선착장)가 뛰어난 자연환경이나 잘 정비된 시설 때문에 제일 좋은 구간으로 알려진 곳입니다. 이 제 2코스 중에서 해운대 문탠로드는 먼저 소개한 바 있고 이번에 소개하는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오륙도 선착장 코스인데 이 구간 중에서도 도심을 통과하기 싫은 분들에게 좋은 용호동 섭자리에서 오륙도 선착장까지가 백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기대는 부산의 몇 개의 대(臺)중에서도 경관이 뛰어나기로 유명한 태종대와 해운대를 더불어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경관지역이며 지금은 갈맷길 코스로 개발되어 해안로가 완전히 정비되어서 작은 오르막이 몇 개 포함된 해안 산책로는 걸어본 사람이면 또다시 오게 되는 최고의 산책로이다. 갈맷길 전 구간을 계획적으로 걷는 길맨들이 많지만,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서 이음새 구간의 길은 생략하고 백미 구간만 추려보면서 개인적으로 두 번째 추천하는 코스가 바로 이기대 해안 산책로입니다. 

욕심을 조금 더 낸다면 오륙도 선착장에서 다시 차도를 조금 걸어서 신선대까지 걸어도 좋습니다. 신선대는 우리나라가 세계를 향해서 수출입 물량의 대부분을 처리했던 역동적인 부산 북항의 컨테이너 부두들과 거대한 무역선들이 들고 나는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출발과 종착지를 어디로 정하는지는 예정 도착시간에 따라서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섭자리는 유명한 장어구이 지역으로서 길 걷기를 마치고 술 드시는 분은 술 한잔하며 먹는 장어구이도 일품이지요. 또 시간이 많이 남아서 오륙도 관광을 하려 한다면 유람선 선착장을 도착지로 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길 걷기만 하는 것이 아니고 사진도 찍으면서 관광 위주로 걷는다면 광안리 해변에서 출발하여 신선대까지 가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이 구간은 거리로는 약 13Km 정도밖에 안 되지만 도중에 식사도 하며 하루 코스로 하는 것이 쉬엄쉬엄 부담 없을 것입니다. 

이기대 해안로만 걷는다면 오전이나 오후 한나절이면 충분할 것입니다. 등산을 좋아하신다면 간단히 해안 길을 걷기를 마치고 정상을 오르는 것도 좋습니다. 이기대 정상을 오르면 해운대를 비롯해서 오륙도 등 부산항을 내려다볼 수 있으며 날이 좋은 행운을 만난다면 육안으로 대마도도 볼 수 있습니다. 

올봄 길 걷기 계획을 세우는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기대 산책로를 추천해 드립니다. 

-부산의 유명 산책로(2) 이기대 해안 산책로-

 

이기대 해안 산책로


<시니어리포터 정주호>

http://www.yourstage.com/newsinfo/travelview.aspx?thread=78648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3동 | 이기대해안산책로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댓글을 달아 주세요





멀리 보이는 가까운 섬 오륙도


오륙도는 부산의 상징이고 부산에서 바다가 보이는 거의 대부분 지역에서 보이는 멋있고 아기자기하며 신기하기도 한 5~6개의 섬입니다.
부산바다 에서 항내를 진입하려면 반드시 그 옆을 스치고 지나야만 부산항을 들어설수 있는 부산관문 지킴이처럼 입구에 있는 바위섬입니다.


멀리 보이기도 하지만 사실은 육지에서 600m정도 떨어저 있는 가까운 섬입니다.
용호동 선착장에서 빤이 바라보이며 왼만한 수영실력이면 헤엄처서 갈수 있을것 같은 거리이지만 등대섬 바깥은 경장히 빠른 유속으로 바다물이 흐르는 위험한 지역이기도 합니다.  


등대섬엔 등대가 있고 유일하게 사람이 거주하는 섬이며 이 섬은 방문할수도 있고 구경할수도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날 등대섬을 방문해서 태평양에서 불어오는 쉬원한 바닷바라을 쏘이며 피서를 했습니다.

오륙도등대는 아름다운등대로 유명하며 등대건물옥상에서 바라보는 태평양은 마음이 뻥 뚤리는 기분을 느끼게 합니다. 


등대섬 옥상 태양열발전소가 있는 곳의 그늘은 쉬원하고 경치도 좋아서 한번은 가 볼만 합니다.

오륙도에 대한 내용은 오륙도(五六島)-부산의 상징  에서 기술하였으며 여기서는 등대섬에서 본 이야기입니다.


등대섬 언저리의 깨끗하게 잘 보존된 자연이 좋았습니다.
다만 선박접안하는곳에서 오랫동안 방뇨한 결과의 지랜내는 옥에 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싱싱한 해초나 바위틈에 기어다니는 게나 맞은편 굴섬의 하얀 바위벽은 방문해 봐야 느낄수 있는 좋은 자연이었습니다.


오륙도 등대섬은 육지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섬이며 1937년 11월에 일제에 의해서 처음 설치되었다.
당시에는 6.2m이던 등탑이 우리정부에 의해서 1998년 27.5m 높이로 건립했으며 아릅다운 오륙도 등대는 시민현상 설계공모를 통해서 '자연과 인공의 극적인 만남'이라는 주제로 건축된 것입니다.


등대 점멸은 10초에 1회 반짝이는 흰색 섬광이며 도달 거리는 21마일약  40㎞의 거리에서 인지 된다.

대마도에서 오륙도 등대 불빛이 보이는 것으로 볼때 40Km라는 짐작이 간다.

등대의 전원은 맑은날은 태양광 발전으로 충전하며 햇빛을 볼수 없을때는 발전기 2대를 교대로 가동한다고 한다.
등대는 개방되어 있고 간단한 등대전시관도 있다.
국내외 등대 역사를 볼수있는 사진들과 1930년대 등대 공사 당시 자재 일부가 전시되어 있다.


오륙도 항로표지관리소SONY | DSLR-A300 | 1/1250sec | F/7.1 | 18.0mm | ISO-100오륙도 항로표지관리소


오륙도 생태SONY | DSLR-A300 | 1/80sec | F/13.0 | 35.0mm | ISO-100오륙도 생태


오륙도 등대섬 탐방SONY | DSLR-A300 | 1/125sec | F/13.0 | 105.0mm | ISO-100오륙도 등대섬 탐방


오륙도의 살아있는 생태 SONY | DSLR-A300 | 1/50sec | F/13.0 | 200.0mm | ISO-100오륙도의 살아있는 생태


오륙도 등대SONY | DSLR-A300 | 1/500sec | F/8.0 | 18.0mm | ISO-100오륙도 등대


오륙도 굴섬SONY | DSLR-A300 | 1/320sec | F/8.0 | 18.0mm | ISO-100오륙도 굴섬


오륙도 생태SONY | DSLR-A300 | 1/15sec | F/36.0 | 200.0mm | ISO-100오륙도 생태

  


오륙도 유람선SONY | DSLR-A300 | 1/60sec | F/22.0 | 60.0mm | ISO-100오륙도 유람선




[여행,관광,지역소개/부산이야기] - 부산의 유명 갈맷길-이기대 해안 산책로

[여행,관광,지역소개/부산이야기] - 오륙도(五六島)-부산의 상징

[여행,관광,지역소개/부산이야기] - 신선대에서 바라보는 부산 북항

[여행,관광,지역소개/부산이야기] - 죽어서도 바다를 지키는 최영장군

[여행,관광,지역소개/부산이야기] - 부산항 투어와 누리마루호 소개

[여행,관광,지역소개/부산이야기] - 광안리 길 걷기 대회 후기

[여행,관광,지역소개/부산이야기] - 부산절경 갈맷길

[여행,관광,지역소개/포토갤러리] - 해운대와 동백섬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댓글을 달아 주세요



등대가 있고 풍차가있는 언덕엔 낭만도 있는 간절곶.


간절곶은 동아시아 겨울에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입니다.
여름에는 사할린이 더먼저 뜨지만 겨울에는 우리나라 간절곶이 더 먼저 든다고 합니다.
해가 먼저 뜨는곳이라서 좋은곳이로 말하는것은 아니며 이곳 지형이 동해바다로 툭튀어나온 언덕으로 남으로는 월내방으로 부산쪽으로 아득히 보이며 북으로는 울산을 바라보며 동해로 뻗은 해안의 경관이 기가 맊히게 좋은 곳입니다.

부산에서는 꽤 되는 거리지만 대중교통은 해운대에서 출발하는 뻐스를 타고 월내에서 환승하는 비교적 쉬운 교통노선이 있으며 자가용으로는 가는 도중 도중 좋은 경치를 쉬어가며 감상할수 있는 좋은 드라이브 코스이기도 합니다.


한여름에도 동해바다에서 불어오는 쉬원한 바람으로 더위를 모르는 곳이지만 이제 서늘한 바람이 부는 간절곶 언덕은 우아하게 서 있는 궁전과 아름다운 풍차와 낭만이 가득한 언덕위의 까페는 올가을 한번쯤은 가 볼만한 서정적인 장소 입니다.


건절곶 풍차SONY | DSLR-A300 | 1/4000sec | F/3.5 | 18.0mm | ISO-100


간절곶 등대SONY | DSLR-A300 | 1/400sec | F/13.0 | 18.0mm | ISO-100


간절곶 궁전SONY | DSLR-A300 | 1/1250sec | F/3.5 | 18.0mm | ISO-100

    #풍차 #간절곶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