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물의 놀라운 효능

갑자기 무리하거나 피곤하거나 감기기가 있거나 황사같은 날씨에 외출하고 돌아 왔다면 ,
소금물로 가그린 하세요.


병원엘간다고 금방 낫지않는게 감기구요.. 
감기 한번 안걸린 분은 없을 것 입니다.

감기는 초장에 박살내는게 좋고,
병원에 가거나 안가거나 시간이 가면 났지만 병원에 가는게 고통을 덜어주기 때문에 병원엘 갑니다.


믿거나 말거나 아침에 자고나서 목이 아프거나 감기기가 느껴집니까?


소금물의 놀라운 효능소금물의 놀라운 효능

소금물을 약간 짜다고 느낄정도로만 식수에 풀어서 몇번만 가그린 하고 내 뱉은후 마지막 가그린한 물은 조금 삼키세요..


목이 아픈증상은 금방 사라집니다.

또 코로 들이킬수 있는분은 양쪽 코 구멍으로 교대로 들이키고 입으로 뱉어 내시면 더욱 초장에 잡는데 효과가 있읍니다.

너무 짜게 소금물을 만든다고 효과가 좋은건 아닙니다.
적당히 짜게느낄정도로만 하면 됩니다.
소금물의 과학적인 성분이나 효능에 대한 지식은 없지만,
적어도 탁월한 효과는 보장합니다.

믿거나 말거나  밎저봐야 본전인 소금물 한번 해 보세요..

오늘 감기기가 좀 있어서 고금물 가그린하면서 공유하고 싶어서 이 글을 씁니다.
작은 생수병에 소금물을 미리 만들어 놓고 수시로 하면 편합니다.

의학적인 지식은 없으며 왜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지만 오랬동안해 오고있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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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5.14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금물의 놀라운 효능

    갑자기 무리하거나 피곤하거나 감기기가 있거나 황사같은 날씨에 외출하고 돌아 왔다면 ,
    소금물로 가그린 하세요.


산행하다가 커다란 배구공 아니 축구공같은게 나무에 매달린것을 봤습니다.

카메라로 최대한 당겨서 담았는데 집에와서 컴퓨터로 보니까 이게 말벌집이란것을 알게 되었네요.
약용으로 채취한다고 하는 말벌집이군요,


본김에 좀 찾아보니까 말벌 집은 나무에만 붙어 있는게 아니고 바위에 붙은것도 있고 땅 속에 만들어 놓은것도 있다고 합니다.
가끔 오래 된 무덤 속에 있는 것도 있는데 이게 약효가 제일 높다고 하는데 사실인진 모르겠고요..
 

약효로는 폐에 이상이 생겨서 온 중풍이나 간질 또는 고질적인 천식이나 노인 신경통,관절염 같은 데 왕벌 집이 좋은효과를 보인다고 합니다.


말벌집의 꼭지를 "자금사"라고 하는데 이 부분은 특별히 대소변이 막혔을 때 볶아 가루를 내어 쓴다고 합니다.  


말벌은 장수말벌, 황말벌, 말벌 등이 있는데 노봉방이라고 부르고 있네요..


가을에서 겨울에 벌집을 애벌레와 통째로 채취해서 잘게 부셔서 말리거나 볶아 약으로 쓴답니다.

 

모르긴 해도 말벌집이 매달린곳은 길지라는 말이 있어서 명당을 찾을대 땅벌집이 있는 곳을 찾기도 했답니다.


아래는 산행하다 만난 거대한 말벌집 사진입니다.
이렇게 좋은것인줄 알았으면 어떻게든 따 왔을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말벌집-노봉방SONY | DSLR-A300 | 1/50sec | F/10.0 | 200.0mm | ISO-100말벌집-노봉방

 말벌집-노봉방SONY | DSLR-A300 | 1/50sec | F/10.0 | 70.0mm | ISO-100말벌집-노봉방

 말벌집-노봉방SONY | DSLR-A300 | 1/60sec | F/10.0 | 135.0mm | ISO-100말벌집-노봉방

 말벌집-노봉방SONY | DSLR-A300 | 1/60sec | F/10.0 | 200.0mm | ISO-100말벌집-노봉방

 말벌집-노봉방SONY | DSLR-A300 | 1/80sec | F/10.0 | 200.0mm | ISO-100말벌집-노봉방

 말벌집-노봉방SONY | DSLR-A300 | 1/80sec | F/10.0 | 70.0mm | ISO-100말벌집-노봉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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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경윤 2017.04.01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소두증(小頭症)microcephaly


소두증 또는 소두병은 두개골이 어떤이유에서 작게 태어나는것을 말한다.
두개골이 작게 태어나기 때문에 뇌 자체의 발육이 늦어지기도 하고 
뇌가 작아서 퇴행성(退行性)이 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태아의 뇌 발육이 제대로 되지 못하여 신생아는 정신지체 또는 다른장애로서 보행장애, 시력장애 등이 나타나고 소두증백치가 되는 결과를 보이는 고약한 신생아 병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근 전 세게에 이슈가 되고있는 이 소두증(小頭症)Microcephaly은 지카(Zika) 바이러스가 이르키는것으로 상당히 빠른 확산 속도를 보인다고한다.


지카바이러스가 소두증(小頭症)의 주범으로 여겨지며 특히 임신부가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될 경우 태아의 두뇌가 충분히 성장하지 못한 소두 신생아를 출산할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지카 바이러스를 옮기는 것은 이집트숲모기(Aedes aegypti)라고 하지만 어떤 보도는 꼭 그렇지 않을 수도 있는것으로 도 말하고 있다.

WHO 사무총장 마거릿 찬은 이집트숲모기(Aedes aegypti)는 캐나다와 칠레를 제외한 미주 대륙 전체에서 발견됐다 고 전했다.

전 세계적으로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는 ‘지카(Zika)’ 바이러스는 우리나라도 ‘법정전염병’으로 지정됐다.
질병관리본부는 29일 지카 바이러스에 대한 체계적인 방역체계 구축을 위해 ‘제4군 감염병’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제4군 감염병은 국내에서 새롭게 발생했거나 그럴 우려가 있는 감염병 혹은 국내 유입이 우려되는 해외 유입 감염병을 뜻한다.


이집트숲모기(Aedes aegypti)이집트숲모기(Aedes aegypti)

이미지출처:https://en.wikipedia.org/wiki/Aedes_aegyp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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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토길을 걸으면 좋은 이유


발은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릴만큼 중요한 신체 부위입니다.

신체부위중에서 발에 가장많은 반사구가 분포하고 잇다고 합니다.

그래서 발이 신체 각부위와 밀접한 상관관계를 보이기 때문에 맨발로 걸어서 발을 자극하는것은 신체 각부위를 마사지 하는것과 비슷한 효과를 보이는것이라고 합니다.


맨발로 걸으면 그 효능으로는
혈액순환을 좋게하며,불면증을개선하고,무좀등을 치료하거나 경과를 좋게하며,신진대사를 원할히 하여 건강을 좋게 한다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황토길을 걸으면 좋은 이유SONY | DSLR-A300 | 1/15sec | F/9.0 | 18.0mm | ISO-100황토길을 걸으면 좋은 이유


황토의 특성은 실리카, 일루미나,마그네슘,칼리등으로 그성된 흙입니다.

그 속에는 다량의 미생물이 살고있으며 그들이 많은 순환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또 보온성이 뛰어나서 열을 보유하며 원적외선을 방출합니다.


이 황토는 체내 노폐물을 분해하며 자정능력도 좋아서 피부 미용에도 좋습니다.

항균효소가 많이 함유되어 곰팡이나 세균을 억제 합니다.

유해 독소를 해독하며 불순물을 정화 한다고 합니다.


황토길을 걸으면 좋은 이유SONY | DSLR-A300 | 1/15sec | F/9.0 | 24.0mm | ISO-100황토길을 걸으면 좋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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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담기라는 이름으로 정성껏 해 오던 일이 헷갈리네.


최근 효소담기에 대해서 어느 TV 방송에서 진행한 프로그램을 보고 본인과 저의 집사람이 매년 해 오던 매실청 담기나 자생약초로 설탕과 버물려서 만든 약청들이 쓸데없이 시간과 돈과 재료를 낭비하며 건강에 도움도 안되는 일을 한것은 아닌지 의문이 가기 시작합니다.

효소담기라는 이름의 약초와 설탕 버물리기를 해 오던 내가 심하게 헷갈립니다.    


몸에 좋다는 자생약초들을 구해서 설탕과 버물려서 오래 될수록 좋을것이라는 믿음으로 정성껏 보관해 오고 있는데 이른 행위가 무지에서 오는 것일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효소담기라는 말은 잘못된 말이라는 것을 이해를 하고 

헷갈리는 효소담기SONY | DSLR-A300 | 1/13sec | F/3.5 | 28.0mm | ISO-400

그래서 대안으로 청이라는 이름을 쓰려고 합니다.

그리고 매체와 1:1로 설탕과 버물러서 매실이나 약초로부터 추출된 물질들이 어떤작용을 하는지는 모르지만 ,
수시로 마실때와 안마실때의 느끼는 기분이 다른것은 사실입니다.
이런 느낌은 내가 좋게 생각한 나머지 의학용어로 밀가루를 먹어도 약이라고 생각하면 효과가 있다는 무슨 말이 있던데 그런 체면으로 느낀것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세상은 참 모를일입니다.
내가 해 오던 일이 좋은것이라는 생각에 효소 담을때는 일일이 사진도 찍어서 블로그에 올리고 하는데 이런것들이 별로 건강에 도움도 안되는 것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지금까지 해오던 이른바 효소담구기에 대한 나의 믿음이 크게 헷갈리게 되었습니다.

좋은 약초나 과일이나 매실등을 효소담는 재미도 있고 다른것은 몰라도 배아프거나 속이 더부룩할때 매실청 한잔 먹으면 효과가 있는것은 다른사람은 몰라도 본인은 사실이며 빠른 효과를 봅니다.
우리집사람의 매실효소에 대한 믿음은 저보다 훨씬더 오래됬고 강합니다.


TV를 본후 아직은 믿음이 안가는것은 솔직히 말해서 효소담기로 약초설탕물을 먹는 것이 나의 건강에 좋은것인지 안좋은것인지 결론이 안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오래 되어 과당으로 분해되어도 설탕은 설탕이라고 합니다.
괜히 진한 설탕물을 먹는것일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방송에서 공신력있는 방법으로 검사하고 시청자들의 건강을 위해서 제작한것으로 볼때 철따라서 정성들여 만든 많은 효소담기로 저장해 놓은것들이 괜한 일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
설탕이 문제인데 무지로 인해서 오래되면 설탕이 없어 지는줄 안것이 잘못으로 생각됩니다.

매년 담는 20Kg 매실발효액 속에는 내가 포대채로 부은 설탕 20Kg이 고스란히 녹아있고 우리식구들은 설탕 20Kg을 먹어 치운것입니다.
만약 매실발효액 20Kg을 담지 않았다면 우리식구는 20Kg의 설탕을 먹지 않아도 되었을것입니다.


본인이야 그저 집에서 작은 병에 재미로 몇개 담지만 어떤분들은 큰 독에 많은 량을 담구어 몇년씩 숙성 시키던데 그분들은 과연 큰 믿음이나 효과에 대한 결과 없이 몇년씩 정성들여 하는 것일까 하는 의문을 가지지 않을수 없습니다.

건강에 해가 되는지 이로운것인지 좀 광범위한 연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전문가가 포함된 한방의사나 종합병원의 여러분야 전문 의사나 식품영양 전문가등 광범위한 전문인들로 부터 결과를 도출했으면 하는 바램도 가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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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4321mun BlogIcon 일월산인 2013.09.29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효소가 분명 아닌 것을 효소라고 했으니 말을 붙인 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설탕과 산야초를 배합하여 일정기간 발효를 시키고나면 분명한 것은 그 산야초의 성분을 가진 발효액이 나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효소라고 하시지 말고 매실발효액이라고 하시면 된다고 봅니다

    • Favicon of http://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3.10.01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사합니다.
      맞는말이지만 언어나 표현방식의 문제가 아니라 고농도 설탕물 그이상의 특별한 효능에 대한 언급을 들은적이 있는데 쭉 해 오든 본인도 갈등이 생기는데 ....
      그리고 설탕은 분해되어 아무리 오래되도 역시 설탕이라고 하드군요.

  2. 정용기 2013.10.01 0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송도 무조건 다 믿을건 못된다고 봅니다. 종편들이 발효액이 좋다는 사례들을 너무 많이 방송에 내보내더니 최근 갑자기 태도들이 돌변했지요. 누가 아나요? 의사나 한의사 협회에서 자기들 밥줄 끊어지게 되었으니 과학이니 비과학이니 하면서 이상한 논리로 몰고 간 것인지 의심 스럽습니다.

산행때 즐기는 라디오나 음악


얼마 전에 모처럼 가족과 함께 즐겁게 대화하며 근교 산행겸 길걷기를  했을 때 이상하게 한 남자가 들으며 따라 오는 음악소리때문에 기분상한 일이 있다.

샛길로 빠저서 그사람과 이별을 시도했는데도 꼭 그사람은 샛길까지 따라오며 우리에게 일부러 음악을 들려 줄려고 하는 것처럼 붙어 다녀서 애먹은 적이 있었다.

산행때 즐기는 라디오나 음악

이상하게도 화장실에 가면 그사람도 가고, 쉬면 그사람도 쉬는데 나중에는 짜증이 나서 하는 수 없이 힘든 길을 달려서 떼놓는데 성공은 했지만 영 기분이 좋지 않았다.

산책이나 산행을 자주 가기 때문에 산행로에서는 기분 좋은 일도 만나고 기분이 거슬리는 일도 만난다.


좀 마음이 상해도 왼만해선 서로들 양보하고 덕담도 하며 잊어 버린다.
산인들이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은 특별하다고 할 정도로 서로 돕고 양보하며 산행을 하는 것은  작은 스트레스도 큰산에 서는 위험과 연결되기 때문에 서로 배려하는 예의가 자리잡은 것이다.


그런데 최근에는 성능좋은 휴대용 라디오나 음악장치가 스마트 폰과 함께 많이 보급되면서 산행때도 이런 것들과 자주 만나게 된다.


대부분의 산인들은 이어폰으로 들으며 걷거나 산행을 하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

그리고 일반적인 길걷기 할 때는 지루하지 않게 음악을 들으며 걸어도 좋지만 큰산에 서는 작은 바스락거림도 들어야 하고 어떤 소릴 못들어서 위험을 감지하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이어폰을 듣는 것도 휴식때가 아니면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보통이다.


근교 산행때나 길걷기 코스에서는 종종 라디오나 음악을 크게 틀면서 가는 사람들과 만나곤 하는데 꼭 그런사람들과 체력이 비슷한지 쉬면 함께 쉬고 가면 함께 가게 되는 경우가 되기도 하는데 그땐 짜증을 넘어서 열이 나게 된다.


그렇다고 그소리에 대해서 한마디라도 하면 수긍하기는 커녕 못마땅한 일이 발생하기 일 수이기 때문에 귀찮은 일을 하지 않고 대부분의 산행인 들은 혼잣말로 궁시렁 거리 기만 할뿐 참고 만다.


휴일이면 산행이나 길걷기를 하는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이 때에 공공매너를 지킬 수 있도록 이런 산행예의에 대해서 계도하는 행사가 있었으면 좋겠다.

나름대로 소리를 즐기며 산행이나 길걷기를 하는 사람에게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힘든 일 이기 때문이다.


당사자는  기분이 좋아서 더 크게 듣고 싶을지 몰라도 듣기 싫은 사람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다.
 

물 맑은 계곡에 물소리도 예쁘게 들리고 작은 산새소리 솔바람타고 들리는 이 좋은 자연에서 라디오나 음악을 스피커로 울리지 말았으면 좋겠다.
꼭 듣고 싶다면 이어폰으로 들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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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와 포도와의 관계


시큼하기도 한고 달콤하기도 하고 시원하기도 하며 먹는 계절과 익은 정도에 따라서 포도는 항상 맛이 좋은 과일이며 발효시켜 담은 포도주 또한 좋은 음료수로서 또는 술로서 사랑받는 식품이다.

이 포도는 식품으로서 뿐만 아니라 노인이 되면 누구나 걱정되는 치매를 예방하는 데 좋은 약성은 이미 알려저 있는 사실입니다.


먼저 치매와 건망증은 언뜻보기에 비슷하지만 건망증은 전혀 걱정 안해도 되며 병이 아닙니다.

그러나 치매는 당사자는 물론 주위를 불행하게하는 무서운 질병입니다.


치매와 포도와의 관계

간단하게 비교해 보는 치매와 건망증의 증상 차이


-치매-
*사건 자체를 잊는다. 

*귀띔을 해 주어도 기억하지 못한다.

*기억력 저하를 부인하려는 경우도있다.

-건망증-

사건의 세세한 부분만 잊는다. 

귀띔을 해 주면 금방 기억한다.

기억력 감소를 보완하려 노력한다.


치매의 경우는 사건자체를 잊어버리고 귀띔을 해 주어도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만, 건망증의 경우에는 사건의 세세한 부분만 잊고 귀띔을 해주면 금방 기억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치매는 본인의 기억력 저하를 모르거나 부인하는 경우가 많지만,건망증은 대부분 기억력 감소를 인지하고 메모 등을 이용하여 이를 보완하려 노력한다.


하지만 치매는 깜빡하는 증상에서 시작할 수 있기 때문에 주위가 필요하다.


포도의 효능  

요구르트와 궁합이 잘 맞는 포도


포도는 그 껍질에 많은 영양소가 있지만 보통 그 껍질은 버리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 좋은 방법이 바로 이것을 곱게 갈아서 플레인 요구르트와 함께 섞어 먹는 것인데, 포도와 유산균을 모두 섭취할 수 있어서 영양적으로도 아주 훌륭한 방법이다.  


부모님의 사랑을 나타내는 포도


부모님의 사랑을 나타내는 말로 '포도지정'이라는 말이 있는데, 포도의 정이란 어릴 때 어머니가 입으로 포도껍질을 벗겨서 자식에게 먹이던 그 정을 일컫는 말이다. 그런데 궁합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영양학적으로는 껍질을 함께 먹는 것이 더 좋은데, 포도 껍질에는 멜라토닌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수면을 유도하고 특히, 항암효과도 포도의 껍질에 아주 많다.


다산을 상징하는 포도


그해 첫 포도를 따면 사당에 먼저 고한 다음 맏며느리에게 포도를 먹였다고 한다. 그 이유가 바로 포도가 다산을 상징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래서 예전에는 처녀가 공개된 장소에서 포도를 먹으면 망측하다고 호통을 치기도 했다고 한다. 


포도에 대한 궁금증  

포도의 어떤 성분이 치매 제로에 도움을 주는 걸까?


포도의 레스베라톨(resveratrol)은 알츠하이머 질환의 특징 중의 하나인 베타아밀로이드라는 비정상 단백질이 뇌에 축척하는 것을 막아 플라크 생성량을 감소시켜 알츠하이머병의 발병을 억제해 주는 작용한다. 


미국 뉴소재 리트윈-주커 알츠하이머 기억장애연구소의 필립 마람바우드 박사팀은 아밀로이드-베타의 축적을 유도하는 세포들을 시험관에 배양한 뒤 레스베라톨을 투여하는 방식의 시험을 진행하였고 그 결과 레스베라톨을 주입했던 세포들의 경우 대조그룹에 속했던 세포들에 비해 아밀로이드-베타 생성량이 훨씬 낮은 수치를 보였음을 관찰할 수 있었다고 한다.




포도도 종류가 많은데, 종류에 따라 그 효능도 다를까?


뇌 내부에서 나쁜 물질의 축적을 막아 치매를 예방하는 물질인 포도의 레스베라톨(resveratrol)은 품종, 기상, 지리적 특성, 재배환경 요인 등에 의해 함량의 차이가 나긴 하지만 모든 포도에 함유되어 있다. 그러나 적포도 계통(157μg/L)이 백포도에 비해 7배 높은 함량을 보였다고 하였다.  


포도와인을 먹어도 치매 제로에 효과가 있을까?


적포도주를 하루에 한두 잔 씩 마시면 심장에 좋다는 사실은 이미 알려져 있지만, 적포도주에 함유되어 있는 물질이 알츠하이머 질환을 예방할 수도 있다는 연구결과가도 최근 새롭게 제시되었다. 그러나 연구를 주도한 스위스의 바셀 대학의 Egemen Savaskan 박사는 노인은 알츠하이머를 예방하기 위하여 적포도주를 마시는 것은 건강에 좋지 않다고 경고하였다. Savaskan 박사 연구진은 실험을 통하여 적포도주에 풍부히 함유되어 있는 레스베라톨이 뇌세포를 보호하는 작용을 하지만 포도주의 알코올은 뇌 세포에 해로울 수 있다는 사실을 상기시켰다.


결국 매일 알맞은 양의 포도주를 마시는 것은 지적 기능을 자극하며 편안함과 행복감을 느끼게 하여주며 긴장을 이완하며 식욕을 자극하며 즐거움과 생동감을 주는 건강에 가장 유익하다. 그러나 아무리 포도주가 건강에 좋다고 할지라도 지나치면 알코올로 인해 건강이나 치매 예방에 오히려 해가 될 수도 있다.


포도껍질에도 굉장히 좋은 성분이 많다고 했는데, 혹시 그냥 뱉어버리는 포도씨에도 좋은 성분들이 있을까?


보통 식품영양학자들은 '껍질과 씨앗까지 씹어 먹으면 입맛은 덜하지만 암 예방에는 훨씬 더 효과적이다'라고 말한다. 

포도껍질뿐 아니라 포도씨에도 노화에 따른 치매(dementia) 위험으로부터 뇌를 보호하는 효과를 확인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포도 씨 추출물을 섭취할 경우 뇌의 단백질 패턴이 노화에 따른 치매 발달 방향과 반대의 방향으로 변하는 경향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같은 결과는 포도 씨가 치매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건포도도 효과가 있을까?


건포도는 포도를 그대로 건조시켜 만들기 때문에 포도의 레스베라톨의 성분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

또한 건포도는 포도를 건조시켜 만들었기 때문에 포도보다 100g당 레스베라톨의 함량이 높을 것으로 추정되며 우리가 섭취할 시에도 훨씬 많은 양을 섭취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어진다.


--- 식양지킴이에서 발췌 ----

원본 : http://blog.daum.net/kfdazzang/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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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 잘 먹으면 약! 잘 못 먹으면 독!
씨앗의 종류별 안전한 섭취를 위한 가이드라인


 최근 견과류 등 식물의 씨앗이 건강에 좋다고 알려지면서 다양한 씨앗들을 식품으로 섭취하고 있는데요. 물론, 식물 씻앗은 지방(불포화지방산), 단백질, 탄수화물, 비타민, 무기질 등 영양소가 풍부하지만, 일부 씨앗은 자체 보호수단으로 시안배당체 등 자연독소를 함유하고 있는 경우가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씨앗의 식용 가능 여부와 올바른 섭취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독성으로 인해 섭취에 주의가 필요한 씨앗

 

 청매실(과육 포함)에는 시안(청산)배당체가 함유돼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시안(청산)배당체는 그 자체는 유해하지 않으나, 효소에 의해 분해되어 시안화수소를 생성하여 청색증 등을 유발할 수 있고, 과량섭취 시 사망할 수도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시안배당체는 가열하면 효소가 불활성화되어 독성이 생성되지 못하므로 청 매실은 날 것으로 먹지 말고, 술을 담그거나 설탕에 절이는 등 자체 소화과정을 거쳐 시안배당체를 분해시킨 후 섭취해야 합니다.

 

은행의 경우도 시안배당체와 함께 메칠피리독신이라는 독성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반드시 익혀서 섭취해야 합니다.  메칠피리독신은 한번에 많은 양을 먹으면 의식을 잃거나 발작을 일으키며 심할 경우 사망할 수도 있고, 가열해도 독성은 유지되므로 어른은 하루 10알 미만, 어린이는 2~3알 이내로 섭취해야 합니다.
 
아마씨도 시안배당체 독성을 지니므로
섭취 전에는 물에 장시간 담갔다가 여러 차례 세척하거나 볶아(200℃, 약 20분) 독소를 제거하여 섭취해야 하며, 1회 4g, 하루 16g(약 2숟가락) 이상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식용 가능한 씨앗의 섭취 시 주의사항

 

일반적으로 섭취 제한이 없는 씨앗으로는 땅콩 등 견과류, 참깨 등 유지종실류, 커피 등 감미종실류 등이 있습니다.

 

땅콩은 고지방 저단백 고칼로리 식품으로 여름철에는 곰팡이독소(아플라톡신)가 생기기 쉬우므로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고, 대표적인 알레르기 유발 식품이므로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사람은 섭취에 유의해야 합니다. 호두는 불포화지방산(특히 오메가-3), 비타민B1 등이 풍부한 고칼로리 식품이나, 껍질을 깐 호두는 산패하기 쉬우므로 냉장보관하는 것이 좋으며, 산패취가 나는 것은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아몬드 품종 중 야생 아몬드(bitter almond)의 경우 시안배당체 함량이 매우 높으므로 모양이 같다고 해서 날로 섭취하면 안 되며, 쓴 맛이 나는 아몬드는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국내 유통 아몬드는 시안배당체가 없는 sweet almond 품종입니다.

 

의 경우 사포닌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아린 맛을 내므로 음식 조리 시에는 물에 불린 후 처음 삶은 물은 버리고 다시 물을 부어 삶아내는 것이 좋고, 특히, 과일의 경우 무심코 씨앗을 함께 섭취하는 경우가 있는데, 먹을 수 있는 열매라도 그 씨앗은 독성이 있을 수 있으므로 식용가능 여부를 모를 때는 섭취하지 말아야 합니다.  살구, 복숭아, 매실, 사과 등의 씨앗에는 시안배당체 함량이 높아 식품으로 섭취해서는 안 됩니다.

 

 

가정에서 직접 짜 드시면 안되는 씨앗

 

일부 씨앗은 가정에서 직접 채유(씨앗에서 기름을 짜는 과정)하면 안됩니다.

재래종 유채씨
에는 심장질환을 일으키는 독성물질인 에루스산(erucic acid)과 갑상선비대증을 일으키는 글루코시놀레이트가 들어있어 가정에서는 식용 및 식용유를 채유할 목적으로 사용하면 안 됩니다. 그러나, 유통되는 유채유(채종유)는 독성물질을 제거한 품종(카놀라)을 이용하여 별도 정제공정을 거쳐 생산되므로 안전합니다.

 


피마자이미지출처:http://blog.daum.net/kfdazzang/2522

피마자(아주까리)유에는 리시닌이라는 독성물질이 함유되어 있어 식용 및 채유 목적으로 사용해서는 안 되는 데, 리시닌은 구토, 용혈성 위장염, 간이나 신장 장애, 혈압 및 호흡저하 등을 일으키고 심하면 사망할 수도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라며, 식품첨가물 및 의약용 피마자유는 정제를 통해 독성물질을 제거한 것으로 안전하게 사용가능합니다.

 


먹을 수 있는 씨앗이라도 올바른 섭취방법에 따라 적정량을 섭취하고 식용 여부를 잘 모를 경우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식약청에서는 식물 부위별 식용 가능 여부를 청 홈페이지(정보자료〉KFDA 분야별 정보〉식품〉식품원재료 DB)를 통해 제공하오니, 확인하고 안전하게 섭취하세요~

 

이상 식약지킴이로 부터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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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병과 간기능검사 
간에 문제가 의심된다는 동네병원의 권유로 간기능검사를 받으면서 공부하는 자세로 여기저기에서 간기능검사에 대해 알아봤다.


혈액검사


간기능검사간기능검사

정확히 진단을 내리고 중증도를 평가하며 예후의 판단 및 치료 효과에 대한 경과 진찰을 위해 혈액검사는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혈액검사는 여러 가지가 있으나 특히, 간장질환에 관련된 주요 검사 항목으로는 일반화학검사, 일반혈액검사, 핵의학검사로 분류할 수 있다.

일반화학검사와 일반혈액검사로는 전반적인 간기능의 상태를 알아볼 수 있고, 핵의학검사로는 바이러스 간염의 종류 및 암의 진단 여부에 도움을 주는 검사항목이라 할 수 있다.

간장질환 진단시, 적어도 위의 3 가지 검사항목은 갖추어져야 하고 이와 더불어 초음파 소견서가 부가되면 더욱 정확히 진단이 내려질 수 있다.

간질환 진행면에서 크게 간염, 간경화, 간암으로 진단을 구분할 수 있는데 간염에서는 주로 SGOT, SGPT의 상승만을 볼 수 있고 간경화에서는 SGOT, SGPT, Total bilirubin, alkaline phosphtase, cholesterol 등의 변화를 볼 수 있다.그리고 합병증으로 많이 유발되는 비장비대의 유무를 혈소판량(platelet count), 헤모글로빈(hemoglobin) 등으로 일차적인 진단을 내릴 수 있다.

세부적인 검사항목에 관해서는 혈액검사표를 참조하시면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간장질환은 서양보다 동양에게 많이 발생하는데, 특히 우리나라에서 10%이상을 점유하고 있다는 간염에 있어서ㅡ 간염바이러스(HBV. HVC)를 배제하려고 개체가 작용했을 때, 즉 이른 바 면역 응답이 활발히 일어나서 바이러스 증식의 장인 간세포가 파괴되어간기능검사치 특히 간세포 일탈효소인 GPT 등이 상승한다.

만성간염에서 간기능검사치가 악화와 개선을 계속 반복하는 것은 바이러스 증식에 대한 자기면역응답에 의한 자정작용의 일종으로 간주해도 무방하다.

이와같은 사고에 입각하면 간기능 검사치가 악화된 시기는 그 개인에게 반드시 나쁜 현상이라고 생각되지는 않는다. 현재 이 간기능 검사치 악화의 반복(재연)으로 자연 바이러스의 양이 감소되고 간기능 검사치의 영속적 장상화로 이행되는 예도 많다.

특히 트란스아미나아제(transaminase)의 뚜렷한 스파이크상의 높은치를 나타낸 다음 바이러스 증식이 억제되어 간기능검사치가 안정되는 예를 볼 수 있다.

간경화에서는 혈액검사서 외에 초음파 소견서를 참조하면 전확한 진단을 내릴 수 있는데, 초기간경화에서는 초음파상의 결절만 나타나고 GOT, GPT상의 그리 높지 않은 상승(일반적으로 300이하)만 나타난다.


일반적으로 간경화에서는 GOT가 GPT보다 높게 나타나고, 만성간염을 오래 앓은 경우는 초기간경화를 의심해 볼 수 있다.

간암에서는 진단시 특이할 만한 혈액검사상의 변화는 없으나 확률적으로 간경화에서 간암으로 진행이 가장 많다. 간암의 표식으로는 AFP(Alpha Feto Protein)검사는 간암을 진단하는 지표로 삼을 수 있다.



질환별 검사 종목  Liver Function Test (LFT: 간기능 검사)


정상치

증가시(↑)

감소시(↓)

total protein

6.0-8.0 g/dl

탈수, 구토, 설사, 신기능부전

신증후군, 피부염,심한화상, 간질환

albumin

3.8-5.0 g/dl

(위와 동일)

부종, 신중후군,심한 간장질환(복수)

globulin

2.3-3.5 g/dl

(위와 동일)

(위와 동일)

A/G ratio

>1.0

(위와 동일)

만성감염, 골수종, 종양, 급성 간질환

total bilirubin

0.2-1.0 mg/dl

황달


direct bilirubin

0.0-0.2 mg/dl

총담관 결석증, 췌장암


indirect bilirubin

0.2-0.8 mg/dl

용혈성 빈혈, 혈종 출혈성 페경색


SGOT

남: 7-21 u/l

여: 6-18 u/l

심근경색, 간경화, 간염, 급성췌장염,

간암

각기병, 당뇨

SGPT

남: 6-24 u/l

여: 4-17 u/l

간울혈, 췌장염, 간염

간경화, 간암


r GTP

남: 6-28 u/l

여: 4-18 u/l

담낭염, 간경화, 간에서 전이된 암,

알콜중독, 황달


CK

남: 38-174 u/l

여: 96-140 u/l

뇌손상, 근육손상, 심근경색, 담도폐쇄

쇼크, 유방암, 폐암, 전립선암


Alkaline phosphatase

25-92 u/l

골원발성 육종, 골염 폐쇄성 황달,

간암, 농양, 간경화, 황달, 간염


LDH

90-200 u/l

각종암,빈혈, 간염, 간경화, 급성 백혈병,


TG (Triglyceride)

40-150 mg/dl

간장질환, 췌장염, 당뇨, 심근경색,

신증후군

영양불량, 흡수불량, 증후군, 뇌경색,

갑상선 항진증

Cholesterol

140-250 mg/dl

동맥경화, 장해성 황달, 갑상선기능저하,

당뇨

영양불량, 간장질환, 빈혈, 항생제 사용

핵의학검사

AFP

1-20 ng/ml

or

negative

간세포암, 유전성 신증후군,

신경의 결함


HBV (Hepatitis B virus)

HBsAg

negative

positive: S형 지속형 간염

HBsAb

negative

positive: S항체 생성

HBeAG

negative

positive: E형 활동성 간염

HBeAb

negative

positive: E항제 생성

HCV (HepatitisC virus)

anti-HCV

negative

positive: C형 간염 항체

자료 출처 : 간장병을 고친 사람들 3편에서



간기능검사는 간질환의 유무와 그 감별진단 및 그 정도와 예후의 판단, 치료방침의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일반적으로 간은 대상능력(代償能力)이 크기 때문에 간의 70~80%가 나빠져 있지 않는 한 기능검사는 정상인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간 전체가 나빠지는 간염이나 간경변증에서는 간기능검사의 양성률이 높지만, 간암이나 간농양(肝膿瘍)과 같이 병변이 국한되어 있을 때는 음성을 나타내는 경우가 적지 않다. 또 간기능검사의 대부분이 특이하지 않아 간질환 이외에도 양성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 간기능 검사의 유의점

간기능검사법의 종류도 많지만 간의 역할은 그보다 복잡하기 때문에 한 종류의 간기능검사를 실시하고 그 성적으로 간기능을 판단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그러므로 여러 종류의 검사를 실시하여 각 검사의 결점을 서로 보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간기능검사에는 감도가 예민한 것(BSP ·CCF ·트랜스아미나아제 ·콜린에스트라아제 ·尿우로비리노오겐)과 둔한 것(혈청단백 ·프로트롬빈 ·혈중 젖산 ·피루브산 ·콜레스테롤比 ·혈중 암모니아)이 있는데, 가벼운 간장애는 감도가 예민한 것으로는 나타나지만 둔한 검사로는 나타나지 않고, 장애가 어느 정도 진행되어야만 둔한 검사에 검출될 때가 있다. 그러므로 간기능검사로서 검사의 감도를 선택할 때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또한 중요한 것은 간질환의 종류를 감별할 수 있도록 선택하여야 한다. 간의 실질장애를 진단하기 위해서는 혈청단백(알부민 및 글로불린 分劃) ·혈청교질반응(CCLF ·TTT) ·혈청효소(트랜스아미나아제 ·콜린에스트라아제) ·혈청빌리루빈 ·BSP 등의 검사가 필요하며, 담도폐색(쓸개즙정체)의 진단에는 알칼리 포스파타제 ·콜레스테롤 ·혈청빌리루빈 등의 검사가 특히 진단상 유익하다. 

극도로 진행된 간장애의 경우(간성혼수)에는 혈중 암모니아 ·젖산이 현저하게 상승한다.

간기능검사로서 간질환의 예후를 어느 정도 추측할 수 있는가에 대하여 알아보면, 우선 황달이 있는 환자에서는 혈청빌리루빈이 계속해서 증가하면 병변이 진행하는 것을 의미하며, 간실질장애로 간염인 경우 트랜스아미나아제가 점점 높아지면 간염이 진행하는 것을 의미하나 다른 기능검사가 강양성(强陽性)인데 트랜스아미나제가 반대로 떨어지면 예후는 오히려 중증을 의미하는 경우가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혈청알부민 ·콜레스테롤의 연속적 저하와 글로불린의 상승은 간경변증과 같은 만성간질환의 진행을 의미한다.


 

 

■ 간기능 검사종류와 정상치

◈ GPT, GOT
GOT는 글루타민산 옥살로 초산 트랜스아미나아제라는 효소의 약칭이며, GPT는 글루타민산 피르빈산 트랜스아미나아제라는 효소의 약칭이다. 둘 다 간세포 안에 존재하는 효소이므로 간세포가 파괴되면서 그 안에 존재하는 이들 효소도 같이 혈중으로 나오게 되는데 이들 요소의 농도를 측정하여 간세포의 손상이나 파괴정도를 알 수 있다.
GPT가 주로 간에만 존재하는 것과는 달리 GOT는 간 뿐 아니라 근육과 심장, 내장, 뇌에도 광범위하게 분포하고 있어 간기능을 알아내는 역할은 GPT 보다는 떨어진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차이 때문에 GPT와 GOT의 증가 비율이 서로 다른 것을 비교하여 간질환의 진단 뿐 아니라 간질환과 다른 질환을 구별하는 데 유용하게 이용되고 있다.
예를 들어 심장의 질환이나 근육의 질환이 있는 경우 GOT는 크게 증가하는 반면 GPT는 약간 증가하거나 거의 정상 수치를 나타내고, 간질환이라 하더라도 그 종류에 따라 서로 증가하는 비율이 다르게 나타나고 있는 등이다.

    정상치
    학자들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통상적으로 두 효소 모두 35를 넘지않는 것이 정상으로 인정되며 나이와 성별에 따른 변화는 크지 않다.

    검사결과
    35에서 100 이하로 증가된 경우 ; 이 경우에는 만성 간염, 지방간, 간경변, 간암 등을 생각할 수 있으며 만성간염의 경우 GPT가 GOT보다 더 상승되어 있는 것이 보통이다. 나머지 지방간, 간경변이나 간암 등에서는 반대로 GOT가 GPT 보다 증가되어 있다.
    100에서 500 사이로 증가된 경우 ; 이 경우는 만성간염, 알콜성 간염, 심근경색과 같은 심장의 질환 그리고 근육의 질환을 의심할 수 있다. 이 경우 역시 만성간염에서는 GPT가 GOT보다 더 상승되어있고, 나머지 질환에서는 대체로 그 반대의 소견을 보인다.
    500이상 증가된 경우 ; 이 경우에는 막 시작한 급성 간염, 또는 활동을 하지 않고 만성화 되었던 간염이 다시 활동을 빠르게 시작한 경우 심장의 질환이 급성으로 진행되고 있는 경우를 생각할 수 있으며, 간 독성이 심한 약물을 복용한 직후 나타날 수 있다.

    ◈ 알카라인포스파타제(ALP)
    알카라인 포스파다제는 우리 몸 곳곳, 여러 장기에 분포하고 있으며, 인산화합물을 가수분해하는 효소로, 알칼리에서 적정 pH를 갖는 효소를 ALP라고 한다. 장기에 분포되어 있는 모든 알카라인 포스파타제가 검출되지는 않는데, 우리 몸 밖으로 활발한 배출이 이루어지는 장기에서 만들어진 알카라인 포스파타제는 혈액 내에 존재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들 장기에 질환이 있는 경우 알칼라인 포스파타제의 증가가 관찰되는데 임상적으로 유의할 필요가 있는 경우는 간과 담도의 이상이 있는 경우와 뼈의 질환이 있는 경우이다.

      정상치
      정상 성인의 경우 알카라인 포스파타제는 남자는 30에서 90, 여자는 20에서 80이 정상이다. 그러나 성인 여자의 경우 60세 이상 노인이 되면 약간의 증가를 보일 수 있다.
      또한 알카라인 포스파타제는 뼈의 성장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뼈의 성장이 활발한 소아에서는 성인보다 2배에서 3배까지 높은 수치를 보이는 것이 일반적이다.
      임신 중에 있는 여성의 경우에도 일반적인 경우보다 높게 측정될 수 있으며, 혈액형이 O형이 경우와 B형인 경우, 기름진 식사 후 알카라인 포스파타제의 증가가 더 클 수 있다.

      검사결과
      ▶바이러스성 간염과 알코올 성 간염, 간경변 등에서는 GOT, GPT와 함께 알카라인 포스파타제의 증가가 관찰된다. 그러나 알카라인 포스파타제의 증가 정도는 그렇게 높지 않다.
      ▶반대로 담도가 막혀 황달이 생긴 경우 정상 수치의 10배 이상의 증가를 보이는 경우가 있으며 이 증가 정도는 담도가 막힌 정도와 상관 있고 치료를 통해 담도의 폐쇄가 해결된 후에는 다시 정상으로 돌아오게 된다.

      ◈ 직접빌리루빈(Bilirubin,direct)
      빌리루민은 생명을 다한 적혈구가 파괴되면서 적혈구 속의 헤모글로빈이 대사되어 변하는 물질이다. 이는 간으로 옮겨져 처리가 된다. 정상적인 상태에서는 적혈구의 파괴와 간에서의 배출 사이에 균형을 이루고 있으나 어떤 원인에 의해 이 균형이 깨진 경우에는 혈중 빌리루빈 농도가 올라가고 황달 증상을 나타낸다.

        정상치
        혈중 빌리루빈 농도의 정상치는 0.3에서 1.0 정도이다.
        적혈구 파괴에 의해 바로 만들어진 빌리루빈을 간접형 빌리루빈으로, 간에서 대사되어 물에 녹는 형태로 바뀐 빌리루빈을 직접형 빌리루빈으로 나누어 측정하기도 한다. 이 경우 직접형 빌리루빈은 0에서 0.4 정도로 측정된다

        검사결과
        빌리루빈의 형성에는 간 뿐 아니라 적혈구에서 형성되는 과정, 담즙을 통해 십이지장으로 배설 되고 난 후 과정도 포함되므로 빌리루빈이 높게 측정되는 경우에는 이 세가지 과정을 모두 고려해야만 한다.
        간에 도달하기 이전의 문제가 있는 경우 ; 간에는 이상이 없으나 간에서 처리할 수 있는 능력 이상으로 빌리루빈이 만들어지는 경우로 어떤 원인에 의해 적혈구의 파괴가 심해진 경우를 생각할 수 있다. 빌리루빈은 간에서 대사되어 물에 녹는 직접형 빌리루빈으로 변하므로 이 경우에는 물에 녹지 않는 간접형 빌리루빈이 증가하게 된다.
        간의 문제로 인해 빌리루빈이 증가된 경우 ; 적혈구의 파괴 속도에는 별 문제가 없으나 간 세포의 손상으로 말미암아 빌리루빈의 처리에 문제가 발생한 경우다. 간염, 간경변 등의 질환에서 나타날 수 있으며 이들 질환에서 피부색이 노랗게 변하는 것도 이 빌리루빈의 농도가 증가하여 피부에 침착하기 때문이다.
        간에서 배출 되고 난 후의 문제에 의해 빌리루빈이 증가된 경우 ; 적혈구의 파괴, 간에서의 처리가 모두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만 담즙을 통해 배출되는 과정에 문제가 발생한 경우를 들 수 있다. 예를 들어 담낭을 통해 십이지장으로 담즙이 배출되는데 이 배출되는 구멍이 막히는 경우에는 간에서 물에 녹는 직접형 빌리루빈으로 만드는 과정에는 이상이 없고 배출이 되지않아 체내에 쌓이게 되므로 직접형 빌리루빈이 증가하게 된다. 이 경우 배출구가 완전히 막히게 되면 대변의 색이 비지와 비슷한 회백색으로 변하기도 한다.

        ◈ 알부민(Protein,albumin)
        혈액에는 100여종의 단백질이 존재하고 있으며, 이들 단백질의 약 60%는 알부민이 차지하고, 나머지 40%는 글로블린 계통의 단백질이 차지하고 있다. 특히 알부민은 영양 공급원으로 사용되기도 하고 우리가 섭취하는 비타민이나 약물 같은 물질들과 결합하여 필요한 곳으로 운반해주는 등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하루에 약 10에서 15그람 정도 합성되고 매 3주마다 그 양이 절반으로 감소한다.
        이 알부민은 주로 간에서 합성되므로 간의 합성기능을 알아보는데 중요한 지표로 간의 기능을 알아보는 자료가 되는 것이다. 또한 알부민과 글로블린의 비율은 간의 기능 뿐 아니라 다른 질환에서도 변화를 보여 유용한 참고 자료로 이용되기도 한다.

          정상치
          정상 성인의 경우 알부민은 100 밀리리터 당 약 3.5에서 5.0 그람 정도로 측정되며 혈장의 총 단백질은 6.5에서 8.0그람으로 측정된다. 알부민이 간의 합성기능을 알아보는데 유용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 양이 감소하는데 3주 정도로 오랜 시간이 걸려 초기에 알아내기가 어렵고 대개의 질병에서 알부민은 별 변화를 보이지 않거나 약간의 감소를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임상에서는 알부민 단독 보다는 알부민 대 글로블린의 비를 가지고 참고 자료로 이용하고 있으며 이 비율은 약 1.5에서 2.2까지를 정상 범위로 보고 있다.

          검사결과
          A/G ratio 증가 ; 알부민과 글로블린의 비율이 증가하는 경우: 영양이 지나친 경우. 또는 면역계통 특히 항체의 형성에 문제가 생겨 항체 형성 결핍이 있는 경우 나타날 수 있다.
          A/G ratio 감소 ; 영양이 불량하거나 장에서 단백질의 흡수에 문제가 생긴 경우 간염이나 간경변처럼 간에서 단백질 합성에 장애가 있는 경우, 출혈이나 화상 같은 원인에 의해 혈액내의 알부민이 체외로 빠져나가는 경우 알부민의 감소에 의해 비율이 감소할 수 있다. 또한 염증성 질환에 의해 항체 형성에 작용하는 글로블린이 증가한 경우, 골수증과 같이 항체 형성이 증가되는 질환에서 글로블린의 증가에 의해 비율이 감소할 수 있다.
          A/G ratio 불변 ; 심한 구토, 설사와 같이 탈수가 일어난 경우에는 알부민. 글로블린의 비율에는 이상이 없지만 알부민과 글로블린 모두 감소한 소견을 나타내는 경우도 있다.

          ◈ γ - GTP
          γ-GTP는 γ - 글루타밀 트랜스펩티타제라는 효소의 약칭으로 글루타민산의 대사과정에 필요한 효소이다. 주로 간, 신장, 췌장 및 신장세뇨관에 다량으로 존재한다. 간에 질환이 생겨 간 세포가 파괴되면 혈액으로 유출돼 혈중 농도가 높아진다.

            정상치
            개인차가 큰 효소로 정상범위는 연령, 성별, 음주력, 상용약물의 유무에 따라 크게 다르게 나타나지만 대개 γ-GTP의 정상수치는 남자 50 U/ℓ이하, 여자 40 U/ℓ이하이다.

            검사결과
            혈청 γ-GTP가 증가하는 경우는 알콜성 간염, 담즙울체, 활동형 만성간염, 간경변증, 지방간, 간암 등의 각종 간ㆍ담도질환. 이외에도 몇가지 약, 갑상선 기능 항진증, 신부전증, 췌장염, 당뇨병, 전립선 암, 비만, 류마티스성 관절염으로 인해 수치가 올라갈 수 있다. γ-GTP는 특히 습관성 음주자 및 알코올성 간염 환자에서는 현저한 증가를 보이기 때문에 간기능검사의 다른 항목들은 정상이지만 γ-GTP값만 높게 나올 땐 알코올 섭취가 그 원인인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γ-GTP가 높은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2∼3주간 술을 마시지 않은 상태에서 재검사를 해보는 것이 좋다.

            ◈ TTT, ZTT
            TTT는 티몰혼탁반응으로 혈청단백의 글로불린이 티몰에 반응하여 혼탁해지는 것을 이용한 것으로 간질환에서 상승한다. 특히 A형 바이러스간염 초기에상승하는 것이 특징이며 정상치는 0~5단위이다. ZTT는 교질반응 즉 유산아연시험의 약칭으로 쿤켈시험이라고도 한다. 간장의 작용이 저하하면 알부민의 생성이 줄고,상대적으로 -글로불린이 증가하는데 ZTT는 -글로불린치에 평행하기에 만성간염이나 간경변일때는 ZTT가 상승한다. 4~12단위가 정상치이다.

            ◈ BSP, ICG
            둘 다 간장 속의 이물 가운데 하나인 색소로, 이것을 정맥 내에 주사하여 일정시간이 지난 뒤 혈액 속에 남아 있는가를 조사하는 검사이다. BSP는 45분에 5% 이하, ICG는 15분에 5% 이하가 정상치이다.

            ◈ 바이러스마커
            간염 바이러스의 일종으로 A형 ·B형이 있는데 이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혈액 속에 항원이나 항체가 나타난다. 이것을 바이러스마커라고 하며, 감염 확인 또는 병의 상태를 아는 데 중요한 검사이다.




            출처유산소생활 글쓴이 : 산소생활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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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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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11.19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장병과 간기능검사
              간에 문제가 의심된다는 동네병원의 권유로 간기능검사를 받으면서 공부하는 자세로 여기저기에서 간기능검사에 대해 알아봤다.


              혈액검사

            2.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2.11.21 0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오래전에 효소를 담궈놓고 잊어버렸다.

            효소액 관련 도와주세요.
            효소담금 왕초보가 만들어 놓았던 오래된 이 이상하게 변한것 좀 봐 주세요 !..

            담군 날자를 정확히 모른다.
            효소를 담굴때 집안 동생이 아들이 없었는데 지금 아들이 자라서 초등 6학년이니까 최하 6년이상 에서 8년된 효소담금이라고 생각된다.
            날자를 써 붙여놓은 종이가 다 헤어저 버리고 속 뚜껑에 덮어논 천이 삭아서 테두리만 남아 있다.
            내용물도 라벨에 함게 적어놓았었는데 훼손되어 하나도 모른다.


            베란다 한쪽에 놓아둔것인데 아마도 1년까지는 돌보기도 하고 젛어주었든 같은데 어느날부터 다른데 정신이 팔려서 잊어버렸다가 최근에 효소를 다시 담구면서 그때 생각이 나서 찾아낸 것이다.


            만저보니까 꼭 젤리같이 말랑말랑 하다.
            색갈은 짙은 검은색이다.
            모양은 액체는 하나도 없이 말랐지만 모든 내용물이 저절로 외벽에서 떨어저나와 둘글게 저그끼리 뭉처저 있다.

            약간의 탄력이 있게 뭉처저 있으며 물렁물렁한 곶감 같거나 무른 고약같다. 
            냄새는 약간 쏘는듯한 나물향기가 난다.
            약간 쏘는듯한 냄새는 그당시에 무화과 열매가 없어서 무화과 잎을 하나 넣었는데 그 냄새가 아직도 나는게 아닌가 싶다.

            재료는 당시에 몇종류의 과일과 몇종류의 채소를 합해서 아마도 20가지는 섞어넣었던것으로 기억하지만 잘 모르겠다.
            설탕은 흑설탕과 백설탕 섞어서 거의 1:1정도 넣었을 것입니다.
            당시 한 계절이 지나고 봤을때 하얀곰팡이가 한번 핀적이 있었는데 젛어주니까 없어젓고 그때는 색갈이 누런 똥색갈이었습니다.


            사실 효소담금 같은걸 알고 담은것이 아니고,
            친척동생이 일본 ㅁㄷ 사 효소제품을 팔았는데,
            그걸 작은 한스푼 약 2g정도를 얻어먹고 배설을 어마어마하게 본적이 있었는데,
            나도 그렇게 만들어 보겠다는 욕심으로 대충 동생이 주는 그회사의 팜프렛에 나와있는 것을 참고해서 담은것으로 기억난다.


            한3년 지나면 먹으려고 한것이 잊어버리고 있었던것이다.


            일단 사진을 올리는데,

            이 방면에 조예가 있으신분이 보신다면 먹어도 될찌 ? 혹은 나쁜것인지 좋은것인지 정도만이라도 알고 싶습니다.
            일단은 썩는냄새같은 고약한 냄새는 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약냄새나 신선한 냄새도 안납니다.



            너무 오래된 효소담금SONY | DSLR-A300 | 1/8sec | F/4.5 | 50.0mm | ISO-400오래된 효소담금 먹어도 되나 ?


            오래된 효소담금 먹어도 되나 ?SONY | DSLR-A300 | 1/40sec | F/4.5 | 50.0mm | ISO-400오래된 효소담금 먹어도 되나 ?


            오래된 효소담금 먹어도 되나 ?SONY | DSLR-A300 | 1/20sec | F/4.5 | 60.0mm | ISO-400오래된 효소담금 먹어도 되나 ?

            사진에서 몇개의 이물질들이 보이는데 이것은 뚜껑을 열면서 완전 헤진 천조각이 떨어진 것입니다.

            병의 안쪽은 휴지로 약간 닦은 것 입니다.

            병의 크기는 지름30Cm 높이 70Cm정도의 크기이며 담을때는 병속에 90%까지 채웠던 것 인데 이렇게 쪼그라 들었습니다.

            이거 버려야 하나요 ?
            데게 아깝게 느껴저서 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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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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