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Health information'에 해당되는 글 28건

  1. 2017.02.28 산행하다 보는 큰 말벌집-노봉방 (1)
  2. 2016.01.27 소두증(小頭症)microcephaly
  3. 2014.02.26 황토길을 걸으면 좋은 이유
  4. 2013.09.28 헷갈리는 효소담기 (4)


산행하다가 커다란 배구공 아니 축구공같은게 나무에 매달린것을 봤습니다.

카메라로 최대한 당겨서 담았는데 집에와서 컴퓨터로 보니까 이게 말벌집이란것을 알게 되었네요.
약용으로 채취한다고 하는 말벌집이군요,


본김에 좀 찾아보니까 말벌 집은 나무에만 붙어 있는게 아니고 바위에 붙은것도 있고 땅 속에 만들어 놓은것도 있다고 합니다.
가끔 오래 된 무덤 속에 있는 것도 있는데 이게 약효가 제일 높다고 하는데 사실인진 모르겠고요..
 

약효로는 폐에 이상이 생겨서 온 중풍이나 간질 또는 고질적인 천식이나 노인 신경통,관절염 같은 데 왕벌 집이 좋은효과를 보인다고 합니다.


말벌집의 꼭지를 "자금사"라고 하는데 이 부분은 특별히 대소변이 막혔을 때 볶아 가루를 내어 쓴다고 합니다.  


말벌은 장수말벌, 황말벌, 말벌 등이 있는데 노봉방이라고 부르고 있네요..


가을에서 겨울에 벌집을 애벌레와 통째로 채취해서 잘게 부셔서 말리거나 볶아 약으로 쓴답니다.

 

모르긴 해도 말벌집이 매달린곳은 길지라는 말이 있어서 명당을 찾을대 땅벌집이 있는 곳을 찾기도 했답니다.


아래는 산행하다 만난 거대한 말벌집 사진입니다.
이렇게 좋은것인줄 알았으면 어떻게든 따 왔을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말벌집-노봉방SONY | DSLR-A300 | 1/50sec | F/10.0 | 200.0mm | ISO-100말벌집-노봉방

 말벌집-노봉방SONY | DSLR-A300 | 1/50sec | F/10.0 | 70.0mm | ISO-100말벌집-노봉방

 말벌집-노봉방SONY | DSLR-A300 | 1/60sec | F/10.0 | 135.0mm | ISO-100말벌집-노봉방

 말벌집-노봉방SONY | DSLR-A300 | 1/60sec | F/10.0 | 200.0mm | ISO-100말벌집-노봉방

 말벌집-노봉방SONY | DSLR-A300 | 1/80sec | F/10.0 | 200.0mm | ISO-100말벌집-노봉방

 말벌집-노봉방SONY | DSLR-A300 | 1/80sec | F/10.0 | 70.0mm | ISO-100말벌집-노봉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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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경윤 2017.04.01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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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두증(小頭症)microcephaly


소두증 또는 소두병은 두개골이 어떤이유에서 작게 태어나는것을 말한다.
두개골이 작게 태어나기 때문에 뇌 자체의 발육이 늦어지기도 하고 
뇌가 작아서 퇴행성(退行性)이 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태아의 뇌 발육이 제대로 되지 못하여 신생아는 정신지체 또는 다른장애로서 보행장애, 시력장애 등이 나타나고 소두증백치가 되는 결과를 보이는 고약한 신생아 병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근 전 세게에 이슈가 되고있는 이 소두증(小頭症)Microcephaly은 지카(Zika) 바이러스가 이르키는것으로 상당히 빠른 확산 속도를 보인다고한다.


지카바이러스가 소두증(小頭症)의 주범으로 여겨지며 특히 임신부가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될 경우 태아의 두뇌가 충분히 성장하지 못한 소두 신생아를 출산할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지카 바이러스를 옮기는 것은 이집트숲모기(Aedes aegypti)라고 하지만 어떤 보도는 꼭 그렇지 않을 수도 있는것으로 도 말하고 있다.

WHO 사무총장 마거릿 찬은 이집트숲모기(Aedes aegypti)는 캐나다와 칠레를 제외한 미주 대륙 전체에서 발견됐다 고 전했다.

전 세계적으로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는 ‘지카(Zika)’ 바이러스는 우리나라도 ‘법정전염병’으로 지정됐다.
질병관리본부는 29일 지카 바이러스에 대한 체계적인 방역체계 구축을 위해 ‘제4군 감염병’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제4군 감염병은 국내에서 새롭게 발생했거나 그럴 우려가 있는 감염병 혹은 국내 유입이 우려되는 해외 유입 감염병을 뜻한다.


이집트숲모기(Aedes aegypti)이집트숲모기(Aedes aegypti)

이미지출처:https://en.wikipedia.org/wiki/Aedes_aegyp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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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토길을 걸으면 좋은 이유


발은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릴만큼 중요한 신체 부위입니다.

신체부위중에서 발에 가장많은 반사구가 분포하고 잇다고 합니다.

그래서 발이 신체 각부위와 밀접한 상관관계를 보이기 때문에 맨발로 걸어서 발을 자극하는것은 신체 각부위를 마사지 하는것과 비슷한 효과를 보이는것이라고 합니다.


맨발로 걸으면 그 효능으로는
혈액순환을 좋게하며,불면증을개선하고,무좀등을 치료하거나 경과를 좋게하며,신진대사를 원할히 하여 건강을 좋게 한다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황토길을 걸으면 좋은 이유SONY | DSLR-A300 | 1/15sec | F/9.0 | 18.0mm | ISO-100황토길을 걸으면 좋은 이유


황토의 특성은 실리카, 일루미나,마그네슘,칼리등으로 그성된 흙입니다.

그 속에는 다량의 미생물이 살고있으며 그들이 많은 순환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또 보온성이 뛰어나서 열을 보유하며 원적외선을 방출합니다.


이 황토는 체내 노폐물을 분해하며 자정능력도 좋아서 피부 미용에도 좋습니다.

항균효소가 많이 함유되어 곰팡이나 세균을 억제 합니다.

유해 독소를 해독하며 불순물을 정화 한다고 합니다.


황토길을 걸으면 좋은 이유SONY | DSLR-A300 | 1/15sec | F/9.0 | 24.0mm | ISO-100황토길을 걸으면 좋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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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담기라는 이름으로 정성껏 해 오던 일이 헷갈리네.


최근 효소담기에 대해서 어느 TV 방송에서 진행한 프로그램을 보고 본인과 저의 집사람이 매년 해 오던 매실청 담기나 자생약초로 설탕과 버물려서 만든 약청들이 쓸데없이 시간과 돈과 재료를 낭비하며 건강에 도움도 안되는 일을 한것은 아닌지 의문이 가기 시작합니다.

효소담기라는 이름의 약초와 설탕 버물리기를 해 오던 내가 심하게 헷갈립니다.    


몸에 좋다는 자생약초들을 구해서 설탕과 버물려서 오래 될수록 좋을것이라는 믿음으로 정성껏 보관해 오고 있는데 이른 행위가 무지에서 오는 것일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효소담기라는 말은 잘못된 말이라는 것을 이해를 하고 

헷갈리는 효소담기SONY | DSLR-A300 | 1/13sec | F/3.5 | 28.0mm | ISO-400

그래서 대안으로 청이라는 이름을 쓰려고 합니다.

그리고 매체와 1:1로 설탕과 버물러서 매실이나 약초로부터 추출된 물질들이 어떤작용을 하는지는 모르지만 ,
수시로 마실때와 안마실때의 느끼는 기분이 다른것은 사실입니다.
이런 느낌은 내가 좋게 생각한 나머지 의학용어로 밀가루를 먹어도 약이라고 생각하면 효과가 있다는 무슨 말이 있던데 그런 체면으로 느낀것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세상은 참 모를일입니다.
내가 해 오던 일이 좋은것이라는 생각에 효소 담을때는 일일이 사진도 찍어서 블로그에 올리고 하는데 이런것들이 별로 건강에 도움도 안되는 것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지금까지 해오던 이른바 효소담구기에 대한 나의 믿음이 크게 헷갈리게 되었습니다.

좋은 약초나 과일이나 매실등을 효소담는 재미도 있고 다른것은 몰라도 배아프거나 속이 더부룩할때 매실청 한잔 먹으면 효과가 있는것은 다른사람은 몰라도 본인은 사실이며 빠른 효과를 봅니다.
우리집사람의 매실효소에 대한 믿음은 저보다 훨씬더 오래됬고 강합니다.


TV를 본후 아직은 믿음이 안가는것은 솔직히 말해서 효소담기로 약초설탕물을 먹는 것이 나의 건강에 좋은것인지 안좋은것인지 결론이 안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오래 되어 과당으로 분해되어도 설탕은 설탕이라고 합니다.
괜히 진한 설탕물을 먹는것일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방송에서 공신력있는 방법으로 검사하고 시청자들의 건강을 위해서 제작한것으로 볼때 철따라서 정성들여 만든 많은 효소담기로 저장해 놓은것들이 괜한 일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
설탕이 문제인데 무지로 인해서 오래되면 설탕이 없어 지는줄 안것이 잘못으로 생각됩니다.

매년 담는 20Kg 매실발효액 속에는 내가 포대채로 부은 설탕 20Kg이 고스란히 녹아있고 우리식구들은 설탕 20Kg을 먹어 치운것입니다.
만약 매실발효액 20Kg을 담지 않았다면 우리식구는 20Kg의 설탕을 먹지 않아도 되었을것입니다.


본인이야 그저 집에서 작은 병에 재미로 몇개 담지만 어떤분들은 큰 독에 많은 량을 담구어 몇년씩 숙성 시키던데 그분들은 과연 큰 믿음이나 효과에 대한 결과 없이 몇년씩 정성들여 하는 것일까 하는 의문을 가지지 않을수 없습니다.

건강에 해가 되는지 이로운것인지 좀 광범위한 연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전문가가 포함된 한방의사나 종합병원의 여러분야 전문 의사나 식품영양 전문가등 광범위한 전문인들로 부터 결과를 도출했으면 하는 바램도 가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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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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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4321mun BlogIcon 일월산인 2013.09.29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효소가 분명 아닌 것을 효소라고 했으니 말을 붙인 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설탕과 산야초를 배합하여 일정기간 발효를 시키고나면 분명한 것은 그 산야초의 성분을 가진 발효액이 나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효소라고 하시지 말고 매실발효액이라고 하시면 된다고 봅니다

    • Favicon of http://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3.10.01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사합니다.
      맞는말이지만 언어나 표현방식의 문제가 아니라 고농도 설탕물 그이상의 특별한 효능에 대한 언급을 들은적이 있는데 쭉 해 오든 본인도 갈등이 생기는데 ....
      그리고 설탕은 분해되어 아무리 오래되도 역시 설탕이라고 하드군요.

  2. 정용기 2013.10.01 0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송도 무조건 다 믿을건 못된다고 봅니다. 종편들이 발효액이 좋다는 사례들을 너무 많이 방송에 내보내더니 최근 갑자기 태도들이 돌변했지요. 누가 아나요? 의사나 한의사 협회에서 자기들 밥줄 끊어지게 되었으니 과학이니 비과학이니 하면서 이상한 논리로 몰고 간 것인지 의심 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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