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찍으면서 저작권을 주장 할 만큼 중요하거나 작품성있는 사진을 놓고 고민 한적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하찮은 사진이라도 저작권은 사진에 따라 다니며 사진의 주인이 저작권을 주장한다면 타인이 왈가왈부 할 수는 없을것입니다.

그런데 한가지 의문이 듭니다.
괜한 것일수도 있지만 노파심에서 전문가님들의 조언과 실제로 법적인 문제로 발전 했을경우라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합니다.

1,자기 카메라로 자기가 찍은 경우엔 그 사진이 자기것임에는 틀림없을것입니다.

2,남의 카메라를 빌려서 내가 찍은 사진의 결과물은 사진을 찍은 카메라의 주인것입니까? 사물을 찾아서 찍은 나의 사진입니까?

3,카메라 주인이 지나가는 사람에게 구도를 잡아 놓고 카메라를 주면서 사진 좀 찍어 달라고 한 사진의 저작권도 사진을 찍은사람이 주장 할 수가있습니까?

법적으로 이런경우에 명문화 되있는지 또는 상식과 관례로 판단하는 문제인지 알고싶어집니다.

언듯 생각하기엔 카메라 주인이 구도를 맞춰놓고 사진좀 찍어 달라고 했더라도 찍는 순간 샤터를 누른 사람의 다른 의도가 담길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러서요...

사진저작권SONY | ILCA-77M2 | 1/640sec | F/7.1 | 250.0mm | ISO-160사진저작권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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