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타 비(정지훈)의 화려한 굿바이 콘서트를 보면서 .

비-입대를 축하 하며 2년후 화려한 컴백을 기다린다. 



비(본명: 정지훈, 1982년 6월 25일 ~ )
댄스 가수 겸 배우이, 소속사 제이툰 엔터테인먼트의 최대주주였으나, 2010년 7월 자신의 보유 지분을 전량 매도하여 제이툰 엔터테인먼트와는 전속 계약이 있는 소속 연예인 신분이 됨.

학력: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음악학과 학사 취득,
경희대학교 아트퓨전디자인대학원 퍼포밍아트학과에 입학 후 자퇴함.
단국대학교 대중문화예술대학원에 입학함~. 

비는 JYP 엔터테인먼트의 유명인 박진영의 추천으로 연습생으로 시작한후 비의 인생에서 역동적인 변화를 가져다 준다.(위키페디아 인용) 



비-입대를 축하 하며 화려한 컴백을 기다린다.

비-입대를 축하 하며 화려한 컴백을 기다린다.

월드스타 비 는 입대를 앞두고 화려한 콘서트를했다.

다소 많은 나이 이지만 그의 인생에서 적기에 입대 한다고 본다.

한 남자가 잘 나가는 황금같은 시간을 일정기간 할애해서.

특별한 거대집단의 일원이 되고자 하는 것 은 어쩌면 그가 지금까지 성공한것처럼 더 큰 성공을 위해서 인생을 사는 가장 현명한 선택이라고 확신한다.


최근 베스트셀러가 된 조지프리드먼의 어떤 책에서 말 한것 처럼 현대사회의 가장 강력한 힘은 물리적 힘에 있고 여전이 그 힘은 가장 강력하게 다가올 미래에도 적용된다 고 하고 있다.

비단 이런 말을 하지 않드라도 세계 대부븐의 국가는 군이라는 거대조직과 그 조직이 연계된 하나의 집단은 대단한 결속력으로 이어지고 있는것은 사실이다.

특히 분단된 상태의 우리나라에서 군이란 어떤 의미에서는 애국관과도 연결되고 있다고 본다.
또 국가에 대한 의무나 애국심등 이런것들을 접어두고라도  한 인간이 사는동안 떳떳하게 걸리적 거리는
일들에 휘말리지 않고 가장크고 강력한 집단의 일원이 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약2년정도의 시간을 할애한다는것은 가치가 있다고 본다.

그 시간이 특별히 중요하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개인적으로 그 기간이 성공할수있는 절호의 찬스이거나 인류나 국가에 지대한 이익을 줄수 있는 시간 일지라도 더 큰 미래를 위해서 2년정도의 시간을 군 이라는 거대 조직에 몸담는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어떤분 자녀의 병력문제로 인해서 대선 출마에서 포기한 분도 있다.  
우리나라는 국가에 대한 여러가지 의무 중 에서도 국민정서상 군이라는 국방에 대한 생각은 특별하다.

비-입대를 축하 하며 화려한 컴백을 기다린다.

비-입대를 축하 하며 화려한 컴백을 기다린다.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그 수많은 군필자들의 부도덕한-미필자를 대하는 태도를 볼때 ,특히 손익이나 권력 관계가 대두 될때는 누구나 마음속에 하나의 질긴 끈 같은것으로 이어진 동질성으로 무서운 질타를 가할수도 있다.


군-필자들이 생면부지의 만남에서도 군대이야기로 환담하며 즐거워하는 모습들은 낮선 풍경이 아니다.

이제 비 역시 우리나라의 남아로서 부모형제가 나를 믿고 편히잘수 있도록 나라를 지키려 한다.
세상에 명분은 많지만 이보다 더 확실하고 떳떳한 명분이 어디 있는가?

월드스타로서 국가를 위해 일정기간 의무를 다하고 보다 완벽한 남자로서 스타로서 거듭나길 바라며 2년후 비의 화려한 컴백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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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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