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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사단XX연대3대대10중대 본부 요원들을 그리워 하며.
@ 오이도 코스모스별장 요원들을 그리워하며.
이 이야기는 1968년 초여름부터 3년후 여름이 오기전 까지의 이야기 입니다.
연속글 2편바로가기 http://dramatique.tistory.com/935 -->>
사진을 크릭하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DSLR-A300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40sec | F/5.6 | 70.0mm | ISO-200 | 2009:11:13 10:55:20
그때 그 시절의 전우
세월이 꿈같이 흘러갔습니다.
강산이 4번씩이나 변하고 난 뒤에 그래도 그때 그시절 꿈길을 함께 걷던 전우의 소식을 온라인에서 만났습니다.
오래된 기억을 더듬고 키워드가 될만한 단어들을 하나씩 두드리던 중에 놀랍게도 나 자신의 이름이 검색되어 나오고 아련히 묻혀질뻔 했던 기억들을 상기 시켜주는 사진 몇장속에서 풋풋했던 젊은날의 모습 을 떠 올려주는 한 블로그를 만나고 거기서 흘러간 뽕짝과 함께 잠시 눈시울이 뜨겁게되는 느낌을 받으며 이글을 씁니다.
그곳에서 나는 하마트면 여엉 잃어버릴번 했던 이름 몇개와 함께 소중한 기억을 되살리는 행운을 선물받았다.
차츰 이야기를 나누기로 하고 흥분된 마음으로 이 글을 쓰면서 그블로그에서 들려주는 빠른 템포의 이별의 정거장을 들으며 그때 그시절의 전우들을 그리워 합니다.
그립고 따뜻한 기억을 할수 있게 해준 서득현씨를 감사하게 생각하며 더많은 전우를 만나게 되기를 바라며 우선 트랙백으로 이글을 보냅니다.
고마운 주소:바로가기
중대장=김광호/인사계 이영수/통신 정주호/2.4종보급 서득현.이연구1.3종 오윤식 문종구/전령김승호/병기 권순복 교육.하태진 조수.노중수/서무 노석렬.유태현 내무반장;하사 정순석
그때 그시절의 전우
서해안 의 아름다운 낙조와 함께 그때 함께했던 기지 요원들이 그립습니다.
특히 나이어린 유하사 의 소식을 듣고 싶습니다.
코스모스별장의 전우들 - 허남,전진근,정주호,
권투하는 덩치좋은 최흥남씨도 기억나며,...
아래는 1970년대의 귀한 사진입니다.
사이트 팀원 중에 거기서 마을 아가씨와 결혼한 전우도 있었는데 기억이 영 잘 안납니다.
김장철에는 가난한 어촌의 할머님집에 페를 끼쳐 죄송한 생각이 납니다.
마을한가운데 우물이 있고 거기서 마을전체와 레이다기지 군인들이 함께 빨래를 했던기억이 있습니다..
이동네에 TV가 딱 한대 있었는데 무하마드알리가 챔피언될때 그집마당에서 오후부터 기다리다 결국 밀려서 못보고 동네입구 다리에서 망둥이 잡이 낙시 한 기억이 납니다.
미국에서 보직받고 파견된 울프라는 영어를 알아듣는 세퍼드 군견을 내가 데리고 다녔습니다.
그 군견의 족보와 인사기록카드는 영어로 되어 있었지요.
유명한 군견임으로 울프 이야기나 오이도 레이더기지등 여기에 나오는 내용을 아시는분이나 이 이야기를 들려주신 부모님이나 친척이 있다면 여기 덧글 다시기 바랍니다.
복사 배포 편집을 금합니다.

특히 나이어린 유하사 의 소식을 듣고 싶습니다.
코스모스별장의 전우들 - 허남,전진근,정주호,
권투하는 덩치좋은 최흥남씨도 기억나며,...
아래는 1970년대의 귀한 사진입니다.
사이트 팀원 중에 거기서 마을 아가씨와 결혼한 전우도 있었는데 기억이 영 잘 안납니다.
김장철에는 가난한 어촌의 할머님집에 페를 끼쳐 죄송한 생각이 납니다.
마을한가운데 우물이 있고 거기서 마을전체와 레이다기지 군인들이 함께 빨래를 했던기억이 있습니다..
이동네에 TV가 딱 한대 있었는데 무하마드알리가 챔피언될때 그집마당에서 오후부터 기다리다 결국 밀려서 못보고 동네입구 다리에서 망둥이 잡이 낙시 한 기억이 납니다.
미국에서 보직받고 파견된 울프라는 영어를 알아듣는 세퍼드 군견을 내가 데리고 다녔습니다.
그 군견의 족보와 인사기록카드는 영어로 되어 있었지요.
유명한 군견임으로 울프 이야기나 오이도 레이더기지등 여기에 나오는 내용을 아시는분이나 이 이야기를 들려주신 부모님이나 친척이 있다면 여기 덧글 다시기 바랍니다.
복사 배포 편집을 금합니다.
그때 그시절의 전우
지금은 이부근에 市가 3개나 생겼지요...
염전 뚝길은 바다와 갯벌과의 경계이고 군데군데 늘어선 검은 염창은 목가적인 풍경이었습니다.
서해쪽 갯벌은 물이 최대로 빠질때는 그 길이가 2Km 나 되었으며 물흐르는 갯벌의 물골따라 조개잡이 나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볼때는 하나의 그림처럼 기억됩니다.
그때 그 동료들이 그립습니다.
이제 세월은 가고 다시는 올수 없는 시간의 지점 이지만 빛바랜 사진들이 나를 그때 그시절로 잠간씩은 인도 합니다.
이 이야기는 시간을 가지고 생각이 떠오르는대로 자료가 찾아지는대로 계속될 것입니다.
연속글 2편바로가기 -->>
지금은 어디에서라는 제목의 글을 읽고(2)
염전 뚝길은 바다와 갯벌과의 경계이고 군데군데 늘어선 검은 염창은 목가적인 풍경이었습니다.
서해쪽 갯벌은 물이 최대로 빠질때는 그 길이가 2Km 나 되었으며 물흐르는 갯벌의 물골따라 조개잡이 나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볼때는 하나의 그림처럼 기억됩니다.
그때 그 동료들이 그립습니다.
이제 세월은 가고 다시는 올수 없는 시간의 지점 이지만 빛바랜 사진들이 나를 그때 그시절로 잠간씩은 인도 합니다.
이 이야기는 시간을 가지고 생각이 떠오르는대로 자료가 찾아지는대로 계속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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